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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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모친상
▲ 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 모친상(고인. 김호임 여사) ▲ 빈소: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2017년 9월 23일, 오전 6시 20분▲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 전화: 02-2290-9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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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바이오오픈플라자’ 개최
‘제약기업과 바이오벤처를 잇는다.’ 산업계과 산업계, 산업계와 학계간 협력과 제휴, 소통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의 허브 역할을 자임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그 첫 무대를 선보였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제약・바이오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과 투자 촉진, 정보공유를 위한 ‘제1회 KPBMA Bio Open Plaza’를 2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최신 바이오연구의 도전과 트렌드, 성공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공유했다. 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약바이오기업과 바이오텍 기업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바이오신약 개발과 투자 활성화를 통한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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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9월 한 달간 어린이 200여명 구강교육실시
유디치과는 9월 한 달간 서울•인천•광주 지역 어린이집 총 3곳을 방문해 2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충치예방과 치아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고 22일 밝혔다. 유디치과는 9월 한달 동안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윤슬어린이집, 서울시 노원구 학여울유치원, 광주시 동구 햇살좋은어린이집 등 총 3곳, 2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유디치과의 ‘이 밝은 세상’ 어린이 구강건강교실을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치아건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제작된 영상자료를 시청하고, 유디치과에서 개발한 아이클레이 공작(치아모형 만들기), 색칠 공부 등 치아건강체험 학습을 받았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아동에게 구강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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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발’의 수난시대..발 건강에 좋은 신발 선택은?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주말마다 단풍놀이와 나들이를 계획하는 등 사람들의 움직임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요즘, ‘발’의 수난시대가 시작됐다. 신체의 축소판이자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발’ 건강법에 대해 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정비오 교수에게 들어봤다.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하나?요즈음처럼 신발을 패션의 일부로 여기는 현대인의 경우 신발장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건강하게 신발을 고르는 팁을 소개해본다.날씬해 보이는 하이힐은 발목염좌 유발 요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하이힐은 자세의 불안정을 초래해 근육 피로도를 증가시키고 발목과 다리 부종을 유발한다. 또 발끝을 쭉 펴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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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후원 '제35회 마로니에 전국여성 백일장 성료'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제35회 마로니에 전국여성 백일장’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쏘시오그룹과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마로니에 전국여성 백일장은 현장에서 선정된 글제에 따라 시, 산문, 아동문학(동시∙동화) 3개 부문에서 한 부문을 선택하여 글 짓는 순수 문예 백일장이다. 각 부문 장원에게는 문예지에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문인 지망생들에게 선망의 대회이며, 1983년 시작돼 35년간 이어온 가장 오래된 국내 여성 백일장 대회이기도 하다.이날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한국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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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글리아티린 대조약 선정?...“제네릭이 무슨 대조약인가”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제네릭 의약품인 ‘알포코’에서 원개발사 원료만 변경해 허가받은‘ 종근당 글리아타린’이 콜린알포세레이트대조약이 되는 것은 대조약 취지, 본질에 어긋난 특정제약사를 위한 특혜 행정이다”고 22일 밝혔다. 종근당 글리아티린은 알포코와 원료의약품만 다른 제네릭 제품으로 알포코와 원료배합(원약분량), 제조소, 제조공정이 동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종근당은 지난해 이탈리아 제약사 이탈파마코와 글리아티린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맺었다. 글리아티린은 2015년까지 15년 가량 대웅제약이 판매해왔던 제품으로, 대웅제약은 지난해 초 이탈파마코와 계약이 만료되었고 계약 내용에 따라 기존 글리아티린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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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의사회, 성형 상담자 절반이상 최대 우려 “부작용” 호소
다가오는 추석, 약 10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성형외과 개원가에는 성형상담과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성형수술 상담자 약 절반이 부작용을 가장 우려하고, 의료사고 및 안전성 문제를 최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21일 대한성형외과의사회(회장 이병민)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31일까지 성형상담을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성형외과의 여러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묻는 조사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대한성형외과의사회, 안전한 성형수술을 위한 5가지 수칙 발표총 649명이 응답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 성형수술을 계획 중인 경우, 가장 걱정되는 사안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응답자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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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live] 노인65세부터 치과 보험 임플란트 적용... 병원 선택 더 신중해야?
노년기에는 노화로 인해 치아와 잇몸이 약해져 음식을 씹을 수 없을 정도로 악화돼 식사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자식걱정 먼저 하며 당신들의 건강은 참을 만 해서, 살기 바쁘다는 등의 이유로 등한시 한 우리네 부모님들의 현주소가 아닌가 싶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50%의 임플란트의 건강보험혜택이 만65세로 확대되면서 명절을 앞둔 시기가 되면 고령의 임플란트 환자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노화로 인해 치아를 상실한 부모님들께 효도선물로 임플란트 수술을 해드리는 자녀들이 많은 이유이다. 치과 임플란트가 상실된 치아를 수복하기 위한 대표적인 치료술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인공치근을 고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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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단신] 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 보건의료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이 지난 1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은 국내 보건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관과 종사자를 격려하고 의료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이 후원으로 참여했다.올해 2월 오픈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은 ‘암 발생률 감소, 암생존율 증가 및 치료 후 삶의 질 향상’이라는 보건의료정책에 부합하는 의료 체계와 서비스 등의 노력을 인정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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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인천시립교향악단 찾아가는 연주회‘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지난 19일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인천시립교향악단 찾아가는 연주회’를 성황리에 맞췄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선 윤석희(바순), 강명규(트럼펫)의 협연으로 ▲그리그의 ‘홀베르크 모음곡 Op.40’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 제2악장’ ▲뢰블란의 ‘You Raise Me Up’ ▲제임스 호너의 영화 `가을의 전설` OST등 친숙한 음악들로 진행돼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문화 프로그램으로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 교직원이 함께 즐기는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음악을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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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20대 후반 여성 출산 점유율 17년 새 1/3로 감소
20대 후반 여성의 출산 점유율(한 해 전체 출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7년 새 1/3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45세 이상 여성의 출산 점유율은 1.8배 높아졌다. 21일 KOFRUM에 따르면 공주대 보건행정학과 임달오 교수팀이 통계청의 1997∼1998년(129만3108건), 2014∼2015년(85만5334건)의 출생신고 자료를 이용해 산모의 연령대별 출산 점유율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출산 연령에 따른 출생아의 출생 결과: 1997∼98, 2014∼15년 출생통계를 중심으로)는 한국보건정보통계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1997∼98년엔 20대 후반(25∼29세) 여성의 출산 점유율은 54.8%였으나 2014∼15년엔 22.0%로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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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국내최초 ‘CHA ART 안전관리시스템’도입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는 국내 최초로”CHA ART(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안전관리시스템”을도입해 난임 환자들이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CHA ART안전관리시스템”이란 생식세포(난자, 정자) 채취와 수정 및 배아이식 등 난임시술의 전 단계에서 환자 개개인의 정보가 입력된 마이크로 칩(택, Tag)을 이용하여 모든 시술과정을 기록하고 확인하여 추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생식세포 개인식별 시스템이다.CHA ART 안전관리시스템”의 도입으로 난임 시술 전 과정에서 사용하는 모든 용기에 환자 개인의 정보가 입력된 마이크로칩(택,Tag)을 의무적으로 부착함으로써 자동으로 모든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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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의료 ICT 융합연구소, 의료 인공지능 세미나 26일 개최
중앙대학교 의료 ICT 융합 연구소(소장 장세경)가 오는 9월 26일 오후 3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강의실에서 ‘의료 인공지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의료 ICT 융합 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진료에 활용하는 사례들이 증가함에 따라 현재 진료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세경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왓슨 플랫폼 기술(IBM 임기남 차장)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분석 현황(뷰노 이재철 이사)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세미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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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대조약 변경 공고 1심 판결 부당 항소 방침" 표명
글리아티린의 대조약 선정과 관련된 소송 1심 판결에서 종근당이 승소하자 대웅제약이 문제를 제기하며 항소할 것을 표명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종근당이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는 ‘콜린알포세레이트(제품명 :글리아티린) 대조약 변경공고’ 사건 핵심인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위 부당성’에 대한 심리가 없었다”고 21일 밝혔다.대웅제약은“따라서 행정심판원 패소가 식약처의 대조약 변경공고 타당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향후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의 부당함을 다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앞서 종근당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를 상대로 ‘식약처대조약 변경공고 재결처분’의 취소를 구하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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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융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개소 기념 세미나 29일 개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정혜원)은 임상 연구 및 연구 지원 서비스의 플랫폼 구축과 뇌신경 특화 의료기기 임상시험 지원 등을 위해 오는 29일 이화융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를 개소하고, 이를 기념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사물 인터넷과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함으로써 새롭고 다양한 의료기기 산업 발전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후 3시 50분부터 5시까지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화융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 개소 기념 세미나는 '뇌신경 특화 의료기기 중개 임삼시험 활성화'를 주제로 ▲한국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현재와 미래(선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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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김남규 교수, 미국 대장항문학회 공식 학술지 부편집인 위촉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은 외과학교실 김남규 교수(대장항문외과)가 최근 미국대장항문학회(ASCRS : American Society of Colon and rectal surgeons)가 발행하는 공식 학술지인 「Disease of the Colon and Rectum ( SCI IF; 3.5) 」 의 Associate Editor(부편집인)로 위촉됐다고 21일 밝혔다. 김남규 교수의 Associate Editor 위촉은 대한민국 대장항문외과 의료진 중 최초다. 김 교수가 지난 20여 년 동안 꾸준하게 미국학회 에서 발표활동(구연, 포스터, 심포지엄 강사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장암 치료의 리더 역할과 대장암 수술의 세계적 표준 제시와 첨단 수술 기법 교육 등 임상분야에서 쌓아 온 탁월한 업적이 이번 Associate Ed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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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용 중입자가속기 2020년 구축완료 추진
과기정통부는 오는 9월 21일 부산 기장에 구축 중인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식을 서울대병원, 부산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입자가속기는 탄소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하여 그 에너지를 정상세포를 최대한 보호하며 암세포를 중점 조사함으로써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치료횟수 및 기간을 대폭 단축 가능한 장비이다.2010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을 결정하고 추진해 온 본 사업은 그동안 원자력의학원 분담금(750억원) 확보에 차질이 생김에 따라 관계기관이 함께 대안을 모색해 왔다.올해 1월 전국단위로 공모한 참여병원 모집에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서울대병원이 관계기관 MOU 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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