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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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세계 최초 CCR4 경구용 면역항암제 도입
한미약품이 미국 유망 바이오기업이 개발중인 세계 최초 CCR4 경구용 면역항암제를 도입(license-in)해 공동개발 한다. 한미약품은 미국 바이오기업 RAPT Therapeutics(이하 랩트)와 임상 개발 단계 면역항암제(FLX475)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랩트에 초기 계약금 400만 달러와 향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5400만 달러를 지급하며 상용화에 따른 이익을 분배하기로 합의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랩트와 협력해 FLX475을 개발하고, 향후 상용화시 한국과 중국(대만•홍콩 포함)에서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랩트는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면역항암제 전문 바이오텍으로, 현재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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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18회 '한미참의료인상' 시상식 개최
“한미참의료인상은 음지에서 인술을 베풀며 사회적 귀감이 되신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발굴하는 의료계 대표 봉사상이 됐습니다. 가슴 아픈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즈음, 한미참의료인상의 따뜻한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큰 울림과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제18회 시상식이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한국불교연구회 무량감로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 한미약품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1993년 몽골에서 의료선교를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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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민·관 연계 활성화 방안 회의’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인천광역시 관계자 및 인천시 소재 보건소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제고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방안 모색을 위한 연계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인천시청 보건의료정책과 및 보건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연계회의는 ▲권역호스피스의 역할 소개 및 2019년 권역호스피스센터 사업결과보고를 시작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현황 ▲호스피스·완화의료 전국 지방자치단체 조례 및 참여현황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제언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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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울란바토르 전력공급공사와 업무협약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몽골 최대 국영기업 울란바토르 전력공급공사(Ulaanbaatar Electricity Distribution Network, UBEDN), 의료관광 및 외국인환자유치 전문기업 에어맨과 삼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울란바토르 전력공급공사 임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최상의 건강검진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에서 치료가 어려운 고난도 수술이 필요한 임직원 및 가족에게는 나눔의료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때 비자(Visa)업무와 투어 등은 에어맨이 담당한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인천광역시 나눔의료 지원사업으로 손가락이 붙어서 태어나는 ‘선천성 합지증’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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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지난 11월 29일 재단 본부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의료산업과 의료학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김혁 기획조정실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등 의 주요 보직자와 최동호 의학연구원장, 김상헌 임상시험센터장, 조정기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등을 비롯한 의학연구원 및 혁신형 의사과학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간은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이용 ▲임상시험 및 실험동물 관련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이용 ▲진료 및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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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원장'의 우리들병원 '개인회생' 경력에도 1400억대 불법대출 의혹 증폭
우리들병원이 리스크를 안고 있는데도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 대의 불법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산업은행은 ‘개인회생 신청 경력이 있는 자’의 여신은 거래 주의를 요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지난 2012년 대출을 허락한 것으로 드러나며 우리들병원이 대출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과 이유를 두고 끊임없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지난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개인회생자 또는 경력자의 연대보증 인정 여부'에 따르면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연대보증인의 경우 연대보증인 자격을 불인정하며, 과거 개인회생 경력이 있는 자의 경우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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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봉사회-나눔의 행복,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진행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의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의 행복’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제일파마홀딩스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오전 9시~오후5시까지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나눔의 행복” 회장을 맡고 있는 김광수이사는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위해 나를 나누는 것은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나눈 것 보다 훨씬 더 값진 사랑의 표현”이라고 강조하며, “이번에도 앞서 진행되었던 헌혈행사에 이어 제일파마홀딩스,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임직원분들과 사옥 입주사 임직원들의 높은 참여도로 봉사의 참된 의미를 공유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 헌혈행사 외 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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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2020회기 시무식 개최…R&D 부문 지속적 투자 및 신제품 개발 강조
현대약품은 지난 2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20회기 시무식을 개최하며, R&D 부문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선포했다. 이 날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영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유독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먼저 치하했다. 이어 2020회기 경영목표를 ‘정면돌파! 1500억’으로 설정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매출 1500억원 돌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약 및 개량신약의 글로벌 임상 진행과 이익에 기여하는 신제품 확보”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임상의 차질 없는 진행,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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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음주, 고열량 음식 등의 연말 술자리가 ‘간 섬유화’ 진행시킬 수 있어
연말이 다가오면서 부쩍 늘어난 술 약속. 평소보다 잦아진 술자리로 인해 몸 속의 간은 이 무렵이 되면 더 바쁘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 중 하나이면서 많은 역할을 담당한다. 단백질, 당, 지방, 비타민 등 영양분 처리와 에너지 관리부터 담즙 생산을 통한 소화와 알코올 등의 해독 작용, 면역 기능 등 각종 대사물질을 화학적으로 처리하고 저장하기도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남자는 소주 5잔, 여자는 3잔 이상을 마시게 되면 간 손상이 시작된다고 한다. 알코올이 간세포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알코올의 대사산물은 간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술을 자주 마시게 되면 손상된 간세포가 재생될 시간이 없고 체내의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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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제15대 차동현 병원장 선임
성광의료재단(이사장 김춘복)은 강남차병원 제15대 병원장으로 차동현 교수(산부인과, 前 진료부원장)를 선임했다.신임 차동현 강남차병원장은 199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대학 대학원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및 산부인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2001년부터는 약 3년동안 미국 보스턴 터프츠 의대 뉴잉글랜드 메디컬센터 주산기 유전학 센터에서 리서치 펠로우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2004년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강남차병원 교육수련부장, 진료부장, 진료부원장, 유전학연구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차 원장은 선천성 기형과 습관성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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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업존, 2019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후원금,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전달
한국화이자업존㈜(대표이사: 이혜영)은 12월 2일 경기도 이천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의 후원금 2,000만원을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전달했다.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은 의료진과 자사 임직원들의 걷기 운동 참여로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해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사회공헌활동활동이다.올해 2회를 맞이하는 캠페인에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전국 의료진 및 한국화이자업존 임직원 약 2,000명의 참여를 통해 장애인 운동선수를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에는 캠페인 참여 방법과 접근성이 높아져 의료진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뤄질 수 있었다.한국화이자업존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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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로 부는 조기축구 열풍, 이것만은 조심해야
JTBC의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의 인기로 조기축구 열풍이 불고 있다. ‘뭉쳐야 찬다’는 한때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안정환, 이봉주, 이만기, 허재, 양준혁, 여홍철 등 전설의 스포츠 슈퍼스타들과 모태범, 김요한, 진종오, 김동현 등 젊은 스포츠 스타, 정형돈, 김성주, 김용만 등 예능인이 함께 모여 조기축구 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으로 동시간대 편성된 예능프로그램 중 1위(12월 1일 닐슨 기준, 7.009%) 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뭉쳐야 찬다’가 뜨자 조기축구 인기도 늘어나고 있다. 축구가 심폐 기능 개선을 돕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을 키워주는 무산소 운동 모두에 운동효과가 있는 운동인 데다가 동시에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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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부인암의 예방 및 조기진단법’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이 오는 12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에서 ‘부인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김태진 교수가 부인암의 예방과 조기진단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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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김인애 교수, 2019 대한폐암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우수 연제상 수상
건국대병원은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김인애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2019 대한폐암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수상 논문은 ‘차세대 염기 서열 분석(NGS)을 통한 1기 폐선암의 재발 관련 유전자 고찰’이다. 김인애 교수는 건국대병원에서 10년 동안 수술 받았던 1기 폐암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NGS(Next-generation sequencing) 결과를 분석해 새로운 재발 예측 유전자(CTNNB1 돌연변이, ALK 등 융합유전자)를 찾아낸 점을 인정받아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연구는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센터장, 건국대병원 병리과 김완섭 교수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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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혁 분당서울대병원 홍보팀장, 과학기자협회 '과학커뮤니케이터상' 수상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혁 분당서울대병원 홍보팀장이 지난 11월 29일,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9 과학언론상 -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과학커뮤니케이터상’은 과학·의학 분야 언론 소통과 취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제혁 팀장은 지난 한해 한국병원홍보협회를 이끌며 의료계와 언론사 간의 상호 보완적, 미래지향적인 협업관계를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시에 국내 보건의료계 각종 제도를 연구·발전시키며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했을 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 분야 전체적인 성장과 역량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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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제21회 TFT&PI 경진대회 성료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8일 신관 15층 마리아홀(대강당)에서 보직자 및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TFT(Task Force Team)&PI(Performance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TFT&PI 경진대회는 각 부서가 2019년 한 해 동안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 시설 및 시스템 등의 개선활동을 발표하는 자리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친 8개 팀이 1년간 진행한 활동을 구연발표로 진행하고, 우수과제에 대한 최종 순위를 가렸다.홍승모 몬시뇰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의 심사결과, 응급의료센터의 ‘소아진정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외상 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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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의생명연구센터, 개소 10주년 심포지엄 개최
강남세브란스 의생명연구센터가 11월 30일 병동 2동 3층 대강당에서 ‘2019 강남의생명연구센터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개소, 운영 중인 의생명연구센터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심포지엄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윤동섭 병원장, 연세의대 백순명 의생명연구원장, 구성욱 연구부원장을 비롯해 분당서울대병원 서정선 정밀의료센터장, 삼성서울병원 박웅양 유전체연구소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형철 단장, 의용생체공학회 김희찬 회장 등 기초·임상·중개의학을 이끄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강남세브란스병원 구성욱 연구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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