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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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해외 의사 교육프로그램 통해 나보타 우수성 알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인 ‘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 (이하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는 나보타의 발매국 및 발매 준비국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 코스타리카, 인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6개국의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 45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대웅제약 본사와 나보타 공장을 견학하며 미국 cGMP 및 유럽 GMP를 획득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직접 살펴본 후, 나보타의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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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소셜 스토리텔러 9기 모집
현대약품이 오는 23일까지 ‘소셜 스토리텔러’ 9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약품의 ‘소셜 스토리텔러’는 대학생들에게 마케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현대약품과 관련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활동이다. 이번 9기 소셜 스토리텔러는 총 10명을 선발하며, 6월 말까지 약 2개월 간 개인별로 현대약품 주요 브랜드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매주 1개씩 총 8개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현대약품측은 소셜스토리텔러 활동을 붇돋아주기 위해, 매 월 개인별 활동비를 지원하며, 9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심사를 거쳐 우수 활동자에게 상금 및 상장을 수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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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 국내 최초 림프종 단일질환만 진료하는 '림프종센터' 개소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림프종 단일질환만을 다루는 전문센터가 개소했다고 15일 알려왔다.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림프종만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림프종센터'를 지난 4월 1일부로 개소하여 운영한다.혈액암 중 가장 많은 빈도를 차하는 림프종은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림프절에서 생기는 종양으로 60여종의 세부유형이 있다. 종양 가운데 10번째로 발병하며 병리학적 세부 유형이 많고 복잡해 림프절 뿐만 아니라 피부, 눈, 뇌, 위장관, 부비동 등 신체 어느 곳에서도 발생하는 다면적 측면이 많은 종양이다. 최근 진단기법의 발전과 고령화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림프종 발생률도 증가추세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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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헤파빅-진’ 유럽간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발표 선정
GC녹십자의 만성 B형 간염 완치를 위한 연구가 유럽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0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유럽간학회(EASL) 국제학술대회(The International Liver Congress, ILC 2019)에서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GC1102(헤파빅-진)’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에 대한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유럽간학회 국제학술대회는 간 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를 가진 국제행사로, 소화기학과 외과학, 세포생물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세계 의학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자료를 공유한다.GC녹십자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헤파빅-진’의 유효성을 확인한 전임상 결과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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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치매 예방 위한 로봇인지치료센터 개소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이 '로봇인지치료센터'를 개소했다.이대목동병원은 15일 병원 1층에서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이선영 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 김건하 로봇인지치료센터장와 김덕준 ㈜로보케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인지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력, 집중력, 언어 능력 등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인지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로봇인지치료센터가 대학병원에 생기는 것은 이대목동병원이 국내 최초이다.이번에 개소한 로봇인지치료센터에서는 치매 고위험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환자의 인지 기능에 따라 1대 1 맞춤형 인지 훈련 프로그램이 인지 훈련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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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금 전달
휴온스그룹이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보건 증진 및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휴온스그룹은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강원도 동해안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구호금 9천만원과 의약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주축으로 휴온스, 휴메딕스 등 주요 사업 회사로부터 9천만원의 현금을 모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등으로 쓰여진다.이와 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꼭 필요한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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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라일락BLC클리닉 성기수 원장] 재미 있고 흥미로운 지방 톡톡talk!!⑨
2002년부터 지금까지 17년 간의 개인적인 시술 경험을 토대로, 비만과 체형을 생각해 봅니다.여자는 억울하다? 상식적인 부분에서 출발합니다. 기본적으로 남성은 여성에 비해 근육과 골격이 발달되기 때문에, 성인 남성은 여성에 비해 제지방량(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몸무게)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에 비해 여성은 비율적으로 비교해 본다면, 남성에 비해 체중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체중이 70kg인 여성과 남성을 보면, 남성은 생각보다 뚱뚱해 보이지 않지만, 여성은 상당히 부담스러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피하지방의 비율이 여성이 높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는 부피감이 더 많아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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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연구본부, 설립 37주년 맞아 기념식 진행
보령제약 보령중앙연구본부가 설립 37주년을 맞아 15일 안산에 위치한 보령중앙연구본부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보령제약 이삼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것은 기업성장,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며 “진정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보령중앙연구본부는 카나브패밀리 개발 및 Fisrt in Class 항암제 'BR2002(개발명)'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표적항암제 겸 면역항암제로서 기능도 가능한 'BR2002’는 올해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성 림프종을 적응증으로 하는 임상 1상을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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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미추홀구와 취약계층 의료봉사 업무협약 체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1일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미추홀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홍승모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을 비롯해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김인수 미추홀구보건소장, 김영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장용원 경인의료재활센터 원장, 조승연 인천시의료원장, 피용훈 주안 나누리병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추홀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이동검진 및 진료사업 등 찾아가는 공공 의료봉사와, 의료인력 및 기술 지원, 진료자문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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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식약처 국내 품목허가 취득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 김완섭)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주)’의 내수용 변경 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의 ‘리즈톡스’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으로는 4번째 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은 제품 반열에 오르며, 개별의약품 인정을 위한 국가출하승인 절차도 빠르게 진행해 올 상반기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휴온스글로벌은 ‘리즈톡스’가 식약처 임상 1상, 2상과 3상을 통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유효성을 확인함으로써 한국인에게 적합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임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이미 2016년 ‘휴톡스주(수출명)’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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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 ‘2019 얼루어 그린 캠페인’ 참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뷰티 간식 캘리포니아 아몬드를 알리는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가 오는 22일, 서울 남산에서 개최되는 ‘2019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자체 브랜딩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 필라테스 클래스와 아몬드 퀴즈 등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알려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는 현장에 모이는 3천여명의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협회의 노력과 하루 한줌 아몬드에 담긴 다양한 뷰티 효능을 알리고, 아몬드와 함께 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얼루어 그린 캠페인’의 올해 행사에서, 캘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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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인천가톨릭교육재단, 상호협력 MOU 체결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과은 지난 4일 학교법인 인천가톨릭교육재단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가톨릭교육재단 사무국장 정봉 베니뇨 신부와 재단 소속 학교장을 비롯해 국제성모병원 김영인 병원장, 행정부원장 남상범 요한 세례자 신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가톨릭교육재단은 가톨릭 교육 정신을 바탕으로 초등 및 중등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인천박문초등학교, 박문중학교, 박문여자고등학교, 소명여자중학교, 소명여자고등학교, 인천대건고등학교를 산하 교육기관으로 두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병원과 재단의 상호협력과 발전을 골자로 학생과 교직원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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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라 네이처(La Nature) 여성청결제’ 출시
유한킴벌리가 약 500억원 규모의 여성청결제 시장에 진출한다. 친자연 소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생활용품 선도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여성청결제를 출시했다고 13일 알려왔다.유한킴벌리가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 청결 유지’로 나타났다. 세부 조사 결과는 ‘산뜻한 기분을 위해’(약 40%), ‘불쾌한 냄새가 사라져서’(30%) 등으로 확인되었으며 특히, 절반 이상(55%)의 답변자가 매일 샤워 시 청결을 위해 일상적으로 사용한다고 답변하여 생활용품으로서의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국내 여성청결제 시장의 경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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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 청각신경병증의 정확한 유전진단..."조기 치료와 청력회복으로 이어져"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최병윤 교수팀이 국내 ‘선천성 청각신경병증’ 환자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염기서열분석법으로는 놓치기 쉬운 특정 유전자 변이를 선별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제시해 발표했다고 13일 알려왔다. 우리나라에서 선천성 중고도 난청은 1,000명의 신생아 중 1명의 비율로 태어나며 이중 약 8% 정도를 청각신경병증이 차지한다. 이러한 청각신경병증은 내이까지 정상적으로 들어온 소리가 뇌로 전달되는 과정에 장애가 발생해 고도난청을 일으키는 질환인데, 원인과 양상이 다양해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고 치료 결과를 예측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중에서도 OTOF 유전자 변이(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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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모나코 ‘AMWC 2019’ 참가...글로벌 인지도 강화 총력
메디톡스가 글로벌 유명 학회 참가를 통한 글로벌 인지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Aesthetic and anti-agingMedicine World Congress, 이하 AMWC 2019)에 참석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적극 홍보했다고 13일 밝혔다. AMWC는 미용성형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세계 120개국에서 300여개가 넘는 업체가 참여했으며 1만 명 이상의 미용성형 전문가와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용과 항노화 관련 최신 지견과 기술을 선보였다.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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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순도 더 높인 ‘퓨어 알티지 오메가3’ 출시
건강기능식품 비타민•미네랄군 선두 기업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순도 높은 ‘퓨어 알티지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려은단에 따르면 퓨어 알티지 오메가3는 생체이용률이 높은 rTG 오메가3를 2중 특허 기술로 추출해 순도를 기존 55%에서 70%로 높이고, 기존 제품보다 작아진 캡슐 사이즈로 섭취 시 목넘김이 편안한 것이 큰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제품에 사용된 알티지 오메가3는 여러 형태 오메가3 중 생체 이용률이 높은 형태로, 깨끗한 남태평양에서 자란 엔초비100%에서 추출해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다. 특히, ‘오염 물질을 최소화하는 특허 기술’과 ‘순도를 높이는 특허 기술’ 등 2중 특허 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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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박인 정형외과 교수, 젊은 의학자상 수상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 정형외과 박인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27차 대한견주관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의학자상’은 어깨 및 팔꿈치 관절 분야의 학문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인 교수는 정형외과 분야 최고 학술지인 미국 스포츠 의학 저널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수술전 관절와 골결손의 크기에 따른 골성 반카트 병변의 치료 효과’(Effects of bone incorporation after arthroscopic stabilization surgery for bony Bankart lesion based on preoperative glenoid defect size)라는 주제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2018년 1년간 총 4편의 논문을 SCI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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