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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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메드팩토, 위암 대상 '백토서팁-파클리탁셀' 병용 임상 승인
바이오마커 기반 혁신신약 개발 기업 메드팩토는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현재 개발 중인 ‘백토서팁(TEW-7197)’과 기존 항암제 ‘파클리탁셀(Paclitaxel)’을 병용 투여하는 국내 제1b/2a상 임상시험 계획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승인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임상 1b상을 2a상 단계까지 확대하는 것이다.이로써 메드팩토는 전이성 위선암 환자의 2차 치료로써 ‘백토서팁’ 병용 요법의 안전성 및 예비적 유효성을 탐색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고 전했다.이번 임상은 1b상 18명, 2a상 36명 등 총 54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승인받았으나, 이미 진행한 1b상에서 2a상 진입을 위한 안전성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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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국제 건강증진병원(HPH) 컨퍼런스 초록 접수 안내
서울의료원과 한국 건강증진병원 네트워크는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되는 ‘국제 건강증진병원(HPH) 컨퍼런스’의 초록을 1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8일 서울의료원에 따르면 국제 건강증진병원(HPH) 컨퍼런스는 전세계 건강증진병원 네트워크의 500여 회원들이 환자와 직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수행하고 있는 건강증진활동을 발표하고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2020년 국제 건강증진병원(HPH) 컨퍼런스의 주제는 ‘혁신기술시대의 건강한 노화를 위한 건강증진활동(Health promoting health care for healthy ageing in the era of innovative technologies)’이다.초록 접수는 국제 건강증진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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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관상동맥질환과 심인성 쇼크’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이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원내 대강당에서 ‘관상동맥질환과 심인성 쇼크’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김범성 교수와 장하성 교수가 질환별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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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상동 교수, 동정맥루수술·풍선혈관성형술 2000례 달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는 본원 소속 김상동 혈관이식외과 교수가 혈액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동정맥루 수술 및 동정맥루 풍선혈관성형술 2000례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김상동 교수는 지난해까지 약 8년간 동정맥루 수술 1000례와 동정맥루 풍선혈관성형술 1000례를 각각 단독으로 시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신장(콩팥)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크기가 작아지고 신장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 노폐물을 걸러내는 기능이 점차 감소한다. 특히 고령자는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기능 감소가 더 빨라질 수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만성신부전(만성콩팥병) 환자들은 혈액투석으로 망가진 신장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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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제2회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이 오는 17일 오후 12시 30분, 분당서울대병원 소강당에서 ‘제2회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The Academic Hospitalist)’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 입원전담전문의 그룹과의 소통은 물론, 입원전담진료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강화를 위해 그동안 발전시켜온 시스템과 연구내용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입원전담진료의 발전 및 정착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인재양성, 역량강화, 실질적인 연구 토대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총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첫 번째 세션(PROFESSIONAL HOSPITAL MEDICINE)에서는 ▲2019 분당서울대학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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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 '겸직금지' 위반 불법진료 논란 증폭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이 협회장 겸직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치협 일부 회원들은 검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모양새다. 김 회장에게는 오는 3월 있을 협회장 선거에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7일 MBN 보도에 따르면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이 과거 본인 소유의 병원에서 진료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치과의사협회 정관의 '협회장은 다른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는 겸직금지 조항을 위반한 정황이 포착된 것. 치협은 이러한 정관에 따라 협회장에게 매달 1500여 만원의 활동비 등도 지급하고 있다.김 회장 측은 "출근을 전혀 안 하는 등 일절 관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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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영국 ‘아박타’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통해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박차
대웅제약이 영국계 바이오텍 기업 아박타(Avacta)사와 신규 오픈콜라보레이션 사업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지난 12월 31일 단백질 치료제 플랫폼 개발회사인 아박타와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조인트벤처의 대표이사직은 대웅제약의 전승호 사장이 맡는다.이 회사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기능강화 줄기세포 연구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대웅제약은 중간엽 줄기세포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를, 그리고 아박타는 특정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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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기려면?
스키, 스노보드 등의 겨울 스포츠는 차가운 바람을 느끼고 빠른 속도를 즐길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제격이지만 각종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어 있고 혈관이 수축해 있기에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 또한, 미끄러운 설원이나 얼음판 위에서 운동을 즐기기 때문에 넘어지고 충돌하면서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할 수 있다.일반적으로 회전근개파열은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지만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20~40대 사이에서도 쉽게 발병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회전근개파열은 회전근개라는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힘줄에 파열이 생긴 것을 말한다. 사고나 낙상 등의 외부 충격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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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감기약 경쟁 ‘눈길’
예년에 비해 따뜻한 겨울이라지만 미세먼지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탓에 감기 등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며, 감기약에 대한 수요 역시 급증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에서는 한방 성분의 감기약부터 어린이용 감기약, 혹은 증상별로 세분화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감기약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약품의 ‘한생액’은 우황과 맥문동 등 5가지 생약 성분과 2가지 양약 성분이 복합 처방된 진해 거담제다. 특히 우황이 가래 분비를 촉진시켜 기침을 완화시키고 가래를 삭혀주는 등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이다.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복용할 수 있으나, 약사의 안내에 따라 환자에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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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바이오, 차세대 면역억제제 신약개발 시동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가 제넥신의 신약후보 물질인 ‘GX-P1’(PD-L1 hyfc)과 ‘BSF-110’ (PD-L1-hyFc-IL10m)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확보한 두 물질을 기반으로 제넨바이오는 이종장기이식 분야는 물론, 현재 동종이식에서 사용되고 있는 면역억제제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면역억제제 신약개발사업을 본격화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제넨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해당 물질을 이식 분야에 활용하는 데에 있어 독점적으로 개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전용 실시권을 갖게 된다. 기술이전 계약 규모는 최대 1910억원으로, 제넨바이오는 금번 계약시 제넥신에 70억 원을 지급하고,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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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지정
건국대병원은 대한영상의학회에서 주관한 의료영상 품질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범수련병원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컴퓨터 단층촬영(CT)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유방영상 촬영 등에 있어 특수의료장비의 품질과 촬영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1월부터 3년이다.건국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적합한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교육을 받은 영상의학과 전문의, 환자의 대기실과 회복실 등 필요한 공간의 확보, 검사실 내 응급상황에 대비한 키트와 감염관리에 필요한 도구 배치, 검사의 목적과 과정 등이 담긴 설명서와 영상 검사 종류에 따른 판독소견서 등 평가 대상 병원의 필수 요건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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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바이오메디컬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선정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본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익재 교수팀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제3차 바이오메디컬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선정돼 3년의 연구기간 동안 2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강남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바이오메디컬 분야 글로벌 선도기관에서 미래 핵심분야의 글로벌 감각을 갖춘 융합형 고급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석·박사 과정 및 박사 후 연구원을 선발하고 해외 공동 프로젝트 및 해외 연수를 지원한다.한편,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연세대 의료기기산업학과 대학원을 통해 연구지원 및 산학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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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에 떨어진 면역력, 대상포진 주의보
겨울철 추워진 날씨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몸속에 숨어있던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시작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상포진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14년 64만 명에서 2018년 72만 명으로 총 12.4%가 증가했다.대상포진의 원인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다. 어린 시절에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우리 몸의 신경 세포 어딘가에 바이러스가 남아있게 된다. 보통의 경우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억제하고 있지만 날씨나 스트레스의 영향으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불쑥 나타난다.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은 두통, 발열, 식욕부진 등 감기 몸살과 유사하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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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강남'도 깜짝 놀란 이상화의 무릎, "일반인들도 조심해야"
"이 정도는 처음 본다" 지난달 SBS의 한 방송에 출연한 빙속 여제 이상화의 무릎을 본 의사가 한 말이다. 주치의는 "이 정도 다쳤으면 못 걷는다고 할 정도"라며 이상화 선수가 세운 세계 신기록이 고통을 이겨내고 만들어 낸 '기적'에 가까웠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옆에 있던 배우자 강남 씨는 "무릎에 뭐가 있는 듯 소리가 심하다"고 전했고 의사는 “이상화의 무릎 내측 추벽이 정상보다 커져 통증이 심해졌다”며 "이렇게 커진 사람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강남씨는 이상화씨가 "운동을 하고 싶어해 검진을 자꾸 미뤄왔다”며 안타까워했다. 의사는 “일반인이라면 걷지도 못했을 거다. 의학의 상식을 뛰어넘은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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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박경식 교수 “생약추출물, 유방암 항호르몬제 효과 저해”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 박경식 교수가 유방암 수술 후 시행하는 항호르몬치료에서 생약추출물인 에모딘(Emodin)을 함께 사용할 경우, 항호르몬제의 효과를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논문을 통해 6일 밝혔다.유방암 수술 후 시행하는 항호르몬치료에서 생약추출물인 에모딘(Emodin)을 함께 사용할 경우, 항호르몬제의 효과를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 박경식 교수는 대표적인 유방암 세포주(MCF-7, T47D, ZR-75-1, BT474)에 항호르몬제 성분인 엔도시펜(Endoxifen)과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고 알려진 생약 성분인 에모딘을 병합해 투여했다. 그 결과, 유방암 세포주인 MCF-7과 ZR 75-1에서 항호르몬제만 투여했을 때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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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엔젠시스' 후속 임상 세부사항 결정
헬릭스미스는 지난 3일 보스톤에서 외부 전문가 8명과 회의를 갖고 DPN후속 임상3상에 대한 방향, 주요 이슈, 세부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고, 프로토콜의 큰 틀(frame)을 확정한 것은 물론 중요 세부 내용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미팅을 통해 후속 임상3상, 즉 3-2프로토콜의 90%가 완성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헬릭스미스에 따르면 이번 미팅에는 후속 임상 3상의 총책임자인 Kessler 교수를 비롯해 통증의학과 임상 전문가인 Katz 박사와 Gudin 박사, regulatory 전문가인 Scribner 박사 등 8명의 외부 전문가와 김선영 대표이사, William Schmidt, Cindy Fisher 등 내부 인사 6명,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와 별도로 통증 관련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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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제21회 가산콘서트 개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생산본부 등 평택 공장 임직원의 재충전을 위해 최근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제21회 가산콘서트’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뮤지컬 배우로 구성된 국내 정상급 쇼콰이어 그룹 ‘쇼머스트’가 초청됐다. 이들은 직접 준비한 광동제약 로고송으로 첫 무대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심수봉의 ‘사랑밖에 난몰라’의 클래식 편곡 버전, 영화 드림걸즈(Dreamgirls)의 삽입곡 ‘드림걸즈(Dreamgirls)’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춤으로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공연을 관람한 광동제약의 한 직원은 “수준급 공연을 동료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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