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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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신뢰경영대상 수상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28일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에서 신뢰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에 선정됐으며 함보름 대웅제약 인사팀장은 ‘GWP 혁신리더’로 선정됐다.올해 19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시상식은 신뢰경영을 실천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쌓아가는 회사를 시상하는 제도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윤재승 전 회장 시절부터 이어져 온 직원성장을 최우선으로 두는 경영방침에 따라, 직원들 모두가 각자 잘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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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설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
휴온스내츄럴(대표 전현수)이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이너셋 전품목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휴온스내츄럴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14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이너셋몰’에서 진행되며, 휴온스내츄럴이 엄선한 원료에 독자 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부터 베스트셀러인 건강즙, 건강 간식까지 이너셋 전품목을 최대 7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며 "추가 할인쿠폰, 설 선물용 쇼핑백 증정 혜택과 함께 ▲5만원 이상 ▲7만원 이상 ▲10만원 이상 구매 시 이너셋 정품을 증정하는 구매 금액대별 특별 사은품 이벤트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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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비소세포폐암 ‘완전관해’ 사례 발표
에이치엘비의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에 대한 10건의 논문이 ‘2020 세계폐암학회(IASLC 2020)’에서 발표된다고28일 밝혔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공개된 논문 초록 중 눈에 띄는 포스터 발표 임상 결과로는 EGFR 돌연변이가 있는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91명에 대한 리보세라닙과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PD-1 저해제)의 병용임상 2상"이라고 소개했다. 경구용 항암제인 리보세라닙 250mg을 일일 복용후 캄렐리주맙 200mg을 격주 간격으로 투여한 결과 CR(완전관해) 1건이 관찰됐다는 것.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특히, 항암화학요법에 저항성을 보이고 예후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STK11/KEAP1 유전자 변이 환자에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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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서울대병원이 ‘2020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공공의료기관 중에서는 서울대병원과 국립암센터만이 1등급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는 2002년부터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공기관이 실시한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고 지원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제고한다.이번 평가는 26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추진한 반부패 정책의 이행실적을 7개 영역(△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에서 측정하고 5개 등급(1~5등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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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리즈톡스’ 눈가주름 개선 적응증 획득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식약처로부터 ‘리즈톡스’의 ‘외안각 주름(눈가주름) 개선’ 적응증에 대한 품목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로 리즈톡스는 기존의 ‘미간주름 개선’ 적응증에 ‘외안각 주름 개선’ 이 더해져 총 2개의 적응증을 확보하게 됐다.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국내에서 중등증 이상의 외안각 주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상과 3상을 통해 리즈톡스의 외안각 주름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내약성을 모두 확인했으며, 이를 토대로 식약처에서 품목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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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FDA 임상 1∙2상 개시 승인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美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으로부터 면역항암제 후보물질('EU101(NOV1801)')에 대한 임상1∙2상 시험 계획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27일 밝혔다.해당 물질은 유틸렉스社가 개발하고 2018년 10월 NOV의 글로벌 항암신약 후보물질로 선정된 'EU101(NOV1801)'로 T 세포의 공동자극 수용체인 '4-1BB'를 자극해 자가 면역계가 종양 세포를 제거하도록 활성화시키는 물질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8년 12월 NOV와 유틸렉스社의 'EU101(NOV1801)'에 대한 CDO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맺었다.이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NOV, 유틸렉스社는 연구∙개발을 거쳐 지난해 12월 FDA에 'EU101(NOV1801)'의 임상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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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 PFS 생산라인 준공
셀트리온제약이 청주공장 내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PFS(Prefilled Syringe) 생산라인을 최종 준공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이를 통해 PFS 생산라인의 증설로 연간 약 1,800만개의 SC제형 완제의약품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해당 PFS 생산라인은 2019년 5월 착공 이후 약 생산장비 시운전 기간까지 약 1년 7개월의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말 최종 준공됐으며 약 6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됐다"고 설명했다. 생산라인은 지상 3층, 연면적 2,315㎡(약 700평) 규모로, 원료의약품(DS, drug substance)을 공급받아 조제부터 충전, 이물질검사, 조립, 포장까지 전 공정이 가능하다. 핵심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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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리프팅과 색소 질환 치료를 한번에 해결
알려진 바와 같이 노화는 거스를 수 없는 현상이다. 외적 원인의 1순위로 꼽는 자외선은 피부에 여러가지로 영향을 미치는데 주름 및 탄력저하, 기미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 등 피부와 관련된 거의 모든 문제의 원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나이 듬을 느낀다고 하지만 사실은 아주 서서히 진행되고 있고, 지금도 진행된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 상태에 따른 안티에이징 처방을 받기 위해서는 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가까운 피부과를 찾기를 권한다. 자가진단이나 치료로 시기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도 안 된다. 자외선을 완벽 차단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고, 자연 노화 역시 진행형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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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장준화 코디네이터, 2020년 현장적용 실천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국제진료센터 장준화 코디네이터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주관한 ‘2020년 현장적용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내에서 치료를 희망하는 외국인 환자의 입국 절차가 한층 엄격해진 상황이다. 국내 선진 의료기술을 원하는 해외 중증질환자의 수요는 여전히 높은 편이지만,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자 발급과 14일 자가격리 기간 및 비용 부담으로 다른 국가로 치료를 선회하는 추세까지 나타났다. 특히 이들 중증환자의 경우 격리 14일 동안 의료기관이 아닌 격리시설에서 지내야 하는 심리적 두려움과 시설 이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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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2회 연속 정보보호 인증 3관왕 달성
분당서울대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해 9월,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 의료정보 보호시스템(ISO 27799) 인증을 앞서 취득했는데, 이번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까지 완료하게 되면서 2018년에 이어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3종을 2회 연속으로 취득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번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은 2018년도에 인증제도가 개정됨에 따라 새로운 인증기준에 맞춘 최초심사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 의료정보 보호시스템(ISO 27799) 인증심사 역시 2017년도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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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당뇨협회, 환자 교육•관리 위한 공동사업 협력
한미헬스케어와 한국당뇨협회는 지난 15일 각 사 회의실에서 화상을 통해 상호 발전과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미헬스케어와 한국당뇨협회는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공동사업을 비롯해 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한미헬스케어가 개발한 ‘모두의 건강’) 배포, 무료 혈당측정기 지원사업 등을 협업하게 된다"며 "이 외에도 한미헬스케어가 운영하는 HMP 플랫폼을 토대로, 의료 전문가 대상의 온라인 당뇨병 교육 공동사업 등 추가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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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매출 1조1,648억, 영업이익 2,928억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26일(화)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간 기준 매출은 1조 1,648억원, 영업이익은 2,92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1,2,3 전체 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전년 대비 4,632억원 증가(+66.0%)했고, 영업이익은 2,011억원 증가(+219.3%)했다.또한, 영업이익률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설명 참조)로 2019년 13%에서 2020년 25%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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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표면 유도 마커리스 방사선 치료 보조기기 도입
이대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환자 몸에 마커(marker)를 하지 않는 Vision RT사의 방사선 치료 보조기기 ‘Align RT’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올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9년 9월부터 진료를 시작한 이대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2020년 8월 ‘Align RT’를 활용한 표면유도 방사선 치료 기법(Surface Guided Radiation Therapy: SGRT)을 도입, 시범운행 기간을 거쳐 올 1월부터 유방암 환자 등 암 환자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마커란 방사선 치료 계획 단계부터 환자의 몸에 암 위치를 표시하는 3개 이상의 선으로 반복적인 방사선 치료 특성에 따라 환자 몸에 그려진다. 마커는 방사선 치료가 종료될 때까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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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골절 방치하면 2년 내 70% 사망...겨울철 특히 주의해야
해마다 이맘때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다. 바로 고관절 골절이다. 그나마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외부 활동이 많이 줄면서 발생빈도가 많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지지만, 고관절 골절은 한 번 발생하면 일상생활까지 힘들어지는 무서운 질병이다. 고관절 골절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1년 안에 사망할 확률은 25%, 2년 안에는 70%나 된다. 고관절 수술을 진행한 환자의 1년 내 사망률이 14.7%인 것과 차이가 있다.전상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겨울철에는 노인성 고관절 골절이 많이 발생하는데, 고관절이 부러지면 치료가 힘들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는 만큼 예방이 최선이다”고 했다.고관절(엉덩이관절)은 넓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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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조현병 초기에도 ‘장기지속형 주사제’ 효과적
정신분열증이라고 불렸던 조현병은 도파민, 세로티닌 등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져 생기는 뇌의 병이다. 보통 20대에서 30대 사이에 발생하며, 임상적으로는 과도한 의심과 불안, 수면장애, 사회관계의 단절, 학업 성적의 저하가 원인이 돼 나타나기도 한다.이러한 조현병 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경전달물질이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약물 치료가 중요한데, 꾸준하게 치료하면 충분히 조절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업 및 사회생활 역시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치료시기가 늦어지거나 치료제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게 되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회인으로서의 복귀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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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젖힐 때 더 아픈 통증, 척추관협착증 치료법과 운동법은?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에는 척추 질환으로 인한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이때 환자들이 자주 진단받는 질환 중 하나로 척추관협착증이 있다. 척추관협착증이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는 척추관이 주변 조직들의 변성으로 인해 좁아지면서 신경이 압박되어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 “척추관협착증이 있는 경우, 허리뿐만 아니고 다리까지 저리고 터질 듯이 아픈 방사통이나 힘이 빠지는 근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통증으로 인해 오래 걸을 수 없어 자주 쉬게 되는데 주변 조직 변성이 지속되어 신경 압박이 점점 심해지면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 또한, 허리를 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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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호이스타정’, 코로나 예방 경구제 개발
대웅제약은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의 코로나19 예방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호이스타정은 사람 몸 안에 들어온 바이러스의 세포 내 진입을 막아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고 염증을 개선하는 기전을 지닌 약물이다. 대웅제약은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호이스타정의 코로나19 감염 예방효과를 확인하는 대규모 임상 3상 시험"이라며 "총 1,012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삼성서울병원, 아산병원(가나다순) 등에서 진행되며 2월 투여를 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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