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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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임원 가족, 나눔 행사 진행
한미약품그룹 임원 가족들이 11년째 따뜻한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그룹사 임원 가족모임인 한미부인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자선바자회를 열고 연말 소외계층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기금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이날 바자회에는 한미부인회가 마련한 젓갈, 소불고기 등 반찬을 비롯해 직접 제작한 털모자, 의류, 생활용품, 도서 등 1천여점의 물품이 판매됐으며, 많은 한미 임직원들이 이를 구매하며 자선기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바자회에 참석한 IR팀 김묘진 팀원은 “신입사원으로 처음 참가했는데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물품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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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획득으로 윤리경영강화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은 지난 18일 글로벌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loyd's Register)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 ISO 37001인증을 획득했다. 이날 반부패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 인증수여식에는 신풍제약 유제만 대표와 로이드인증원 이일형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 역삼동 신풍제약 본사에서 진행됐다.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규정한 UN 반부패협약, OECD 뇌물방지협약 등에서 요구하는 모든 부패활동을 방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수립, 구현, 운용, 평가, 개선, 유지관리를 실현해야 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인증규격을 말한다.신풍제약은 ISO 37001 인증을 위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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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톨릭대 학생들, 인천성모병원에 헌혈증 기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인천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헌혈증은 김형찬 인천가톨릭대 사무부처장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했다. 기증받은 헌혈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수술과 수혈에 사용된다. 김형찬 인천가톨릭대 사무부처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소중히 모아진 헌혈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나범율 인천성모병원 원목실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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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2019 응급의료기관 평가'서 서울지역 1위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전국 권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서울지역 1위를 차지, ‘중증응급질환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서울시내 5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평가결과 ‘1위’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30개 평가항목 중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최종치료 제공률 ▲협진의사 수준 등 19개 항목에서는 전국 34개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1위’라는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전국 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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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의 플라스미드 DNA의 제조 시설, 제노피스社 플라스미드 DNA 위탁생산 (CMO) 사업 본격 시작
헬릭스미스와 제노피스는 12월 17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워크샵을 가지고 플라스미드 DNA 생산을 위한 CMO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을 결정하였다.이 미팅에는 제노피스의 생산 및 경영 멤버와 헬릭스미스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하여 제노피스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500 리터 발효 탱크를 사용하여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CMO 서비스를 시작하고, 소규모 발효조(60~300리터, 6~60리터) 2개 라인을 설치하여 2020년 하반기에 엔지니어링 운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유전자치료제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이와 동시에 플라스미드 DNA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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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팀, 경거종골간 관절유합술 성공률 높여
건국대병원은 본원 소속 정형외과 정홍근 교수팀이 ‘유관나사를 이용한 경거종골간 관절유합술’을 시행 후 수술 례를 분석한 결과 90.6%의 높은 수술 성공률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골 결손이 심해 타가-대퇴골두 이식술을 시행한 환자들도 81.8%의 높은 골 유합율을 얻었다. 기존의 해외 논문 결과 보고는 50% 정도다.건국대병원에 따르면 경거종골간 관절유합술은 경골-거골간 관절(발목 관절), 거골-종골간 관절(거골하관절)의 연골과 피질골을 제거한 후 각 관절을 압박, 고정해 원래 관절간의 골유합을 목표로 한다.변형이 심한 발목 관절염, 골 결손이 심해 발목 인공관절수술이 어려운 환자, 인공관절수술이 실패한 경우 구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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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제1회 서울국제소아외과 국제심포지엄 성료
서울대병원 소아외과는 지난 4일, ‘제 1회 서울국제소아외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소아외과는 지난 1978년 설립 이래로 진료, 연구, 교육부문에 힘써왔다. 작년에는 분과 개설 4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도 했다. 행사에는 일본 규슈대의 토모아기 타구치 교수, 베트남 빈맥병원의 응우옌 타인호아 리엠 교수 등 국내외 주요 연구자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소아 장 재활’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 장 재활의 임상적 측면 ▲소아 장 재활 기초 연구 ▲소아 장 부전의 국가적 경험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장기유사체, 줄기세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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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박경찬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피부과 박경찬 교수가 지난 10일 ‘2019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우수연구부문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박경찬 교수는 색소성 피부질환의 병인론과 치료법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할 뿐 아니라, 국내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연구개발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 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박경찬 교수는 수상소감을 통해 “각 단계별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해 준 분당서울대병원은 물론, 체계적인 협업으로 함께 연구 활동을 진행해온 동료 교수 및 연구원들의 참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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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헬릭스미스, 美 자회사 제노피스와 플라스미드 DNA 위탁생산 사업 본격화
헬릭스미스와 제노피스는 지난 17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워크샵을 가지고 플라스미드 DNA 생산을 위한 CMO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헬릭스미스에 따르면 이 미팅에는 제노피스의 생산 및 경영 멤버와 헬릭스미스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하여 제노피스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500 리터 발효 탱크를 사용하여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CMO 서비스를 시작하고, 소규모 발효조(60~300리터, 6~60리터) 2개 라인을 설치하여 2020년 하반기에 엔지니어링 운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유전자치료제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데, 이와 동시에 플라스미드 DNA 수요가 급팽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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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빅데이터 분석으로 심장보호약제 '베타차단제' 효용성 연구 발표
심근경색 환자에게 기본적으로 처방이 권고되는 심장 보호약제인 ‘베타차단제’의 효용성에 대한 국내 의료진의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분당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윤창환, 박진주 교수 연구팀은 지난 2003년 6월부터 2015년 2월까지 급성심근경색으로 내원한 환자 227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심부전이나 좌심실 기능부전 등이 없이 심장 기능이 보존된 환자의 경우 심박 수가 낮은 환자에게는 베타차단제의 효과가 크지 않다고 19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연구팀은 베타차단제가 보통 심박 수를 낮추는 방식으로 효능을 보인다는 점에 착안, 환자의 심박 수가 분당 75회 이상인 고심박 환자군과 75회 미만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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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뇌출혈 건강강좌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은 오는 12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지하 2층 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환우 및 지역 주민을 위한 ‘뇌출혈’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불청객 뇌출혈, 함께 알고 이겨내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이대서울병원 신경외과 김정재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출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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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UAE · 인도네시아 품목허가 획득.. 할랄 시장 본격 진출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할랄 시장으로 본격 진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할랄 국가인 아랍에미리트와 인도네시아에서 나보타의 품목허가를 잇달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와 인도네시아 식약청(Badan Pengawas Obat dan Makanan)은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품목허가를 승인했다.나보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아랍에미리트와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 이어 중동과 아시아 시장에서도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는 나보타가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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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눠
유디치과는 지난 18일 아름다운 가게 강서화곡점에서 김종명 ㈜유디 사장, 김혜란 화곡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 신가원 유디목동치과의원 대표원장을 비롯해 손정현 아름다운 가게 대외협력팀 팀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유디치과를 사랑해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연말 나눔 바자회 ‘유디치과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유디치과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 전국 120여 개 유디치과 임직원으로부터 의류, 도서, 가전 등 4300여점의 물품을 기증받았다. ‘아름다운 하루’ 행사는 기업이 기증한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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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생기는 중풍 ‘경추척수증’ 겨울철 더욱 주의해야
주부 임모씨(42세)는 평소에도 허리가 아팠지만 밤엔 통증이 더 심해져 새벽에야 겨우 잠드는 경우가 많았다. 얼마 전부터는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더니 전신 통증은 물론 목 주변이 아프고 저린 증상이 다리까지 내려와 걷다가 갑자기 힘이 풀려 주저앉기도 했다. 똑바로 걷기도 어려워진 서씨는 결국 병원을 찾았고 경추척수증 진단을 받았다. 척수증은 중추신경의 일부분인 척수가 압박을 받아 나타나는 증상으로 척수는 목(경추)과 등(흉추), 허리(요추) 일부에 존재하는데, 이곳에서 척수 신경이 눌리면서 발병한다. 대표적인 척수증 증상은 손과 발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마치 중풍이 생겼을 때 마비가 오는 것처럼 손이 둔해지고, 걸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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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2019 대한민국 ICT 대상’ ICT일자리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가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ICT 대상’ ICT 일자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ICT 대상’은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우리나라의 산업·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ICT 우수기업을 시상해, ICT 산업의 범국가적 인지도를 향상하고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특히 ICT 일자리 부문은 최근 2년 이내 고용증가율과 기업경영 건전성 등이 뛰어난 기업에 주어지는 상으로, 레몬헬스케어는 10여 명의 초기 인력을 법인 설립 2년여 만에 60명으로 확대하며 신규 일자리 창출로 국가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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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임산부도 사용 가능한 질염 치료제 ‘클리늄 질정’ 곧 나온다
현대약품이 임산부도 사용 가능한 질염 치료제 ‘클리늄 질정’을 오는 1월 선보인다고 밝혔다. ‘클리늄 질정’은 질염으로 고생하는 여성 환자들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Y존을 케어할 수 있는 치료제다. 주성분은 DQC(Dequalinium chloride)로, 세균성 및 진균성 질염 환자에 대한 연구에서 세균성 질염 환자의 표준 치료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 질크림과 동등한 치료 효과를 보인 바 있으며, 세균성 및 진균성 질염 환자에서는 포비돈 요오드(povidone iodine)와 동등한 치료 효과를 나타냈다. 또 질에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반면, 전신흡수 없이 국소치료 효과를 보이는 ‘클리늄 질정’은 약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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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동물의약품 제조 부문 ‘2019 우수 검역본부장상’ 수상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의약품 제조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우진비앤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주최한 2019 자율점검 우수업체 시상식에서 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본 시상식은 올 한해 동물용의약품 등의 제조‧품질 관리를 비롯한 전반적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업체들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 18일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개최됐다.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제조, 수입, 의료기기 부문으로 나누어 최우수장관상과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시상했다. 우진비앤지는 이 중 제조 부문의 우수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여 동물의약품의 품질을 인정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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