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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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송인욱 교수, 인천광역시장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본원 신경과 송인욱 교수가 최근 인천시청에서 열린 ‘2019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주관행사로 치매관리사업에 공로가 많은 기관과 종사자를 표창하고 치매기관 간 정보 교류와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다.송인욱 교수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부평구 치매통합관리센터의 센터장에 역임하며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교육, 상담, 조기진단, 사례 관리 등 치매관리사업 체계 구축 및 사업수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로 전환된 이후에는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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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차병원서 '2020년 새해 첫아기' 탄생
차병원은 2020년 1월 1일 0시 정각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에서 새해 첫 아기가 탄생했다고 2일 밝혔다.차병원에 따르면 엄마 임희정씨(36세)와 아빠 최재석씨(40세)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매미(태명)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엄마 임희정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2020년 첫 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아빠 최재석씨도 “고생한 아내와 아이에게 고맙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겠다”며 “부모 눈치보지 않고 하고 싶은 일 하며 자라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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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어린이병원, '도미노피자 희망나눔기금 전달식' 진행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30일, ‘도미노피자 희망나눔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서울대병원에 따르면 ‘희망나눔기금’은 2006년부터 도미노피자가 시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희망나눔세트 판매수익금 일부를 소아청소년 의료비지원, 소아질환연구, 아동복지기금에 사용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2008년부터 12년 동안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저소득층 환자를 후원해왔다.올해에도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한 희망나눔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 김한석 서울대어린이병원장, 도미노피자 전속모델 박서준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김연수 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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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故 오창례 여사 흉상감사패 전달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26일, 故 오창례 여사 흉상감사패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오창례 여사는 ‘배정철 어도’ 배정철 대표의 모친이다. 생전에 배 대표에게 늘 성실히 일하고 그 과실은 이웃과 나누라 가르쳤다. 배 대표는 어머님의 뜻을 이어받아 유명 일식집을 운영하며 1999년부터 20여 년간 저소득층 환자치료비를 기부해왔다. 오 여사의 가족들은 지난 2018년 12월 작고한 고인을 기리고자 장례식 조의금을 모아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 이에 서울대병원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흉상감사패 전달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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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세원 교수 사망 1주기'...의협 “의료진 상대 폭력 1년간 바뀐 것 없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해 12월 31일 진료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희생된 임세원 교수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애도하는 한편, “의료인 상대 폭력이 여전하며 1년간 바뀐 게 없다”라며 사회안전망 보완 관점에서 실질적인 지원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의협은 성명서를 통해 "비상벨 설치, 보안인력 배치, 폭행처벌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의료진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100병상 이상의 병원급에만 해당되는데다가 그나마 이러한 법이 적용된다고 해도 마음먹고 덤비는 환자에 대해서는 별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의사들이 오죽하면 진료실에 방패용 액자를 구비하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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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우울증, 객관적 평가로 맞춤형 관리 가능해진다
노인 우울증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알고리즘이 개발됐다. 이번 평가도구 개발에 따라 노인 우울증을 사전에 예측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연세대학교 간호대학 김희정 교수팀은 세브란스 헬스IT산업화지원센터의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거주 중인 독거노인 우울군을 정확히 선별 가능한 알고리즘을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는 해외학술지 ‘의학인터넷연구저널 자매지 모바일헬스 및 유헬스’(Journal of Mediacl Internet Research mHealth and uHealth) 최신호에 게재됐다.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1만 73명 중 21.1%가 우울 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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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정진용 교수팀, 사각고정으로 오목가슴 재수술률↓
오목가슴에 대한 최소침습수술인 너스수술을 시행할 때 삽입하는 막대에 사각고정법을 적용하면 재수술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흉부외과 정진용 교수팀은 너스수술 시 오목가슴 교정용 금속막대 여러 개를 삽입한 후 이들이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는 사각고정법을 시행해 재수술 확률을 획기적으로 낮췄다고 31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1998년 미국에서 시작된 너스수술은 양 옆구리 피부를 1㎝ 정도 절개한 뒤, 활처럼 휜 교정용 금속막대를 갈비뼈 안쪽에 삽입해 함몰된 가슴뼈와 연골을 들어 올려주는 최소침습수술이다. 삽입된 교정막대는 보통 2~3년 후 제거한다.하지만 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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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경구용 장티푸스백신 ‘비보티프’ 발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24일부터 경구용 장티푸스백신 ‘비보티프’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비보티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의약품청(EMA) 승인을 모두 획득한 장티푸스 백신으로, 대웅제약은 지난 3월 비보티프의 국내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비보티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경구용으로 접종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어린이나 주사기 공포가 있는 성인도 쉽게 접종할 수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경구용 장티푸스 백신은 비보티프가 유일하다.비포티프는 장티푸스Ty21a주생균(live attenuated strain Salmonella typhi Ty21a)이 주성분으로, 전세계적으로 약 1억 5,000만 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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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중국 임상3상 본격 착수.. 중국 임상 연구자회의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중국 임상에 본격 착수한다.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중국 임상시험에 돌입해 28일 중국 상해 풀만 스카이웨이 호텔에서 임상 연구자 회의를 진행했다. 대웅제약은 2022년 중국 시장에 ‘나보타’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임상3상 시험을 진행한다.이번 임상연구자 회의는 중국 임상 총괄 책임자인 이청봉 상해교통대학부속병원 제9병원 교수 등 임상 연구진과 병원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중국 임상 3상 진행 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외에도 나보타 제품 및 임상시험 경험 소개, 최원우 웰스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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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자생한방병원, 새해 앞두고 떡국·한방파스 나눔 실천
창원자생한방병원(병원장 강인)은 지난 30일 지역 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새해 맞이 ‘떡국 및 한방파스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창원자생한방병원 강인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봉사단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에 위치한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준비한 떡국을 대접해 행사에 참석한 노인들의 속을 든든하게 채웠다. 이번 행사는 무병장수와 풍요의 상징인 떡국을 함께 나누며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또한 창원자생한방병원은 겨울철 증상이 심해지는 관절통, 급성 요통 등을 대비해 근골격계 질환 통증 완화를 돕는 한방파스도 전달해 노인들의 큰 호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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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아시아 4개국 아동에게 구강관리용품 후원
유디치과는 지난 12월 27일 해외봉사를 마치고 돌아온 충남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캄보디아 시엠립·반티민쩨이 지역 아동 및 주민 900여 명에게 구강관리용품을 후원했다. 유디치과는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을 방문한 충남 우수봉사회 해외봉사팀과 반티민쩨이 지역을 방문한 충남 자원봉사센터 관리자팀, 충남 대학생 자원봉사 콘테스트팀 각 300개씩 총 900여 개의 구강관리용품을 후원했다.해외봉사단은 약 1~2주간 각 지역에 머무르며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실, 체육활동 수업 등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또한, 유디치과가 후원한 구강모형을 활용해 구강건강 관리의 필요성과 올바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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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 2019 연말 워크숍 성료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정보교육센터는 지난 20일, ‘2019 암정보교육센터 연말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운영현황과 주요활동을 발표하고 1년간 고생한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보답하는 자리였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날 행사에는 암정보교육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재능기부강사, 원내강사, 암경험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원봉사자들에게는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지난 2011년 개소한 암정보교육센터는 연평균 2만4000명이 방문한다. 암환자를 위한 다양한 강의형, 참여형, 환우주도형 교육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올해 총 569회의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4,500여명의 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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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운영기관 지정
“치매, 이제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이 책임집니다!”인천성모병원이 인천지역 내 치매관리사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7일 인천광역시와 광역치매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위‧수탁 기간은 2019년 12월 20일부터 2022년 12월 19일까지 3년이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광역치매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되면서 앞으로 인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돌봄터, 요양시설, 장기요양기관, 치매협력병원, 지역의료기관 등 치매관리사업의 지휘본부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인천성모병원은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하겠다는 목표로 지난해 6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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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인천지역 저소득층 아동 대상 무료 치과치료 지원
유디치과(유디계산치과의원)는 지난 27일, 인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아동 박 모군(12세)을 '우리동네 이 밝은 세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무료 구강검진 및 치료를 실시했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쓰는 기관으로, 유디치과(유디계산치과의원)와 연계해 치과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자로 선정했다.유디치과(유디계산치과의원)는 대상자로 선정된 박 모군의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충치가 발견된 유치 어금니 3개에 레진치료 및 발치치료를 진행했다. 오른쪽 위 유치 어금니 역시 충치로 인해 발치치료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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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유승신 상무를 사장으로 승진 발령
㈜헬릭스미스는 상무로 재직하던 유승신 박사를 2020년 1월 1일자로 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 유승신 박사는 헬릭스미스의 1호 직원으로서 창업자인 김선영 박사가 회사를 설립하고 첫번째로 영입한 사람이다. 유사장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미생물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MIT의 화이트헤드연구소(Whitehead Institute)에서 포스트닥으로 연구하다가 헬릭스미스(당시 이름은 바이로메디카 패시픽)의 1호 직원으로 들어왔다. 이 후 헬릭스미스와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였던 일본의 (주)다카라바이오(Takara Bio)에서 부장으로 3년 근무한 것을 제외하고는 전 기간을 헬릭스미스에서 일하면서 연구소장 등 다양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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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베트남 태전그룹과 레모나 수출계약 체결…실적 ‘퀀텀점프’ 노린다
경남제약이 대표제품 ‘레모나’를 베트남에 수출한다. 경남제약은 국내상위권 의약품 유통그룹인 태전그룹과 수출계약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동남아 국가에 레모나를 알리는 한편, 실적 ‘퀀텀점프’를 노린다는 각오다. 경남제약은 레모나 제품에 대해 태전그룹계열인 태전약품과 베트남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태전그룹은 85년 간의 의약품 전문 유통 노하우를 가진 국내1세대 의약품 도매기업이다. 의약품 마케팅, 유통전문 회사로 2013년 호치민에 의약품 포함 종합 유통사인 베트남 지사인 '태전 비나(TaeJeon Vina)'를 설립했다.그동안 베트남 내 유통을 통한 노하우를 쌓아온 태전그룹은, 한정된 매장에서 가장 생산성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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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아모잘탄패밀리, 매출 1000억 돌파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아모잘탄이 한국 제약산업 복합신약 개발 역사에서 대기록을 썼다.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복합신약 ‘아모잘탄패밀리’의 2019년 연간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모잘탄패밀리는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과, 아모잘탄에 각각 한가지씩 성분을 더한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큐’, ‘아모잘탄플러스’ 3종을 뜻한다.보험약가 기준 도매업체 및 약국 출하 매출액으로 1021억원을 달성한 아모잘탄패밀리는 맏형격인 아모잘탄이 751억원, 아모잘탄플러스 197억원, 아모잘탄큐 7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처방매출 기준인 유비스트로도 아모잘탄패밀리는 980여억원의 매출달성이 예상된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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