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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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證 “LG전자, 개선된 이익 규모 비해 낮은 주가”
IBK투자증권은 LG전자(066570, 전일 종가 10만1000원)가 올해 영업이익 개선이 현재 주가에 반영되어있지 않다고 2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도 14만원을 유지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LG전자의 1분기 매출액은 13조6625억원(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 전 분기 대비 5.1% 감소), 영업이익은 1조995억원(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 전 분기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을 기록했다. MC/VC 사업부를 제외한 전 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가운데, 영업이익 1조원의 최대 공신은 HE사업부라고 IBK투자증권은 설명했다. IBK투자증권은 LG전자가 올해 3조328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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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 저축은행, 세곡중학교 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직업체험 실시
The-K저축은행은 지난 26일 강남구에 위치한 세곡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The-K저축은행에 따르면 2016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금융업에 대한 직업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학교 학생들이 직업체험과 실습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세곡중학교 학생 10명은 The-K저축은행 내부 견학을 시작으로 저축은행의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The-K저축은행 현황 및 금융인의 소양, 직업윤리에 대한 강의와 함께 통장 발행 등 영업점 창구 업무에 대한 다양한 실습을 진행했으며, 직업체험 종료 후 저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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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두나무, 블록체인 기반 금융상품 공동개발
한국신용데이터는 두나무앤파트너스(대표 이강준)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받고,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상품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중소사업자를 위한 매출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개발하는 회사다. 캐시노트는 사업자가 직접 하기 어려운 매출관리 업무를 카카오톡 기반으로 제공하는데, 출시 1년 만에 전국 7만 개에 달하는 사업장에 도입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카카오, KT, 그리고 KG이니시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한국신용데이터가 7만 개에 이르는 사업자 접점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매월 2조 원이 넘는 오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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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뱅이, 2018 여름 캠페인 공개
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에서 전개하는 한국 토종 진캐주얼 브랜드 잠뱅이가 2018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고27일 밝혔다.잠뱅이는 올 봄 ‘GLOW IN THE COLOR, 컬러 속에서 빛나다’의 여름 버전인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다양하고 세련미 넘치는 여름 캐주얼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브랜드의 모델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함께 각양각색의 데님 스타일링을 연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을 뿐만 아니라 남성 소비자들의 여름 스타일 지침서로 거듭났다.이와 함께 멤버들 개인컷에서는 여름의 상쾌함과 청량함을 표현한 블루 컬러, 강렬함을 담아낸 레드 컬러의 그라데이션 배경으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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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WM Cafe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 충남 부여읍에 위치한 농협은행 부여군지부에서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우수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WM Cafe'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WM Cafe' 이벤트는 1/4분기에 펀드, 방카, 퇴직연금, 제안서 ·은퇴설계 등 자산관리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4개 영업점을 선정하여 대고객 행사를 진행하며 2/4분기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부여군지부를 시작으로 울산영업부(5/2), 부산 부평동지점(5/3), 조치원금융센터(5/16)에 청년이 운영하는 커피 푸드트럭이 직접 영업점에 찾아가 2시간동안 직원 및 내점고객에게 커피 및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WM연금부 김홍범 부장은“이번 ‘WM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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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이녹스첨단소재, 현재 주가 저점…4분기까지 상승할 것”
NH투자증권은 이녹스첨단소재(272290, 전일 종가 6만8500원)이 우려했던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며, 2분기부터 매출 본격화와 4분기까지 실적 확대 전망에도 현 주가가 저평가돼있다고 2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도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녹스첨단소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억원(전 분기 대비 0.6% 증가), 영업이익 114억원(전 분기 대비 62.4% 증가, 영업이익률 14.1%)을 기록했다. 국내 FPCB 업황이 악화되고 부정적인 환율에도 OLED 소재 매출 확대 및 마진 개선을 이뤄냈다는 것이 NH투자증권측 평가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 따른 실적 부진과 국내 F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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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과정 개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자산운용사(증권운용전문인력)로 등록된 전문인력이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업무를 위해 이수해야 하는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 과정을 6월 18일부터 개설하고 5월 28일까지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과정은 부동산 관련 이론을 습득하고, 부동산 개발 실무와 위험관리, 투자사례 분석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부동산 투자운용 노하우 및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교육과정 수강생들은 부동산 시장의 이해, 관련 법률에 대한 체계적 학습, 부동산 평가 및 위험 관리에 관한 사례학습을 통해 부동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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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 ‘2018년 국제금융포럼 컨퍼런스’ 참석․기조발표
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사장은 26일 ‘2018년 국제금융포럼 컨퍼런스’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과 금융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실시했다. 예탁원에 따르면 이병래 사장은 기조발표를 통해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지능정보기술이 금융산업과 더욱 긴밀하게 결합하여 금융산업은 더욱 고도화되고 맞춤화될 것’임을 강조했다. 사단법인 국제금융포럼과 부산상공회의소 등의 주관으로 한국은행 부산본부 강당에서 개최된 이날 컨퍼런스에는 주요 금융기관, 연구원, 대학교수 등 학계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의 기조발표에 이어, ‘부산금융중심지 미래전략’, ‘금융과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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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1분기 당기순이익 3901억원…전년 대비 76% 증가
NH농협금융이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390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NH농협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6%, 전 분기 대비 197% 증가한 실적으로 지난 해에 이어 실적 개선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농협금융이 농업인 지원을 위해 중앙회에 납부하는 농업지원사업비* 를 포함한 실적은 4578억원으로 알려졌다. * 농업지원사업비 : 농협법에 의거 농협의 고유 목적사업인 농업인 지원을 위해 지주의 자회사가 농협중앙회에 매 분기 초에 납부하는 분담금 부문별로 살펴보면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등 영업실적은 개선된 반면 대손비용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올 1분기 이자이익은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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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외화증권 보관규모 364억 달러…전년 대비 15.6% 증가
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투자자의 외화증권 보관규모가 전년 대비 15.6% 증가한 364억 달러로 나타났다. 보관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외화주식·외화채권이 모두 증가했으며, 주요시장 중 중국(118.0% 증가), 미국(47.3% 증가) 시장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홍콩(19.6% 감소)시장은 감소했다. 외화주식 보관규모는 117억 달러로 전년 동기(78억달러) 대비 50% 증가했다. 외화채권은 247억달러로 전년 동기(236억달러) 대비 4.7% 증가했다. 시장별 외화증권 보관금액 비중은 유로시장이 64.5%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4.6%)했고, 유로시장을 제외할 경우 시장별 보관금액 비중은 미국(41.7%), 중국(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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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해외인사초빙 보험리스크 세미나’ 개최
예금보험공사는 보험업권의 주요 제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해외인사초빙 보험리스크 세미나’를 다음 달 15일 예금보험공사 19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국내 보험업계는 보험부채 시가평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제회계기준(IFRS17) 및 건전성 감독제도인 신지급여력제도(K-ICS) 도입에 대응해 상품·영업전략 변화 등 체질변화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예금보험공사에서는 이러한 보험업권 주요 제도 변화에 대한 해외 선진사례 및 시사점을 분석하고 국내 보험업계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해외인사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먼저, 미국 알라배마 대학의 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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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고릴라, 마일리지카드 선택 기준 1위는 ‘마일리지 적립·전환율’
신용카드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실시한 ‘항공 마일리지 카드 선택 기준’ 설문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카드고릴라에 따르면 총 1035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마일리지 적립률 및 전환율’이 55.4%로 과반수의 득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가 23.8%, ‘PP카드 발급 또는 라운지 무료 이용’이 11.5%로 각각 2,3위에 올랐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마일리지 카드를 선택할 때 ‘카드사’와 ‘연회비’의 영향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비자(VISA)와 마스터(Master) 등 글로벌 카드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도 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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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전덕순(전 한양증권 대표이사)씨 별세
전덕순씨(전 한양증권 대표이사, 증권금융 부사장, 대한투자신탁 부사장) 별세, 전종우씨 부친상= 4월 26일, 장례식장 :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2호실(오후 5시이후부터 조문 가능), 발인 : 4월 28일, 장지 : 분당메모리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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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네오이뮨텍과 IPO를 위한 킥오프 미팅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미국의 항암신약 개발 회사인 네오이뮨텍(NeoImmuneTech, Inc., 대표이사 양세환)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네오이뮨텍은 지난 3월 22일 해외기업 IPO의 강자로 잘 알려져 있는 하나금융투자와 상장주관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미국 메릴랜드 본사를 둔 네오이뮨텍은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IL-7-hyFc’(하이루킨)의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다. ‘하이루킨’은 면역세포인 T 세포를 증폭시키고 T 암세포의 발견과 파괴를 유도하는 물질이다. 올해 초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암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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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28일 인천·대구서 투자설명회
DB금융투자는 28일 인천과 대구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8일 오후 2시부터 DB금융투자 인천지점(굴포천역 7번 출구)에서는 ‘코스닥벤처펀드 수혜주와 제약바이오주 및 남북경협주 투자 전략’에 대한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같은 시각 DB금융투자 범어지점에서도 ‘국내 및 해외 선물옵션 시황 및 매매 전략과 기법’을 주제로 범어지점 정진석 부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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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리카싱의 홍콩 ‘더센터’ 빌딩 인수 참여
미래에셋대우는 26일 단일 부동산 거래로는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인 홍콩 ‘더센터’ 빌딩 인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더센터’ 빌딩은 홍콩 최대 부호인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 소유로 홍콩의 핵심 업무지구인 센트럴에 위치해 있다. 이번 거래의 매수자는 다수의 홍콩 부호가 포함돼있으며, 거래 규모는 51억달러(약 5조5000억원)에 달한다. 이 중 약 80%의 자금을 트렌치 A와 B로 구분된 선순위 담보부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하며, 미래에셋대우는 트렌치 A 채권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참여한다. 트렌치 A 채권의 발행규모는 총 33억달러로, 1년 6개월의 짧은 만기, 기본 7.5% 금리와 1년 이후 12.5%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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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 마을의 명예이장 및 주민이 되다
NH선물은 21일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성권 대표이사는 명예이장, 임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됐다고 26일 밝혔다. NH선물에 따르면 위촉식에는 NH선물 임직원과 곽정호 판부면장, 배경수 판부농협 조합장, 이연호 농협 원주시지부장 및 서곡4리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NH선물 임직원들은 복숭아꽃 솎아내기, 못자리, 마을환경정비 등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명예주민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이성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활동으로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고 서곡4리마을의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농업인이 행복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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