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
인천성모병원, 인천시 북부교육지원청 교직원 대상 ‘2019 응급처치 교육’ 실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17일부터 4일간 인천시 북부교육지원청 산하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직원 47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015년 인천시 북부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매년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시 응급처치 교육 운영기관 선정을 계기로 이론보다 실습위주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했다.교육은 ▲응급처치 이론 ▲의식 및 호흡 확인 ▲올바른 주변 도움 요청 방법 ▲성인 및 영아에 대한 심폐소생술 실습 ▲AED(자동제
-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 동국제약 온라인 신청 서비스 개시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전국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의 온라인 신청을 시작하고, 신청자들에게 무상으로 배송해 주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택배로 21개 국립공원의 산행 안전 지도를 받아 볼 수 있다. 배송되는 지도에는 산행 시 필요한 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 등이 정리되어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매년 봄, 가을에 진행되는 산행안전캠페인에서 배포되는 국립공원 산행 안전 지도가 탐방객들에게 호응도가 높아 온라인으로도 신청 받아 보내드리기로 했다”며, “전국 21개 국립공원의
-
광동제약, ‘제12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 참가 가족 모집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사)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위한 친환경체험 프로그램 ‘제12회 옥수수가족환경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27일(토)부터 1박 2일 동안 강원도 화천군 토고미마을에서 열린다. 야외 캠핑을 비롯해 옥수수 수확체험, 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손두부 만들기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바쁜 일상과 자녀 양육으로 피로가 쌓인 부모를 위한 힐링 워크숍도 마련된다.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이달 26일(수)까지 광동제약 홈페이지의 행사안내 배너를 클릭
-
이화의료원, 제3회 이화 메디 테크 포럼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지희) 및 이화여자대학교 엘텍공과대학(학장: 임혜숙)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이대서울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제3회 이화 메디 테크 포럼(Ewha Med-Tech Forum)'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형중 이대목동병원 융합의학연구원 교수의 사회로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GE Hospital big data 분석 시스템 소개'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조도상 이화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Adoption of Digital Technology for Future Hospital(장광희 GE헬스케어코리아 상무) ▲Edison-GEHC's digital Platform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백롱민 제 11대 원장 취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백롱민 신임 원장의 취임식이 지난 13일(목) 오후 4시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 및 전임 원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백롱민 원장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연구부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병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강력한 추진력을 선보였다. 특히,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의 융·복합 연구 및 미래 헬스케어 산업화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했다.백롱민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은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끊임없이 미래의료를 개척해 나가
-
건국대병원 이계영 교수팀, 새로운 폐암 진단법 관련 추가 특허권 등록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교수팀이 개발한 새로운 폐암진단법과 관련해 두건의 특허를 추가로 출원, 승인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계영 교수팀은 지난해 12월세계 최초로 기관지폐포세척액에서 분리한 세포 외소포체(나노소포체) DNA를 이용해 EGFR(표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EpithermalGrowth Factor Receptor) 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출하는 법에 대한특허권을 등록했다. 이번에 추가로 출원해 등록된 특허는 두 가지로 첫 번째는 ‘*혈액에서분리된 세포외소포체 분석을 통한 폐암 진단, 약제 반응 및 예후 예측용 조성물’이다.*등록번호 10-1979989 이번 특허는 혈액으로부터 세포외소포체 DNA를분리하는 조성물과
-
건협 서울서부지부, 강서구청과 의료취약계층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본부장 한세희)는 지난 14일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과 손잡고 강서구 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강서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와 강서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갑상선암 조기발견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갑상선암은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암 검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비급여 검진 항목이며, 비용이 발생되는 만큼 의료취약계층의 검진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환원검진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환원검진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
대항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대항병원(대표원장 김도선)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8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수술 관련 예방적 항생제 사용실태를 파악하고,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질 개선과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10월~12월까지 3개월간 839개 의료기관의 입원 진료분에 대해 위수술, 대장수술, 담낭수술, 심장수술, 유방수술, 탈장수술, 백내장수술 등 19개 종류의 수술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항병원은 평균 91.5점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항생제 오남
-
뉴질랜드 ‘데어리고트’ 콜린 프로서 박사, 대한주산의학회에서 산양유아식 연구결과 발표
지난 1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 제 24회 대한주산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산양분유 제조사,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의 콜린 프로서 박사가 명사로 참여해 모유 대체식으로서 산양유아식의 영양적 우수성에 대해 강연했다. 콜린 프로서 박사는 세계 최초의 산양유아식을 생산한 데어리고트사의 수석 연구책임자로서 동물영양, 생리학분야의 석학이자 특히 산양유 연구 관련해 세계적인 권위자로 손꼽힌다. 콜린 프로서 박사는 산양유에 관한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2001년부터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성장발달 연구를 시작, 2011년 국내 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와 2014년 호주에서 진행한 산양유와 아기 피부에 대한 연구 등
-
이대서울병원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 암센터(센터장: 김광호)는 오는 6월 25일 오후 3시 지하2층 대강당에서 대장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대장암 명의인 김광호 센터장이 ‘대장암, 완치될 수 있나?’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이대서울병원 콜센터
-
유디치과,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인들의 구강관리방법 소개
목숨 바쳐 국가를 지키고 있는 군인. 치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즉시 치과방문이 어려워 구강질환의 치료시기를 놓치기 십상이다. 특히 군인이 되면 평소에는 잘 먹지도 않던 초코과자가 생각 난다. 군인은 반복되는 훈련으로 체력 소모가 높아지고, 혈당이 부족해 단 음식을 찾게 되기 때문이다. 실제 여주대학교 치위생학과 박영민 교수팀이 2014년 한달 동안 경기도 파주시 육군 3015부대 현역 육군 318명을 대상으로 일부 군인들의 입대 전후 간식섭취횟수 변화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7명이 입대 후 간식 섭취를 더 많이 한 것으로 응답했다. 이는 10명 중 약 7명(65%)이 입대 후 간식섭취횟수가 늘었다는 결과다. 제때 치아관리를
-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 제 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후보자 공모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임태환)과 한국화이자(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오는 7월 31일까지 제 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후보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이자의학상(PfizerMedical Research Award)’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의학상으로 대한민국 의학발전 및 인류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한 우수한 의학자를 발굴하고 의료계의 연구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9년 제정되었다. 제 17회 화이자의학상은 ‘기초의학’, ‘임상의학’, ‘중개의학’ 등 총 3개 부문에서 논문을 모집한다. ‘기초의학상’ 및 ‘임상의학상’ 수상자는 각 부문 논문의 연구자 중에서 선정되며, ‘중개의학
-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국내외 소외 어린이의 더 나은 미래 위한 ‘걷기 대회’ 개최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와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은 지난 14일 서울 석촌호수에서 로슈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Children’s Walk)’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두 회사는 직원 모금액에 동일 금액의 매칭 펀드를 조성해 국내외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후원할 예정이다. 로슈그룹은 유니세프(UNICEF)가 지정한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Day of the African Child, 6월 16일)’을 기념, 2003년부터 매년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를 진
-
한미약품 39년 공익캠페인 ‘사랑의 헌혈’, 대한적십자사 표창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39년간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캠페인으로 진행해 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알려왔다.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KBS 아트홀에서 열렸으며,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시상식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미약품 헌혈 캠페인은 창업주 임성기 회장이 1980년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 마련된 국내 첫번째 헌혈의 집 개소에 기여한 계기로 시작돼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39년간 매년 진행한 이 캠페인을 통해 약 8000명(누적인원)에 달하는 임직
-
국제약품 자회사 국제피앤비의 유기농 바디케어 브랜드, 이오에브리원 핸드솝 2종 출시
국제약품(대표이사:남태훈,안재만)자회사인 국제피앤비의 캘리포니아산 바디케어 브랜드 ‘이오에브리원’이 손 세정제인 핸드솝의 새로운 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오에브리원 핸드솝은 알로에베라, 카렌듈라, 카모마일꽃 추출물과 부드러운 코코넛클렌저가 함유된 손 세정제로 EWG VERIFIED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새롭게 출시된 텐저린바닐라 향의 경우 텐저린 퓨어에센스 오일과 크림바닐라가 함유되어있어 감미롭고 상쾌한 향을, 레몬 바질 향의 경우 레몬과 바질의 순수 에센셜 오일의 신선한 향기가 정원을 걷는 것을 연상시킨다.또한, 비타민 E와 B5를 첨가하여 부드럽고 촉촉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이오에브리원 브랜드
-
동아쏘시오그룹,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아쏘시오그룹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수익금 전달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달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달 열렸던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9,945만 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전달받은 수익금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동아쏘시오그룹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동아쏘시
-
서울아산병원, 개원 30주년 맞아 외국인 근로자 찾아 의료봉사 활동 펼쳐
서울아산병원이 의료 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이 30년째 이어지고 있다.평소 의료봉사 활동으로 소외계층의 건강을 지켜온 서울아산병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남양주 외국인복지센터를 찾아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 활동을 펼쳐 불법체류 단속과 향수병으로 지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했다고 17일 알려왔다.이번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에는 가정의학과, 안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간호부, 재활의학팀 등 25여 명의 의료진들이 휴일을 자진 반납하고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남양주 마석 가구단지에 거주하는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