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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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월영 ‘마린애시앙’ 16일부터 선착순 계약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선착순 계약을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전매제한이 없고 곧바로 거래가 가능하다.분양 관계자는 “16일 선착순 공급을 앞두고 분양 관련 문의가 많다”며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창원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은 3.3㎡당 800여만원에서 860여만원의 분양가로 책정됐으며, 분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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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호남미래포럼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 수상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이 ‘2020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은 지난 9일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20년 신년하례회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신 호남미래포럼 이사장, 허신행 호남미래포럼 선임대표,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한승헌 변호사 등 호남 연고 각계인사 회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은 호남 출신을 대상으로 국내외에서 우리나라의 명예를 드높인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각계 인사를 선정해 발표하고 시상한다. 올해도 134개 광주, 전남, 전북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로부터 59명의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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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업무, 한국감정원에 이관’…주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오는 2월부터 주택청약업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택 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이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청약신청 이전에 신청자에게 주택소유 여부, 세대원정보 등 청약자격 관련 정보를 제공해 부적격당첨자를 최소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주택법’ 개정안에 따르면 청약업무수행기관으로 한국감정원이 지정됐고, 국토부장관(청약업무수행기관)이 청약자격 및 청약저축 가입여부 확인 등 청약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입주자저축정보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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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부영주택, 남양주종합촬영소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와 ㈜부영주택은 1월 7일 영진위 대회의실에서 남양주종합촬영소의 운영 활성화와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영주택이 인수한 남양주종합촬영소를 영화촬영스튜디오로 계속 운영하고, 영진위는 영화촬영스튜디오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부영주택에 인계하고 향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뿐만 아니라, ㈜부영주택은 남양주종합촬영소를 영화촬영스튜디오 기능에 더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한국 영화산업 발전과 국민의 문화향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영진위는 남양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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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청약규제 적어...역세권 오피스텔만 청약마감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주거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특히 도심과 직장, 학교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 역 주변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거래가 늘며 매매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서울 오피스텔 값은 전 분기보다 0.40% 상승했다. 서울 오피스텔 값은 작년 연초부터 하락을 나타내다 8월(0.04%) 상승 전환한 뒤 9월(0.06%), 10월(0.07%), 11월(0.15%), 12월(0.18%) 등으로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수도권 아파트 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가격 저항감이 생긴 데다 정부의 규제도 아파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수익형부동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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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연탄 나눔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출발
KCC건설은 새해를 맞아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부산시 부산진구, 서구, 동구, 사하구 등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50여명이 참가하며 9일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10일 동구, 부산진구 일대를 더해 4만여 장의 연탄을 약 30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봉사활동을 통해 벌써 25만여장의 연탄을 나누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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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AT센터’ 오피스텔 1월 분양…소형 복층설계 ‘눈길’
㈜에이티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송도 AT센터’ 내 오피스텔을 1월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AT는 ‘Automobile Technology’의 약자로 자동차 비즈니스 클러스터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시공은 아파트 브랜드 ‘더샵’으로 인기가 높은 포스코건설이 맡았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72-5번지에 들어서는 송도 AT센터는 연면적 10만8161㎡, 지하 2층~지상 33층, 높이 144m 규모다. 용도별로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47㎡ 471실이며, 지식산업센터 176실, 섹션오피스 320실, 상업시설 88실이 함께 공급된다.송도 AT센터 일대는 수도권 서부권 첨단산업 벨트로 자리잡아 입주를 원하는 기업체들이 몰려 탄탄한 오피스텔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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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첫 발
GS건설이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2차전지 재활용 관련 신사업에 첫 발을 내딛었다. GS건설은 9일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임병용 GS건설 부회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이 ‘포항 규제자유특구 GS건설 투자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투자협약식에서 GS건설은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내 재활용 규제자유특구의 약 12만㎡ 규모의 부지에 2차전지 재활용 및 관련 사업을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GS건설에 따르면 1차로 2022년 까지 약 1000억원을 투자해 2차 전지에서 연간 4500톤의 니켈, 코발트, 리튬, 망간 등의 유가금속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운영한다. 이어 2차 투자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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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특혜 없었다" 해명
호반건설이 광주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해 “광주시 사업 전반과 관련해 이용섭 시장 등 시청 관계자와 이 시장 동생에게 이익을 제공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호반건설은 입장문을 통해 “호반건설이 광주시와의 관계에서 편의를 받으려고 신생 업체인 K사와 철근 납품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발표됐지만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2011년경부터 이미 이용섭 광주시장의 동생인 이모 사장이 운영하는 회사와 계약을 체결해 약 23회에 걸친 정상적·지속적 거래 관계에 있었다. 또 2017년 해당 회사의 업종전환에 따라 다년간의 거래에 따른 기존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철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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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4조3천억 규모 알제리 정유 플랜트 공동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알제리에서 대형 정유 플랜트를 공동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8일 오후(현지시간) 알제리 최대 국영석유회사 소나트랙(Sonatrach)과 약 4조3000억원 규모의 하시 메사우드(Hassi Messaoud) 정유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중 삼성엔지니어링의 계약분은 약 1조9000억원이다.알제리 수도 알제에 위치한 소나트랙 본사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삼성엔지니어링 최성안 사장, 소나트랙 카멜 에딘 치키(Kamel Eddine Chikhi) 사장,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 후안 야도(Juan Llado) 사장 등 각 사의 최고 경영진이 참석했다.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동쪽으로 600km 떨어진 하시 메사우드 지역에 건설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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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도권 신도시 총 2만4580세대 분양…전년比 33% 감소
올해 수도권 신도시 분양 예정 물량은 지난해보다 33%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양주 옥정신도시와 파주 운정신도시, 위례신도시 등에서 분양이 시작되고 교통, 개발 등 호재 수혜를 입는 단지의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 신도시에서 분양 예정인 단지는 총 29곳, 2만4580세대(공공·임대 포함)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옥정신도시가 7곳 8330세대로 가장 많고 △운정신도시 6곳 4654세대 △검단신도시 4곳 2600세대 △위례신도시 4곳 2571세대 △고덕신도시 3곳 2457세대 △동탄2신도시 3곳 2167세대 △회천신도시 2곳 1801세대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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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스위첸, 사람들 마음 울린 광고로 ‘2019 광고제’ 수상
KCC건설이 대한민국광고대상 은상, 서울영상광고제 금상을 수상했다. KCC건설은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엄마의 빈방’ 캠페인으로 동영상 부문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어 7일 ‘2019 서울영상광고제’에서도 비TV부문 금상을 차지했다.한 편의 단편영화 같은 이 내용은 KCC건설 스위첸의 ‘엄마의 빈방’ 광고의 내용이다. 유튜브 조회수 약 1800만 View 히트를 치며, 2019년 최고의 인기 광고 중 하나로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광고는 시청자들의 무수한 일상적 공감을 이끌어내며, 광고 영상에서는 흔히 찾아보기 힘든 1700여개의 폭발적인 댓글이 달리기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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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 is 열정’ 주제로 사진전 개최
현대건설이 2020년 새해를 맞이해 회사의 고유 DNA인 ‘열정’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건설 is 열정 ; 현대적인 삶, 건설적인 사람’을 주제로 개최되는 사진전은 지난해 9월 래퍼 키썸과의 ‘건설 is Challenge’에 이어 현대건설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Artist Collaboration)으로, 공간사진작가 이원석과 함께한다.전시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이번 사진전은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현대건설人의 뜨거운 열정을 ‘사진’이라는 예술작품을 통해 바라봄으로써 건설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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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JW메리어트 서울에 VIP라운지 오픈
신세계건설은 오는 8일부터 내달 1일까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VIP라운지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VIP라운지는 최근 새로 리모델링 한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32층~33층에 자리한 엠버서더 펜트하우스(Ambassador Penthouse)에 마련되며 단지모형 관람과 평면 등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상담이 제공된다.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리더 그룹을 초청해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의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고자 VIP라운지를 운영하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등에서도 VIP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신세계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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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웅천 ‘마린파크 애시앙’ 1054세대 분양
㈜부영주택이 전남 여수시 웅천동 웅천택지개발지구 5-1, 5-2블록에서 ‘마린파크 애시앙’ 1·2단지를 공급한다. ‘마린파크 애시앙’은 지하 2층, 지상 최대 25층, 18개동 전용면적 84㎡(A·B·C) 단일면적 총 1054세대다. 전 세대 판상형 위주의 4bay 혁신설계가 적용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청약 일정은 1, 2단지 공통적으로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14일, 2단지 15일이며, 계약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이다.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단지별로 각각 테마를 갖춘 산책로와 정원이 조성되고 티하우스와 석가산이 있는 로맨틱가든,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공간에는 GX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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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서울 1순위 청약자수 2002년 이후 역대 최대치 기록
지난 2019년 서울에서는 1순위 청약자가 지난 2002년 이후 제일 많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31일까지 작년 한 해 동안 1순위 청약자수는 총 34만2,598명이었다. 서울의 지난 10년 간 연도별 1순위 청약자들을 살펴보면, △2010년에는 4,574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가 1만1,629명이 모였고 △2011년 8,377가구 모집에 7,524명 △2012년 5,794가구 모집에 8,555명 △2013년 1만3,591가구 모집에 7만2,893명 △2014년 1만396가구 모집에 5만7,756명 △2015년 1만2,566가구 모집에 17만526명 △2016년 1만3,411가구 모집에 29만3,820명 △2017년 1만5,589가구 모집에 19만8,906명 △2018년 5,985가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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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올해 수주액 4조 목표…서민주택 확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아도니스 홀에서 서희건설, 유성티엔에스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봉관 회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그동안 업무에 최선을 다한 임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올해는 반드시 사업 수주 목표 4조원을 달성해 지역주택조합의 선두기업으로서 서민주택 확대에 앞장서자”고 말했다.아울러 “서희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안전 역시 중요하다며 올해는 각 현장에서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임직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서희건설은 기존 지역주택조합 사업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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