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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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GSK컨슈머헬스케어,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일, GSK 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대표 강상욱)과 일반의약품(OTC) 및 컨슈머헬스케어 분야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GSK의 일반의약품 ▲테라플루(종합감기약) ▲오트리빈(이비과용제) ▲니코틴엘(금연보조제) ▲드리클로(다한증치료제) ▲볼타렌(외용소염진통제) 등과 컨슈머헬스케어 제품인 ▲폴리덴트(의치부착제) ▲센소다인(치약) ▲파로돈탁스(치약) ▲브리드라이트(코밴드의료용확장기) 등 총 9종이다.이 품목들의 지난해 매출액은 460억 원 가량으로, 국내 OTCㆍ컨슈머헬스케어 분야의 단일 코프로모션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이번 코프로모션과 관련해 일동제약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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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치료에 효과적인 ‘금은화 추출물’ 국제 특허 출원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지난달 29일 천연물 원료인 ‘금은화 추출물’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치료 용도에 관한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PCT는 특허에 관한 해외출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통일화하기 위한 국제조약으로, 하나의 출원서 제출로 전 세계 153개국에 동시에 특허를 출원하는 효과를 갖는다.회사 측은 해외 특허권 확보를 통해 향후 천연물의약품에 경험이 많은 유럽 등 글로벌 제약사 대상 기술 수출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금은화 추출물을 직접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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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센트치과 허수복 대표원장, 2019 희망한국 의료대상 수상
루센트치과 허수복 대표원장이 2019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건강의료부문 의료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28일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희망한국 국민대상 시상식은 ‘하나되는 희망한국’의 발판을 다지기 위해 국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업 등 각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허수복 대표원장은 대한생체지르코니아연구회 초대회장, 중구치과의사회 화장, 대한디지털치의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 총동창회 학술부회장을 비롯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딥러닝 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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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구강생애주기별 맞춤 치약 ‘덴티가드랩’ 출시
대웅제약이 구강생애주기별 맞춤 기능성 치약을 출시하며 연령대별로 차별화된 구강 관리 기준을 제시한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생애주기별 체계적인 구강 관리를 위한 맞춤 치약 ‘덴티가드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덴티가드랩’은 대웅제약과 구강건강 전문가인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치약으로, 구강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해 영유아기부터 중∙장년기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된 기능성 맞춤 치약이다.1, 2단계는 유아, 어린이를 위한 치약으로, 천연 성분인 코코넛유래계면활성제, 자몽종자추출물, 자일리톨 등이 함유돼 안전하게 치아 건강을 지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 △1단계 ‘엔젤’은 영유아 유치용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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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정기 임원 인사 단행
GC(녹십자홀딩스)는 GC녹십자를 비롯한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책임경영 강화와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재 발탁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다음은 승진자 명단으로, 발령 일자는 내년 1월 1일자다.◊ GC▲ 상무 박세진, 김연근◊ GC녹십자▲ 전무 류지수▲ 상무 노상우, 박찬우◊ GC녹십자엠에스▲ 상무 윤동현◊ GC녹십자랩셀▲ 상무 강우봉◊ GC녹십자셀▲ 전무 강기원◊ GC녹십자EM▲ 상무 윤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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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신성빈혈치료제 JTZ-951 일본 신약허가 신청
JW중외제약이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새로운 신성빈혈치료제가 일본에서 신약허가 단계에 돌입했다. JW중외제약은 일본 ‘재팬 타바코(Japan Tobacco Inc., 이하 JT)’가 신성빈혈치료제 ‘JTZ-951’의 신약허가 신청서를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JTZ-951은 적혈구 생성 촉진 호르몬인 에리스로포이에틴(EPO)의 내부 생성을 활성화하고 철 대사를 담당하는 분자의 발현을 제어함으로써 적혈구 생성을 촉진하는 새로운 기전의 신약이다. 기존 주사제와 달리 경구제로 개발돼 치료의 새로운 옵션을 제공한다.JT는 일본에서 진행한 임상 3상 시험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투석을 받기 이전 단계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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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ISO27001’ 인증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 ‘ISO2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ISO27001 인증 수여식은 지난 11월 29일 동아쏘시오그룹 본사 크레도스 클럽에서 실시됐다. 수여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송경수 BSI Korea 총괄책임 대표, 다니엘 카루더스(Daniel Carruthers) 주한영국대사관 통상정책참사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ISO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정보보호경영 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이다.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정보보호 정책, 물리적 보안, 접근통제, 법적 준거성 등 정보보호 관리 영역 14개 분야와 114개 세부 통제항목에 대한 엄격한 심사과정을 모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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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어떤 감염인도 포기하지 않겠다’ 캠페인 진행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세계 에이즈의 날(12월 1일)’을 맞이해 지난 11월 29일(금) 포부를 담아 임직원들과 함께 ‘어떤 감염인도 포기하지 않겠다(Leave No Patient Behind)’ 캠페인을 진행했다.GSK는 1987년 세계 최초로 HIV 치료제를 개발한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감염인을 중심에 둔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을 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의미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이에 GSK 임직원들은 HIV/AIDS 감염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응원하는 사내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장기복용’, ‘약물독성’ 등 HIV 감염인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치료 부담 및 ‘사회적 낙인’, ‘차별’ 등 질환 관련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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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러시아·벨라루스 의료진 대상 한의학 임상 연수 프로그램 진행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러시아·벨라루스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한의학 임상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신경과·재활의학 분야 의사 6명으로 구성된 이번 국제 연수단은 한방 치료의 원리와 효과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기 위해 자생한방병원을 찾았다. 지난 10월 보건복지부의 ‘의-한(醫-韓) 협진 시범사업’ 3단계가 시작되며 한·양방 협진이 높은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이번 해외 의료진의 한의학 임상 연수가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상 연수 프로그램은 오는 12일까지 총 3주에 걸쳐 실시된다. 연수단은 방문 첫날 자생한방병원의 시설들을 둘러보고 한방 진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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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연말 맞이해 ‘함께데이 음악회’ 개최
유디치과는 지난 11월 29일 오후 3시,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추계예술대학교 황신덕 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연말을 맞이해 공연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데이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 홍보에 이바지하고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성북구 치매안심센터, 북가좌 노인복지센터 등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했다. 또한 유디치과는 어르신들을 위해 음악회가 열리는 추계예술대학교 콘서트홀까지 차량 지원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평소 어르신들이 치아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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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신장센터, 만성콩팥병 건강강좌 개최
이대목동병원 신장센터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만성콩팥병과 생활수칙’을 주제로 한 이번 건강강좌는 ▲콩팥병을 지키는 생활수칙(최규복 신장센터 교수) ▲만성콩팥병과 수면 부족(백경희 인공신장실 간호파트장) ▲1일 섭취 가능한 과일군, 채소군 조리 방법(최수빈 임상영양사) 등의 강연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대목동병원 신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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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메디, 중동 인플루언서 ‘하이파’ 초청…중동환자 유치사업 가속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하이메디(Himedi, 공동대표 이정주, 서돈교)가 중동 유명 인플루언서 ‘하이파’를 초청, K메디 홍보와 중동환자 유치사업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하이메디는 지난 24일 두바이 출신 여행전문 인플루언서 하이파(Haifa Beseisso)를 초청했다.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 기술과 서비스를 알림으로써 연간 22조원 규모의 중동 의료관광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하이파는 구독자 약 80만 명을 보유한 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Fly with HAIFA’를 운영 중이며, 개인 SNS 팔로워도 50만 명이 넘는다. 하이파는 이미 한국에 수 차례 방문, 한국 홍보 영상을 게재했으며, 가장 인기 있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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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아동보호 대상’ 수상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 사진)이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아동보호학회와 진선미 국회의원실,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서 수여하는 ‘아동보호 대상’을 수상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동보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광동제약은 그동안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서 진행한 각종 아동권익 증진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후원금과 기부물품 지원을 통해 아동복지와 행복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광동제약의 어린이 후원은 창업주인 고(故) 최수부 회장의 역점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됐다. 최 회장은 1984년 선천성 심장병으로 꺼져가는 어린 생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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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벳, 유기동물을 위해 사료 1톤 기부
반려동물 사료를 공급하는 이글벳(대표이사 강태성, 044960)이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 ‘산타집사’를 통해 최대 1톤의 반려동물 사료를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에게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후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과 유기동물 입양 및 실종 동물 찾기 플랫폼인 ‘포인핸드’가 참여했다.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유기동물은 모두 12만 1,077마리로 조사됐다. 2014년 최저치를 기록한 이 후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구조 보호비용을 포함한 동물보호센터 운영비도 증가해 2018년 기준 200억 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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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2019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이 29일, 분당서울대병원 대강당에서 2019년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에는 김병욱 국회의원,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을 비롯한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 발표에 따른 권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권역과 지역 간 연계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발전방향 (김성철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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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시한폭탄 ‘뇌동맥류’… 파열 전 발견하면 완치율 92%
일반적으로 뇌신경 또는 뇌혈관 질환은 두통이나 어지럼증과 같은 전조증상을 동반할 수 있는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두통을 단순한 통증으로 여기고 가볍게 넘기면 위험할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머릿속 시한폭탄으로 불리는 ‘뇌동맥류’ 파열에 따른 두통은 매우 위험하다. 발병하면 1/3이 사망에 이르는 뇌동맥류 파열은 질병의 심각성에 비해 일반인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뇌동맥류는 뇌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를 말한다. 장동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교수는 “뇌동맥은 몸속의 다른 동맥과 달리 혈관 주위 조직이 없고 뇌척수액이나 매우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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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사회, 건국대병원에 의료소외계층 후원금 전달
건국대병원 진료협력센터가 지난 26일 강동구 씨어터웨딩프라하에서 진행된 ‘2019년 강동구의사회 송년회’에 참석해 강동구의사회로부터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강동구의사회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되었다.조준 진료협력센터장은 “송년회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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