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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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16일 정기이사회 성료..."불합리한 세무제도 개선 역량 집중"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김철수 협회장은 지난 16일 열린 제12회 정기이사회에서 최근 치협이 주최한 치과 세무회계 핵심과정 정책세미나에서 발표된 치과병의원 세무제도 문제점과 관련, “치과병의원이 다른 직능 의료기관과 비교할 때 적용 세율에 있어서 심각하게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이를 바로잡는데 집행부 역량을 집중하여 전력투구 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김철수 협회장은 지난 3월31일 250여 명의 치협 회원이 참여한 치과 세무회계 정책세미나가 성황리 마무리됐다면서 “이날 세미나는 일요일 휴일이고 유료로 진행되는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5층 강단을 가득 채운 회원들을 보면서 저는 치협 회원들의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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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독거 어르신과 봄나들이 행사 진행
JW그룹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나눔 활동을 펼쳤다.JW그룹 공인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들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이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곁에서 돌보며 자연학습공원을 산책했다.또 4인 1개조로 왕송호수 둘레(4.3㎞)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에 올라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정담을 나눴다.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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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65세 이상 장애인 충치 환자 증가율, 전체 충치 환자보다 약 7배 높아
장애인의 날은(4월 20일)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장애인이 겪는 건강상 불편은 많지만 이 중 치과 질환을 빼놓을 수 없다. 스스로 치아 관리가 힘든 상황인 만큼 치아우식증(충치) 및 치주질환 등의 구강질환을 겪는 장애인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연령대가 높은 장애인의 경우, 치아관리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해 치아건강이 더욱 좋지 않다. 실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최근 5년간 65세 이상 장애인의 치아우식증 진료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전국 65세 이상 장애인 치아우식증 환자는 2011년 73,636명에서 2015년 89,376명으로 연평균 증가율(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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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폐렴 치료 잘하는 병원’ 적정성 평가 만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3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적절한 진료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심평원이 실시하고 있다. 3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일상생활 중 발생한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전국 의료기관 49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기관지나 폐에 침투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폐의 기능 장애와 ▲구역 ▲구토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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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더스퀘어치과, 서울대출신 최진영 원장 영입 진료개시
더스퀘어치과가 서울대 출신의 최진영 원장을 영입해 정밀하고 세밀한 치과 진료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최진영 원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석사를 거쳐 미국 펜실베이니아 치의학 대학원에서 익스턴쉽 과정과 고급 근관치료 코스를 수료하였다. 그 밖에 대한치과보철학회 및 대한임플란트학회, 대한심미보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반진료부터 고난도 수술까지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및 의료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의술을 펼치고 있다. 최진영 원장은 “치과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더스퀘어치과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치과를 찾은 환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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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세중 교수팀, 체내 과도한 산성 축적, 사망위험 최대 15배 까지 상승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세중 교수팀이 체내에 산성 유발 물질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급성 신손상’ 및 ‘사망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알려왔다. 연구 논문은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게재 됐다.신장은 우리 몸이 중성 상태로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산과 염기의 균형을 조절한다. 산염기를 조절하는 것은 체내 세포 대사에도 매우 중요한데, 산염기 조절에 이상이 생겨 산성화를 일으키는 대사성 물질이 몸속에 쌓이면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할 수 있다. 대사성 산증은 신장의 기능이 서서히 나빠지는 ‘만성 콩팥병’을 악화시키는 것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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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배하석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세계도핑방지기구(WADA)’가 지정한 4월 10일 ‘공정한 경기(Play True)’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2019 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및 포럼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배하석 교수는 도핑방지 활동을 통한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반도핑 유공자로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한편, 배하석 교수는 현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이사장, 차기 임상통증학회 이사장, 한국 도핑방지위원회 치료목적 사용 면책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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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셀럽 라인업 대공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참가하는 셀럽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고 알려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은 총상금 6억원 규모로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국내 유일 프로암 정규 대회인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스포츠 스타, 연예인,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셀러브리티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이벤트로 지난해 국내에 선보이며 프로골프대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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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세계 혈우인의 날’ 알리기 나서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세계 혈우인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슬로건은 ‘마음을 열다 : 관심을 위한 첫 걸음(Reaching out : The First Step to Care)’로 혈우병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혈우병은 혈액 내 응고인자가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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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 오는 25일 ‘당뇨병’ 건강강좌개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오는 4월 25일(목) 오후 1시 반부터 4층 강당에서 당뇨병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알려왔다.'당뇨병 올바른 이해와 당뇨 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당뇨약물요법'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송기호 교수가, ▲'당뇨 왕초보가 꼭 해야할 4가지'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가,▲'당뇨합병증 검사'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김미경 교수가, ▲'당뇨 왕초보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식사요법'에 대하여 김지연 임상 영양사가, ▲'혈당측정 활용법'에 대하여 나영 간호사가 각각 강의한다. 또한 당뇨식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당뇨식 시연회'도 마련되어 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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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옥수수수염차, 배우 조보아의 ‘소금했어 오늘도’ CF 온에어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선정하고 새 CF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평소 짜게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돌아보며 짠 음식에 어울리는 차음료로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추천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CF에서 조보아는 염분이 많은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여유 없는 생활로 인해 혼자 편의점에서 간단히 라면을 먹거나 길거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저녁 모임에서 찌개나 탕과 같은 국물요리를 즐기는 모습은 평범한 이들의 일상을 잘 보여준다. 이러한 장면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사의 배경음악과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인디밴드 옥상달빛의 히트곡 ‘수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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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전현무 모델로 듀오락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쎌바이오텍이 만능 엔터테이너 전현무를 모델로 듀오락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0% 한국산 세계특허 유산균, 듀오락’이 핵심 메시지다. 맵고 짠 한국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한국인들의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100% 한국산이면서 동시에 세계 특허 기술력을 갖춘 유산균이 선택 조건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쎌바이오텍은 총12편의 영상을 제작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유튜브와 SMR(스마트미디어랩)에 관련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우선 <전현무를 개조하다>편과 <가정의 달>편, 그리고 <53:47의 비밀>편 등 3편을 16일부터 온에어 한다. 회사측은 “바쁜 일정으로 인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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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정준 교수, 일반 신장암 5배 초거대 종양 로봇수술로 제거 성공
국내 한 대학병원이 일반 신장암의 약 다섯 배 크기인 초거대 신장 종양을 로봇수술로 완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비뇨의학과 김정준(사진) 교수팀이 일반 신장암 보다 다섯 배 이상 커져 췌장과 비장, 대장에까지 침범한 신장 종양을 최소침습수술인 로봇수술로 완전히 제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정준 교수팀은 옆구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60대 환자의 복부에 다빈치로봇으로 6개의 작은 구멍을 뚫어 종양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미세 박리를 시행하고 주변 조직을 살리면서 암 조직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했다. 종양은 직경만 15㎝ 달할 정도였다. 이 환자는 별다른 부작용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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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치의미전 공모전에 임주환 원장 ‘소망’ 대상 수상
제3회 치의미전 공모전 심사결과 ‘소망’ 이라는 회화작품을 제출한 임주환 원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회화부문에서 강덕규 원장이, 사진부문에서는 손경상 원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16일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김철수) 치의미전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인임)에 따르면 지난 1월21일 부터 3월28일 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응모한 작품 가운데 지난 3월 23일 1차 심사에 이어 지난 4월 12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차 실물심사를 거쳐 공모전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알려왔다. 특선에는 오세형, 신경미, 기은정, 심현구, 이정원 회원이 회화부문에서 선정됐으며, 사진부분 특선에 이영만, 김종규, 김동우, 선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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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칼럼] 눈밑지방재배치 고민...실밥제거 없는 미니하안검 고려해볼 수 있어?
최근 중년들의 미용성형이 잇따르면서 수술한 티를 내지 않고도 외모를 개선하는 성형이 발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밑지방 수술은 중년층의 대표적 동안 성형으로 꼽힌다.눈 밑 지방은 안구를 받치고 있는 지방층으로 누구에게나 있는 정상적인 구조물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 주위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주변 조직이 느슨해지면서 지방층들이 밀려나와 눈밑이 불룩하게 돌출된다. 더불어 지방의 양이나 노화 정도에 따라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기도 한다. 눈밑에 과도하게 쌓인 지방은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을뿐더러 눈 주변에 주름을 만들고 2차적으로는 칙칙하고 늙어 보이는 인상을 만든다. 이럴 때 고려해볼 수 있는 수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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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홍보협회, 2019년도 제2차 세미나 개최..."병원홍보, 이제는 외연을 확장할 때"
한국병원홍보협회(회장 이제혁)가 오는 5월 23일(목)부터 25일(토) 까지 제주 ‘캠퍼트리 호텔 앤 리조트’에서 2019년도 제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병원홍보, 이제는 외연을 확장할 때’라는 주제로 병원홍보 업무 중 마주칠 수 있는 주요 이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홍보·마케팅 플랫폼의 새로운 접근방식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보다 차별화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빙해 병원홍보 업무 담당자들이 최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모함과 동시에 병원홍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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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life] 힘 빠지고 노곤한 봄…춘곤증 타파하는 5분 스트레칭
춘곤증의 계절이 돌아왔다. 봄이 오면 누구나 한번쯤은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대개 춘곤증 증상은 3주 이내에 자연스레 사라진다. 그러나 피로가 장기간 지속되다 보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만성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경우 따로 치료법을 강구하기 보다 평소 자주 몸을 움직임으로써 전신의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활기를 되찾는 것이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춘곤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들을 15일 자생한방병원 홍순성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 기상 직후, 활기찬 아침 준비 위한 ‘시소 스트레칭’우리의 몸은 기상 직후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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