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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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EC-18 호중구감소증 치료법 美 특허 등록
엔지켐생명과학이 신약물질 EC-18의 호중구감소증(CIN) 치료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글로벌 신약개발기업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EC-18의 '호중구감소증(CIN) 치료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허로 엔지켐생명과학은 2035년까지 미국에서 EC-18을 이용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보장받게 됐다. 기존 호중구감소증 치료제는 암세포에 많이 발현되는 G-CSF 수용체 문제를 풀지 못한 상태로, 혈액암, 방사선 병합치료시의 엄격한 사용제한이 있어, 경구용 치료제로 적용가능한 새로운 기전의 신약물질 'EC-18'이 유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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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에페 , 글로벌 3상 후 판매 맡을 최적 파트너 물색”
한미약품 파트너사 사노피는 10일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1회 투여 제형의 당뇨치료 주사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3상(5건)을 완료한 후, 에페글레나타이드 글로벌 판매를 담당할 최적의 파트너를 물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노피는 이 같은 방침에 대해 자사 항암 분야 신약 파이프라인 프로그램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며,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상용화 및 판매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노피는 이번 방침이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과는 무관한 선택이며, 한미약품과의 라이선스 계약 세부사항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노피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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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우수종합건강검진센터 인증 획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건강증진센터가 최근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로부터 우수종합건강검진센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우수종합건강검진센터 인증제는 건강검진 표준을 정립하고 평가 및 감독을 통해 건강검진의 질적 향상과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제도다. 인증기준은 ▲시설기준 ▲시설의 안정성 ▲인력기준 ▲프로그램 운영기준 ▲정도관리 및 윤리규정 등이다. 인증기간은 2019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3년이다.지난 1988년 문을 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센터는 2018년 6월 뇌병원 개원과 함께 뇌병원 3층으로 확장 이전해 보다 새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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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송호섭(대한한의사협회 학술이사)씨 부친상
▲송정성씨 별세, 송호섭(대한한의사협회 학술이사)씨=부친상, 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 발인 12월 11일 오전 7시, 연락처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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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령제약
◆보령제약◇상무 ▲김길순(Renal 본부) ▲황용연(제제연구소) ▲김기정(ETC 운영그룹)◇상무보 ▲김정유(CNS 영업그룹)▲엄홍열(제조1그룹)◇보임▲운영총괄(COO) 장두현 전무▲글로벌사업본부장 최성원 전무 ◆보령바이오파마◇상무▲김태연(생명공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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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아시아 통증 심포지엄’서 만성통증치료제 신약 연구발표 주목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7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통증 분야 혁신신약 관련 국제 학술대회 '제8회 아시아 통증 심포지엄(Asian Pain Symposium)'에서 만성통증치료제 후보물질인 ‘DWP17061’에 대한 프로파일을 발표해 주목 받았다. ‘아시아 통증 심포지엄’은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통증연구 국제 학술회의로 2년에 한 번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의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통증 분야 전문가들의 교류의 장이다.대웅제약이 이번 학회에서 발표한 연구과제인 ‘DWP17061’은 골관절염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만성통증치료제이다. 대웅제약은 이온채널을 평가할 수 있는 자체 플랫폼기술을 보유하고, 이 기술을 활용해 Nav 1.7을 타겟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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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퇴직사우 모임 ‘녹우회’ 2019 정기총회 개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GC녹십자 퇴직사우 모임인 ‘녹우회(綠友會, 회장 허재회)’의 2019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녹우회 정기총회에는 허일섭 회장을 비롯해 현직 GC녹십자 임직원들과 녹우회 회원 약 210여 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회사와 회원의 활동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송년모임에서는 녹우회 회원들과 현직에 있는 후배들이 한 데 어우러져 식사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허일섭 GC 회장은 “지금까지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주신 선배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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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 ‘웅비회’ 제8회 송년의 밤 개최
대웅제약이 연말을 맞아 전·현직 임직원이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2월 6일 서울 서대문구 지오영 본사에서 대웅제약 퇴직사우 모임인 ‘웅비회’의 ‘제 8회 웅비회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윤재춘 대웅제약 사장, 이희구 웅비회 회장 등 대웅제약의 전·현직 임직원 약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웅제약의 올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웅비회 회원들과 현직 임직원이 소통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지난 2012년 12월 발족된 ‘웅비회’는 회사의 발전에 기여한 퇴직사우를 예우하고 현직 후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의 미래 발전 기여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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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 AI 활용한 투명교정장치 ‘디디하임 클리어’ 런칭
교정전문의의 노하우와 하이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투명교정장치가 새롭게 런칭됐다. ㈜DDH는 12월 7일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브랜드 런칭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투명교정장치의 패러다임 변화’를 본격적으로 선언했다.투명교정장치는 철사와 장치를 이용한 일반적인 교정과 달리 투명한 플라스틱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편리하며 더 위생적이다. 하지만 일반교정에 비해 치아 이동에 한계가 있어 삐뚤어진 치아, 벌어진 치아, 덧니, 가벼운 돌출입, 겹쳐진 치아, 부분적인 교정 등 일부 케이스에 적합하며 때문에 교정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치고 정밀한 검진으로 치아의 이동량을 계산해야 교정효과가 나타난다.이에 디디하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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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혈액학회서 '트룩시마' 장기 임상3상 결과 발표
셀트리온은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 2019 미국혈액학회(The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2019)에서 혈액암의 일종인 여포성 림프종 환자(Advanced Follicular Lymphoma, AFL)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장기 추적 결과, 혈액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오리지널 의약품 '리툭산(성분 리툭시맙)'과 유사한 효능과 안전성을 나타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AFL 환자 140명을 대상으로 각각 트룩시마와 리툭산을 투여해 임상을 진행했으며, 40개월 중앙 추적 관찰 기간 결과 트룩시마의 전체 생존율(OS, Overall Survival) 및 무진행 생존율(PFS, Progress-Free Survival), 종양 진행 소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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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관호 GC녹십자이엠 경영관리본부 상무 부친상
▲ 김기정씨 별세, 김관호(GC녹십자이엠 경영관리본부 상무) 부친상, = 12월 8일(일),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59(야탑동)), ☎(031)-780-6160, 발인 = 10(화) 오전 5시 30분 서울 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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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 거행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 성동구도시관리공단 2층 기획상황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헌효 운영지원국장, 장기천 상임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성동구 관내에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다.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매년 헌혈이라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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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췌장절제술 5000례 달성
서울대병원이 국내 췌장절제술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서울대병원 췌장담도외과팀은 국내 최초 췌장절제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61년 국내 최초로 췌십이지장 절제술을 시행한지 59년만의 성과다.단순히 시행 건수만 많은 것이 아니다. 수술 결과 또한 탁월하다. 췌장절제수술은 난이도가 높고 수술 이후 합병증, 사망위험도 매우 높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사망률이 1~2%면 뛰어난 기관으로 평가한다. 반면 서울대병원은 0.2%에 불과해, 세계 최고 수준이다. 서울대병원 췌장담도외과팀의 우수한 기술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복강경·로봇을 도입해 더욱 정교한 수술을 진행한다. 고난도 수술인 만큼 로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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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조상현 교수,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장 취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피부과 조상현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19차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술대회에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장에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2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2년이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조상현 교수는 앞으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회장으로 학회를 이끌며 아토피피부염의 연구 및 교육, 대국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아토피상담료 신설, 아토피피부염 중증 적용 등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도 하게 된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피부과 조상현 교수는 “많은 환자들이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나 민간요법으로 더 나은 치료를 기피하며 병을 악화시키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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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손희송 주교 초청 영성강의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4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손희송 주교를 초청해 '미사를 통해 함께 소중한 우리를 이어가기'를 주제로 영성특강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된 영성특강에는 교직원 330여명이 참석했다고 전해졌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손희송 주교는 이날 특강에서 가톨릭 신앙생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미사’를 중심으로 시작 성호경부터 마지막 파견 예식까지 미사에 담긴 참된 의미를 일상생활과 연관 지어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많은 교직원들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손 주교는 “미사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 사랑 안에서 나와 함께 사는 사람을 나와 똑같이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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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28년 이어온 연말 나눔의 장 ‘온정의 바자회’ 개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온정의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온정의 바자회’는 지난 3일 오창∙화순∙음성 공장을 시작으로 5일 본사까지 연달아 진행됐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행사에는 TV, 냉장고, 스타일러 등 각종 가전제품과 생활용품, 유아용품 등 총 2,500여 점의 물품이 전시됐다. 또한, 임직원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수육과 해물전 등 먹거리 코너와 다트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 게임도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번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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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연구소장 이마세 전무 영입
동화약품(대표이사 박기환)은 6일, 제 9대 연구소장으로 신임 이마세 전무를 영입하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마세 전무는 경희대학교 약학과를 졸업 및 석사,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약학 박사를 수료했다. 1995년 일본 큐슈대학교 약학부 조교수를 거쳐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교(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 의약화학/정신신경계약물 박사후 과정(Postdoctoral Fellow) 및 연구자(Scientist), 메디프렉스 연구소 연구총괄 디렉터로 근무했다. 최근에는 건일제약 R&D 본부장을 비롯하여 현대약품 중앙연구소 연구소장 및 부사장, JW중외제약 제제원료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신임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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