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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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업무 협약식 진행
이대목동병원에서 수탁해 운영중인 양천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 김건하)는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19일 신월1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2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치매안심마을사업은 지역 주민과 지역 사회가 함께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를 가지고 있는 환자 및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이 가능하며, 지역 공공·민간·직능단체·주민이 네트워크가 되어 치매 어르신을 발견·신고·관리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의 짜임새 있는 치매 예방 인프라 구축과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치매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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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양한방 복합성분 파스 ‘광동 만수고 골드 플라스타’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양한방 복합성분의 이중 작용으로 관절과 근육 통증에 효과적인 ‘광동 만수고 골드 플라스타(이하 광동 만수고)’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광동 만수고는 지난 2002년 한방 파스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모아 왔다. 이에 광동제약은 양방 성분을 강화하는 한편 새로운 제조공법으로 피부자극을 개선한 광동 만수고 리뉴얼 제품을 선보인다.이 제품의 주요 성분은 타박상과 염좌 등에 효능이 있는 한방 성분인 치자, 황백 등과 통증 완화 작용으로 파스류에 널리 사용되는 양방 성분 dl-캄파, l-멘톨 등이다. 회사측은 광동 만수고를 리뉴얼하면서 ‘핫-멜트(Hot-M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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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美 Ambio ‘펩타이드 의약품’ 도입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국내 펩타이드 의약품 시장 진출을 전격 결정했다. 휴온스는 지난 22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앰비오(Ambio. Inc)社 크리스 바이(Dr. Chris Bai)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앰비오의 개발 과제에 대한 사업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휴온스와 앰비오社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앰비오社가 개발 중인 당뇨, 비만, CNS 질환, 골다공증 등에 대한 펩타이드 제네릭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국내 시장에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휴온스의 국내 영업 및 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국내에는 아직 생소한 펩타이드 의약품 시장 성장을 도모하는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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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D 진단, 인공지능 활용한 폐 영상 분석 '완전 자동화 시스템' 개발
실내 공기오염으로 질병이 발생해 조기에 사망하는 환자는 얼마나 될까. 데이비드 보이드 유엔 인권•환경특별보고관은 지난달 5일(현지시간) 유엔 인권이사회 상호 대화 세션에서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내놓은 보고서를 인용해 실내외 대기오염으로 인한 연간 조기사망자가 전 세계적으로 70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중 50%가 폐질환으로 사망하는데 폐렴(21%), 만성폐쇄성폐질환(COPD•19%), 폐암(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그 중에서 전 세계 사망 원인의 4위(국내 7위).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0년엔 사망 원인 3위로 올라서는 COPD(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만성폐쇄성폐질환)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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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예산 新생산단지 준공...'글로벌 기업 성장발판 마련'
보령제약 성장에 중추 역할을 담당할 예산 新생산단지 준공식이 23일 충남 예산에서 진행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양승조 충남지사, 자유한국당 원유철, 성일종 의원, 김나경 식약처 대전지방청장, 황선봉 예산군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회장 등 정관계 및 제약업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보령제약 성장에 중추 역할을 담당할 예산 新생산단지는 지난 2017년 3월 착공 2년여만에 준공됐다. 충남 예산에 약 14만 5,097㎡규모의 부지에 1,600억원을 투자해 건립된 예산 新생산단지는 보령제약 글로벌 진출의 핵심 시설이다. 제약기업의 미래 가치는 의약품 공장 규모, 시설 수준뿐 아니라, 주력제품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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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조세포탈 혐의 국세청 조사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 메디톡스의 정현호 대표가 조세포탈 혐의로 국세청의 조사를 받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전지방국세청 조사 2과는 지난 3월 11일부터 증여세와 상장주식 명의신탁 등 조세포탈 혐의로 정 대표와 메디톡스 전현직 임직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내용은 메디톡스에서 근무했던 전 직원 A모씨에 의해 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A씨에 따르면 메디톡스에서 직원들에게 부여하는 스톡옵션 관련 계약서에는 작은 글씨로 임직원이 직접 수여받는 금액과 회사로 반환하는 금액에 대한 비율이 표시돼 있다. 처음에는 거액의 스톡옵션을 받는 것으로 해 놓고 실제 행사 후에 계약 조항에 따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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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인간 다능성 줄기세포 배양•제조기술 특허 획득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은 배아줄기세포, 유도만능줄기세포 등을 안정적으로 배양•제조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고 이를 22일 공시했다. 차바이오텍이 이번에 획득한 '인간 다능성 줄기세포 단일세포의 계대배양 방법 및 이를 이용한 형질전환 인간 다능성 줄기세포 제조방법' 특허는 단일세포로 분리된 인간 다능성 줄기세포(hPSC, human pluripotent stem cell)를 사멸 없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배양•제조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줄기세포 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연구과정에 필요한 세포를 얻기 위해서는 세포군을 단일세포로 분리해 배양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인간 다능성 줄기세포의 경우 세포군 형태에서만 미분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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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뇌하수체종양 수술 분야 최고의 명의 김선호 교수 영입
이대서울병원은 최근 우리나라 뇌하수체종양 수술 분야 최고의 명의인 김선호 교수 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월 진료를 개시한 이대서울병원이 5월 23일 정식 개원식을 앞두고 중증 질환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이번에 영입된 김선호 교수는 1978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1992년까지 미국 텍사스 대학에서 연수 후 세브란스병원에서 뇌종양과 뇌혈관 치료 분야를 발전시켰다. 특히 뇌하수체종양 분야에 온 힘을 집중해 국내 뇌하수체종양 수술과 임상연구 분야를 선구적으로 이끌었다.김선호 교수는 2,600례 이상의 국내 최다 뇌하수체종양 수술을 시행했고, 특히 완치율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보여주며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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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 멕시코 출시…중남미 시장 공략 가속화
메디톡스가 멕시코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브라질에 이은 또 하나의 K-바이오 열풍 주도에 나섰다.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멕시코 수출명: 아세블록)을 중남미 주요 시장 중 하나인 멕시코에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멕시코는 중남미 피부미용시장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최근 3년간 매년 12%씩 성장하며 2018년 기준 약 3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멕시코 진출을 위해 현지 업체 ‘투에이투엠 엔터프라이즈(2A2M Enterprise)’ 사와 파트너 계약을 맺은 메디톡스는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해 가장 먼저 진출한 브라질 시장에서 점유율 40%에 다가서며 브랜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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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바이젠셀, IPO 주관사 'KB증권, 대신증권' 선정
보령제약 관계사 바이젠셀(대표 김태규)이 IPO(기업공개) 주관사로 KB증권, 대신증권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젠셀은 가톨릭대학교 제1호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김태규 교수가 설립했다. 김 교수는 면역학 분야에서만 20여년 이상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 면역세포치료제 관련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바이젠셀이 개발하고 있는 면역항암제는 암항원에 반응하는 T세포(면역세포)를 골라내 배양한 뒤 환자 몸에 투여해 암을 치료하는 세포치료제다. 바이젠셀의 핵심 기술은 환자 및 정상인 혈액에서 T세포를 분리해 특정 항원만을 인식하는 세포독성 T세포(CTLs)를 배양시켜 표적 항원에 따라 다양한 CTLs을 생산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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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 대한재활의학회 ‘石荃 신정순 학술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가 지난 19일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石荃 신정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石荃 신정순 학술상’은 한국 재활의학의 창시자로 불리는 신정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국내외 학술지에 주저자로서 출간한 논문들을 대상으로 논문의 양과 질을 모두 평가, 평생 연구 업적이 가장 우수한 국내 재활의학 연구자에게 수여하고 있다.백남종 교수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재활의학계의 발전은 물론, 환자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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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간기능개선제 ‘라이넥’ 누적 판매 5천만 앰플 돌파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간기능개선제 ‘라이넥’의 누적 판매량이 5천만 앰플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라이넥’은 만성 간질환 환자의 간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허가된 주사제이다. 사람의 태반에서 추출한 물질인 ‘인태반가수분해물’로 만들어지며, 지난 2010년 이뤄진 인태반가수분해물의 재평가에서 유일하게 유효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이러한 제품의 우수성은 전문의들의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라이넥’은 간기능 개선 작용 원리, 항스트레스 효과, 근감소증 예방 효과 등이 확인된 연구 결과가 학계에 발표된 바 있다. GC녹십자웰빙은 ‘라이넥’의 누적 판매량 5천만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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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강민 교수, 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신경외과 김강민 교수가 최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2회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한미약품 학술상(구연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김강민 교수는 ‘동맥경화 환자에게 뇌혈관문합술 이후 발생하는 신경학적 이상의 임상적 특징 및 원인(Clinical feature and cause of neurological deterioration after Extracranial–intracranial bypass surgery for cerebral atherosclerosis)’을 주제로 발표했다.동맥경화 환자에 대한 뇌혈관문합술은 약물치료에도 지속적인 신경학적 악화를 보이는 환자에게 시행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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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푸른동행과 함께한 의료비지원 전달식 진행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사단법인 푸른동행(대표 강순구) 공익캠페인 통해 지난 22일 인천 서구의 희귀난치성환우가정 에게 의료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알려왔다. 이날 전달식에서 국제성모병원 원목실장 김수현 신부는 "국제성모병원과 푸른동행이 함께 진행한 공익캠페인을 통해 희귀난치성 환우가정에게 정기적으로 의료비 지원에 동참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뜻깊다.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푸른동행은 국제성모병원과 함께 희귀난치성 환우에게 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푸른동행은 국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고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소관 비영리법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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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전덕인 교수,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이사장 취임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덕인 교수가 대한우울조울병학회 신임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1년 2월까지다.대한우울조울병학회는 오랫동안 기분장애의 정확한 진단을 하기 위한 임상 연구를 진행했다. 조울병은 양극성장애로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환자가 우울증 증상일 때 진단하면 우울증, 조증 증상을 보일 때 진단하면 조증이 된다. 이런 이유로 조울병을 우울증이라 잘못 진단하고 항우울증 약을 처방하면 조증 증상이 더 심각해진다. 이 때문에 한국형 우울장애 약물치료 지침서, 양극성장애 약물치료 지침서 등을 제작했다.전덕인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대한우울조울병학회 발전을 위해 체계적으로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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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원 상쾌환’, 숙취해소 신제품 ‘상쾌환 스틱형’ 출시
삼양사의 환 형태 숙취해소제품 ‘큐원 상쾌환’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숙취해소 시장의 대세몰이를 이어간다. 삼양사(대표: 송자량 부사장) 큐원은 숙취해소 신제품 ‘상쾌환 스틱형’을 지난 18일 출시하고,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쾌환 스틱형은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숙취해소를 할 수 있는 스틱형 숙취해소제품이다. 음주 전후 물 없이 섭취 가능하며 슬림한 스틱 타입으로 기존 환 형태 제품 ‘상쾌환’의 강점인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했다. 상쾌환 스틱형은 기존 상쾌환의 주 원료인 효모추출물에 커큐민을 더한 빠른 숙취해소가 가능하다. 이 외에 갈근추출물 등의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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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치료가 위암 예방 효과가 있음을 증명한국립암센터 최일주 교수, 18회 보령암학술상 수상
보령제약(대표 안재현,이삼수)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방영주)이 공동 제정 시행하고 있는 보령암학술상 제18회 수상자에 국립암센터 최일주 교수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최교수는 조기위암 환자에서 헬리코박터 치료가 위암 예방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는 등 전세계 위암 예방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1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삼성암연구동에서 진행한 시상식에서 최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천 만원이 수여됐다. 최일주교수는 최근 3년간 국내외학술지에 총 46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중 제1저자 겸 책임저자로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Helicobacter 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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