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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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회적가치위원회’ 신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의사협의기구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사회적가치위원회는 동아제약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매출과 이익 같은 재무적 가치의 추구뿐만 아니라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친환경, 사회적 기여, 투명한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가치를 중시하는 경영을 통해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신설됐다.위원회는 동아제약 대표이사인 최호진 사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부위원장과 10명의 정위원, 16명의 소위원, ▲공정·준법 ▲부패방지 ▲인권·노동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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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항암효과 면역세포치료제 국내임상 1상 신청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오상훈)이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자가 NK세포(Natural Killer Cell/자연살해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제 'CBT101’의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IND)을 신청했다.차바이오텍은 이번 임상 1상에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CBT1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해 최대 투여용량 및 임상 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고, 약물의 면역작용과 종양 재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도 관찰할 계획이다.'CBT101’은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선천적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세포를 증식시켜 제조한 면역세포치료제다. NK세포는 인체에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면역세포로, 바이러스·암 등이 침투하면 가장 먼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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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 안질환 유전 요인 검사 ‘안질환 리스크 스크린’ 출시
GC녹십자지놈(대표 기창석)은 안질환 위험을 높이는 유전 요인을 검사하는 ‘안질환 리스크 스크린’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안질환 리스크 스크린’은 GC녹십자지놈이 지난 2018년부터 차례로 선보인 암, 뇌졸중, 고지혈증 유전 요인 검사에 이은 신규 안질환 유전 요인 검사다. 이 검사를 통해 ∆노인성 황반변성 ∆녹내장(개방각) ∆쇼그렌 증후군 ∆포도막염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 ∆산탄 맥락망막병증 등 6종의 안질환 관련 유전 요인을 확인할 수 있다.기존의 안과 검진 검사들이 현재 질환의 발생 유무만을 확인하는 반면, ‘안질환 리스크 스크린’은 혈액 채취 한번으로 질환이 발생하기 전 유전 요인을 확인해 질환 예방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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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오랩,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공동연구 진행
㈜안지오랩(251280)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하여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지오랩은 천연물의약품 ‘ALS-L1023’을 이용한 코로나19 세포계 항바이러스 활성평가를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안지오랩이 개발한 ‘ALS-L1023’은 레몬밤(melissa officinalis)로부터 두 단계 용매분획으로 제조한 혈관신생억제 효능의 천연물의약품이다. 현재 습성황반변성(AMD)에 대해서는 임상 2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및 삼출성중이염 치료제로 임상 2a상이 진행 중이다.레몬밤은 여러 연구에서 단순포진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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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에이치엘비, 이뮤노믹과 서울에 브레인 센터 세운다
이뮤노믹 테라퓨틱스는 23일(현지시간) 외신을 통해 에이치엘비 컨소시엄)으로부터 추가적으로 5130만달러(약 634억원)의 투자유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에이치엘비로부터 1000만불 투자유치이후 예정된 추가 투자이다. 이로써 에이치엘비 컨소시엄은 이뮤노믹 테라퓨틱스 보통주의 47.6%를 취득해 단일 최대주주가 되어 5명의 에이치엘비 측 이사진이 경영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별도의 추가투자 옵션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지분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뮤노믹 관계자는 "투자자금은 기존의 GBM(교모세포종)의 임상 및 다른 백신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의 진행뿐만 아니라, UNITE 핵산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코로나 백신개발에 쓰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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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길표양말로부터 양말 1000족 기부받아
한림대학교의료원은 24일 한림대학교 총동문회를 통해 길표양말로부터 250만원 상당의 양말 1000족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길표양말의 유훈 이사는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한림대학교 동문이다.길표양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을 위해 이같은 선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유훈 이사는 “양말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보낸다”며 “코로나19에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모교 병원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해당 양말은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5개 병원(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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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심평원장, 한의협 방문…코로나 19 전화상담센터 격려 및 한의계 현안 청취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23일 김선민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협회 회관을 방문해 한의계 현안을 청취하고, ‘코로나19 한의진료 전화상담센터’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한의사 및 한의대생들을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이 날,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코로나19 사태에서 한의계가 소외된 부분을 비롯해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제한과 점차 심화되고 있는 보건의료직능간의 갈등, 일차의료에서 한의사의 역할 확대 등 국민을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다양한 한의계 현안을 전달했다.아울러 ▲한약(첩약) 보험급여 시범사업 추진 ▲한의 등재비급여 및 기준비급여 개선 ▲한의계 최초 신의료기술인 감정자유기법의 보험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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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코로나 19 감염 관리 및 치료 경험 공유’ 웹 세미나 개최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22일 아세안 지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의료진 및 보건관계자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의 코로나 19 감염증 관리 시스템과 치료 경험을 공유하는 웹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웹 세미나는 박경우 서울대병원 의료혁신실장을 좌장으로, 국제진료센터 박진균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박재현 교수, 소아청소년과 감염분과 최은화 교수, 감염내과 최평균 교수가 코로나 19에 대한 서울대학교병원의 감염관리 및 진단 방법, 소아와 성인 환자 치료의 임상 경험 등을 발표했다. 실시간 참여로 진행된 웹 세미나에는 약 25개 국가에서 800여명의 의료진이 시청하여 한국 의료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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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근영 교수, 세계 최초 '자궁경부암 환자 만삭 분만' 사례 국제학술지 등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본원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팀(제1저자 이경노)이 성공한 ‘자궁경부암 환자의 복식자궁경부봉합술 후 만삭 분만’ 고위험산모 사례가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등재된 사례는 ’근치자궁목절제술 후 체외수정에 따른 이소성임신 8주: 약물치료(MTX) 및 복식자궁경부봉합술 후 만삭 분만‘이라는 제목으로 국제산부인과학회지(Obstetrics and Gynecology Research) 2020년 4월호에 게재됐다. 이 사례는 세계 최초 치료이며 2018년 제70차 일본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 초청돼 특강과 동시에 발표한 바 있다. 근치자궁목절제술은 자궁경부(자궁목)와 주변 조직, 림프절과 질의 상부를 제거하는 수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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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심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심잡음’ 의심
심장은 우리 몸 구석구석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펌프 역할을 한다. 좌심방, 좌심실, 우심방, 우심실 등 4개의 방을 통해 끊임없이 혈액 순환이 이뤄진다. ‘심잡음(heart murmur, 심장 잡음)’은 심장의 각각의 연결부에서 문(門) 역할을 하는 판막이 정상적으로 열리고 닫히면서 나는 소리, 즉 심음(심장소리) 외에 다른 소리를 말한다. 심잡음은 ▲우심방‧좌심방을 나누는 심방중격과 우심실·좌심실을 나누는 심실중격에 구멍이 있거나(결손) ▲판막이 좁거나(협착) ▲판막이 꽉 닫히지 않아 피가 뒤로 새는(역류) 등의 심장병이 있을 때 들린다. 특히 심잡음은 심장병을 알리는 신호가 되기 때문에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잡음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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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김유정과 함께한 ‘아이톡점안액 레할연구소’ 영상 공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아이톡점안액 공식모델인 김유정과 함께한 ‘레할연구소(트레할로스연구소)’ 편 영상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근 공개했다."아리조나 사막엔 물을 주면 다시 살아나는 식물이 있다?"는 의문으로 시작하는 이번 영상은 부활초(rose of Jericho)가 함유하고 있는 트레할로스의 뛰어난 수분 저장능력을 설명한다.부활초는 수분을 잃은 채로 몇 십년 동안 죽은 모습으로 지내다가 소량의 물을 만나면 되살아나는 사막의 식물이다. 이 식물은 물이 없으면 생존을 위해 트레할로스를 이용하여 세포막을 보호하고 저장한 수분을 유지한다.광동제약 아이톡점안액은 보습력에 특화된 트레할로스를 주성분으로 한 1회용 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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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미국 자회사 임금 부당이득 의혹에 "사실 아니다"
신라젠이 자사 대표가 미국 자회사로부터 임금 명목으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신라젠 측은 문은상 대표가 근무하지 않고 거액의 임금을 받았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24일 경향신문은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로부터 문은상 대표가 지난 2017년 6월쯤 회사 임직원들에게 "신라젠 미국 자회사로부터 임금을 받겠다"는 취지로 말한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이어 검찰이 문 대표가 신라젠 바이오테라퓨릭스에 실제로 근무라지 않으면서도 거액의 임금을 받은 것으로 보고있으며 이는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이에 신라젠 관계자는 근무하지 않고 거액의 임금을 받았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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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진생명과학, 70억달러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 ‘미국특허 등록’
유전자치료제 신약개발 전문 회사인 ㈜큐로진생명과학은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원천기술이 미국특허로 등록되었다고 금일(24)일 밝혔다.세계 황반변성 환자는 약 2억 명에 이르고 이중 미국내 황반변성환자는 1,100만명, 국내 30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관련 세계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으로 70억 달러로 추산되며 이중 미국시장이 55%를 차지한다.이번 큐로진생명과학의 황반변성 유전자치료제 특허는 유전자치료제 벡터 중 가장 안전하고 효능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 AAV 벡터에서 항혈관신생, 항염증 등 다양한 치료효능을 가진 mTOR 치료소재 유전자를 타겟으로 개발되어 의미가 크며, 특히 황반변성관련 시장의 55%를 차지하는 의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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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200번째 아기 탄생 축하 행사 가져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오는 5월 개원 1주년을 앞두고 모아센터(센터장: 박미혜)에서 200번째 아기가 태어나 이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난 4월 23일 200번째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이후로 출산을 한 산모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박미혜 센터장과 신정란 파트장 등 직원들은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저귀 케이크와 각종 출산용품을 산모들에게 전달했다.박미혜 센터장은 “개원 후 이대서울병원 모아센터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경기, 인천 지역 산모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분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방문하는 모든 산모와 가족이 새로운 생명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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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한국자살예방협회’에 기부금 전달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 김완섭)이 한국자살예방협회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휴온스글로벌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감이나 무기력감 등 정서적 불안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재난 정신 건강 관리 및 정서적 안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휴온스글로벌의 기부금은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종합학술대회, 연구개발 및 정책제안 등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유래 없는 범세계적 재난 사태가 지속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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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자이엘 자회사 오상헬스케어, 코로나19 진단키트 누적수주 1천만개 초과 달성
오상자이엘의 자회사인 의료 진단기기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3월 18일 식약처 수출허가받은 이후 현재까지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세계 30여개국으로부터 수주한 물량이 누적 1000만개를 훌쩍 넘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 수주한 물량은 이달 말이면 모두 선적될 예정이다.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브라질, 러시아, 이태리, 루마니아, 모로코, 이태리, 쿠웨이트, 아르헨티나 등 30여개국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각 국가별로 FDA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술적인 요건을 통과해야만 한다.그 중에서도 미국 FDA는 철옹성이라 불릴 만큼 가장 진입장벽이 높다. 오상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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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인재경영실 김용운 실장 영입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규 임원으로 김용운(金龍雲, 43세) 인재경영실장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김용운 신임 인재경영실장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LG CNS, Bearing Point(現 KPMG Korea), LS전선 등에서 인사실무 및 컨설팅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최근까지 K뱅크에서 인재경영팀장을 역임했다.GC녹십자 관계자는 “혁신적인 인재경영을 위해 다양한 산업에서 축적된 경험을 갖춘 인사 전문가를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김용운 실장은 앞으로 GC녹십자의 인재경영 업무를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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