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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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지식산업센터 ‘청라 더리브 티아모’ 25일 분양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청라가 시행하고 SGC이테크건설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 ‘청라 더리브 티아모’가 오는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지원시설, 근린생활이 동시 분양된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들어서는 ‘청라 더리브 티아모’는 지하 2층~지상 10층, 연면적 10만8998㎡ 규모로 조성된다. 상품별로는 △근린생활시설 지상 1~3층 86실 △제조업 지상 1층~5층 128실 △IT 지상 6층~10층 335실 △업무지원시설 4층~10층 166실 등 총 715실로 구성됐다.‘청라 더리브 티아모’는 IHP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서도 주거타운이 밀집한 청라 도심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중봉로 교차로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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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그룹, 평택 ‘브레인시티’ 2차분 ‘94%’ 공급 마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평택도시공사 등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가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2차 용지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중흥건설그룹에 따르면 이번 2차 용지공급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공매시스템(온비드)에서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공동주택일반용지 1필지 △공동주택임대용지 1필지 △주상복합용지 1필지 △단독주택용지 46필지 △상업용지 6필지 △지원시설용지 11필지 등 총 66필지(약 23만5388㎡)에 대한 입찰을 진행한 결과 상업용지 3필지와 지원시설용지 1필지 등 4개 필지를 제외한 총 62개 필지가 낙찰돼 94%의 높은 낙찰률로 양호한 공급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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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 3월 분양
대림건설이 오는 3월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어음리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934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121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도보권에 KTX 울산역이 있는 역세권 단지다. KTX 울산역을 통해 KTX 대전역까지는 1시간대, KTX 서울역까지는 2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서울산IC, 경부고속도로, 함양울산고속도로 등을 통해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여기에 태화강변에 위치해 강을 조망할 수 있는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인근에는 언양문화공원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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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대행,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자를 맡고 있는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월 27일 대전 중구청은 ‘문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전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 제7항 등에 의거해 이를 고시했다.문화2구역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번지 일원 대지면적 3만9827㎡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총 749세대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사업이다.이 구역은 지난 2006년 첫 시공사 선정 후 2009년 9월 첫 사업시행인가를 득했지만 이후 리먼사태 여파 등 자금조달 문제가 불거지면서 2013년 인가가 취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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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영종지역 청약시장 새 기록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에 영종지역 분양 단지 최초로 청약통장 1만건 이상이 접수되면서 수도권 분양시장에 열기를 후끈 달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의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청약 접수에는 총 1만326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되면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에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4월 분양해 총 2491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된 ‘호반써밋 스카이 센트럴’의 4배 수준이다.이 단지는 앞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33.67대 1(98㎡AT)을 기록했고, 가장 관심 주택형인 84㎡A에서는 17.49대 1의 경쟁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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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날개 단 100만도시, 부동산 기대감 '솔솔'
내년 1월 특례시로 출범을 앞둔 창원, 수원, 용인, 고양 4개 도시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구 100만 이상인 창원 등 4개 도시가 특례시로 지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의 위상은 물론 부동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례시가 되면 도시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고 세수가 늘며 광역자치단체(경기·경남)를 거치지 않고 정부와 직접 교섭을 통해 정부의 공모사업과 대규모 재정투자사업 유치가 쉬워진다. 또한 지역 기업들에 지원도 늘어 경제 상황이 나아져 그에 따라 부동산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지역은 2022년 1월 특례시로 정식 출범한다. 부동산 114랩스에 따르면 특례시로 지정된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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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여주 삼교 물류센터 짓는다
우미건설(대표 배영한)은 여주 삼교에 물류센터를 지으며 이에 대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여주 삼교 물류센터는 경기도 여주시 삼교동 45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오는 3월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대지면적 29,683㎡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9,900㎡ 규모로 지어진다.여주 삼교 물류센터가 개장되면 경기도 동남부권을 비롯해 강원, 춘천지역까지 이동 가능해 전국 단위 물류 시스템의 주요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미건설은 작년 10월 완공한 이천 부발 물류센터에 이어 이번에도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PFV 사업의 시공사로 참여했다. 우미건설은 기획•개발•운영 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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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교량 내부 빈 공간 탐사시스템 특허 취득
롯데건설이 교량의 안쪽 빈 공간을 탐사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에이아이브릿지와 공동연구를 통해 교량 내부의 빈 공간을 탐사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 ‘교량용 탄성파 탐지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내부 공동(空洞) 탐사시스템’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교량 공사 시 탄성파 탐지 장치와 AI를 이용해 보 내부의 덕트 안쪽에 발생한 빈 공간을 탐지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PSC교량은 교량의 덕트 내부에 강연선을 배치하고,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덕트 내부를 그라우트로 채워 교량을 튼튼하게 한다.하지만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없이 빈 공간이 일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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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협력사와 ESG 차원 현장기술 공동 개발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와 함께 안전, 환경과 공존하며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들을 육성하고, 미래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현장 니즈(Needs) 해결을 위한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는 ESG 관점의 현장 개선과 ESG 경영관리 방안 등 ESG 부분을 확대·실시하는 게 특징이다.그동안의 공모전은 현장 니즈(Needs) 개선을 위해 안전, 강건재/프리패브, 성능개선 등을 중심으로 다뤘지만, 이번부터는 탄소중립(에너지, 재료, 온실가스 등), 환경(미세먼지, 소음진동 등) 등 ESG 부분을 주제에 추가했다.공모전은 국내 기업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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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3년 연속 글로벌 금융상 수상
SK건설이 추진 중인 해외 인프라 민관협력(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 사업이 유럽에서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SK건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Almaty Ring Road) 사업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PFI(Project Finance International)로부터 ‘올해의 유럽 교통 프로젝트(Europe Transport Deal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로써 SK건설의 해외 인프라 PPP사업이 3년 연속 PFI의 글로벌 금융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8년에는 세계 최장 현수교를 건설하는 터키 차나칼레 교량∙도로 사업이, 2019년에는 한국기업이 최초로 참여한 서유럽 PPP인 영국 실버타운 터널 사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마티 순환도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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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 진출…‘아이티로’에 투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신사업 벨류체인 확장의 일환으로 플랫폼 프로그램 개발 기업 ‘아이티로’에 투자해 30%의 지분을 매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티로는 2018년 설립돼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과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지난 2019년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스마트홈’ 개발을 시작으로 ‘스마트홈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전라북도 완주군의 ‘스마트빌리지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다수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스마트홈 플랫폼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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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메트로시티 향동’, 수도권 서북부 최대 지식산업센터 3월 분양
GL(시행)은 오는 3월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 드라이브인 지식산업센터 ‘GL 메트로시티 향동’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GL 메트로시티 향동은 서울과 인접한 고양시 향동 공공주택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5블록에 지하 4층~지상 14층, 연면적 약 19만4507㎡ 규모로 들어서며, 지식산업센터 총 531실과 섹션오피스 60실로 조성된다. 아울러 근린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유통물류 특화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시공은 한화건설이 맡았다.이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는 향동지구는 서울과 불과 700m 떨어진 서울 바로 옆 입지로 방송·문화 컨텐츠의 중심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가 위치한 서울 상암동,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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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동1구역 재건축 시공권, ‘DL이앤씨-SK건설’ 2파전 확정
부산 해운대구 삼호가든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우동1구역 시공권을 놓고 DL이앤씨(구 대림산업)와 SK건설이 맞대결을 펼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우동1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에 DL이앤씨, SK건설 등 2개사가 최종 입찰하면서 2파전 경쟁구도를 확정했다.DL이앤씨는 우동1구역의 단지명을 ‘아크로 원 하이드’로 정하고 일찌감치 수주전에 대비해왔다. DL이앤씨가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동1구역을 반드시 수주해 서울에서 이뤄낸 ‘3.3㎡당 1억원’을 부산에서도 실현시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이에 따라 양사는 내달 27일 치러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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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롯데캐슬 드메르' 3월 분양 예정
부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지에 1200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롯데건설은 오는 3월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부산항 재개발사업지 내 D-3블록에 ‘롯데캐슬 드메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59층, 2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로 구성되며, 일부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전체 물량을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롯데캐슬 드메르’는 북항 재개발 사업의 중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상업·업무의 핵심입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첫 항만 재개발 사례인 부산항은 특히 북항 재개발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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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이테크건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 3월 분양 예정
SGC이테크건설은 오는 3월 9호선 가양역과 증미역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춘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를 분양할 예정이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지하 5층~지상 15층, 연면적 3만2375㎡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로 지어진다.인근 마곡지구, 상암DMC, 여의도 등 업무지구와 연계되는 강서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다양한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며, 대형 쇼핑 및 상업시설이 부족한 강서구 일원에서 인근 상주인구를 비롯해 지역 유동인구 등 안정적인 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양역 더리브 아너비즈타워’에 마련되는 업무공간은 다운사이징 및 1코노미 트렌드를 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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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서울 ‘해링턴 타워 서초’ 3월 분양
효성중공업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서 선보이는 ‘해링턴 타워 서초 오피스텔’을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다. 해링턴 타워 서초는 지하 7층~지상 16층, 1개동, 전용면적 18~49㎡ 총 285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8㎡ 75실 △42㎡A 120실 △42㎡B 15실 △44㎡ 30실 △46㎡ 15실 △48㎡ 15실 △49㎡ 15실 등이다.해링턴 타워 서초는 130m(직선거리 기준) 거리에 서울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있으며 한 정거장 거리인 2호선 교대역 환승을 통해 강남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의 이용이 편리하며 남부순환로, 서초중앙로, 서초대로를 비롯해 경부고속도로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 시·내외 도로망도 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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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이달 26일까지 신규 협력업체 모집
반도건설(사장 박현일)이 오는 26일까지 올해 반도건설과 함께 상생·동반성장해 나갈 신규 협력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모집공종은 외주 부문(건축, 토목, 기전, 조경, 안전보건, 하자보수 등) 55개, 자재 부문 19개 등 총 74개 공종이다.신청 자격은 해당면허 보유기간 5년 이상, 신용등급 B등급 이상, 현금흐름등급 C+등급 이상, 시공능력평가액이 공종별 기준금액 이상이어야 한다. 신용평가사는 이크레더블(필수) 및 나이스디앤비, 나이스평가정보 중 한 곳의 신용 등급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평가방법은 매출액, 시공능력평가액, 신용등급, 현금흐름등급에 따라 점수제를 적용하며, 신기술/신공법,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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