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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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NK세포 배양액’ 피부노화 방지 효과 관련 연구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자연살해(Natural Killer, 이하 NK)세포 배양액의 피부 노화 방지 효과를 확인한 연구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국제 학술지인 국제분자의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4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를 파괴하는 선천면역세포이다. NK세포 배양액은 이 NK세포가 증식되며 발현된 피부성장인자 등이 포함된 고농축액으로, 피부 탄력성을 유지해주는 콜라겐 및 탄력섬유(Elastin)의 발현량이 높다.회사 측은 세포실험 결과, NK세포 배양액을 적용시킨 시험군의 피부세포에서 자외선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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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수상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 응급의학과 한철 교수가 지난 12월 3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공공·응급의료 포럼’에서 구급활동으로 응급의료체계 발전 및 119구급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9 공공·응급의료 포럼’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하며, 시도와 공공병원 관계자, 응급의료 분야의 유공자 및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공공·민간병원-지방자치단체-지역사회가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고, 공공·응급의료 분야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마련되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한철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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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부평구 저소득 가정 지원에 1000만원 성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3일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행정부원장 고동현 신부, 부평구 차준택 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올해 전달된 성금은 부평구의 내년도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해 11월 부평구와 저소득 가정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기준 중위소득 80% 이내)이다. 지난해에는 부평구 저소득 가정 200가구에 총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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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7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다학제 진료의 최신 견해’ 주제로 제6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태경 암센터 소장의 ‘다학제 진료의 소개: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최신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총 3개의 세션에서 10여 명의 암센터 의료진들이 연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첫 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와 최윤영 핵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박동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 및 폐암 치료에서 폐 전문의의 역할’, 이수진 핵의학과 교수가 ‘다학제 진료의 의사결정을 위한 핵의학영상’, 장효준 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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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바이오랜드, 발목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 3상 본격 착수
SKC의 자회사 SK 바이오랜드가 발목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줄기세포 전문기업 메디포스트의 퇴행성 무릎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을 발목 거골/골연골 결손 치료용으로 확장하는 제3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이에 따라 SK 바이오랜드는 메디포스트로부터 임상시험권을 양도받아 임상시험에 착수한다. SK 바이오랜드는 메디포스트와 2018년 12월 발목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공동개발 및 독점판매 계약을 맺고 제3상 임상시험을 준비해왔다. SK 바이오랜드는 12월부터 18개월 동안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대구로병원 등 6개 병원에서 전체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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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머라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논문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트지에 게제
지난 2019년 12월 2일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Nature Scientic Reports) 지에 “Telomerase increasing compound protects hippocampal neurons from amyloid beta toxicity by enhancing the expression of neurotrophins and plasticity related genes(텔로머라제 증가 화합물이 뉴로트로핀과 가소성(可塑性)과 연관된 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켜 해마 신경세포를 아밀로이드 베타에 의한 독성으로부터 보호함)이라는 제하의 논문이 발표되었다.이스라엘 벤구리온 대학의 Natalie Baruch-Eliyahu 교수 등에 의하여 발표된 이번 논문에서 저자들은 이전의 다른 퇴행성뇌질환 연구들에서 사용된 텔로머라제를 증가시키는 화합물(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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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청 시간 길고 음주 흡연 한다면,‘척추관협착증’ 주의
추운 겨울 가장 최상의 선택지는 방안 이불 속이다. 하지만, 고령화가 증가되면서 방안에서 장시간 TV시청외에 특별한 활동 없을 경우 ‘척추관 협착증’에 주의해야겠다.2014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노인의 72%는 ‘여가활동 부족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시간을 어떻게 쓸지 막막한 고령층은 추운 날씨에 TV를 친구 삼아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시청하며 스트레스를 풀기 쉬운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 습관은 신체를 무기력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운동 부족으로 척추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이와 같은 생활습관 외에도 흡연과 음주로 척추에는 황색불을 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흡연은 혈액 내 산소 포화도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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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세계 최초 CCR4 경구용 면역항암제 도입
한미약품이 미국 유망 바이오기업이 개발중인 세계 최초 CCR4 경구용 면역항암제를 도입(license-in)해 공동개발 한다. 한미약품은 미국 바이오기업 RAPT Therapeutics(이하 랩트)와 임상 개발 단계 면역항암제(FLX475)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랩트에 초기 계약금 400만 달러와 향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5400만 달러를 지급하며 상용화에 따른 이익을 분배하기로 합의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랩트와 협력해 FLX475을 개발하고, 향후 상용화시 한국과 중국(대만•홍콩 포함)에서의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랩트는 201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면역항암제 전문 바이오텍으로, 현재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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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18회 '한미참의료인상' 시상식 개최
“한미참의료인상은 음지에서 인술을 베풀며 사회적 귀감이 되신 의료인과 의료단체를 발굴하는 의료계 대표 봉사상이 됐습니다. 가슴 아픈 뉴스를 많이 접하게 되는 요즈음, 한미참의료인상의 따뜻한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큰 울림과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제18회 시상식이 지난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한국불교연구회 무량감로회 관계자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 한미약품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1993년 몽골에서 의료선교를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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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민·관 연계 활성화 방안 회의’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인천광역시 관계자 및 인천시 소재 보건소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제고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방안 모색을 위한 연계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인천시청 보건의료정책과 및 보건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연계회의는 ▲권역호스피스의 역할 소개 및 2019년 권역호스피스센터 사업결과보고를 시작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현황 ▲호스피스·완화의료 전국 지방자치단체 조례 및 참여현황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제언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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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울란바토르 전력공급공사와 업무협약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몽골 최대 국영기업 울란바토르 전력공급공사(Ulaanbaatar Electricity Distribution Network, UBEDN), 의료관광 및 외국인환자유치 전문기업 에어맨과 삼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울란바토르 전력공급공사 임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최상의 건강검진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에서 치료가 어려운 고난도 수술이 필요한 임직원 및 가족에게는 나눔의료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때 비자(Visa)업무와 투어 등은 에어맨이 담당한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는 인천광역시 나눔의료 지원사업으로 손가락이 붙어서 태어나는 ‘선천성 합지증’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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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지난 11월 29일 재단 본부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의료산업과 의료학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김혁 기획조정실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등 의 주요 보직자와 최동호 의학연구원장, 김상헌 임상시험센터장, 조정기 융합의료기기임상시험센터장 등을 비롯한 의학연구원 및 혁신형 의사과학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간은 ▲신약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이용 ▲임상시험 및 실험동물 관련 연구개발을 위한 인적교류 및 시설이용 ▲진료 및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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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원장'의 우리들병원 '개인회생' 경력에도 1400억대 불법대출 의혹 증폭
우리들병원이 리스크를 안고 있는데도 산업은행으로부터 1400억원 대의 불법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산업은행은 ‘개인회생 신청 경력이 있는 자’의 여신은 거래 주의를 요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지난 2012년 대출을 허락한 것으로 드러나며 우리들병원이 대출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과 이유를 두고 끊임없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지난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심재철의원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개인회생자 또는 경력자의 연대보증 인정 여부'에 따르면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연대보증인의 경우 연대보증인 자격을 불인정하며, 과거 개인회생 경력이 있는 자의 경우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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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봉사회-나눔의 행복,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진행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의 사내 봉사단체인 ‘나눔의 행복’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제일파마홀딩스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오전 9시~오후5시까지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나눔의 행복” 회장을 맡고 있는 김광수이사는 “어려운 환경의 이웃을 위해 나를 나누는 것은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나눈 것 보다 훨씬 더 값진 사랑의 표현”이라고 강조하며, “이번에도 앞서 진행되었던 헌혈행사에 이어 제일파마홀딩스,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임직원분들과 사옥 입주사 임직원들의 높은 참여도로 봉사의 참된 의미를 공유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 헌혈행사 외 연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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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2020회기 시무식 개최…R&D 부문 지속적 투자 및 신제품 개발 강조
현대약품은 지난 2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20회기 시무식을 개최하며, R&D 부문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을 선포했다. 이 날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영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유독 어려운 상황 속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먼저 치하했다. 이어 2020회기 경영목표를 ‘정면돌파! 1500억’으로 설정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매출 1500억원 돌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약 및 개량신약의 글로벌 임상 진행과 이익에 기여하는 신제품 확보”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임상의 차질 없는 진행,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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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음주, 고열량 음식 등의 연말 술자리가 ‘간 섬유화’ 진행시킬 수 있어
연말이 다가오면서 부쩍 늘어난 술 약속. 평소보다 잦아진 술자리로 인해 몸 속의 간은 이 무렵이 되면 더 바쁘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 중 하나이면서 많은 역할을 담당한다. 단백질, 당, 지방, 비타민 등 영양분 처리와 에너지 관리부터 담즙 생산을 통한 소화와 알코올 등의 해독 작용, 면역 기능 등 각종 대사물질을 화학적으로 처리하고 저장하기도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남자는 소주 5잔, 여자는 3잔 이상을 마시게 되면 간 손상이 시작된다고 한다. 알코올이 간세포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알코올의 대사산물은 간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술을 자주 마시게 되면 손상된 간세포가 재생될 시간이 없고 체내의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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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제15대 차동현 병원장 선임
성광의료재단(이사장 김춘복)은 강남차병원 제15대 병원장으로 차동현 교수(산부인과, 前 진료부원장)를 선임했다.신임 차동현 강남차병원장은 1991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대학 대학원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의 및 산부인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2001년부터는 약 3년동안 미국 보스턴 터프츠 의대 뉴잉글랜드 메디컬센터 주산기 유전학 센터에서 리서치 펠로우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2004년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강남차병원 교육수련부장, 진료부장, 진료부원장, 유전학연구소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차 원장은 선천성 기형과 습관성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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