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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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AI 기반 만성질환자 안저검사 및 관리법 웨비나 개최
뷰노가 오는 25일 인공지능 기반 만성질환자 대상의 안저검사 및 관리법을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의 안저검사 관련 정보와 함께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안저 판독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의 임상사례를 전할 예정이다.3월 25일 오후 1시 10분부터 45분까지 30분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공식 웹심포지엄 사이트에 접속 후, 휴대폰 번호 입력으로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는 당뇨병학회장을 역임한 김영설 동아ST 부사장이 좌장을 맡았고, 첫 번째 세션에서는 더원서울안과의원 허장원 원장이 ‘안저검사의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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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휴젤 대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 선출
휴젤㈜ 손지훈 대표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2021년 정기총회를 통해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손지훈 대표는 “국내 바이오의약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이 시기에 이사장에 선출돼 감사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바이오의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회원사 여러분의 의견과 고충에 귀 기울이는 협력의 동반자로서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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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제약, 멸종 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SAVE 2 SAVE’ 캠페인 업무 협약 체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서울대공원, 자연환경국민신탁과 멸종 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SAVE 2 SAVE’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SAVE 2 SAVE’는 가그린 어린이용 수익금을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기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어린이 구강건강과 함께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지켜 자연과 인류의 공존에 이바지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은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실시됐으며,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이수연 서울대공원장,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신탁 대표이사가 참석했다.동아제약은 가그린 어린이용 수익금의 일부로 조성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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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직원 자녀 위한 ‘꿈나무어린이집’ 개원
한미약품그룹(회장 송영숙)이 임직원 자녀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내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지난 19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공단에서 사내 보육시설 ‘한미꿈나무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원식은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팔탄공단 ‘한미꿈나무어린이집’은 지상2층, 지하1층, 연면적 1000㎡(300여평) 규모로, ▲미니랩이 설치된 ‘보육실’ ▲천장이 개방되는 실내 ‘하늘놀이터’ ▲드라이브스루 ‘픽업센터’ ▲다양한 식물이 가득한 ‘잔디마당’ ▲부모휴게공간 등 개방성과 친환경적 요소가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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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치주과학회•동국제약, ‘제 13회 잇몸의 날’ 개최
대한치주과학회(회장 허 익)와 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24일(수)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 시대의 구강 건강 관리’를 주제로 ‘제13회 잇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잇몸의 날’인 3월 24일은 ‘삼(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합병증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코로나 시대 잇몸 건강 관리를 위한 ‘3.2.4 수칙’>을 제시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한양대학교 병원 한지영 교수는 유럽치주학회(EFP) 회장을 지낸, 스페인 마드리드 대학교 Mariano Sanz 교수 연구팀의 치주염과 코로나19 감염 심도 간의 상관 관계에 대한 사례통제 임상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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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제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동아에스티는 24일 오전 9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주총회 이후 개최된 이사회에서 엄대식 회장과 한종현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8기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제8기 영업보고에서 동아에스티는 2020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5,866억 원, 영업이익 341억 원을 달성해 전기 대비 각각 4.2%, 40.2% 감소했다고 보고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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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DHA 오메가-3 ‘파이코메가’ NS홈쇼핑 런칭
신신제약이 DHA 함량 98%의 프리미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파이코메가’를 23일 NS홈쇼핑을 통해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신신제약 관계자는 "파이코메가(Phycomega)는 바다 생명의 원천인 해조 또는 조류를 뜻하는 접두어 파이코(Phyco-)와 필수 지방산 오메가-3의 합성어로,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DHA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전세계 20-30만 종의 미세조류 중 DHA 함유량이 특히 높은 미세조류 스키조키트리움(Schizochytrium)을 특허 받은 기술로 배양하여 제품 내 DHA 비율이 98%에 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파이코메가는 캡슐 내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의 비율은 낮추고 순도는 높여 하루 한 알의 캡슐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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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바이오파마,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 제출 "관리종목 해제 예정"
경남바이오파마(044480)는 공시를 통해 '적정' 의견의 2021년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경남바이오파마는 지난해 8월 파생상품 금융부채 평가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에 지정됐지만 이번 공시를 통해 '적정' 의견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며 관리종목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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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야식, 담석증 유발률 높인다
담석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5년 사이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담석은 담즙의 성분이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것으로 크게 콜레스테롤 담석과 색소성 담석으로 나눈다.콜레스테롤 담석은 구성성분의 50~70%가 콜레스테롤인 경우로 과식과 비만, 과한 다이어트, 혈중 높은 콜레스테롤이 원인으로 꼽힌다.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는 “과체중의 경우, 간에 지방에 축적돼 지방간이 생기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지면서 담즙 내로 유입되는 콜레스테롤도 많아져 담낭과 담도에 콜레스테롤성 담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도 합병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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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제19회 QI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제19회 QI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병원장, 송순영 부원장, 노성원 QI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했다.노성원 QI 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한 총 14개 팀 중 금상, 은상, 동상, CQI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사내망을 통해 지난 2월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금상은 ‘심정지 환자의 초기 심전도 리듬 분석 강화 교육을 통한 신속한 제세동 시행 능력 향상’을 발표한 O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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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장기모 교수, 축구대표팀 팀닥터 선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본원 정형외과 장기모 교수가, 최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축구대표팀 전담주치의로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대표팀의 전담주치의를 맡은 장기모 교수는 오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A매치 한일전부터 내년 11월 카타르 월드컵 본선까지 팀닥터로 대표팀과 일정을 같이 할 예정이다.장기모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에서 무릎 관절과 하지 스포츠 외상, 인대재건술 등을 전문진료분야로 진료하고 있다.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등 국내외 많은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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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인천성모병원 간호사, 복지부장관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본원 이은미 간호사가 2021년 제14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암관리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은미 간호사는 2013년 11월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오픈부터 호스피스 돌봄이 필요한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성실하게 소임을 수행해왔다. 또 2017년 8월 자문형호스피스 시범사업 시작과 함께 전담인력으로 배치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자문형 완화의료팀 운영의 틀을 마련했다. 아울러 이은미 간호사는 자문형호스피스팀과 암 환자 치료를 담당하는 원내 의료진 간 상호협력체계 구축과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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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SCM생명과학, 세포치료제 생산 및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차바이오텍은 세포치료제 개발기업인 SCM생명과학과 골수유래 세포치료제 완제품 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차바이오텍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자회사인 차바이오랩의약품제조시설을 통해 SCM생명과학이 개발중인 ‘SCM-AGH’, ‘SCM-CGH’ 품목을 생산하게 된다. 이번 위탁생산 계약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상업용 제품까지 확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해당품목은 현재 2상 임상시험중인 만성이식편대숙주질환(SCM-CGH) 및 2a상 임상시험중인 급성췌장염(SCM-AGH)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아 임상 2상 종료 후 조건부 품목허가 유력한 치료제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SCM생명과학은 자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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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지정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서울시로부터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고대의료원에 따르면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는 지난해 9월 중증외상 환자 치료시설 현황 및 인력 등에 대한 종합적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지난 6개월 간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는 응급의료센터에서 전원되는 중증외상환자를 적극 수용하고 최종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외상전담팀을 비롯한 전용 치료시설을 갖춰 365일 24시간 환자에게 신속하고 집중적인 치료를 담당한다. 특히, 서울시와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소방재난본부, 4개 최종치료센터가 함께 ‘서울시 중증외상 최종치료센터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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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파마홀딩스-제일약품, 정기주주총회 개최
제일파마홀딩스와 제일약품은 3월 23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본사 강당에서 제61기,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순차적으로 열고 각각 현금 14% 배당을 결정하였다.이날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은 "지난해 이룬 의미 있는 성과 중, R&D분야에서 지난해 5월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이중표적항암제 JPI-547’과 ‘역류성식도염치료제 JP-1366’의 글로벌 임상 준비, 그리고 대표 신약인 ‘JPI-289 뇌졸중치료제 임상 2A상 cohort 3’진행 및 당뇨병 치료제 ‘JP-2266’의 유럽 임상 1상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준비되어 있는 계획에 맞춰 체계적인 신약개발을 이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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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세라닙, 난소암에서도 효과 확인
2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여성암학회(Society of Gynecologic Oncology)에서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개량형 세포독성항암제 PLD를 병용치료 한 임상 2상 결과가 발표됐다.리보세라닙의 병용 치료 결과는 Scientific plenary 세션에서 구두발표 됐다. 시스플라틴 등 백금계열항암제에 저항성이 높은 난소암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과 PLD를 병용 치료한 결과 대조군인 PLD 단독군 대비 mPFS(평균 무진행생존기간) 5.8개월 vs 3.3개월, ORR(객관적반응율) 37.7% vs 9.5%, DCR(질병통제율) 82% vs 58.7%로 나타나 리보세라닙과 PLD 병용요법의 우월한 치료효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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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동물효력시험서 바이러스 90% 증식 억제 확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UI030’의 항바이러스 동물효력시험 결과를 발표했다.시험은 햄스터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유발한 뒤 각각 군별로 ‘미처치’, ‘아포모테롤 단독처치’, ‘부데소니드 단독처치’, ‘아포모테롤과 부데소니드 복합처치’로 구분해 바이러스 역가를 비교했다. 결과는 아포모테롤과 부데소니드 복합처치군이 미처치 군보다 바이러스 증식을 약 90% 억제했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P<0.05)으로 확인됐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 연구 관계자는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연구와 흡입 연구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기관이 전무한 상황에서 식약처 보완사항을 수행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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