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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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은 오는 10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당뇨병, 어떻게 관리 할까요?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은 정확히 자신의 상태를 알고 치료하고, 생활습관을 잘 조절하면 얼마든지 호전될 수 있는 질환으로 이대서울병원 송도경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 당뇨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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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제13회 화이자 R&D 유니버시티’ 개최
한국화이자제약은 ㈜드림씨아이에스와 공동 주최로 오는 11월 9일(토), 11월 16일(토) 두 차례에 걸쳐 부산 및 서울에서 ‘제13회 화이자 R&D 유니버시티(Pfizer R&D University)’를 개최한다. ‘화이자 R&D 유니버시티’는 한국화이자와 드림씨아이에스가 함께 2007년부터 국내 R&D 전문 인력 양성과 임상 시험 연구 발전을 위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의약 R&D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의약품 R&D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R&D 업계 및 신약 개발 과정 전반에 대해 강의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화이자 R&D 유니버시티’에서는 의약품 개발과정 및 임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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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신진영 교수, 2019 대한가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학술상 수상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신진영 교수가 2019 대한가정의학회 추계학술대회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지난 4일~6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신진영 교수는 미세먼지와 오존의 암 발생 위험을 비만 정도에 따라 분석, 비만 군이 비만하지 않은 군보다 암 발생에 있어 미세먼지에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특히 이번 논문은 암 발생과 관련있는 흡연과 음주, 신체활동, 교육, 결혼유무, 지역, 동반질환 등 사회경제적 요인을 보정하고 대표성을 지니는 데이터를 이용해 신뢰성 높은 연구 결과를 보여줬다는 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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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유디갤러리', 서양화가 조병철 개인전 개최
유디치과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기법을 선보이는 서양화가 조병철의 개인전을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오는 18일(금)부터 11월 13일(수)까지 개최한다.힘있는 선의 움직임을 표현한 조병철 작가의 작품은 보는 사람들마다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든다. 어두운 배경에 금색의 밝은 선들은 극명한 대비를 이뤄 눈길을 끈다. 또한 붓을 사용하지 않고 물감을 떨어뜨리거나 부어서 그리는 드리핑 기법을 사용해 자유롭고 활기찬 에너지를 표현했다. 특히, 'Enter' 연작을 통해 기존의 사각형이 아닌 원형 캔버스를 사용하는 색다른 시도를 선보인다.조병철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및 동미술대학원 회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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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5회 BW 행사기간 만료, 상폐 소문 해프닝"
메타랩스는 지난 15일자 신주인수권 행사기간 만료 및 상장폐지 공시 이후 주가 급락에 대해 “신주인수권(워런트) 상장폐지를 메타랩스 회사의 상장폐지로 오인한 해프닝”이라고 16일 전했다. 15일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한 사전 공지 및 안내 차원에서 메타랩스가 2015년 발행한 제 5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워런트) 행사기간이 오는 11월 17일 만료 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신주인수권부사채란 발행기업의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워런트)가 부여된 사채(Bond)로 공모로 진행 될 경우 사채(Bond)와 신주인수권(워런트)의 분리가 가능하며, 신주인수권의 원활한 매매 거래를 위하여 별도로 상장이 가능하다.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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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생명과학 "항암과 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할 것"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엘리바의 주주로서, 최대주주인 에이치엘비와 항암신약 개발회사인 엘리바(구 LSKB)의 합병에 동의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이번 합병에 따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보유중인 엘리바 주식 전량(325,010주)을 에이치엘비에교부하고, 이에대한 대가로 에이치엘비 보통주 586,098주 및 현금 USD 3,968,372$과, 언아웃(Earn Out, 미래 발생가능한 수익 분배)으로 리보세라닙의 NDA 신청 시점 및 NDA 승인 시점에 각 USD 3,968,372$, 총 금액 USD 7,936,744$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사측은 이번 삼각합병의 결과로 확보되는 유동성 자금은 리보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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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헬릭스미스, 대한약학회 학술대회서 'VM202' 원리와 임상3상 결과 발표
헬릭스미스의 대표이사 김선영 박사가 대한약학회 추계 학술대회의 Plenary Lecture II 세션에서 키노트 연사로서, 통증성 당뇨병성 말초신경증 (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에 대해 실시했던 기초과학과 임상연구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발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는 최근 임상 3상의 톱라인 데이터가 포함된다. 헬릭스미스에 따르면 대한약학회 발표의 주안점은 VM202가 후속 임상 3상과 시장에서 왜 성공할것인가에 대해 과학적, 임상적 관점에서 소상히 밝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임상 2상 이후 지금까지 전개된 역(逆)중개연구 ("back" translational research)를 통해 임상 1상과 2상에서 관찰했던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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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28일 ‘골다공증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28일(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한골대사학회와 함께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2시 20분까지는 건국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가 ‘골다공증 약물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오후 2시 20분부터 2시 40분까지는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영 교수가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의 치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마지막으로 오후 2시 40분부터 3시까지는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가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의 치료’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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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건강기능식품 ‘퀸스플라본’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건강기능식품인 ‘퀸스플라본’을 오는 19일 NS홈쇼핑을 통해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퀸스플라본’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인 안면홍조, 불면증, 피로감, 두통 등의 개선 효과가 입증된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이 주 원료로 함유돼있다.특히,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 불리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해 생리활성 기능을 높여 여성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인체실험을 통해 ‘회화나무열매추출물’ 투여군은 대조군 대비 안면홍조 등의 증상 개선이 확인됐다.이러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한국 식품의약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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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골다공증 건강강좌 개최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은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2일(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별관 강당에서 ‘2019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국내 50세 이상 50명 중 1명은 가지고 있는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면서 쉽게 골절에 이를 수 있는 질환이다. 고령사회로 인해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꾸준히 늘고 있다. 골다공증은 평소 증상이 없어 무시하고 지내기 쉽지만 골절 발생 시 심각한 장애 또는 사망률 증가에 관련되어 있어 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 ‘2019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골다공증의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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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VM202의 과학적 원리와 임상3상 결과 발표
(주) 헬릭스미스의 대표이사 김선영 박사가 오늘10월 15일 오후 3시, 대한약학회 추계 학술대회의 Plenary Lecture II 세션에서 키노트 연사로서, 통증성 당뇨병성 말초신경증 (painful diabetic peripheral neuropathy)에 대해 실시했던 기초과학과 임상연구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발표한다. 이에는 최근 임상 3상의 톱라인 데이타가 포함된다. 오늘 대한약학회 발표의 주안점은 VM202가 후속 임상 3상과 시장에서 왜 성공할것인가에 대해 과학적, 임상적 관점에서 소상히 밝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주목할 점은 임상 2상 이후 지금까지 전개된 역(逆)중개연구 (소위 "back" translational research)를 통해 임상 1상과 2상에서 관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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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 19일 ‘2019년 건국 국제 대장암 심포지엄’ 개최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센터장 황대용)는 오는 10월 19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2019 건국대학교병원 국제 대장암 심포지엄(2019 Konkuk International Colorectal Cancer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대장암의 최신 치료법이다. 대장암의 새로운 수술 치료 방법 및 항암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물 치료의 최신 정보와 치료 가이드 라인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대장암 전문가들의 강연이 마련됐다.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암센터 종양내과의 정기영(Ki Y. Chung) 교수는 대장암의 최근 약물치료법 동향, 혈액 내 순환하는 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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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차별화된 우수 의약품으로 건강한 의료 생태계 구축
한미약품이 국내 최대 규모 학회로 손꼽히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지속적인 산학연 협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헌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한미약품은 순환기와 내분비 등 내과 질환 치료 전반에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의료진의 치료 옵션을 확대하는 한편,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은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의료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을 해 준 한미약품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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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치료 적응증 시장 확대 박차
최근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치료 적응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90%는 미용 분야가 차지하고 있으나,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미용 분야보다 치료 분야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서도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비중이 약 60%이다.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는 이러한 글로벌 추세에 발맞춰 미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가능성을 엿보며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다양한 치료분야에서 가능성 확인 현재 나보타는 국내에서 총 4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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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부르는 스마트폰 병
더 이상 노환이 아니다. 스마트폰이 젊은 사람들을 병원으로 부른다.미국의 한 리서치 센터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4%로 세계 1위다. 2위인 이스라엘의 보급률은 83%로 1위와 2위의 격차가 상당하다. 거의 모든 국민들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로서 IT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는 한국이지만 어두운 면도 있다. 해마다 '스마트폰'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이다.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일 3시간이다. 목을 잔뜩 움츠린 상태에서 고개를 아래로 떨구고 연신 손가락을 움직이는 과정이 병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 때문에 과거 노환으로만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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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아픔은 덜고 마음은 채우고”…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2일 인천대공원에서 ‘제7회 호스피스의 날’을 기념해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의 마지막, 아픔은 덜고 마음은 채우고’를 슬로건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를 중심으로 인천, 고양, 파주 등 지역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했다. 참여 기관은 ▲인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길병원 ▲인하대병원 ▲동국대 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굿피플의원 ▲봄날요양병원 ▲연세메디람병원 ▲연세나을암요양병원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일산백병원 등 12곳이다. 행사는 ▲홍보·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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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 ·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한국의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에 앞장서다
글로벌 영양과학기업 Royal DSM은 종근당건강㈜ 프로메가와 함께 ‘2019 한국영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오메가3 EPA 및 DHA 섭취가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해 발표에 나섰다. 심혈관질환은 한국에서 꾸준히 증가세에 있으며, 현재 주요 사망원인 2위에 올라 있다.[1] 대한민국 1등[2] 오메가3 브랜드 종근당건강㈜ 프로메가는 DSM과 함께 소비자에게 오메가3의 기능성 학습과 섭취 필요성을 제고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지난 11일 진행한 ‘2019 한국영양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종근당건강㈜ 프로메가와 DSM이 주도했다. 통계 자료[3]에 따르면, 수년간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한국의 사망률은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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