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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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 ‘웅비회’ 제8회 송년의 밤 개최
대웅제약이 연말을 맞아 전·현직 임직원이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2월 6일 서울 서대문구 지오영 본사에서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의 ‘제 8회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 등 대웅제약의 전·현직 임직원 약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웅제약의 올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웅비회 회원들과 현직 임직원이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지난 2012년 12월 발족된 ‘웅비회’는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퇴직사우를 예우하고 현직 후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의 미래 발전 기여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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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 AI 활용한 투명교정장치 ‘디디하임 클리어’ 런칭
교정전문의의 노하우와 하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투명교정장치가 새롭게 런칭됐다. ㈜DDH는 12월 7일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브랜드 런칭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투명교정장치의 패러다임 변화’를 본격적으로 선언했다.투명교정장치는 철사와 장치를 이용한 일반적인 교정과 달리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편리하며 더 위생적이다. 하지만 일반교정에 비해 치아 이동에 한계가 있어 삐뚤어진 치아, 벌어진 치아, 덧니, 가벼운 돌출입, 겹쳐진 치아, 부분적인 교정 등 일부 케이스에 적합하며 때문에 교정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고 정밀한 검진으로 치아의 이동량을 계산해야 교정효과가 나타난다.이에 디디하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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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혈액학회서 '트룩시마' 장기 임상3상 결과 발표
셀트리온은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 2019 미국혈액학회(The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2019)에서 혈액암의 일종인 여포성 림프종 환자(Advanced Follicular Lymphoma, AFL)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장기 추적 결과,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오리지널 의약품 '리툭산(성분 리툭시맙)'과 유사한 효능과 안전성을 나타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AFL 환자 140명을 대상으로 각각 트룩시마와 리툭산을 투여해 임상을 진행했으며, 40개월 중앙 추적 관찰 기간 결과 트룩시마의 전체 생존율(OS, Overall Survival) 및 무진행 생존율(PFS, Progress-Free Survival), 종양 진행 소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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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관호 GC녹십자이엠 경영관리본부 상무 부친상
▲ 김기정씨 별세, 김관호(GC녹십자이엠 경영관리본부 상무) 부친상, = 12월 8일(일),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59(야탑동)), ☎(031)-780-6160, 발인 = 10(화) 오전 5시 30분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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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 거행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 성동구도시관리공단 2층 기획상황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장기천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성동구 관내에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다.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매년 헌혈이라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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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췌장절제술 5000례 달성
서울대병원이 국내 췌장절제술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서울대병원 췌장담도외과팀은 국내 최초 췌장절제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61년 국내 최초로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시행한지 59년만의 성과다.단순히 시행 건수만 많은 것이 아니다. 수술 결과 또한 탁월하다. 췌장절제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수술 이후 합병증, 사망위험도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사망률이 1~2%면 뛰어난 기관으로 평가한다. 반면 서울대병원은 0.2%에 불과해, 세계 최고 수준이다. 서울대병원 췌장담도외과팀의 우수한 기술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복강경·로봇을 도입해 더욱 정교한 수술을 진행한다. 고난도 수술인 만큼 로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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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조상현 교수,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장 취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피부과 조상현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19차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장에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2년이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조상현 교수는 앞으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회장으로 학회를 이끌며 아토피피부염의 연구 및 교육, 대국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아토피상담료 신설, 아토피피부염 중증 적용 등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하게 된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조상현 교수는 “많은 환자들이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나 민간요법으로 더 나은 치료를 기피하며 병을 악화시키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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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손희송 주교 초청 영성강의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4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손희송 주교를 초청해 '미사를 통해 함께 소중한 우리를 이어가기'를 주제로 영성특강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된 영성특강에는 교직원 330여명이 참석했다고 전해졌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손희송 주교는 이날 특강에서 가톨릭 신앙생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미사’를 중심으로 시작 성호경부터 마지막 파견 예식까지 미사에 담긴 참된 의미를 일상생활과 연관 지어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많은 교직원들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손 주교는 “미사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 사랑 안에서 나와 함께 사는 사람을 나와 똑같이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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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8년 이어온 연말 나눔의 장 ‘온정의 바자회’ 개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온정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온정의 바자회’는 지난 3일 오창∙화순∙음성 공장을 시작으로 5일 본사까지 연달아 진행됐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행사에는 TV, 냉장고, 스타일러 등 각종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 총 2,500여 점의 물품이 전시됐다. 또한, 임직원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수육과 해물전 등 먹거리 코너와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 게임도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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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연구소장 이마세 전무 영입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은 6일, 제 9대 연구소장으로 신임 이마세 전무를 영입하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마세 전무는 경희대학교 약학과를 졸업 및 석사,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약학 박사를 수료했다. 1995년 일본 큐슈대학교 약학부 조교수를 거쳐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교(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의약화학/정신신경계약물 박사후 과정(Postdoctoral Fellow) 및 연구자(Scientist), 메디프렉스 연구소 연구총괄 디렉터로 근무했다. 최근에는 건일제약 R&D 본부장을 비롯하여 현대약품 중앙연구소 연구소장 및 부사장,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신임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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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강서양천유치원연합회와 업무 협약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문병인)은 강서양천유치원연합회(회장: 최현숙)와 강서양천 유아와 교직원 및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난 12월 5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편욱범 이대서울병원장, 조도상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최현숙 강서양천유치원연합회 회장, 박갑원 강서양천유치원연합회 부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서양천 유아들의 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아들의 의료체험 교육, 건강강좌 등은 물론 유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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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안 부러워…연말 단기 동안 만들기
최근 개봉 첫날 10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이영애 주연의 영화 '나를 찾아줘'가 화제다.영화의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도 인정받고 있지만 무엇보다 주목받고 있는 것은 1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이영애의 변함없는 동안 외모다. 마치 세월의 흔적이 이영애에게만 비켜간 듯이 오랜만에 나타난 이영애는 우리가 알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흔히 동안 연예인들에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 '세월을 잊은 얼굴'과 같은 찬사를 하듯 시대를 막론하고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는 누구나 바라는 모습이다. 특히 요즘처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모임이 많을 때는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에게 좋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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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박경환 병원장, 제3회 부산의료산업대상 부산시장상 수상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12월 5일 오후 7시 부산 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린 '제3회 부산의료산업대상'에서 박경환 병원장이 보건·의료산업 유공 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거돈 부산시장, 김진수 부산일보사장, 구정회 부산의료산업협의회 공동이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와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대표이사장 김진수 부산일보사장)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부산의료산업대상은 2017년 처음 개최됐으며 부산지역 보건·의료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부산시장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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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임상2a상 시작
코넥스 상장 바이오 벤처기업 ㈜안지오랩(251280)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AL101-NASH’의 임상2a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안지오랩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환자를 대상으로 ’AL101-NASH’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보기 위하여 4개 대학병원에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를 진행해 임상적으로 적절한 투여 용량을 찾을 예정이다.비알콜성지방간 및 지방간염은 일반인의 10-24%, 비만인의 58-74%가 가지고 있는 흔한 질환이다. 만성 간염의 주요 원인이 되며, 단순 지방증이라도 지방 간염과 섬유화, 간경변증 및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많은 제약사들이 치료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으나, 비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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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콕스큐어메드, 초피나무 추출물 관절염 소염 진통제 연내 임상시험 신청 예정
코스닥 상장사 에이아이비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그 동안 연구 개발해 온 천연물 신약의 임상시험용 약물의 위수탁 계약을 전문 CRO와 체결하고 2019년 내 식약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에이아이비트 관계자는 “메콕스큐어메드는 뛰어난 신약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당사의 바이오 부문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임상시험 신청을 앞둔 메콕스큐어메드의 천연물 신약은 초피나무 추출물을 기반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 관절염에 대한 통증억제 및 항염 효과를 주적응증으로 한다. 비임상 약리, 효력, 독성시험 결과 효능 및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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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제15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시상식 개최...대상 이대목동병원 남궁인 조교수
보령제약이 제정해 15회째를 맞은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이대목동병원 남궁인조교수의 작품 ‘아침의 퇴근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5일 오후 6시 30분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보령제약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88편이 출품되었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에서 심사를 맡아 총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에 선정된 남궁인 조교수의 ‘아침의 퇴근길’은 담담한 이야기 속에 어머니와 아들인 작가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배려, 부드러운 소통과 깊은 사랑이 배여 있는 작품이다. 병원 응급실 담당의사인 필자는 남들이 출근할 때 퇴근을 한다. 밤새 환자들에게 시달린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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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누리봄교실, ‘개교 14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지난달 28일 본관 3층 강당에서 개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병원학교 누리봄교실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장기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학업의 연속성과 또래 관계를 유지시켜주기 위해 2005년 11월 25일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교육청 인가를 받아 개교했다. 지금까지 150여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 학교 복귀 및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병원학교 교장 이영호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인사말에서 “올해에는 환아들의 성공적인 학교복귀를 위해 방문수업 및 수업계획서, 학부모 간담회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수법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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