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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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서울지방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21일 경찰의 날 75주년을 맞아 이진호 병원장이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이 서울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및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경찰 행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환자,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언했으며, 청소년 비행·범죄 예방에도 힘써 지역 순찰 등 각종 청소년 선도 캠페인 전개에 발 벗고 앞장서왔다.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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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맘 ‘LIFE OFMOM APP’, 2020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
오브맘(Ofmom)의 LIFE OFMOM APP이 이번 ‘2020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 선정됐다. 우수디자인상품(GD) 상품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및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인증마크인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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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위암 말기 환자 대상 ‘치료 목적 사용 승인’
에이치엘비의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이 국내에서 표준치료에 실패한 위암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리보세라닙의 국내 권리를 보유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치료 목적 사용 승인’을 받음에 따라 신약 승인 절차와는 별개로 국내 의료 현장에서 치료제로 쓰일 수 있게 된 것이다. 21일 식약처는 에이치엘비의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을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의 ‘치료 목적 사용 승인’ 현황에 등록했다. 이로써 리보세라닙은 위암 말기 환자의 치료를 위해 허가 받은 병원에서 처방받을 수 있게 됐다.‘치료 목적 사용 승인’은 식약처가 생명이 위급하지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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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용 2.2KW급 강력 UV 살균기의 출시
의료용 첨단 레이저와 초음파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는 비손메디칼(BISON Medical)이 코로나 방역을 위한 지능형 고출력 자외선 살균기를 개발했다.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한 다양한 형태의 의료기기를 십 수년간 전세계 40여개국에 시판하고 있는 정밀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이번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완벽한 방역이 무엇일까 연구한 끝에 강력하고 고효율의 UV살균기인을 마이크로빔(MICROBEAM) 제품을 출시했다. 마이크로빔은 기존 저 출력 저가제품과는 달리 2200W 고출력으로 인하여 코로나 방역시에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효과적인 방역활동을 마칠 수 있다. 많은 저 출력의 UV살균기와 달리, 마이크로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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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아나, 인공지능 탑재 환자감시장치 3종 美 FDA 인증 완료
메디아나가 환자감시장치 시리즈의 미국 FDA 인증을 완료했다.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심장충격기, 체지방측정기 전문기업 메디아나 (회장 길문종)는 환자감시장치 V20 (High-end Vital Sign Monitor) 시리즈인 ‘V20’, ‘V20a’, ‘A VSM3 SNF’ 등 3종에 대한 미국 FDA 인증을 마무리 했다고 21일 밝혔다.V20 시리즈는 Wi-Fi, 3G, LTE, Bluetooth, LAN 등 유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다양한 환경의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시스템(Electronic Medical Record)에 접근이 용이하도록 개발됐다. 내원 또는 입원 중인 환자의 신원을 바코드 스캐너로 인식해 측정한 혈압, 산소포화도, 체온 등 생체 정보를 자동으로 병원 내 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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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우덕 윤덕병홀’ 리모델링 개소
서울대병원은 지난 19일 우덕 윤덕병홀을 새로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의생명연구원 강당을 리모델링한 우덕 윤덕병홀은 한국야쿠르트의 후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생전에 고귀한 나눔을 실천한 故윤덕병 한국야쿠르트 선대 회장의 뜻을 기리고자 우덕 윤덕병홀이라 이름 붙였다. 우덕은 故윤덕병 회장의 호다. 우덕 윤덕병홀은 최고의 첨단장비를 갖춰 국내외 대규모 학술대회, 심포지엄 및 교육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하는데 적합하다. 평생 건강사회건설을 창업이념으로 한국야쿠르트를 운영해온 故 윤덕병 회장의 뜻처럼, 윤덕병 홀은 향후 국가의료를 책임질 재원을 양성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이날 열린 개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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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서울성모병원-엠티에스컴퍼니,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선정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강남세브란스병원·용인세브란스병원을 아우르는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엠티에스컴퍼니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궁경부암 진단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2차)’ 사업 중 자유 공모 부문에서 과제 ‘자궁경부암 진단 영상 AI 데이터 구축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엠티에스컴퍼니가 참여기관으로 사업 진행 컨소시엄에 함께한다.‘자궁경부암 진단 영상 AI 데이터 구축’ 사업은 자궁경부암 검사 및 진단에 필요한 양질의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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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선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은 ‘2020년도 제2차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선정 과제는 ‘병원 중심 IoMT 기반 스마트병원 모델 개발 및 검증’으로 용인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피플앤드테크놀로지와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공동으로 참여한다.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산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개 부처의 R&D 지원을 통한 글로벌 기업 육성, 미래 의료 선도 그리고 의료복지 구현을 목적으로 하며 용인세브란스병원은 3년 4개월간 총 2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통합 실시간 환자 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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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비뇨의학과 한재현 교수, 2020년 대한소아비뇨의학회 윤율로상 수상
고려대 안산병원은 본원 비뇨의학과 한재현 교수가 2020년 대한소아비뇨의학회 제 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윤율로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소아비뇨의학과 김건석 교수님을 책임저자로 유럽 소아비뇨기학회 논문에 2019년 실린 이번 논문은 선천적으로 왜소음경이거나 상대적으로 작은 음경을 가진 어린이의 음경 길이가 사춘기 전후에 얼마나 성장하는지에 대한 후향적 코호트 연구이다.음경의 길이가 또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작다고 판단될 경우 부모의 염려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27명의 작은 음경으로 내원한 남아들을 장기간에 걸쳐서 외래에서 추적관찰을 통해 음경 성장을 확인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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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바이러스 간염 환자, 한 잔 술도 위험
만성 바이러스 간염 환자는 가벼운 음주에도 사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곽금연, 신동현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조주희,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최근 일반인과 만성 바이러스간염 환자에서 음주 정도에 따른 사망 위험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개 만성 바이러스 간염 환자의 경우 음주를 자제하는 편이지만, 소주 한 잔 정도는 가벼이 여기는 환자도 적지 않다. 이 때 마신 적은 양의 알코올도 환자들에게 단연 해롭다는 게 이번 연구로 규명됐다. 지금까진 소량의 음주가 만성 바이러스 간염 환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진 바 없었다.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코호트를 토대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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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연구팀 “일반인 비후성심근증 환자, 통념과 달리 운동할수록 사망 위험↓”
국내 연구진이 비후성심근증 진료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팀(이현정 교수·권순일 전임의)은 2009년 부터 2016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비후성심근증 환자 7666명을 평균 5.3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인 비후성심근증 환자는 운동을 열심히 할수록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 기존 알려진 통념과는 다른 연구 결과이다.비후(肥厚)성심근증이란, 특별한 원인 없이 좌심실벽이 두꺼워지는 증상이다. 부정맥이 발생하며 심한 경우 심장 돌연사로 이어져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비후성심근증은 운동선수의 가장 흔한 심장 급사 원인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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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고위험상품 투자' 논란에 "재발 방지 노력할 것"
헬릭스미스가 지난 16일 정정공시를 통해 제출한 내용 중 고위험상품 투자와 관련해 논란이 일자 모든 상품에 손실이 발생한 것은 아니며 향후에도 면밀한 관리를 통해 회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20일 헬릭스미스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 5년간 자금을 운용하며 위험상품에 투자한 누적 총액은 약 2643억원이며, 이 중 원금 1350억원과 이자 182억원을 회수해 상환받았다.헬릭스미스는 지난 공시를 통해 팝펀딩 사모펀드, 독일 헤리티지 파생결합채권(DLS) 등에 총 489억원을 투자했으나 원금을 회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측은 "독일 헤리티지 DLS 상품의 경우, 판매사인 신한금융투자에서 신탁금액의 50%가 지금 결정되어 투자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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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 TV-CF 온에어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약용효모 성분을 통한 탈모 관리를 강조하는, 탈모치료제 ‘판시딜’의 새로운 TV-CF를 온에어했다. 새로 공개된 CF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탈모는 초기부터 관리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년에 이어 김성주∙안정환∙김강현 세 명의 모델들이 다시 출연하여, 김강현의 개선된 탈모 상태에 관하여 ‘티키타카(대화를 빠르게 주고받음)’를 벌인다.광고에서 안정환은,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털며 머리를 말리는 김강현에게 “머리 다 빠지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한다. 이에 김강현은 “판시딜로 꽉 잡았죠”라고 대답하며, 강한 헤어드라이어 바람으로 자신 있게 머리를 말린다. 이를 본 김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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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바이오메드, 인도에 코로나19 PCR 진단키트 공급
체외진단기기 전문업체 미코바이오메드(대표이사 김성우)가 인도에 370만불 규모의 PCR 진단키트 수주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인도는 최근 코로나19 최대 발생국으로 총 확진자가 755만명에 달하고,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8일 인도의 Kings University Institute에서 제품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완료했고, 1차로 2개 주에 370만불 규모의 PCR 진단키트를 공급한다. 향후 인도 전체 주로 범위를 확대해 추가 수주가 이어질 예정이다.미코바이오메드의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미코바이오메드의 주력제품인 전용장비 및 전용진단키트의 매출 외에 범용진단키트의 대규모 오더라는 점에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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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젠, 美 코로나19 진단 LDT 서비스 개시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미국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 LDT (Laboratory Developed Test, CLIA Lab 인증을 받은 실험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진단 검사) 서비스인 ‘Psoma COVID-19 RT Test’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번 소마젠이 ‘Psoma COVID-19 RT Test’ 서비스를 개시한 곳은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소재하고 있는 척추신경 전문병원 ‘편한나라’로서, 해당 병원의 환자뿐만 아니라 약 15만 명의 한인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와의 3자 간 협업을 통해서도 저소득층 주민에 대한 무료 검사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에 따르면 본 무료 행사 종료 후, COVID-19 진단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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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 KTH, 인체 신규 단클론 항체 대량 공동 연구개발
앱클론(대표이사 이종서)이 스웨덴의 KTH(스웨덴왕립공과대학)와 인체 분비형 단백질(Secretome) 에 대한 대규모 단클론 항체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스웨덴 측 공동개발그룹은 바이오 프로젝트 ‘Human Secretome Project’(HSP)에서 도출된 인체의 모든 신규 및 기존 타깃에 대한 단백질들을 개발해 제공하며, 앱클론에서는 작용부위가 각기 다른 단클론 항체들을 도출하게 된다.앱클론의 스웨덴 측 공동 설립자인 마티아스 울렌(Mathias Uhlen) 박사가 이끄는 ‘인간 단백질 지도 사업’(Human Protein Atlas)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인체 전체 단백질 19,670개 중 인간의 혈액 및 체내로 분비되는 단백질은 모두 약 730개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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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더스 “BLS-H01, 코로나19 치료제로 식약처 임상2상 IND 제출”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신약후보물질 BLS-H01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의 국내 2상 임상시험을 위한 IND(임상승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BLS-H01은 자궁경부상피이형증(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을 대상으로 이미 임상3상 승인을 받은 신약후보물질로서 우수한 내약성 및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다. 이번 2상 임상연구는 다수의 임상시험기관을 통해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BLS-H01의 핵심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ɤ-PGA)은 자가면역체계를 활용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지고 있다. 체내 흡수 후 인터페론베타(IFN-β) 등의 분비를 촉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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