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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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석원 교수, 2018 대한정형외과 국제학술대회서 학술본상 수상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석원 교수팀(정석원 교수, 이용수 박사, 김자연 연구원, 김효남 연구원)이 ‘2018 대한정형외과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달 19일 서울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12일 정석원 교수팀에 따르면 어깨 회전근 개 파열에서 근육의 지방 변성과 근위축을 초래하는 새로운 분자기전을 밝힌 논문으로 상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회전근 개가 파열되면서 근육 내 저산소증이 발생, HIF-1(hypoxia inducible factor 1)이 FABP-4(fatty acid binding protein-4)의 발현을 증가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FABP-4는 세포 내 지질을 이동시키고 저장하는 단백질로 주변 조직에서 근육 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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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 한국화학연구원과 오는 16일 항생제 포럼 개최
세계 항생제 인식 주간을 맞아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장이 열린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화학연구원은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에서 ‘대한민국 항생제 개발의 딜레마’ 를 주제로 항생제 개발 R&SD(Research and Solution Development, 사회문제 해결 연구개발) 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항생제 내성(Antimicrobial Resistance,이하 AMR)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어 국제사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항생제 연구 및 지원프로그램이 활발히 가동되고 있지만, 국내에서의 항생제 연구 및 지원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항생제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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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수능 당일, 갑작스런 치통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해 온 힘을 쏟는 시점이기도 하다. 남은 기간 철저한 건강관리와 체력 안배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스트레칭, 식습관 관리, 생활패턴 및 체온 유지 등은 수험생의 필수 건강관리 수칙이며, 특히 교정 중이거나 치아질환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구강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충치나 잇몸질환이 있는 수험생은 수능 당일 초조한 마음과 긴장감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구강조직에 염증과 통증이 더욱 심해지기도 한다. 12일 백영걸 유디치과 용인동백점 대표원장의 도움말로 수능 당일 갑작스런 치통이 발생했을 경우 대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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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김세중·서울대병원 한승석 교수팀 "심장의 약해진 펌프기능, 신장 손상으로 이어진다"
심장(heart, 心臟)은 우리 몸속에서 혈액이 순환하도록 피를 받아들이고 내보내는 역할을 하며, 신장(kidney, 腎臟)은 몸속 노폐물을 걸러 소변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데 심장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 신장에도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12일 분당서울대병원 김세중·서울대병원 한승석 교수팀에 따르면 연구한 내용에 따르면, 좌심실의 수축기능 및 이완기능이 저하될수록 ‘급성 신손상’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전했다.몸속의 혈액을 순환시키며 생명이 유지되도록 하는 심장은 오른쪽(우심방·우심실)과 왼쪽(좌심방·좌심실)으로 나뉘어 역할을 한다. 오른쪽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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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EBS미디어와 '마음키 쭉, 아이키 쭉 캠페인' 발대식 열어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EBS미디어(대표 정호영)와 지난 10일,11일 양일 간 서울광장 및 무교로 일대에서 진행된 제9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행사에서 '마음키 쭉, 아이키 쭉 바른성장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마음키 쭉, 아이키 쭉 바른성장 캠페인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상징하는 마음키와 신체적 성장을 나타내는 키의 균형 잡힌 발달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확산하고 바른 성장 솔루션을 제시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아이커 측정소’에서는 종근당건강의 후원으로 사회적기업 바른체형연구소와 함께, 거북목•굽은등•둥근어깨 등 현재 아이들의 신체 상황을 점검하고, 측정결과 및 체형 문제와 이에 대한 운동처방 동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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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제12회 뇌신경센터 심포지엄’ 성료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은 지난 10일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등 뇌신경계질환 치료 전문가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제12회 뇌신경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신경병증성 통증의 주요기전(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정현호 교수) ▲신경병증성 통증의 외과적 치료(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외과 정문영 교수) 등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 치료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또한 파킨슨병과 신경질환의 줄기세포 치료를 주제로 ▲태아 중간뇌 신경원세포의 임상분석(차의과학대 바이오공학과 문지숙 교수) ▲파킨슨병의 최신 지견(분당차병원 신경과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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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무약, ‘2018 가업승계, 아름다운 바통터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풍림무약주식회사(대표 이정석)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8 가업승계, 아름다운 바통터치’ 행사에서 가업승계 기업으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알려왔다.‘아름다운 바통터치’ 포상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랜 기간 기업을 지속 성장·발전시켜 고용창출 등 국가경제에 기여한 예비 명문장수기업을 포상하기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 처음 시행돼 올해 11회를 맞았다. 이날 수상한 업체들의 특징은 모두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창업주를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과 투자를 통해 성장한 기업들이라는 점이다. 또한 사회공헌과 같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신수종사업을 찾아 한단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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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주말, 미세먼지 주의보..."폐암, 호흡기 질환 발병 사망률 높아"
가을비가 점차 그치는 가운데 이번 (11월10일 두째주)주말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곳곳에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가 호흡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해당 질환자와 유해환경에 접하는 사람들은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 나들이를 즐기고자 한다면 기상청과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미세먼지 현황을 파악하고, 농도가 ‘나쁨’ 이상이면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실외뿐 아닌 실내에도 공기 질을 유지해야 한다. 귀가 시 옷과 몸에 묻은 먼지를 털고 바로 세수, 샤워로 몸에 묻은 먼지를 최대한 제거한다. 외부 미세먼지가 높으면 환기는 피하되, 환기가 필요할 경우 시간은 3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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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CNS 사업본부 발대식 진행 – 확대 및 재구성 단행
중추신경계(Central Nervous System, CNS) 질환 치료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현대약품이 지난 7일 CNS 사업본부의 조직 확대 및 재구성을 위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현대약품은 보다 차별화되고 집중화된 전략을 통해, CNS 영역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탑 포지션에 진입하고자 이번 CNS 사업본부 조직에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지난 2000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취득한 신약 또는 생물의약품 총 509개 중, 중추신경계 치료제는 57개에 불과해 CNS 치료제 개발은 상대적으로 어렵고 기간 역시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대약품은 2018년 IMS Data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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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제 11회 아산재활 심포지엄’ 성료
로봇,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정보통신기술과 세포치료를 활용한 재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가운데, 국내 재활의학 분야의 기초 및 임상 전문가 총 300여 명이 모여 재활의학 분야의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서울아산병원은 지난 9일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재활의학 분야의 혁신(Innovation in Rehabilitation Medicine)’을 주제로 ‘제 11회 아산재활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11회째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김대열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해 총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재활의학에 접목할 수 있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주제로 ▲재활분야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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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 98회 미스코스(MISS Course) 프로그램 개최...'전 세계 45개국 760명 의사 수료'
“미국의 척추질환 치료는 피부를 크게 절개하고 뼈를 자르는 정형외과 주도의 전통적 골 융합술이 큰 비중을 차지해 왔지만, 최근 들어 신경외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내시경과 레이저를 이용한 최소침습적 척추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 최소침습 의료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우리들병원의 최신 의료기술을 배우고 치료 경험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신경외과 폴 제이 하울 박사(Dr. Paul J Houle)미국 '케이프 코드 헬스케어(Cape Cod Healthcare)'의 주임과장이자 국제 내시경 워크샵 초청강사로 활약 중인 신경외과 폴 제이 하울 박사(Dr. Paul J Houle)는 일주일 동안 한국에서 교육을 받으며 우리들병원의 미스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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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성형외과 의료진 “미얀마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 수술 의료봉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세민얼굴기형돕기회는 포스코대우와 함께 지난달 28일에서 11월 2일까지 6일간 미얀마 양곤종합병원에서 얼굴기형 어린이 환자 34명에 대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술 봉사를 통해 입술이 갈라진 어린이 14명과 입천장이 갈라진 어린이 20명이 외모로 인한 차별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새 얼굴을 얻었다. 2011년부터 안면기형 어린이 초청수술을 진행하는 등 미얀마와의 인연을 이어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013년, 2015년, 2016년,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현지 의료봉사단을 파견을 통해 어린이 안면기형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미얀마에 여러 사업장을 두고 오랜 기간 입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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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리포트] 의료진이 건강검진 받아도 조기 발견에 도움 안 된다고 보는 암 무엇?
의료진ㆍ건강검진 수검자 모두 건강검진을 받아도 조기 발견이나 치료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암 1위는 췌장암으로 밝혀졌다. 의료진 4명 중 3명은 건강검진의 ‘상한 연령이 있다’고 응답했다. 10일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와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2016년 1∼5월 삼성서울병원 검진센터를 방문한 수검자 585명과 의료인(의사ㆍ간호사ㆍ의료기사 등) 228명 등 모두 8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대한민국 성인의 건강검진 행위 및 유용성에 대한 인식도 조사)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암 검진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선 수검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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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덱스콤 G5™ 모바일’ 온라인 구매 고객 이벤트 실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오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덱스콤 G5™ 모바일’ 전문 쇼핑몰인 ‘휴:온 당뇨케어’에서 온라인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및 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대중적으로 알리면서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와 세계당뇨연맹(IDF)이 제정했다. 매년 11월 14일에 전세계 160여개국에 걸쳐 각국을 대표하는 주요 장소에서 푸른 빛 점등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한당뇨병학회의 주관 하에 2007년부터 국회의사당, N서울타워, 청계천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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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마케팅 실무 프로그램 ‘대학생 글로벌 서포터즈 1기’ 모집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오는 12일부터 마케팅 실무 프로그램 ‘대학생 글로벌 서포터즈 1기(Dong-A Global Supporters)’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대학생 글로벌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직접 해외로 나가 마케팅 및 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에게 해외 마케팅 활동과 탐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케터로 꿈을 키워나가고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모집 일정은 11월 12일(월)부터 25일(일)까지이며, 마케팅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동아에스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참가지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주소로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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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서울경찰악대와 함께 환우 위한 희망 음악회 개최
건국대병원이 9일 서울경찰악대와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경찰악대는 정오부터 한 시간 동안 건국대병원 지하 1층 피아노 광장에서 현악앙상블을 선보였다.이날 음악회에는 드라마 ‘하얀거탑’의 OST ‘B-Rossette’, ‘넬라 판타지아’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와 드라마 배경음악들이 연주됐다. 한편, 건국대병원은 매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병원 지하 1층 피아노 광장에서 환자와 내원객을 위해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서울지방경찰청 경찰악대는 정부 및 유관단체 주요 행사, 사회단체 초청 공연, 복지시설, 병원,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열리는 음악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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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미국 인디애나주와 워싱턴주에 혈액원 개원
GC녹십자는 미국 현지법인 GCAM이 최근 두 곳의 자체 혈액원을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개원한 두 곳의 혈액원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와 워싱턴주 패스코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각 연간 최대 5만 리터씩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이로써 GC녹십자는 총 열 곳의 미국 내 자체 혈액원에서 연간 최대 50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을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이 때문에 GC녹십자는 지난 2009년 미국에 GCAM을 설립하고 북미 혈액제제 시장 진출에 기반이 되는 혈액원을 꾸준히 늘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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