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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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땡큐 신한 외국인 보수송금' 이벤트 실시
신한은행은 해외송금을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땡큐 신한 외국인 보수송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오는 4월말까지 신한은행에서 건당 미화 5백달러 상당액 이상을 해외로 송금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골드바 10g(5명) ▲2등 뉴아이패드 9.7(5명) ▲3등 이마트상품권 10만원권(10명)을 제공한다.사전에 해당 항목으로 거래외국환 지정이 돼 있는 고객은 새로운 모바일뱅킹 플랫폼인 신한 쏠(SOL) 또는 글로벌S뱅크를 통해 편리한 본국 송금이 가능하다. 미화 3천불 이하 송금시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전신료도 기존 8천원에서 5천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도 오는 8월말까지 적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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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혜택을 플러스한 1Q카드 리빙 플러스 출시
하나카드는 출시 2년만에 400만장을 돌파한 1Q카드의 매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신설한 ‘1Q 리빙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1Q 리빙 플러스’는 전월실적 70만원 이상 시 주유(LGP충전 포함 주유업종 전 가맹점)∙학원(외국어∙예체능∙기술직업훈련∙자동차운전∙무술도장∙입시보습 등)업종 이용금액 10만원당 1만 하나머니 적립서비스를 월 최대 4만 하나머니까지 제공하여 혜택을 강화했다.또한 손님들이 선호하는 대형슈퍼 할인서비스를 신설하여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대형슈퍼(이마트 에브리데이∙롯데슈퍼∙홈플러스 익스프레스∙GS슈퍼)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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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키즈곰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삼성카드의 커뮤니티 서비스 '키즈곰곰'이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바일 앱 브랜딩으로 서비스 디자인/UX(User Experience)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1953년 시작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독일의 레드닷 (Reddot)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54개국 6,400여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한 경쟁을 벌였다.'키즈곰곰'은 '힐링을 위한 디지털 소통공간'인 삼성카드 커뮤니티 서비스 중 하나로, 창의적이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유아교육과 관련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한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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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부산은행, 해결 방안은 임원 활동비 신설?
주가조작비리에 이어 채용비리 논란에 휩싸인 부산은행이 임원 활동비를 신설하는 것을 문제 해결 방법으로 제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부산은행은 기본급과 성과급으로 이뤄진 기존 임원 보수 방법에 활동수당을 신설했다. 업계에 따르면 활동수당은 경비로 처리하기 힘든 비용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일각에선 부산은행이 각종 논란을 해결하기 위해 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당면한 문제들을 돌파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이번 활동수당 신설은 금융당국이 은행 임원의 고액 연봉 등 지배구조 점검을 천명한 시기와 겹쳐, 업계에서는 금융당국의 곱지 않은 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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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협회, 2차 회의에도 가상화폐거래소 위원장 선출 실패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위원장 선출에 다시 실패하며 운영 능력에 미숙함을 보이고 있다는 주장이 암호화폐 관계자들 사이에서 힘을 얻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블록체인협회는 28일 서울 을지로에서 가상화폐거래소 운영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엔 6개사가 불참한 17개사가 참여해, 지난 1차 회의의 21개사보다 적은 참여율을 보였다. 블록체인협회는 1차에 이어 이번에도 위원장 선출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사의 요청에 따라 빗썸의 전수용 대표가 일단 임시위원장을 맡았지만, 본래 지원했던 자율규제위원에는 오르지 못했다. 업계에서는 회원사와 회원사를 규제하는 자율규제위원의 겸직에 문제가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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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서 대표이사 연임 실패…동양생명, 뤄젠룽 단독 체제로
구한서 대표이사가 연임에 실패하며 동양생명이 뤄젠룽 대표 단독체제로 개편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구 대표가 육류담보대출 사기사건과 경영 악화의 책임을 진 것으로 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뤄젠룽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대표로 같이 임기가 끝나는 구 대표는 재선임하지 않았다. 동양생명은 2015년 9월 중국 보험업체인 안방보험에 인수됐다. 구 대표는 당시 실시된 ‘임원 물갈이’에도 직위를 보전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듬해 육류담보대출 사기사건으로 피해를 입으며 동양생명에 경영 손실을 안겼다. 2015년 9월부터 동양생명 부사장직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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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한국남부발전과 ‘BIFC 푸른바다 어린이집’ 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남부발전과 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공동어린이집인 ‘BIFC 푸른바다 어린이집’ 을 개원하고 개원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과 이종식 남부발전 사장직무대행, 각 사의 노동조합위원장, 이종철 남구청장, 김온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예탁원에 의하면 이번에 개원한 공동어린이집은 예탁원과 남부발전이 지난해 8월부터 개원을 준비했다. 어린이집은 부산국제금융센터건물 2층에 면적 305㎡, 정원 45명 규모로 만 1세부터 만 5세 이하의 취학 전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래 사장은 “어린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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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업계, 축령산에서 시산제 및 산행 실시
저축은행중앙회가 이순우 회장을 비롯한 저축은행 업계 임직원 100여명이 1일 축령산(경기도 남양주)에서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업계의 신뢰회복과 발전을 기원하는 시산제와 산행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엔 남영우(한국투자), 배재환(더케이), 이호준(조은), 김종태(융창) 저축은행 대표이사 등도 함께 참석했다. 이순우 회장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힘들게 오르고 올라 정상에 서면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경치를 바라볼 수 있듯이 어려운 영업환경속에서도 저축은행과 중앙회가 한마음으로 따뜻한 서민금융과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고객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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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사업목표 달성 기원 임직원 산행 실시
Sh수협은행은 제99주년 삼일절인 지난 1일, 2018년 사업목표 달성과 ‘중견은행 일등은행’ 비전 달성을 기원하는 임직원 산행을 개최했다.경기도 가평군 축령산에서 진행된 산행에는 이동빈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날 내린 폭설과 강풍 속에서도 한 사람의 낙오없이 해발 886m 정상에 올라 올 한해 사업목표와 비전 달성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이동빈 은행장은 산행에 앞서 “디지털 금융 확산에 따른 은행간 경쟁 심화와 계속되는 정부의 가계대출 억제 정책 등으로 우리 앞에 놓인 경영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테일 금융 강화를 통한 자산구조 전환과 200만명 수준의 안정적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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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만 65세 이상 고객 전용 전화상담 서비스 개시
한국카카오은행은 만 65세 이상 고객들의 상담 편의성 높이기 위해 '고령 고객 전용 전화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고령 고객의 특성에 맞는 상담 절차 및 상담 시스템을 구축했다. 상담 전화 연결시 상담 메뉴 선택없이 곧바로 고령 고객 전담 상담 직원과 연결되도록 이용 동선을 최소화하고 상담 과정에서는 어려운 금융 용어 대신 고객의 이해 정도와 우리말 사용 속도 등에 따른 고객 맞춤형, 눈높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한상경 카카오뱅크 고객서비스 파트장은 "카카오뱅크는 오프라인 지점을 둘 수 없기 때문에 고령 고객 전용 상담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지점과 같은 고객 상담 경험을 줄 수 있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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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익은 '대폭 증가' 절반이 '적자'…투자자문사 양극화
투자자문사 양극화 현상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전업 투자자문사 180곳의 순이익은 256억원으로 전분기(16억원) 대비 240억원(1500%) 증가했다. 주가 상승에 따라 고유재산 운용이익과 수수료 수익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유재산 운용이익은 320억원으로 전분기(25억원)보다 295억원(1180%) 늘었다. 수수료수익은 246억원으로 전분기(238억원) 대비 8억원(3.4%) 증가했다.이에 따라 전업 투자자문사의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16.9%로 전분기(1.1%) 대비 15.8%포인트 상승했다.반면 양극화 현상은 심화됐다.전체 전업 투자자문사 가운데 97곳이 흑자(345억원)를 낸 반면 83곳은 적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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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임태순(케이프투자증권 대표)씨 부친상
▲임성준씨 별세, 임경순·임태순(케이프투자증권 대표)씨 부친상=1일 천안 단국대의과대학병원, 발인 3일, 041-550-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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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영하나(YOUNG HANA) 홈페이지 전면개편
KEB하나은행은 오는 5일부터 20대 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채널인 영하나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최근 SNS, 모바일 등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20대 손님 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서비스와 폭넓은 혜택 제공을 통해 영하나(YOUNGHANA)가 “20대 대표 유스(Youth)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목적이다.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서비스 제공 내용은 크게 2가지다.먼저, 영하나(YOUNG HANA) 홈페이지를 통한 간편한 '비대면 학생증 발급서비스' 제공이다. 기존에는 인터넷 사전신청, 영업점 방문, 직원의 실명 확인 등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이번 '비대면 학생증 발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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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은행장, 영업현장 직원들과 공감동행 실시
우리은행은 1일 손태승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원과 영업현장 직원 등 150여 명이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구도장원길을 걸으며 ‘공감동행’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구도장원길은 율곡 이이 선생이 아홉 번이나 장원급제하며 걸었던 길로, 어떠한 시험이든 합격할 수 있는 기운이 있다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날 ‘공감동행’ 행사는 손 행장이 취임시 강조했던 소통과 화합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손 행장과 직원들은 구도장원길을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손 행장과 직원들은 산책을 하는 동안 시민들에게 생수와 은행 기념품을 전달했고,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올림픽, 4차 산업혁명, 글로벌시대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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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산업진흥원-신용보증재단,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지난 2월 28일 오후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서울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과 ‘서울시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서울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특별운전자금 1,500억원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재단에 1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1,500억원의 보증서를 발급한다. 우리은행은 서울시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이용하여, 재단의 보증서를 담보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하며, 이에 따라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이 크게 줄어 들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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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170명 채용
IBK기업은행은 2018년 상반기 신입행원 17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2일부터 16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고,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역량 및 임원면접을 거쳐 6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분야는 일반(금융영업), 디지털 분야로 나뉜다. 이번 채용의 특징은 각 전형별로 외부기관 또는 외부위원 평가를 도입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채용 절차를 확립하는 것이라고 기업은행은 전했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전 과정을 외부기관에 의뢰하고 모든 문제를 객관식으로 출제해 주관적 평가요인을 배제한다. 평가영역은 공통으로 평가하는 ‘직업기초능력평가’와 모집 분야별로 관련 기초지식과 사회문제 등을 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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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 출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보장에 집중해 암보험의 기본에 충실한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오늘부터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된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2015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기대수명까지 생존했을 때(남성 79세, 여성 85세), 암에 걸릴 확률은 남성의 경우 37.9%(5명 중 2명), 여성의 경우 32%(3명 중 1명)에 달한다. 한편, 의료기술의 발달로 암 치료비와 암 환자의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최근 5년간(2011년~2015년) 암 환자의 생존률은 70.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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