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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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청소년 사이버 보안 캠프' 개최
빗썸이 청소년들의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 정보보안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월 한달 간 사이버 보안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국내 최정상급 정보보호 전문가 그룹 코드레드팀(Code Red)이 맡았다. 지난 20일 세명컴퓨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3일 중동중학교, 30일 수서중학교 등 수도권 3개 학교 및 서울시 수서청소년수련관 등 총 600여명의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코드레드팀은 ▲정보 보안의 중요성과 악성코드 감염 예방법 ▲화이트 해커에 대한 이해와 진로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 보안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어렵고 전문적인 내용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구성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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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국회 교통안전포럼과 ’2018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개최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주최하고 손보협회가 주관하며 국무조정실, 교육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이 후원하는 ’2018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이 29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손보협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지난해 교통사고로 4185명이 사망하고 32만2829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9명으로 OECD국가 중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이처럼 심각한 국내 교통문제에 대처하고자 2005년부터 매년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개인 부문 시상은 84명을 선정, 훈장(1명), 포장(2명),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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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해외송금 30만건 돌파"
한국카카오은행은 29일 고객들이 카카오뱅크를 통해 해외은행으로 송금한 횟수가 3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또한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 10명 중 7명은 재이용 고객으로 분석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선보인 카카오뱅크 해외송금은 같은 해 8월 1만건을 기록한 후 올해 2월에는 10만건을 돌파했다. 6월말에는 20만을 기록했고, 10월말 현재 30만건을 넘어섰다. 이용 건수의 증가에는 재이용 고객 영향이 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카카오뱅크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월 단위로 고객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고객의 재이용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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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이병래 사장, 아태지역 중앙예탁기관협의회 연차총회 주재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제22차 아·태중앙예탁기관협의회(ACG22) 연차총회에 참석해 ACG(Asia-Pacific CSD Group)의장으로 총회를 주재했다고 29일 밝혔다. 예탁원에 따르면 ACG는 1997년 회원간 정보공유와 상호협력을 통해 역내 증권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의회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5개 중앙예탁기관(CSD : Central Securities Depository)으로 구성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중앙예탁기관의 제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 현황 및 관련 이슈, 아․태지역 중앙예탁기관의 미래 발전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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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특허정보진흥센터와 혁신중소기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과 특허정보진흥센는 28일 신보 본점에서 ‘혁신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혁신중소기업을 발굴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신보와 특허정보진흥센터는 공동 발굴한 혁신중소기업에 대해 △지식재산(IP) 및 연구개발(R&D) 컨설팅 △지식재산(IP) 교육 △창업활성화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각종 자문 및 공동연구 수행, 인력교류 등을 지속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보는 특허정보진흥센터가 추천하는 기술력 있는 창업기업에 지식재산보증 등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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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예금보험공사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인사혁신처 주관 ‘2018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공공기관,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총 600여건의 우수사례를 심사해 12개 본선 진출 대상을 선정한 바 있다. 예보는 ‘비어있던 상가(PF부동산)를 일자리와 청년의 꿈으로 채우다’라는 주제로 본선에 진출, 최종 현장 심사 등을 통해 공공기관 부문에서 ‘최우수’ 적극행정 사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보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예보는 앞으로도 빈 상가를 공공활용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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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남북 공동 유해발굴 장병 격려 행사’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29일 남북 공동 유해발굴 현장에서 지뢰제거 작전에 투입된 육군 제5보병사단(이하 열쇠부대) 장병 62명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20kg이 넘는 보호장구를 착용한 채 지뢰제거 작업을 수행하던 장병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며 “지뢰를 제거한 장병들의 땀과 노력으로 유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으며, 나아가 남과 북을 잇는 길을 여는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조국과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의 힘찬 앞날을 위해 하나금융투자 임직원들이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성구 열쇠부대 공병대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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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NH투자증권은 28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내년 예정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Financial Action Task Force) 국가간 상호평가에 대비해 위험기반접근법(RBA, Risk Based Approach)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 시스템 고도화에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전 임직원에 대해 직급별, 직무별, 지역별 정기적인 교육과 영업점 현장 순회 교육을 실시해 임직원들의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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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성남산업진흥원과 '헬스케어포럼' 공동개최
삼성증권은 28일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헬스케어포럼'을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헬스케어포럼에선 '글로벌바이오헬스케어산업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삼성증권 서근희 책임연구위원의 강연과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선도국과 한국의 육성정책'에 대한 한국전기연구원 의료기기 연구센터 허영 박사의 발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육성을 위한 신 생태계 구축전략'을 주제로 광운대학교 김영주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성남소재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IR까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재훈 삼성증권 WM본부장은 "헬스케어 산업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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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동양생명보험 채권 판매
키움증권은 동양생명보험 채권을 세전 4.40%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동양생명보험 채권은 8월 한국신용평가 기준 신용등급 AA로 만기는 2028년 9월 6일(2023년 9월 6일 조기상환옵션 존재), 연 수익률은 세전 4.40% 수준이다. 해당 채권의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를 지급받는 이표채로 알려졌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만기가 길지만, 수익률이 높고 안정적인 채권을 많이 찾는다”라며 “금융사에서 발행된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 옵션이 붙은 후순위채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해당 채권매수는 키움증권 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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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4일까지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다음 달 4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유안타 홈런 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홈런S ELS 제4174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이상일 때 연 7.8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23.40%(연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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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삼성증권
<승진> ◇전무▲경영관리담당 이승호 ◇상무▲강북금융센터장 유신걸 ▲PBS사업부장 이기태 ▲리스크관리담당 이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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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4일까지 D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 오후 1시까지 DLS 1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HI DLS 122호는 WTI 최근월물, CO1(브렌트유 최근월물) 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4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D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4개월), 75%(8개월), 70%(12개월) 이상이면 최대 6.00%(연 6.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50%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50%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품의 최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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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글로벌 자본시장 공략 가속화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9일 그룹의 글로벌 자본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홍콩 GIB(Group & Global Investment Banking Group)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아시아 최대의 자산운용 및 자본조달 시장인 홍콩을 그룹의 Asia IB Hub로 육성하기 위해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의 홍콩 내 IB 비즈니스를 통합해 그룹 내 글로벌 IB 핵심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신한금융은 지난 3월 홍콩 내 그룹사들의 업무 효율성 증대와 그룹사 간 협업 확대를 위해 은행, 금투 및 자산운용의 Co-location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홍콩현지법인(신한아주유한공사)을 청산해 홍콩지점의 IB센터로 이관하고, 신한금투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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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11월 29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29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709.69p, +9.57p, +1.37%)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건설(1.12%), 인터넷(0.98%)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유통(-4.55%), KOSDAQ 기술성장기업(-3.09%)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32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74개,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STC(+25.68%), 제룡산업(+13.27%)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톱텍(-21.18%), 코센(-18.15%)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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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11월 29일 15:30)
[로이슈 한정아 기자] 29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114.09p, -19.86p, -0.93%) 하락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서비스업(0.79%), 운수,창고업(0.48%)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의약품(-2.36%), 운수장비(-1.99%)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38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97개, 10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SK증권우(+17.56%), 한창제지(+15.61%)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휠라코리아(-8.47%), 도화엔지니어링(-7.99%)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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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모바일게임 강자 넷마블과 전략적 제휴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넷마블(대표이사 권영식)과 양사 고객 확보와 기술 및 상품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했다고 29일(목) 밝혔다.다이소, 다방, 암웨이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는 모바일 통합 금융플랫폼 쏠(SOL)은 이번 넷마블과의 제휴를 통해 디지털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영토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게임업체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 패턴 분석 등 인공지능 분야 및 블록체인 등 분야에 대한 기술 및 상품 제휴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쏠(SOL)의 30~40대 남성 고객층을 더욱 강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신한은행 장현기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양사의 특장점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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