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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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국제 학술지 게재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 293780)가 회사의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 논문이 국제 학술지 '활성산소 생물학 및 의학(Free Radical Biology and Medicine)' 12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에 따르면, NOX5 형질전환 생쥐 동물모델(NOX5-TG mouse)에 APX-115 투여를 진행한 결과, 당뇨병성 신증이 매우 개선됐으며 염증과 섬유화 증상 또한 억제된 것이 확인됐다.압타바이오의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는 현재 유럽 다국가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 8월 유럽 4개국(체코, 세르비아, 불가리아, 헝가리) 시험계획서(IND) 승인을 순조롭게 마무리 했으며,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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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GC녹십자
◆GC ▲ 사장 허용준▲ 부사장 장평주▲ 전무 정진동◆GC녹십자▲ 부사장 남궁현, 김진▲ 상무 신웅◆ GC녹십자웰빙▲ 부사장 김상현▲ 상무 김상규◆ GC녹십자지놈▲ 전무 김정호◆ GC녹십자헬스케어▲ 상무 장명수◆GC China▲ 부사장 김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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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 정부과제 선정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중인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가 정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지원사업 대상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DWRX2003은 코로나19 치료제 중 합성의약품으로는 유일하게 정부 임상지원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우수한 효력 및 안전성을 바탕으로 최종 개발 가능성과 함께 1회 투여 주사제형으로 효과의 지속성과 편의성을 높인 기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지원사업 대상 과제 선정으로 대웅제약은 2021년 9월까지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DWRX2003 임상 비용 중 약 5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대웅제약은 내년 초 다국가 임상2상을 개시해 신속하게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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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결콜라겐&뮤신’ 출시
경남제약(대표 배건우)은 저분자 피쉬콜라겐에 달팽이 ‘뮤신’을 더한 신제품 ‘결콜라겐&뮤신’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결콜라겐&뮤신’은 경남제약의 콜라겐 브랜드, ‘결콜라겐’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와 함께 결콜라겐 모델인 배우 한소희가 함께한 신규 광고도 온에어한다.‘결콜라겐&뮤신’은 이탈리아산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프랑스산 달팽이 추출 분말, 영국산 비타민C 등 프리미엄 원료로 구성된 제품이다.여기에 피부건강에 좋은 비타민 B2, B6, 비오틴, 히알루론산, 밀크세라마이드, 엘라스틴 등 엄선한 8종의 부원료를 함유했다.상큼한 블루베리맛의 스틱 분말 타입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 가능하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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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다케다제약 아태지역 프라이머리 케어(PC) 제품자산 인수 완료
셀트리온이 다국적제약사 다케다제약(이하 다케다)의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 지역 제품군에 대한 권리 자산 인수 절차를 마무리 짓고 글로벌 케미컬의약품 사업 R&D 역량 강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지난 6월 셀트리온은 다케다로부터 아태지역의 18개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제품 자산을 총 2억 7,830만 달러(한화 약 3,074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이후, 싱가포르에 새로 설립한 자회사 ‘셀트리온 아시아태평양’[2](이하 셀트리온APAC)을 통해 이번 인수 작업을 진행했다.셀트리온APAC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한국,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9개 시장에서 판매 중인 18개 제품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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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3차 추가 생산 완료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치료제의 의료현장 추가 공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세 번째 배치 생산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GC5131A’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추출해 만드는 의약품으로, 이번 3차 추가 생산에 투입된 혈장은 지난 두 번째 생산과 같은 240리터이다.회사 측은 이번 생산분 모두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환자 ‘치료 목적’ 사용에 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은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환자에게 쓸 수 있다.실제로, GC녹십자는 지난 10월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GC5131A’의 첫번째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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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정보보호 대상 수상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6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에서 열린 ‘2020 정보보호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정보보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보보호 대상은 한해 동안 정보보호 활동이 가장 우수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삼성서울병원은 정보보호 관리, 정보보호 기술 및 침해사고 대응력 등 16개 서류심사 항목과 정보보호 활동 점검 등 23개 현장 심사 항목을 통하여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우수성과 지속적인 보안강화 노력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7월 진료, 진료 지원, 연구를 위한 의료정보시스템의 제공 부문에서 국내 의료기관 중 최초로 국제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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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 체결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 27일 이대서울병원 보구녀관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와 교류협력 협약식을 거행했다. 헬스케어 분야 관련 상호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하은희 이화의료원 연구진흥단장, 조인호 첨단의생명연구원장 등과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최헌식 헬스케어 연구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상호 보유중인 헬스케어 관련 물질 및 기술 정보 교류 ▲헬스케어 관련 공동 연구 개발 가능성 검토 및 추진 ▲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상호 협력한다. 이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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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송재진 교수 연구팀 "박동성 이명, 귀 뒤 정맥 수술로 치료 가능"
현대인의 75%가 경험한다는 이명 현상은 귀에서 ‘삐-’ 소리 등이 나는 증상을 말한다. 이명 중에서도 ‘웅~웅~ - 쉭~쉭~’ 하는 심장 박동소리와 같은 맥박 뛰는 소리가 들리는 경우를 ‘박동성 이명’이라 하는데, 주로 혈류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여 ‘혈관성 이명’이라고도 불린다.박동성 이명은 일시적인 스트레스에 의해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나타날 수도 있지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귀 주위 혈관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 있다. 주로 귀 주변 혈관이 늘어나거나 귀 근처 동정맥루(동맥·정맥 사이 비정상적 통로가 생긴 것)가 생기는 등 혈류 이상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많으므로, 이비인후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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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인천시와 1회용품 사용 근절 맞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27일 인천광역시와 ‘1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비대면(화상회의)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인천시를 비롯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가천대 길병원, 인하대병원, 인천환경운동연합 등이 동참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시와 함께 1회용품 사용 없는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다회용 식기 사용, 장례식장 음식접대문화 개선 등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1회용품을 사용하던 기존 문화를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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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1만 5천례 달성
삼성서울병원 감마나이프센터가 단일 병원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1만 5000 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1년 12월부터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을 시행한 이후 2012년 5월 5000례, 2017년 10월 1만 례, 지난 16일 1만 5000례를 기록했다. 뇌종양, 뇌동정맥기형 및 삼차신경통 등 다양한 신경외과 질환에 이용되는 감마나이프수술은 고(高)에너지의 방사선(감마선)을 뇌 병변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조사해, 피부절개 없이 외과적 수술처럼 동등한 치료 효과를 보여주는 정교한 방사선수술 치료법이다. 지난 2016년 현존하는 감마나이프 장비 중 최신 기종인 아이콘 모델(Gamma Knife Icon)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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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신경외과 조성진 교수 두개저학회 회장 취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본원 신경외과 조성진 교수가 지난 28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대한두개저학회 제27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성진 신임 회장은 “대한두개저학회는 올초 학회명을 변경하고 코로나19의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두개저 수술분야의 새 지평을 열 수 있도록 열심히 뛰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1년이다. 한편 학술대회는 △두개골 수술의 예술 △두개골 수술에 대한 초기경험 △계속되는 전투 △자유연제 등 4개의 세션으로 진행했다. 특히, 가상현실을 통한 수술적 예행연습(surgical rehearsal)의 대가 Walter Jean(미 조지워싱턴 대학)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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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상지근육 경직 치료 임상 1상 종료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이 자사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 (수출명: 휴톡스)’의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에 대한 국내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리즈톡스’의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에 대한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아 치료 영역에서의 첫 임상을 진행했다.휴온스글로벌은 이번 임상을 통해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이 확인된 성인을 대상으로 ‘리즈톡스’의 근긴장도 완화 효과를 임상적으로 확인했으며, 기존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와의 안전성 비교에서도 특이사항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휴온스글로벌은 임상 1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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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바이오파마-경남제약헬스케어 '레모나 마스크' 성동구청에 150만장 납품 계약 체결
경남바이오파마(044480)와 경남제약헬스케어(223310)가 공동사업 진행 중인 KF-94 '레모나 마스크'를 성동구청에 150만장 납품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외 마스크 점유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지난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설 및 제품 등록을 완료한 경남바이오파마는 마스크의 안전성을 입증받아 성동구청 납품 계약 체결을 마무리지었다.현재 경남바이오파마와 경남제약헬스케어의 '레모나 마스크'는 기업 당 월 500만장까지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마스크 핵심 원자재인 멜트브라운(MB) 필터 역시 연간 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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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제 1회 노발락 랜선 토크콘서트’ 진행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8일 프리미엄 분유 ‘노발락’의 제 1회 랜선 토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노발락은 GC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이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의 화상토크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임산부 1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노발락 공식 유튜브 ‘발락 TV’에서 생중계되어 많은 예비맘들의 호응을 받았다.이번 행사 1부에는 박해련 전 여성병원 간호과장이 ‘신생아 목욕하기’라는 주제로 신생아 목욕을 위한 이론적 설명 및 주의사항을 소개됐다. 강의 후 2부에서는 실제로 신생아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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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정보과학연구소장에 인공지능 전문가 이준영 박사 영입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096530, 대표이사 천종윤)은 정보과학연구소장에 인공지능(AI) 전문가 이준영 박사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AI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T)과 생명공학기술(BT)의 융합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차별화된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이겠다는 포부다. 이준영 정보과학연구소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과 졸업 후, 미국 버지니아대학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AI 기반 의료진단 자동화 솔루션으로 유명한 미국 IBM 왓슨 연구소(IBM T. J. Watson Research Center)에서 20여 년간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했고, 플랫폼과 솔루션, 서비스 기술 등 핵심적 업무를 수행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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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창립 88주년 기념식’ 개최
동아쏘시오그룹은 내달 1일 창립 88주년을 맞아 30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창립 88주년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대표이사와 장기 근속자 및 공로자 대표 8명만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동아제약 Healthcare사업부 도매부 최성락 부장 외 20명이 30년 근속상을,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도경영팀 박용상 부장 외 75명이 20년 근속상을, 동아ST 개발기획실 개발기획팀 유지혜 차장 외 86명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아울러 동아쏘시오홀딩스 재무전략팀 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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