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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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자회사 ‘우진바이오’ 녹십자수의약품으로부터 104억 규모 투자 유치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재구, 018620)는 자회사 우진바이오가 녹십자수의약품으로부터 10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다고 밝혔다.우진비앤지는 우진바이오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75억 원)와 지분 매각(29억 원)을 통해 확보된 자금으로 EU GMP(유럽우수의약품제조품질기준) 규격으로 설계된 생산시설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반적인 리모델링과 동물용 백신 전문 생산회사로의 준비를 진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우진바이오 예산공장은 동물용 바이러스 백신 외에도 세균 백신, 마이코플라스마 백신과 기타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우진비앤지는 추가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향후 우진바이오 생산시설을 국내 최대 동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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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2019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입사한 170명의 간호사들을 위한 ‘2019년도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신규 간호사의 날’ 행사는 그해 1월부터 11월까지 입사한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에 대한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와 격려를 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축사, 축하 케익 커팅, 행운권 추첨, 축하 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선후배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저녁식사 시간이 마련됐다고 전했다.송순영 부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본원의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주인공임을 잊지 말고, 선배들에게 배운 임상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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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시신경척수염 환자 급격하게 늘어난다"
국내 시신경척수염 환자가 매년 20% 가까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김성민 · 서울의료원 김지은 · 삼성서울병원 신동욱 교수팀은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국민건강보험 자료로 조사한 다발성경화증과 시신경척수염의 유병률을 16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내 다발성경화증과 시신경척수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시신경척수염은 증가 속도는 매우 빨라서 매년 18.5%씩 환자가 증가했다. 다발성경화증도 매년 5.4%씩 꾸준히 증가했다고 전했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시신경척수염은 시신경이나 척수에 자가면역성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눈 뒤쪽의 시신경에 염증이 시작되어 시력이 저하되거나 시야가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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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참가
제일약품(대표이사 사장 성석제)은 지난 13일(금)~14일(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양일간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 된 ‘2019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미래 산업을 주도할 혁신적인 신기술-신제품 개발 성과 공유 및 연구 개발자의 자긍심 고취를 통한 산업기술 R&D 대국민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제일약품은 지난 10월, ‘비수술적 치료법인 동맥화학색전술에 사용되는 미세구체의 개발(제일약품 김정민 박사, 연구소장)’ 사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2019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중,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로 선정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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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흉터 관리용 ‘메디터치 스카’ 출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습윤드레싱 브랜드 ‘메디터치’의 신제품, 흉터 관리용 ‘메디터치 스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디터치 스카 시리즈는 상처 등 피부 손상이 아문 후 뒤따르는 흉터를 관리하기 위한 제품으로, 흉터 면을 보호하고 수분 유지를 돕는 실리콘을 주 재료로 사용했다.제형에 따라 ▲메디터치 스카 클리어(Clear) ▲메디터치 스카 씬(Thin) ▲메디터치 스카 겔(Gel) 등 3종으로 세분화 돼 있다.‘메디터치 스카 클리어’는 투명하고 탄력 있는 실리콘 겔 시트 형 제품으로, 흉터 면을 덮어 수분 손실을 막는 역할을 한다. 특히, 사용 기간 중 중성세제로 세척 후 재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경제적이다.‘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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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리 소홀히 한 고혈압, 당뇨·고지혈증·뇌경색 부른다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나눈다. 이 중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뇌경색이다. 전체 뇌졸중의 80%를 차지한다.뇌경색은 뇌혈관 자체의 동맥경화로 막히기도 하고, 심장이나 다른 혈관에서 온 색전이 원인이 돼 막히기도 한다.증상은 대부분 갑자기 나타난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김한영 교수는 “뇌경색은 동맥경화가 서서히 일어나면서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겨 일시적으로 증상이 생겼다가 회복되는 일과성 허혈 증상이 뇌경색 발생에 선행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경고없이 나타난다”고 말했다.뇌경색의 대표적인 증상은 반신마비, 안면마비, 언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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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메이지세이카파마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1상 개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메이지세이카파마(대표이사 사장 코바야시 다이키치로)와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DMB-3115는 지난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2018년 국내에서 전임상을 완료했다. 유럽 임상1상은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건강한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Ustekinumab)는 미국 제약사 얀센(Janssen)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으로,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 환자의 판상 건선, 성인 환자의 건선성 관절염, 성인 환자의 크론병 치료제로 사용된다.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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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 126회 아트엠콘서트, ‘크리스마스 콘서트 with 첼로프로젝트’ 개최
현대약품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야마하뮤직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제 126회 아트엠콘서트, '크리스마스 콘서트 with 첼로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 나서는 첼로프로젝트는 공연 예술을 위한 비영리법인 단체로, 임재성을 주축으로 남정현, 이상은, 조은 등 총 4명의 첼리스트로 구성됐다.트로엘스 스바네, 로렌스 레서, 나탈리아 구트만, 옌스 피터 마인츠, 바르다이, 정명화, 장형원 등 세계적인 첼리스트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았으며, 대중에게 천 선을 보인 것은 지난 2016년 2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 J.S Bach & L.W Beethoven 전곡연주회 "Cello Project Double B" 콘서트다.이 공연으로 이들은 국내 음악계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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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열감 차별화 ‘뉴 케펜텍 핫’, 출시
진통소염제 ‘제일파프’와 붙이는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케펜텍 플라스타’를 대표브랜드로 하는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기존 제품에 열감을 더하여 차별화를 둔 ‘뉴 케펜텍 핫’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뉴 케펜텍 핫’은 기존 ‘케펜텍 플라스타’ 제품과 동일하게 ‘케토프로펜 30mg’을 성분으로 하는 붙이는 파스형 관절염 치료제이지만, ‘뉴 케펜텍 핫’은 스포츠 크림과 마사지 크림에 사용되는 바닐릴부틸에테르(VBE), 멘톨 등을 첨가제로 함유하여 은은하고 따뜻한 ‘열감’을 느낄 수 있게 차별화를 두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뉴 케펜텍 핫은 빠른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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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하 이대목동병원 교수, 대한노인신경의학회 학술상 수상
김건하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노인신경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건하 교수는 '슈퍼에이져(SuperAger)의 생활 습관 및 뇌 네트워크 특징 규명'이라는 연구를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건하 교수는 “슈퍼에이져란 노인들 중에서 중년과 비슷한 기억력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용어로, 이번 연구를 통해 슈퍼에이져의 생활습관 분석을 통해 뇌의 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 인자를 규명하고 슈퍼에이져의 뇌 특징을 분석해 건강한 노화 및 나아가 치매 예방을 위한 방법을 찾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대목동병원 로봇인지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건하 교수는 이화여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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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제약업계 최초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50001’ 인증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50001(Energy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50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에너지 경영시스템 표준규격으로 에너지 소비 절감과 효율 향상계획 등 에너지 관리시스템과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종근당은 올해 에너지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에너지관리위원회를 통해 에너지경영 책임자를 선임하며 ISO 50001 인증을 준비해왔다. 각 부서별로 에너지 효율 향상방안과 중요 설비의 에너지 절감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평가하고 개선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갖추는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경영시스템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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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복합제 등 합성의약품 시장 진출 본격화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개량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애드파마(대표 이용택)와 합성의약품 연구개발 상호협력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애드파마는 합성의약품 제제 개발을 맡고, GC녹십자는 개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 생산과 상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유한양행의 자회사인 애드파마는 현재 순환기, 위장관계 관련 치료제 등 다수의 개량신약을 개발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백신, 혈액제제 등 바이오 의약품에 집중하던 GC녹십자가 합성의약품 부문 강화를 통해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 주력 사업 부문에 대한 국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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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서울의료원은 지난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1차 신생아중환자실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서울의료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평가한 첫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83곳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청구된 신생아중환자실 입원 자료 1만4046건을 분석해 발표했다. 평가 지표는 전문인력․전문장비 및 시설구비율 등을 보는 구조지표와 진료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과정지표, 그리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을 평가하는 결과지표 1개 등 총 11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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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차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전체평균보다 월등히 높은 96.1점으로 1등급을 받아 최우수 의료기관임이 입증됐다고 13일 밝혔다. 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전국 83개 의료기관에서 지난 2018년 7월~12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여 퇴원한 환자의 진료비 청구자료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종합점수는 전체 평균이 86.48점이었으며, 종합점수에 따라 평가 대상기관을 1~5등급으로 구분했다.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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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원·부자재 국산화 본격 시동
바이오산업의 원·부자재를 국산화 하기 위한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2월 13일(금) 셀트리온 제2공장에서‘바이오산업 원·부자재 국산화 및 수출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대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원부자재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은 단일도시 기준 세계1위의 바이오생산시설을 갖추고 있고, 2017년 기준 1조 6,900억원 규모였던 바이오산업 생산액은 매년 크게 증가하여 올해에는 2조원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원부자재의 98%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첨단 기술 보안과 기술 특허 확보에 사활을 거는 신보호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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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제9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감염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여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고자 지난 6일 ‘호흡 보호구(N95 mask)의 올바른 사용’을 주제로 ‘제9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한양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감염관리실에서 진행한 감염관리 활동을 상기시키고자 ‘감염관리퀴즈 응모전’을 시작으로, 보호구 착용 등 감염전파예방을 위해 노력한 부서를 원장단이 방문해 격려와 현장의 소리를 듣는 ‘원장단과 함께해요’, 1층 로비에서는 보호구 등의 전시를 통해, 직접 보호구를 체험해보는 ‘보호구와 친해져 보아요’ 등의 사전 행사가 마련됐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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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약물 과다투여 은폐 의혹...경찰 2차 압수수색
당뇨병 환자에게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을 과다 투여해 숨지게 한 의혹을 받고 있는 한양대병원에 대해 경찰이 2차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13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2일 오전부터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병원의 의무기록실을 추가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피해자의 사망에 의료진의 과실 여부, 병원의 의료사고 은폐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 규정과 근무 지침 등의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경찰은 지난 2014년 한양대병원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과다 투여로 인한 의료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올 6월 1차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경찰은 피해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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