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의료·제약

이대목동병원 배하석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9-04-16 21:43:15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후 강정원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대목동병원)이미지 확대보기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후 강정원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대목동병원)
[로이슈 임한희 기자]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세계도핑방지기구(WADA)’가 지정한 4월 10일 ‘공정한 경기(Play True)’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2019 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및 포럼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배하석 교수는 도핑방지 활동을 통한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반도핑 유공자로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배하석 교수는 현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이사장, 차기 임상통증학회 이사장, 한국 도핑방지위원회 치료목적 사용 면책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