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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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2019년 매출 1조원 돌파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금일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조 1,009억원, 영업이익 828억원, 당기순이익 65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최초로 연매출 1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주요 원인으로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 미국 런칭, ▲유럽 시장 가격 안정화, ▲3개 제품의 글로벌 판매 확대 등을 꼽았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470% 크게 증가한 650억원을 기록했다.특히 북미 지역 ‘트룩시마’ 매출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트룩시마’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 신규 런칭했으며,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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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신임대표 선임 윤재춘-진성곤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대웅바이오가 지난 4일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확정하고 신임대표에 윤재춘 사장과 진성곤 부사장을 선임했다.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사업의 핵심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영체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재춘 대표이사는 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을, 진성곤 대표이사는 완제의약품 사업부문을 각각 담당한다.윤재춘(60) 대표이사는 대웅바이오의 사내이사로 재임하며 축적된 대웅바이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합성의약품 중심의 원료의약품 분야에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더하여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진성곤(53) 대표이사는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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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그룹 경영진 4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책임 경영과 미래 성장 자신감’ 표명
㈜대웅(대표 윤재춘)과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5일 양사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이 총 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윤재춘 사장은 대웅 주식 18,825주(2억원)를 매수했으며, 전승호 사장은 대웅제약 주식 1,000주(1억원)를 매수했다. 또한 이창재 부사장은 대웅 주식 9,413주(1억원)를 매수해 자사주 매입에 동참했다.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경영진들이 자발적으로 의사를 도모해 이뤄진 것”이라며,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3일 대웅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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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 내 배지특허(‘083) 항소심 ‘비침해 판결’ 승소
셀트리온이 다국적 제약사 얀센(Janssen)이 미국에서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Inflectra))’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배지특허(US7,598,083) 항소심에서 비침해 판결을 획득해 승소했다. 지난 3월 5일(미국 시간) 미국 연방항소심법원은 얀센이 내건 램시마의 배지 기술 침해에 대한 균등침해 주장이 부당하며, 셀트리온은 얀센 배지특허를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셀트리온은 항소심 변론이 3월 4일(미국 시간) 진행된 지 단 하루 만에 판사 3명의 만장일치로 도출된 결과라는 점에서 이번 판결이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통상 변론 진행부터 판결까지 한두 달 정도가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미국 항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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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美정부 QAF 승인…2019년 매출 9.4% 성장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이 지난달 미국 정부의 제6차 QAF(Quality Assurance Fee Program) 승인에 의한 수익 추가 반영으로 2019년 잠정실적을 6일 정정 공시했다. 차바이오텍의2019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9.4% 성장한 5,346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 흑자로 정정됐고 당기순이익도 523억원으로 흑자폭이 확대됐다.차바이오텍은 지난달 27일 QAF반영 지연으로 연결기준 매출액 5,028억원에 영업손실 90.1억원으로 공시했으나, 그 이후 미국 연방 및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6차 QAF를 승인함에 따라 2019년 연결기준 실적에 QAF수익을 소급 반영하게 됐다.QAF는 미국 정부가 저소득층 환자들의 의료 비용을 보조하기 위해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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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테크놀로지, 에이디엠코리아와 코로나19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MOU 체결
펩타이드신약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에이디엠코리아와 3월 5일 코로나19 신약 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NCP112’를 이용한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성 호흡기 중증 질환 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개발, 라이선스 아웃 등의 협력을 추진한다.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호흡기 질환으로 현재까지 중국 본토 내에서만 3천여명이 사망하였고, 국내에서도 현재까지 38명이 사망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2000년대 들어서면서 발병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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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총력 대응 결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위기 상황을 절감, 총력 대응에 나선다. 코로나19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25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 물품과 성금을 긴급 지원하는 한편, 백신·치료제 개발과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에 적극 나서기로 한 것.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4일 서울 소재 협회 회관에서 이관순 신임 이사장 주재로 긴급 이사장단 회의를 개최, 국가적 재난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 이같이 결의했다고 5일 밝혔다. 범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보건안보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를 위해 의약품 등 물품과 성금을 지원하고, 환자가 집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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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 투자' 이뮤노믹, 뇌종양 치료백신 임상 1상 FDA Pre-IND미팅 완료
에이치엘비는 미국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현지시각 4일 FDA와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 치료백신인 ITI-1001에 대한 미국 임상 1상을 하기 위한 Pre-IND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에이치엘비에 따르면 ITI-1001은 이뮤노믹의 UNITE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교모세포종 치료를 위해 개발된 DNA 치료백신으로, 교모세포종의 p65, IE-1, 그리고 CMV antigen을 타깃으로 하는 항암면역치료제이다. 이뮤노믹의 대표이사인 윌리암 헐 박사는 “우리는 FDA와 ITI-1001에 대한 Pre-IND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FDA의 가이드에 따라 뇌종양 환자들에게 치료 가능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임상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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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구로병원 자회사 바이오젠텍, ‘코로나19 바이러스 1시간 내 검출’ 신기술 개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 시간을 현재의 6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고려대 구로병원 자회사인 바이오젠텍(은 코로나19 등 각종 전염병의 신속한 진단 및 바이러스 검출이 가능한 신속하고 경제적인 ‘코로나19 고속다중분자진단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바이오젠텍의 연구진과 고려대 구로병원 임채승, 장웅식 교수팀은 고리매개등온 다중형광 분자진단법(multiplex Lamp)을 이용해 코로나19의 RdRp 유전자와 E 유전자를 동시에 검출하는 등온 유전자 증폭법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팀은 등온유전자 증폭법을 이용해 실제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검체와 바이러스가 포함되지 않은 시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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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형 청소년, 자살 위험 높다
청소년들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자살 생각 및 자살 계획을 하는 것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장성인 교수는 청소년의 늦은 취침시간이 자살 생각과 자살 계획을 하는 것과 연관성이 있음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세브란스에 따르면 한국은 OECD 국가들 중 자살률이 1위이며, 특히 청소년 자살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여성가족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9살에서 24살까지 청소년의 자살률은 2017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7.7명으로, 청소년 사망 원인 중 1위로 나타났다. 또 지난 3년간 자살 혹은 자해를 시도했던 청소년도 매년 2000명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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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경북대구2생활치료센터 스마트 환자모니터링 구축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스마트 환자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5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지난 3일 대구·경북지역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위해 고려대의료원은 서울 대학병원 중 가장 먼저 의료지원단과 꿈씨버스(순회진료버스)를 파견했다. 이틀간 영덕에 위치한 경북대구1 생활치료센터와 경북대구2 생활치료센터에 머물면서 센터의 방역 및 운영체계, 진료지침과 프로세스 등 현지 의료진 교육, 환자모니터링 등을 진행하며, 스마트 환자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고 전했다.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스마트 환자모니터링 시스템은 환자 스스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본인의 증상과 상태를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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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탈출증, 보존치료에도 호전 안 되면 수술 받아야
‘디스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추간판탈출증’은 척추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질환이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추간판(디스크)이 여러 원인에 의해 손상을 받거나 퇴행성 변화를 겪으면서 추간판 내부의 젤리 같은 수핵이 탈출해 주변을 지나는 척추신경을 압박하며 다양한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일으킨다. 탈출된 디스크의 크기가 크거나 디스크가 위 또는 아래로 전위되는 경우 흔히 “디스크가 터졌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이재원 교수는 “추간판탈출증은 비교적 흔한 질환이지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많지 않다. 다만 주사 치료 같은 적극적 보존 치료에도 통증이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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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LAPSTriple Agonist,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이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LAPSTriple Agonist(HM15211) 가 또다른 적응증을 토대로 FDA로부터 희귀약 지정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5일 “FDA가 오늘 LAPSTriple Agonist(HM15211)를 원발 경화성 담관염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원발 경화성 담관염(PSC: Primary sclerosing cholangitis)은 원인 미상의 간내 및 간외 담도의 염증과 섬유화로 인해 발생되는 만성 진행성 담즙 정체성 간질환으로 환자수가 극히 적은 희귀질환이다.LAPSTriple Agonist는 GLP-1 수용체, 글루카곤 수용체 및 GIP 수용체의 동시 자극을 통한 다중 약리학적 효과를 바탕으로 과도한 간 담즙산 축적을 감소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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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대구ㆍ경북지역 등에 1억 5천만원 상당 물품 기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대구ㆍ경북지역 등의 의료 현장에 자사 제품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피로회복제 아로나민골드 및 아로나민씨플러스, 비타민음료 아로골드D플러스, 안전주사기 그린메디 등 1억 5천만 원 상당이다.일동제약은 사태 극복에 동참하고, 현장의 의료진 및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아로나민과 아로골드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거쳐 대구ㆍ경북지역 진료 현장의 의료진 및 근무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그린메디 안전주사기의 경우 대한병원협회를 통해 대구ㆍ경북을 비롯한 전국의 코로나19 관련 국민안심병원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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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복합마이녹실 연계 대학생 활동 프로그램 ‘소현아 놀자’ 신설
현대약품이 탈모 치료제 복합마이녹실과 연계한 대학생 마케팅 활동 프로그램 ‘소현아 놀자’를 신설했다. ‘소현아 놀자’는 ‘소통하는 현대약품 아티스트’라는 뜻의 줄임말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20대 탈모를 소재로 한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하며 젊은층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수 개월 단기로 운영되던 현대약품의 기존 대학생 활동들과는 달리, ‘소현아 놀자’는 1년 단위로 운영하며, 개별이 아닌 동아리 단위로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직접 제작한 영상을 업로드한 후 이에 대한 성과를 겨루는 배틀 형식으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현재 1기로 선정된 두 동아리 ‘온애드’와 ‘애드레날린’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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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대구시에 살균소독제·손세정제 지원
JW그룹이 코로나19 발병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대구 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보낸다. JW그룹은 주요 계열사인 JW생명과학이 코로나19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에 시가 1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제·손소독제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JW생명과학이 지원하는 물품은 살균소독제(릴라이온 버콘 50g) 1500개, 휴대용 손세정제 1만개다. ‘릴라이온 버콘’은 인간계(Human)와 동물계(Canine) 코로나 바이러스에 살균 효력을 인증 받은 국내 유일의 살균소독제로 의료기관,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활용되고 있다. 개인 위생용품 손세정제는 에탄올과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젤 타입으로 물과 비누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부물품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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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발달장애인을 위한 ‘코로나19’ 쉬운 글 도서 배포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전세계적으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대한 발달장애인들의 이해를 돕는 쉬운 글 도서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참지마요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들이 몸이 아플 때 혼자서도 질병 증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대웅제약과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피치마켓(대표 함의영)이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제작한 참지마요 프로젝트 ‘코로나19’ 쉬운 글 도서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부터 감염 경로, 잠복기, 주요 증상 등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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