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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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오픈 첫날 5000여명 다녀가
판교 대장지구 분양이 본격 막 올랐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지구 A1·A2 블록에 공급하는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오픈 첫날 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1기 신도시 분당의 주택 노후화가 심해지면서 새집을 원하는 분당신도시 방문객들이 유독 많다” 며 “경쟁력 있는 분양가와 브랜드, 높은 서울 접근성에 대한 기대감이 수요자들에게 크게 어필된 것 같다”고 말했다. 분당신도시에서 거주중인 이모씨(33세)는 “현재 분당에서 전세 거주 중으로 인근지역 집값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 관심이 높다” 며 “부동산 대책으로 무주택자들에게 기회가 많아진 만큼 이번 기회에 내집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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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미얀마 교량 공사 수주…동남아 교두보 마련
GS건설이 미얀마에서 교량 공사를 수주하며 미얀마 인프라 시장에 첫 진출했다. GS건설은 지난 13일 미얀마 건설부로부터 약 1742억원 규모의 ‘한-미얀마 우정의 다리 교량 공사’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미얀마의 구 수도이면서 경제 산업 중심지인 양곤(Yangon)시의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지역과 교통소외지역이어서 도시개발계획을 추진 중인 달라(Dala)지역을 연결하는 도로 및 교량 건설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연장 4325km 의 도로 및 교량 공사며, 1464km 의 4차선 도로와 2861km의 교량으로 구성된다. 교량 구간의 중심에는 690m길이의 콘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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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3주, 겨울 비수기 무색…분양시장 열기 고조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각지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특히, 다수의 분양 단지들이 우수한 입지에서 분양을 앞둬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는 수색9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단지인 ‘DMC SK VIEW’가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으며, 판교 대장지구에서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가 타 단지보다 먼저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북위례에서는 대거 공급 일정이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위례포레자이’가 오픈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밖에 인천, 대구에서도 입지 여건이 우수한 곳에서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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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인천∙부천’의 공통점은?…비규제 지역 ‘천천천’ 주목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규제로 풍선 효과를 누리는 곳이 있다. 수도권이지만 비규제 지역에 속하는 곳과 교통망 확충으로 범수도권에 해당돼 수요를 불러 모을 수 있는 일부 지방도시다. 대표적으로 서부권역은 인천·부천을, 동부권역은 강원도 춘천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입지적 장점과 물론 비규제 지역이라는 장점을 내세우며 서울 입성이 어려운 투자자들과 지역 실수요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특수를 누리며 부동산 시장도 활황세를 나타냈지만 특히 분양 시장에서는 올 한 해는 춘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2016~2017년 속초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던 청약 열기는 춘천으로 옮겨 붙은 모양새다.춘천은 올해 분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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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노후고시원 매입해 1~2인 가구로 리모델링 추진
LH는 노후된 고시원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후 1~2인 가구에게 저렴하고 공급하는 ‘노후고시원 공공리모델링 임대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입대상은 건축 후 15년 이상이 경과된 공부상 용도가 주택 또는 근린생활시설(주택혼합포함)인 고시원이며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 수도권으로 제한된다.매도를 희망하는 경우 매입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해 내년 1월 11일까지 LH 관할 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 인천지역본부, 경기지역본부)로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후 LH는 신청 접수된 고시원을 대상으로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생활편의성 등 입지여건, 공사시행 가능성, 향후 개발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매입대상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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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고객나눔 따뜻한 음료 행사 펼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통합계량대에서 폐기물 운반기사를 대상으로 ‘고객나눔 따뜻한 음료 행사’를 가졌다. 매년 추운 겨울마다 실시하고 있는 음료 나눔 행사는 추위에 지친 운반기사들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녹여주고,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다.특이 이번 행사에서는 가연성혼합폐기물과 불법폐기물 반입차단을 위한 홍보와 함께 친절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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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 지원
LG하우시스가 경북 지역 독립유공자 후손 5명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사업역량을 활용한 애국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12일 경북 안동시 법상동에 위치한 독립유공자 후손 김화석씨의 자택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완료 기념식’을 가졌다.LG하우시스는 국가보훈처, 광복회,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가운데 주택 노후도 및 개선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창호·바닥재·벽지 등 인테리어자재를 지원해 최근 개보수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LG하우시스 홍보·대외협력담당 이동주 상무는 “사업역량을 활용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운동 가문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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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H, ‘서대구산단→4차 산업혁명 중심지’로 조성
국토부와 LH가 노후산업단지인 서대구산단을 4차 산업혁명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토교통부와 LH는 13일 대구 서구 서대구산단 활성화구역에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복합지식산업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서대구산업단지는 1976년 1차 지구 입주를 시작으로 2018년 말 현재 2,466개 업체의 근로자 14,37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대구 경제의 한 축이지만, 4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며 부족한 기반시설 및 각종 환경·교통 문제로 인해 활성화에 한계를 겪고 있다.이에 LH는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과 연계해 서대구산업단지를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서대구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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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움하우스,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 선봬
㈜트라움하우스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셜베뉴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소셜베뉴는 상류층이 모여 파티, 웨딩, 전시, 공연 등을 즐기는 사회 교류의 장을 뜻한다. 실제로 ‘라움 아트센터’는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식장으로 주로 찾고 있으며 클래식 공연, 고품격 파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트라움하우스는 기존 공급한 트라움하우스 1~5차를 비롯해 12월 선보이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 등의 입주민들에게 ‘라움 아트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라움’ 패밀리 멤버쉽 서비스에는 공연 패밀리 행사 초대 및 VIP 할인, 예식 및 파티행사 VIP 할인, 라움 아카데미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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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18 우수 디자인상’ 5관왕 달성
현대건설이 ‘2018 우수 디자인상(Good Design Awards)’에서 총 5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우수 디자인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돼 왔다. 상품의 디자인 및 외관·기능·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우수 디자인(Good Design) 마크가 부여된다.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운정의 ‘노리노라 놀이터’로 공공시설 출품작 중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투영의 풍경 정원’으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했다.‘노리노라 놀이터’는 파도의 물결 모양을 모티브로 삼은 자유곡선형 놀이시설물이다. 높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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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8 주택설계 디자인 시상식 개최
LH가 지난 12일 진주혁신도시 본사에서 ‘2018 LH 하우징 디자인 어워드(Housing Design Awards)’ 행사를 개최했다. LH 하우징 디자인 어워드는 2018년도 68개 공동주택 설계공모지구 당선작품 중 최고의 주택설계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심사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대한건축학회, 학계 및 설계업계 전문가 심사위원 13명과 LH 전 직원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참여했다.올해의 디자인 대상은 인천검단 AA18-2BL ㈜피에이씨건축사사무소, 우수상은 양산사송 A8BL ㈜건축사무소플랜어스, 양산사송 A1BL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무소가 수상했다.장려상은 평택소사벌 A5BL ㈜피에이씨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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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제9회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 개최
한국감정원이 13일 대구혁신도시내 한국감정원 본사에서 ‘한국, 중국, 일본의 부동산 시장 동향’을 주제로 ‘제9회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은 정치, 경제, 문화적 측면에서 유사한 3개국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부동산 현안 등에 관한 정보공유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로서 2010년부터 매년 1회씩 각 국에서 순차로 개최하고 있다.이번 심포지엄에서 중국토지평가사 및 토지등기대리인협회(CREVA)는 임대주택제도 발전이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일본부동산연구소(JREI)는 일본의 거시경제와 부동산 시장 동향 등을, 한국감정원(KAB)은 해외 주택시장 동향과 국내 주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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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노후주택 리모델링 지원 ‘행복둥지’ 사회공헌 실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 12일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서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행복둥지’ 사회공헌 사업 완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복둥지’ 사업은 HUG와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협회 부산시회 회원사가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하여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HUG는 주택건설업계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융화를 촉진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행복둥지’ 사업을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했다. HUG가 3000만원,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시회 3000만원, 미진이엔시·수근종합건설·수창건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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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자이 3차’ 견본주택 오는 14일 오픈…분양 ‘스타트’
GS건설이 오는 14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위시티2지구에서 공급하는 ‘일산자이 3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한다. 청약일정을 살펴보면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계약은 내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다.일산자이 3차는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년 수가 1년이 지나면 세대주와 무관하게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기존 주택당첨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가점제 적용 비율도 전용 85㎡ 이하는 가점제 40%, 추첨제 60%, 전용 85㎡ 초과는 가점제 비율 없이 추첨제 100%로 진행된다. 또 일산자이 3차는 입주자로 선정된 날(당첨자발표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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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장학재단, 서울대 의과대학에 5억원 지원
호반건설의 호반장학재단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 연구환경 개선을 위해 총 5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호반장학재단과 서울대 의과대학은 서울대 의과대학 행정관에서 서울대 신찬수 의과대학장, 호반장학재단 김상열 이사장(호반건설 회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 의학도서관 교육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약정식을 가졌다.이번 약정을 통해 호반장학재단은 2019년까지 총 5억원을 지원하고, 지원금은 의과 교육 및 연구시설 환경 개선, 의학도서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서울대 신찬수 의과대학장은 “의학도서관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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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중기부와 상생협력 위해 200억 출연 협약
호반그룹이 협력사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상생협력기금 200억원을 출연키로 했다. 지난 12일 중기부와 호반그룹은 중소기업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중기부 홍종학 장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경무 사무총장(직무대행), 호반건설 송종민 대표이사, 호반산업 김진원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확산건설 협력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호반그룹은 상생협력기금 200억원을 동반성장 투자재원으로 협력재단에 출연하고, 협력 기업의 기여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또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 지급하고, 2차 이하 협력사의 하도급 대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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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2019 임원인사
삼성엔지니어링이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5명 등 총 9명의 승진자를 13일 발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영업, 조달, 사업관리, RM(리스크매니지먼트), 경영관리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 전문성과 매니지먼트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또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무이상 고위임원 층을 두텁게 하는 한편 젊고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를 선발했다. 이를 통해 사업수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 분위기를 쇄신함으로써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회사의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사장 승진△김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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