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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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홈택트 라이프 위한 '스마트홈' 기기가 뜬다
똑똑한 집이 주목받고 있다. 언택트 문화의 확산 등으로 집에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1인 가구 등 생활 형태도 다양화됨에 따라 각 개인의 삶에 최적화된 ‘스마트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서도 스마트홈 관련 최신 제품들이 대거 공개되며 스마트홈이 글로벌 트렌드이자 향후 주요 먹거리임을 반영하기도 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안전함부터 편리함까지, 집과 집콕 생활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홈에 대한 수요를 눈치 챈 기업들은 발빠르게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파인디지털, AI 기능 탑재한 스마트 홈 블랙박스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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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위니아 초저온 냉동고’ 메디박스 개발 완료
위니아딤채(대표 김혁표)가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모든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초저온 냉동고를 계열사인 대유플러스와 공동개발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위니아딤채에 따르면 위니아 초저온 냉동고(일명 메디박스)는 용량 90L, 무게 65kg의 소형 초저온 냉동고로 냉동고1대당 1만8000명 분의 백신을 저장할 수 있다. 인버터 압축기를 사용함으로써 별도의 배터리팩을 이용하면 일정시간(1~2시간) 초저온 상태로 유통 및 보관이 가능해 비상시에도 백신의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한 채 소규모 콜드체인을 형성할 수 있다.위니아딤채 관계자는 "관련 제품 출시를 위해 ‘메디박스(MEDIBOX)’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하고 관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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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자회사 삼양바이오팜 흡수 합병
삼양홀딩스는 삼양바이오팜의 합병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양홀딩스는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삼양바이오팜은 2011년 11월 삼양그룹의 지주회사 체제 구축과 함께 삼양사 의약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돼 설립된 기업이다. 삼양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삼양홀딩스는 의약바이오 사업을 영위해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도모한다"며 "삼양바이오팜은 신약 개발, 글로벌 신사업 등 향후 예정된 중장기 투자에 필요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글로벌 신인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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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명절 간편식 시리즈즈 출시
CU는 명절 간편식 시리즈를 1탄(양식)과 2탄(한식) 두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출시되는 간편식 시리즈 1탄은 젊은 혼명족을 겨냥해 소고기를 활용한 양식 4종(파스타, 햄버거, 샌드위치, 프렌치프라이)으로 구성됐다. CU 관계자는 "해당 상품에 들어간 라구 소스는 BGF리테일 상품개발팀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적용해 토마토 페이스트의 풍미를 살리면서 촉촉한 식감의 정통 볼로냐식의 라구 소스 맛을 재현했다"며 "설이 가까워지는 내달 초에는 정통 명절 음식을 담은 한식 간편식 시리즈 2탄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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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마카롱 지난해 디저트 內 매출비중 33%로 가장 높아"
세븐일레븐은 마카롱이 지난해 디저트 매출비중 중 33%로 차지하며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27일 밝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디저트 상품군에서 마카롱이 차지하는 비중은 33.0%였다. 전체 디저트 카테고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출시된 마카롱 상품만 해도 15종에 달했다.매출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7~12월) 세븐일레븐 마카롱 매출은 상반기(1~6월) 대비 28.1% 증가했다. 올해(~1/26)도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2018년까지만 해도 편의점 디저트의 전통적인 강자는 조각케익이었다. 2019년 부드러운 롤케익이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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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청사과’와 ‘해바라기’ 디자인 굿즈 2종 선보여
롯데백화점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첫 굿즈로 ‘해바라기’와 ‘청사과’가 그려진 다용도 인테리어 블랭킷(담요) ‘행운이온담요’ 2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굿즈를 그림이나 액자가 아닌 블랭킷으로 출시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인테리어 시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라며 "블랭킷의 4개 모서리 끝 단에는 각각 고리가 달려있어서 벽면 데코 연출에 용이하고, 카펫이나 쇼파 커버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외에도 담요로 쓸 때는 엄지손가락을 끼울 수 있어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이번 굿즈는 2021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디자인별 각 2,021개를 준비했으며 1월 29일(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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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농촌경제 회복 위한 농산물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28일부터 31일까지 전 점에서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농산물/외식/농촌여행 할인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농할 갑시다’의 할인 품목은 실질적인 가계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최근 가격이 상승한 주요 농산물로 선정했다.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근 2배 이상 가격이 상승한 양파를 할인 판매한다"며 "롯데마트는 지난해 7월에 수확해 첨단 기술인 CA저장기술로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한 저장 물량 100톤을 공급해 양파 물가안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AT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월25일 양파 20kg기준 가격은 38,020원으로 전년 동일 대비 2배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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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설 선물세트 ‘본 판매’ 시작
롯데마트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동안 전 점에서 2021년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매장 전체 면적 중 약 30% 가량을 선물세트 존으로 구성해 본격 선물세트 판매 모드로 전환한다. 기존에 진열된 상품군 위치에 세트를 함께 진열해 고객들이 매장 곳곳에서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설에는 지난 추석에 이어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이 20만원으로 조정되고,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 대신 고급 선물을 전달하려는 수요가 겹치며,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의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12월 24일부터 1월 24일까지 한 달 동안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살펴보니 10~20만원대의 선물 구성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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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 맞이 주방용품 할인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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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키자니아 2인 가족권 1+1’ 단독 반값 판매
티몬(대표 이진원)이 ‘키자니아 2인 가족권 1+1 프로모션’을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 오전 8시부터 단 24시간 동안만 특가로 선보이는 티몬 ‘공유타임’에서, SNS로 해당 상품 링크를 공유하기만 하면 51%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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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글로벌 호텔 솔루션 라이선스 계약 전년比 30% 성장
야놀자는 지난해 야놀자 클라우드 솔루션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건수가 2019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야놀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호텔업계의 위기 속에서도 언택트(contactless) 기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솔루션 도입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기존 온프레미스(on-premise,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직접 설치해 운영) 방식 대비 설치가 간편하고 운영 효율성이 높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oftware as a Service, SaaS) 모델의 장점을 기반으로, 12월 한 달 동안에만 1200개 이상의 고객사를 유치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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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친환경 컨셉 커피 ‘아카페라 심플리’ 판매 100만개 돌파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가 커피 제품 최초의 무라벨 컨셉으로 출시한 '아카페라 심플리'가 출시 6개월 만에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빙그레 관계자는 "'아카페라'는 국내 냉장 페트 커피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커피 브랜드"라며 "'최근 식품업계의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필름 라벨을 없애 분리배출이 용이하며, 용기 감량 설계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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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설 맞아 결제 대금 2,000억 조기 지급
BGF리테일(대표 이건준)이 오는 설을 맞아 가맹점 및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 정산금을 다음달 8일 조기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협력사와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 대금 약 2,000억 원을 지급한다. 상품 및 물류를 거래하는 100여 개 협력사의 결제 대금은 열흘 가량 앞당겨 지급하고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도 1월 운영 정산금을 조기 정산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대내외 환경을 반영해 가맹점주 및 중소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 정산금을 앞당겨 지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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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모이몰른, 설 프로모션 실시
‘생활공작소’가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과 협업하여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2021년 생활공작소 고객 접점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한 개인위생의 중요성이 극대화됨에 따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손소독제를 설 연휴 선물로 증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는 1월 29일 금요일부터 모이몰른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5만 원 이상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는 생활공작소 손소독제 1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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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브랜드스토어’ 오픈
카페베네가 ‘카페베네 브랜드스토어’를 오픈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식음료 구매 수요가 증가한 추세와 집에서 편하게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에 발맞춰 카페베네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열었다"며 "카페베네 스마트스토어는 ‘나만의 카페를 위한 모든 것이 있는 곳’을 콘셉트로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카페베네의 다양한 커피와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스마트스토어는 판매 제품으로 카페베네의 커피에 대한 14년 노하우와 정성을 담은 콜드브루와 드립백 등의 커피 상품과 유리컵, 텀블러 등 일상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MD 제품 등을 다양하게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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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투썸X무직타이거 타올 세트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무직타이거(MUZIK TIGER)’와 협업해 ‘투썸X무직타이거 타올 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추운 날씨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소비자들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위트있는 호랑이 캐릭터로 인기 높은 브랜드 ‘무직타이거’와 협업해 선보이는 리빙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투썸X무직타이거 타올 세트는 활용도 높은 미니 타올 2종과 다용도 걸이 1종으로 구성돼 있다. 타올 하나에는 무직타이거의 인기 캐릭터인 ‘뚱랑이’가 소의 옷을 입고 투썸의 시그니처 케이크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을 즐기는 일러스트가 자수로 놓여 있다. 다른 타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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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혼설족’ 설 명절… 손쉬운 명절 음식 만들어 볼까?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번 설 연휴 '집콕', '혼설족(혼자 설날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과거에 비해 간소화된 명절을 쇠려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HMR(가정 간편식) 제품을 활용한 간단 명절 요리가 있다. 신송식품의 '오롯한 사골곰탕 국물'은 국산 사골로 우려내 진하고 구수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제품이다. 다양한 국물요리에 밑국물로 활용도 만점이며 570g의 넉넉한 용량으로 둘이 먹기에도 부족하지 않은 넉넉한 양으로 준비되어 있다. '오롯한 사골곰탕 국물'을 활용해 설 연휴 필수 음식인 떡국을 떡과 파, 김 등의 간단한 재료만으로 완성시킬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만둣국, 김치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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