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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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훼라민큐,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갱년기 치료제 부문 수상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가 지난달 30일,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서 갱년기 치료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알려왔다. 일반의약품 여성 갱년기 치료제로 10년 이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훼라민큐’는 이번 시상에서 여성 소비자들과 자문위원단 및 선정위원회의 까다로운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조사 전문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이 20~59세 여성 소비자 1,2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결과에서, 제품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회사는 여성들을 위한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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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지형근 방사선사, 응급조치로 교통사고 시민 생명 구해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한 방사선사가 최근 침착한 응급조치로 교통사고를 당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에서 근무 중인 지형근 방사선사(영상의학팀•사진)는 지난 18일 23시40분쯤 인천 서구 서경백화점 앞에서 오토바이와 40대 여성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우연히 그 앞을 지나던 지형근 방사선사는 곧바로 달려가 환자의 상태를 확인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큰 외상없이 의식이 있는 상태였지만, 보행자는 도로 한가운데에 쓰러진 채로 두부 출혈과 함께 의식이 없는 상태였다. 다행히 호흡과 맥박은 있어 심폐소생술은 진행하지 않았다. 하지만 매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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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발매 10주년 맞은 아모잘탄 '미국고혈압저널' 국제학술지 10번째 등재
한미약품을 대표하는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의 임상 4상 결과가 해외 유명 학술지인 미국고혈압저널(American Journal of Hypertension)에 최근 게재됐다. 3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경희대의대 심장혈관내과 김종진 교수가 연구 책임을 맡고, 대한고혈압학회 주관으로 진행된 ‘The K-Central Study ’의 결과로, 아모잘탄과 ARB/HCTZ 복합제간의 24시간 실시간 중심혈압, 활동혈압, 그리고 맥파전달속도 등 다양한 혈역학적 지표들을 비교 평가한 세계 최초의 연구다. 이 연구의 초록은 지난 2016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고혈압학회에서도 발표된 바 있다.연구는 고혈압 치료 성분인 ‘Amlodipine’과 ‘Los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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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수협재단, 어업인 의료복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지난달 30일 수협재단과 어촌지역 의료봉사 활동 및 어업인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알려왔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윤동섭 병원장, 송영구 진료부원장, 허종기 치과병원장과 수협재단 임준택 이사장, 정만화 기획상무, 박신철 조합감사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어촌지역 의료봉사활동 △어업인 건강 상담 및 검진 △맞춤형 의료 자문 서비스 등 어업인 의료복지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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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biz] “내 몸에 필요한 기능 알고 먹자!” 건강기능식품, 기능별 제품 선봬
날이 갈수록 고령화 되는 사회 흐름과 웰빙 라이프,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셀프메디케이션 등의트렌드가 확산되며, ?은 세대부터 노년 세대에 이르기까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2016년 3조 5천 563억원, 지난해는 4조 2천 563억원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다양한 기능별 제품군 출시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 면역력을 높이고 싶다면 건강한 장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우리 신체 기관 중 장은 면역세포의 70-80%가 분포하고 있어 건강 관리에 있어 중요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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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닥터노아바이오텍, AI기반 신약개발 ‘맞손’
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미래 바이오 분야의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AI 기반의 신약개발’에 본격 뛰어든다.휴온스는 지난 30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AI(Artificial Intelligence)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닥터노아바이오텍㈜ 이지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AI기반의 신약개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양사간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혁신 AI 신약을 개발하는 것에 있다. 휴온스는 전세계 바이오산업에서 각광받고 있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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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지방흡입 개발 병원 365mc,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인턴쉽 진행
365mc는 의료 IT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AI와 App 개발 분야의 대학생 인턴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인턴쉽 프로그램은 의료 IT와 AI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제 의료 데이터를 접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분석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턴 기간은 6월 말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 실업 문제가 정부 최우선 과제로 대두되고 있고 여기에 맞춰 글로벌 인재 양성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365mc 허설 CDO(Chief Data Officer 최고 데이터 책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해 미국, 중국, 홍콩 등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 등 글로벌 IT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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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초점] '1인 1개소법 관련 요양급여 논란 종결'... 대법원, 네트워크병원 의료행위 합법인정
1인1개소법을 위반한 의료기관은 사무장병원과 다르며 이중개설을 했더라도 의료인이 정당한 진료를 했다면 건보공단은 의료기관에 대해 요양급여를 환수 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지난 30일 오전, 대법원 특별1부와 3부에 따르면 건보공단이 이중개설 의료기관을 상대로 낸 상고소송 건에 대해 “1인1개소법 위반 의료기관에 대한 건보공단의 요양급여 환수처분은 부당하다”고 판결한 원심판결을 확정하고 건보공단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31일 알려왔다.▲ 의료인에 의한 의료기관 중복 개설, 요양급여비용 환수 부당2012년, 의료법 33조 8항의 개정 이후 건보공단은 1인1개소법을 위반한 의료기관도 요양급여를 환수 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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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간호부, 나이팅게일 탄신 199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 간호부는 지난 28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나이팅게일 탄신 19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간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 전 추천을 통해 선정된 ‘닮고 싶은 선배간호사’ 5명과 간호문화개선 캠페인 공모를 통해 당선된 3명의 간호사에게 포상이 이뤄졌다. 또한 각 부서에서 건강한 간호문화를 만들어갈 컬쳐리더(Culture leader) 28명을 선정해 소개하고, 상호존중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간호문화개선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문화정착의 자리가 됐다.김정미 간호부장은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정기적인 소통확대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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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국군고양병원에서 금연 건강체험터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국군양주병원 군인들을 대상으로 비만 및 금연 건강체험터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건협 서울서부지부는 군인들의 비만 및 금연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200여명의 국군고양병원 소속 군 간부 및 군인들에게 혈압, 체성분, 스트레스, 폐나이, 일산화탄소, 및 적혈구 빈혈수치 측정 등 금연상담을 제공하였다.건협 서울서부지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캠페인을 통해 국군장병들의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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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약 R&D 경쟁력 강화로 미래 성장 비전 제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올해 30여건의 신규 임상시험을 추가하면서 창립이래 최다 건수의 임상을 진행한다고 30일 알려왔다. 먼저 올해 PRS 섬유증치료제, SGLT2 당뇨병치료제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단계가 한 단계씩 전진한다. 이와 함께 나보타 등 기존 파이프라인의 임상과 개량신약, 제네릭 등 허가를 목적으로 한 신규 임상이 더해져 지난해 12건의 임상시험 승인 건수의 약 2.5배에 달하는 30여건의 국내외 신규 임상연구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합성신약 ▲바이오 ▲개량신약 및 글로벌 제네릭 ▲AI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특히 지난 1월, 전승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약연구 개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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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6월 찾아가는 건강강좌 일정 안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여름의 문턱인 6월을 맞아 부평구보건소, 청천보건지소, 인천 소래포구성당 등에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강좌는 ▲4일(화) 청천보건지소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관리(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7일(금) 인천 해안성당 ‘심근경색의 예방 및 치료(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 ▲7일(금) 부천 삼정동성당 ‘골다공증과 척추관리(신경외과 최두용 교수)’ ▲7일(금) 부평구보건소 ‘고혈압의 이해 및 약물 관리(약제팀 임은빈 약사)’ 등이다.이어 ▲14일(금) 부평구보건소 ‘고혈압과 영양(영양팀 노미나 영양사)’ ▲18일(화) 간석건강관리센터 ‘건강검진과 만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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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 임직원 참여형 사내 봉사 프로그램 ‘볼룬티어 투게더’ 출범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30일 환자와 소외 이웃을 위한 임직원 및 가족 참여형 사내 봉사 프로그램 ‘볼룬티어 투게더(Volunteer Together)’를 출범하고,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구세군과 함께 사내에서 암 환자를 위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힐링키트(Healing Kit)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볼룬티어 투게더는 한국로슈 임직원 및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이들이 연간 1,000시간의 봉사 시간을 달성하면 1,000만원을 적립해 내년도 힐링투게더에 추가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활동을 통해 환자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추가 기부로 인해 더 많은 환자들이 ‘힐링투게더’에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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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 통증클리닉 확장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최근 통증클리닉을 확장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1동 1층 통증클리닉 확장 공사를 최근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확장에 따라 기존 약 106㎡의 공간이 약 126㎡로 넓어졌다. 진료실이 1실 증설됐고 회복실도 넓어져 침상이 2개 추가됐다.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은 “통증클리닉은 강남세브란스 척추병원의 한 축으로 이번 확장을 통해 일반적인 통증환자뿐만 아니라 척추질환에 대한 통증관리가 더 수월해졌다”라면서 “강남세브란스 척추병원은 신경외과, 정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가 한 공간에 위치해 진료 및 시술, 수술, 통증관리, 재활까지 유기적인 협진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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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 사상판 변형 부위와 시신경 손상 부위 상관관계, 세계 최초로 입증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김태우 교수팀이 녹내장 환자에서 사상판이 변형된 부분과 시신경 섬유가 손상된 부분이 일치한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안과 분야에서 인용지수가 가장 높은 미국 ‘안과학회지(Ophthalmology)’ 최근호에 게재됐다.녹내장은 시신경 이상으로 인해 시력 저하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망막을 통해 받아들인 시각정보를 뇌에 전달하는 시신경에 장애가 생기면서 시야 결손이 나타나게 되는데, 뚜렷한 초기 자각증상이 없는 탓에 치료시기를 놓치면 급기야 시력을 상실하게 되는 무서운 질환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녹내장 환자는 2012년 58만 명에서 2017년 87만 명으로 5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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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뉴고려병원 백민우 명예원장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정영호)가 공동 제정한 제 13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뉴고려병원 백민우 명예원장(사진∙72세)이 선정됐다. 뉴고려병원 백민우 원장은 사회 경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료 진료와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심뇌혈관 건강강좌를 진행하는 등 공공 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119 구급대원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및 국내 최초 REVIVE SE(뇌혈관 내 기계적 혈전제거술용 스텐트)를 통한 뇌혈관 내 혈전제거술 성공으로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했다.백민우 원장은 가톨릭대 의과대학을 졸업, 영국 런던대 왕실신경연구소 임상교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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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로봇수술 500례맞아 기념식 진행
건국대병원이 로봇수술 500례를 맞았다. 2017년 11월 로봇수술센터를개소해 16일첫 로봇수술을 진행해 지난 28일기준 501건을기록했다. 진료과별로는 산부인과가 278건, 외과(담낭, 갑상선)가 178건, 비뇨기과 45건이다. 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지난 28일 3층 수술실안 카페테리아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건국대병원 황대용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빠른 시간안에 500례달성도 의미가 크지만, 500례수술 중 합병증 발생이 거의 없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말했다. 이어 황대용 병원장은 “로봇수술의기기 발전에 우리 병원 의료진들이 더 좋은 개선점을 제시하여 기여했으면 한다”고말했다. 건국대병원 김형곤 로봇수술센터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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