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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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前 회장 선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9일 제3차 이사회를 열어 원희목 전 회장을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협회 이사장단은 지난 6일 원 전 회장을 만장일치로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협회는 빠른 시일 내 정관에 명시된 서면 총회 보고를 진행, 회장 선임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장의 임기는 2017년 2월 제72회 정기총회 당시 의결한 원 전 회장의 임기 2년 중 잔여 기간으로 12월1일부터 2019년 2월까지 3개월이다. 앞서 원 회장은 지난해 2월 임기 2년의 제21대 회장에 취임했지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제한 결정을 받아들여 올해 1월 자진사퇴 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원 전 회장이 국회의원 시절 '제약산업 육성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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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대만삼군총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대만삼군총병원(Taiwan Tri-Service General Hospital) 내 부설기관인 정신건강훈련 및 정신생리학 연구소와 뇌신경자극센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장 정성우 교수와 의생명융합연구원장 정용안 교수, 대만의 뇌신경조절분야 전문가 장신안(Hsin-An Chang) 박사팀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에서 새로운 뇌신경조절술 도입 및 의료계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의 노하우와 경험 공유를 요청해 성사됐다.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장 정성우 교수, 의생명융합연구원장 정용안 교수 등은 현재까지 이뤄진 인천성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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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최대주주 제일파마홀딩스 외 6인으로 변경
제일약품은 최대주주가 한승수 외 6인에서 제일파마홀딩스 외 6인으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사유에 대해 "제일파마홀딩스의 제일약품 기명식 보통주식 공개매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분인수 목적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의 행위제한요건을 충족하고 제일약품의 자회사 편입을 위한 차원이다.제일파마홀딩스의 변경 후 지분율은 48.6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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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소비자 입장에서의 문신용 염료 안전관리 방안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21일 '소비자 입장에서의 문신용 염료 안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8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소비자·업계·학계·의학 및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해 문신용 염료 제품 안전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관리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고로, 문신용 염료는 현재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가 제품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나, 사람의 몸에 직접 적용되는 특성을 고려해 '20년부터 식약처가 문신용 염료 제품 제조·수입·판매 모든 단계에서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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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제 5회 China Healthcare Summit’에서 기업비전 및 R&D 역량 발표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이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 5회 China Healthcare Summit'에 참석해 중국을 포함한 400여명의 다국적 기관 투자자 및 기업대표에게 대웅제약의 비전과 R&D 역량을 발표했다고 16일 알려왔다. 'China Healthcare Summit'은 글로벌 컨설팅사인 맥킨지 차이나와 바이오 기술 관련 비즈니스 영문저널 BioCentury가 주관하는 컨퍼런스로 금년 5회째를 맞았다. 대웅제약은 컨퍼런스의 한국 관련 진행을 맡은 (재)범부처신약개발산업단이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한국 제약기업 소개 세션에 대웅제약을 초청함에 따라, 전승호 사장이 직접 프리젠테이션에 나서 적극적으로 회사를 알렸다. 이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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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는 29일 양악수술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양악수술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달 28일 건강강좌는 건국대병원 양악수술센터장 김재승 교수가 ‘양악수술 누가 필요할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이어 건국대병원 양악수술센터 김도섭 교수가 ‘양악수술과 안면윤곽수술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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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2018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구 본사 3층 강당에서 ‘2018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중앙대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동제약 임직원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자신의 헌혈증을 기증하며 환아들의 쾌유를 기원했다.회사는 이날 행사 이후에도 11월 한달 간 사내 캠페인을 진행해 구성원의 헌혈증 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해질 예정이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연말을 앞두고 동료와 함께 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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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메디) 실패 없는 외모, 시력 관리위해..."수술의 안전성 꼼꼼히 따져봐야?"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됐다. 시험이 끝나면 수험생들에게는 내년 대입 전까지 3개월 간의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이때 해외여행, 자기계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기도 하지만 안과나 성형외과를 찾는 학생들도 많다. 오랫동안 써온 안경을 벗거나 쌍꺼풀 수술 등 성형수술로 다양한 외모 콤플렉스를 해소하려는 목적이다. 하지만 생애 첫 수술인만큼 안전하고 실패 없는 결과를 위해 수술 방법마다 어떤 점이 이로운지, 회복기간 등 시간과 수술의 안전성은 어떤 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B(Benefit 이점). T(Time 시간). S(Safety 안전성) 주의사항을 각 분야 전문의와 함께 알아본다. ◆ Benefit(이점)–고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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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UNIST, 인공지능 이용한 신약개발 공동연구 MOU 체결
대웅제약(전승호 대표)이 UNIST(정무영 총장)와 인공지능 신약개발 및 바이오메디컬 분야 공동연구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16일, UNIST 대회의실에서 ‘대웅제약과 UNIST 간 산학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의 신약 개발 역량과 UNIS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UNIST는 2016년 3월 경영공학부를 신설하고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분야 연구와 교육 역량을 확충해왔다. 이번 MOU에 따라 대웅제약은 신약 개발 관련 데이터 가공과 신약 후보 물질의 실험 분석을 진행하고, UNIST에서는 신약 개발을 위한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과 인공지능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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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닥터 칼럼] 얼굴주름리프팅 슈링크, ‘지금’ 받아야 연말에 효과 나타나?
직장인 오혜진(가명)씨는 연말준비에 벌써부터 바쁘다. 작년에 비해 얼굴 곳곳에 주름이 생기고 피부탄력도 떨어진 느낌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 모임에 나이든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급한 마음에 여러 대안책을 찾고 있다. 피부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노화가 진행된다. 탱탱했던 피부는 점점 탄력을 잃어 아래로 처지고, 평소 자주 짓는 표정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깊은 주름이 여러 개 자리 잡는다. 얼굴주름리프팅에는 다양한 대안책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얼마 전 온라인상에서 떠들썩했던 슈링크가 인기다. 슈링크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피부 속 일정 깊이에 도달시켜 열 응고점을 만들고, 이를 통해 상처 자연치유 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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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시아, 결식 아동 위한 ‘사랑의도시락’ 전달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지난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본사에서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사랑의도시락’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걷기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스마트폰 사용자의 걸음 수를 자동으로 측정해 주는 어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통해 지난 8월과 9월에 진행됐다. 2차례의 캠페인 기간 동안 약 5천여명이 참여해 목표 걸음 수 4억보를 달성한 결과, 총 3천개의 도시락을 결식 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이날 전달식에서 월드비전 나눔사업 전영순 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걷기에 동참하여 모은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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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퍼스트랩 레스베라트롤 앰플’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퍼스트랩’의 신제품, 항산화 원료가 포함된 ‘레스베라트롤 앰플’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퍼스트랩 레스베라트롤 앰플은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의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등의 기능성 성분이 들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항산화 물질 폴리페놀의 일종인 레스베라트롤을 비롯해 펩타이드 5종, 콜라겐 4종 등 피부 건강을 위한 성분들이 함유돼 있다고 전했다.특히, 레스베라트롤의 경우, 의약품, 식품, 화장품 등의 원료 제조사로 유명한 네덜란드 DSM社의 원료를 국내 독점적으로 사용했다.일동제약 관계자는 "피엔케이(P&K)피부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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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톡톡] 20∼30대 청년 4명 중 1명이 고혈압 전(前) 단계
20∼30대 초반 청년도 4명 중 1명이 고혈압 전(前) 단계인 것으로 밝혀졌다. 청년의 99%는 자신이 고혈압인지 여부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16일 군산간호대 김희동 교수팀 에 따르면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35세 청년 1075명의 혈압 상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한국 청년층의 고혈압 현황 및 관련 요인 분석)는 한국식품영양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혈압 측정 결과 1075명 중 고혈압 전단계가 25.7%, 고혈압이 6.1%였다. 연구팀은 수축기(최대) 혈압이 140㎜Hg 이상 또는 이완기(최저) 혈압이 90㎜Hg 이상이거나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인 사람을 고혈압, 수축기 혈압이 120∼140㎜Hg 미만이면서 이완기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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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윤찬 원장 지방흡입 재수술 이야기 ⑨] 같은 부위, 몇 번이나 재수술 가능할까?
허벅지•복부•팔뚝 등의 지방흡입 재수술은 첫 수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 처음에는 만족스러웠어도 사후 관리를 잘못해 요요 현상이 발생하거나 라인이 무너져 받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지방흡입후기를 보면 지방흡입 수술로 큰 효과를 본 고객일수록 재수술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방흡입은 가격을 떠나서 비만 치료법 중 가장 빨리, 가장 효과적으로 지방을 빼고 라인을 다듬는 방법이란 걸 경험으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 같은 부위를 몇 번이나 수술할 수 있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대게 처음부터 수술을 잘못해 재수술이 필요한 사람들보다는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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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수능 후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세요"
수능 후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고도비만의 경우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고도비만 수술법으로는 위의 용적을 줄이는 장치를 체내 삽입하거나, 위의 일부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위우회술이다. 작은 위 주머니를 만들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십이지장을 건너 뛰어 이 주머니를 하부 소장으로 우회시키는 수술이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이 크게 줄고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 흡수가 잘 되지 않으면서 식욕 관련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쳐 체중을 줄이는 방법이다. 식이나 운동, 약물 치료만으로는 어려웠던 많은 양의 체중 감소가 가능하고 비만으로 인한 질병도 개선될 수 있다. 하지만 유명인의 수술 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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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발달장애인을 위한 '2018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 개최
가을의 끝자락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술축제가 열린다.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서울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2018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JW 아트 어워즈’는 장애인의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예술적 재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기업이 장애 미술인을 대상으로 시도한 최초의 공모전이다.중외학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꿈틔움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만16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순수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 2개 부문의 작품을 모집했다.중외학술복지재단은 1차 접수된 작품 229점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친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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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가정 밖 청소년 자립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14일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인천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과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 사무총장 이재학 안티모 신부, 국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남상범 세례자 요한 신부, 인천광역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바다의별 장정혁 소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성모병원은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해 직업훈련에 필요한 시설, 장소 등의 제반사항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보호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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