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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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키자니아 가그린 치과에서 직업체험 활동 실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서울, 부산 지역 어린이들을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로 초대해 어린이 직업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키자니아 직업체험 활동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동아제약은 3월 26일부터 4월 17일까지 서울(11회), 부산(3회) 어린이 각각 300여 명을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로 초대했다.초대받은 어린이들은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 ‘동아제약 가그린 치과’에서 치과의사가 되어 충치와 잇몸질환을 겪는 환자를 진료하고, 건강한 치아를 위한 구강 관리법을 배웠다. 또한, 경찰관, 외교관, 수의사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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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팀, NK 세포 활성도 측정..."당뇨병 환자, 면역력 저하 주의"
당뇨병 환자는 면역력이 저하돼 다른 질환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안철우, 남지선, 김정혜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NK(Natural Killer, 자연살상)세포 활성도를 측정해 제 2형 당뇨병(성인형 당뇨병) 환자의 면역력 저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정상 혈당군 13명, 당뇨 전단계 15명, 2형 당뇨병 환자 21명의 혈액 속 NK세포 활성도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당뇨 환자의 NK 세포 활성도는 768.01로 정상 혈당군( 2435.31)과 당뇨 전단계 군(2396.08)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였다. 정상 혈당군과 당뇨 전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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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내분비학 전문가 김영설 부사장 영입
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비전 달성을 위해 내분비학 전문가인 김영설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김영설 부사장은 의학 박사로, 경희대학교 의학대학장과 경희대병원장 등을 지냈으며, 대한당뇨병학회 회장 및 대한내분비학회 이사장, 대한비만학회 회장을 역임한 내분비학 전문가다.향후 동아에스티가 개발 중인 내분비 영역 신약개발에 대한 자문역할과 DPP-4 저해기전의 당뇨병치료제 슈가논의 학술 콘텐츠 개발 및 지원, 심포지엄 진행 등의 역할을 맡아 신약개발 역량과 의료사업본부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동아에스티는 현재 당뇨병치료제 DA-1241을 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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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간담도췌외과, “최근 효과적 항암제 개발 결과…포기 말고 적극 치료해야”
5년 생존율이 6%도 채 안 돼 ‘절망의 암’이라고 불리는 췌장암은 대부분 수술로 절제해내기 힘들만큼 암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돼, 그 동안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이 있었다.수술이 어려울 만큼 늦게 췌장암을 발견하더라도 적극적으로 항암 치료를 하면 조기에 발견해 수술을 받은 환자만큼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17일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김송철 · 종양내과 류백렬 · 유창훈 교수팀에 따르면 췌장암이 주변 림프절, 혈관 등으로 침범해 수술이 힘든 국소 진행성 환자들에게 먼저 항암 치료를 한 후 수술로 암을 절제한 결과, 평균 생존 기간이 29.7개월이었다고 최근 밝혔다.초기 췌장암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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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오는 23일 ‘연명의료결정제도’ 지역주민 대상 강좌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오는 23일 오후 4시 병원 15층 마리아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 강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해 2월 4일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개선돼야 할 점과 연명의료 중단 결정 대상질환 확대에 따른 내용 등에 대한 강의로 마련된다. 강좌는 ▲연명의료결정의 윤리적 측면(인천성모병원 원목실장 나범율 신부) ▲연명의료의 의학적 측면(인천성모병원 맞춤형암치유병원장 계철승 교수) ▲연명의료 결정 절차(인천성모병원 박경숙 간호사) 등으로 진행된다. 강의 후에는 질의 및 응답시간이 이어진다. 가톨릭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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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 美 건강기능성제품박람회 참가
일동홀딩스 계열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미국 건강기능성제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현지 제휴사인 뉴트라얼라이언스와 함께 지난 9일부터 10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2019 서플라이사이드 이스트(SupplySide East 2019)’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열고 자사의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완제품 등을 홍보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분할 설립한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전문 회사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완제품 등을 일동제약은 물론, 국내 유수의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미국의 식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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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오송재단과 AI 플랫폼·바이오 인력양성 MOU 체결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바이오코리아’ 현장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계 플랫폼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을 통해 제약산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양측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연계 플랫폼 구축 △전문 인력 양성 △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개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제약산업이 도약하기 위해선 바이오 전문 인력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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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16일 정기이사회 성료..."불합리한 세무제도 개선 역량 집중"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김철수 협회장은 지난 16일 열린 제12회 정기이사회에서 최근 치협이 주최한 치과 세무회계 핵심과정 정책세미나에서 발표된 치과병의원 세무제도 문제점과 관련, “치과병의원이 다른 직능 의료기관과 비교할 때 적용 세율에 있어서 심각하게 불이익을 받고 있다”면서 “이를 바로잡는데 집행부 역량을 집중하여 전력투구 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김철수 협회장은 지난 3월31일 250여 명의 치협 회원이 참여한 치과 세무회계 정책세미나가 성황리 마무리됐다면서 “이날 세미나는 일요일 휴일이고 유료로 진행되는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5층 강단을 가득 채운 회원들을 보면서 저는 치협 회원들의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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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독거 어르신과 봄나들이 행사 진행
JW그룹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나눔 활동을 펼쳤다.JW그룹 공인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들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이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곁에서 돌보며 자연학습공원을 산책했다.또 4인 1개조로 왕송호수 둘레(4.3㎞)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에 올라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정담을 나눴다.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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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65세 이상 장애인 충치 환자 증가율, 전체 충치 환자보다 약 7배 높아
장애인의 날은(4월 20일)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장애인이 겪는 건강상 불편은 많지만 이 중 치과 질환을 빼놓을 수 없다. 스스로 치아 관리가 힘든 상황인 만큼 치아우식증(충치) 및 치주질환 등의 구강질환을 겪는 장애인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연령대가 높은 장애인의 경우, 치아관리가 미흡할 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해 치아건강이 더욱 좋지 않다. 실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최근 5년간 65세 이상 장애인의 치아우식증 진료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전국 65세 이상 장애인 치아우식증 환자는 2011년 73,636명에서 2015년 89,376명으로 연평균 증가율(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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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폐렴 치료 잘하는 병원’ 적정성 평가 만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3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적절한 진료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심평원이 실시하고 있다. 3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일상생활 중 발생한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전국 의료기관 49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기관지나 폐에 침투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이다.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폐의 기능 장애와 ▲구역 ▲구토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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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더스퀘어치과, 서울대출신 최진영 원장 영입 진료개시
더스퀘어치과가 서울대 출신의 최진영 원장을 영입해 정밀하고 세밀한 치과 진료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최진영 원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석사를 거쳐 미국 펜실베이니아 치의학 대학원에서 익스턴쉽 과정과 고급 근관치료 코스를 수료하였다. 그 밖에 대한치과보철학회 및 대한임플란트학회, 대한심미보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반진료부터 고난도 수술까지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및 의료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의술을 펼치고 있다. 최진영 원장은 “치과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더스퀘어치과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치과를 찾은 환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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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세중 교수팀, 체내 과도한 산성 축적, 사망위험 최대 15배 까지 상승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김세중 교수팀이 체내에 산성 유발 물질이 과도하게 축적되면 ‘급성 신손상’ 및 ‘사망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6일 알려왔다. 연구 논문은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게재 됐다.신장은 우리 몸이 중성 상태로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산과 염기의 균형을 조절한다. 산염기를 조절하는 것은 체내 세포 대사에도 매우 중요한데, 산염기 조절에 이상이 생겨 산성화를 일으키는 대사성 물질이 몸속에 쌓이면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할 수 있다. 대사성 산증은 신장의 기능이 서서히 나빠지는 ‘만성 콩팥병’을 악화시키는 것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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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배하석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세계도핑방지기구(WADA)’가 지정한 4월 10일 ‘공정한 경기(Play True)’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2019 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및 포럼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배하석 교수는 도핑방지 활동을 통한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반도핑 유공자로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한편, 배하석 교수는 현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이사장, 차기 임상통증학회 이사장, 한국 도핑방지위원회 치료목적 사용 면책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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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셀럽 라인업 대공개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참가하는 셀럽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고 알려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은 총상금 6억원 규모로 오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국내 유일 프로암 정규 대회인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스포츠 스타, 연예인,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셀러브리티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이벤트로 지난해 국내에 선보이며 프로골프대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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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세계 혈우인의 날’ 알리기 나서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세계 혈우인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슬로건은 ‘마음을 열다 : 관심을 위한 첫 걸음(Reaching out : The First Step to Care)’로 혈우병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혈우병은 혈액 내 응고인자가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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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 오는 25일 ‘당뇨병’ 건강강좌개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이 오는 4월 25일(목) 오후 1시 반부터 4층 강당에서 당뇨병 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6일 알려왔다.'당뇨병 올바른 이해와 당뇨 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당뇨약물요법'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송기호 교수가, ▲'당뇨 왕초보가 꼭 해야할 4가지'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가,▲'당뇨합병증 검사'에 대하여 내분비내과 김미경 교수가, ▲'당뇨 왕초보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식사요법'에 대하여 김지연 임상 영양사가, ▲'혈당측정 활용법'에 대하여 나영 간호사가 각각 강의한다. 또한 당뇨식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당뇨식 시연회'도 마련되어 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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