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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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부산 우암1구역 재개발 ‘해링턴 마레’ 9월 분양 예정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부산광역시 남구 우암동 우암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해링턴 마레’가 오는 9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링턴 마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17개동, 전용면적 37~84㎡, 총 2205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공급분은 전용면적 기준 △59㎡A 247가구 △59㎡B 96가구 △59㎡C 211가구 △59㎡T 18가구 △73㎡ 182가구 △84㎡A 282가구 △84㎡B 35가구 △84㎡C 295가구 △84㎡T 16가구 등 총 1382가구다.양사에 따르면 핼이턴 마레는 주변으로 교통, 생활편의시설, 학군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품고 있다. 실제로 부산역과 서면, 경성대학가를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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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완판
DL이앤씨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 A56블록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가 100%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반세권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대형 개발 호재인 GTX를 품은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주택 수요층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계약금 10%(1회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10%, 잔금 80% 조건으로 공급돼 중도금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을 최소화한 점 역시 100% 완판에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DL이앤씨는 설명했다.‘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분양 관계자는 “신주거문화타운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e편한세상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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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와 ‘2023 꿈나무 초대행사’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총 100명의 임직원 자녀가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양평 미리내 캠프장으로 이동하여 물놀이와 같은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즐긴 후 ‘올림픽파크포레온 현장’ 및 ‘써밋갤러리’ 견학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본사와 현장 견학을 통해 자녀들은 부모가 일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현장 근무가 많은 건설업 특성상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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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롯데건설,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분양 완료
롯데건설은 서울시 동대문구에 공급한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가 예비 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100% 계약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만 1,322건의 청약 통장이 몰려들며 평균 242대 1, 최고 320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 정당계약을 진행했고, 8월 3일까지 진행된 예비 당첨자 계약을 거치며 전 세대가 완판됐다.롯데건설은 청량리 4구역을 최고 65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로 탈바꿈시켰으며, 5월에는 청량리 8구역도 수주한 바 있어 이번 분양으로 동대문구 일대에서 브랜드 파워가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분양 관계자는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는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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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이슈] 여의도 한양아파트 현장설명회 개최..."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 격돌"
'여의도 재건축 1호' 한양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현장설명회가 지난 1일 개최됐다. 업계에서는 수주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포스코이앤씨와 현대건설의 격돌을 예상하며 귀추가 주목된다. 2일 KB부동산신탁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효성중공업, GS건설, 호반건설,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롯데건설 등 10개 시공사가 참여했다. 올 하반기 최대 격전지인 한양아파트는 오는 9월 20일 입찰 마감, 10월 중 최종 시공사를 선정하게 된다. 1975년 준공된 여의도 한양아파트는 이번 재건축 사업을 통해 지하 5층~지상 56층, 5개동, 공동주택 956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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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하반기 신입사원과 소통 나서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은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하반기 선발된 신입사원 6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 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정원주 회장을 비롯해 백정완 사장,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진과 신입사원과의 소통을 통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31일부터 각 현장과 현업부서에 배치돼 대우건설의 가족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은 신입사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정원주 회장은 “4차 산업혁명, 미래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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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현대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 완판 이뤄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센텀’이 전 세대 계약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앞서 18.67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아산시에서 18개월 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던 정당 계약의 계약률은 83.6%을 기록했다.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는 힐스테이트와 자이의 브랜드 프리미엄, 탕정지구의 탁월한 입지여건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점 등이 주효했다. 여기에 그동안 일대에서 보기 어려웠던 평면, 옵션, 상품 등 세심한 부분까지 차별화된 상품으로 타 단지 대비 월등한 분양 성적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특히 사전 마케팅을 진행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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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8월1주, 여름 비수기 잊은 분양시장…총 3444가구 청약
분양시장에서 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이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약 시장에 훈풍이 불기 시작하자 건설사들이 전국 곳곳에 공급 물량을 쏟아내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444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중 수도권 물량은 2187가구로 전체 물량의 절반이 넘는 수준이다.우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 중인 서울에서는 ‘롯데캐슬 이스트폴’(631가구)이 청약 접수를 앞뒀다. 경기에서는 광명시 ‘광명 센트럴 아이파크’(425가구), 평택시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3차’(282가구) 등 3곳에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지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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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단신] 부영그룹, 준공 후 분양하는 ‘부산신항 마린애시앙’ 8월 공급
부산신항에서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신규 분양단지가 나온다. 부영그룹(시공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부산신항 7블럭에 부산신항 ‘마린애시앙’을 오는 8월 중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부산신항 ‘마린애시앙’은 지하 1층, 지상 13~25층, 6개동, 총 484세대 규모다. 단지별 세부 규모는 전용면적 59㎡ 140세대, 84㎡(A·B·C타입) 344세대로 이뤄져 있다. 특히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인 만큼 계약 절차를 마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소나무·대왕참나무길 등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주민 운동시설, 티하우스,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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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삼성물산, ‘래미안 라그란데’ 세대구분형 아파트 선봬
삼성물산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에서 8월 분양 예정인 ‘래미안 라그란데’에 세대구분형 평면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세대구분형 평면은 아파트 한 채를 두 개의 거주공간으로 나눠 현관과 욕실, 주방 등을 독립시킨 구조로, ‘한지붕 두가족’ 형태의 평면구성이다.일례로 육아나 봉양 등의 이유로 부모와 자식세대가 함께 거주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고, 원룸이나 소형 아파트처럼 전·월세를 놓아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 또 자녀를 위한 별도의 학업 공간을 마련하거나 거주와 업무공간을 분리해 재택근무용으로 사무실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임차인 입장에서도 쾌적한 거주 환경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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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DL건설, MZ세대 소통창구 ‘주니어 보드’ 운영
DL건설은 MZ세대 임직원 중심의 협의체인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DL건설에 따르면 주니어 보드는 △경영진에 MZ세대 의견 직접 전달 △회사 경영 현황 및 이슈 공유 △MZ세대 관점에서의 제언 등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재 입사 4년차부터 8년차 사이의 사원·대리급 임직원 총 9명이 3개조로 나눠 활동 중이다.이들은 △업무 방식 △업무 환경 △소통 방식 등의 개선을 주제로 매월 1회 미팅을 실시하며 아이디어 등을 발굴한다. 이후 도출된 실행 방안을 유관부서와 협의해 최종 결정하고, 해당 안건을 경영진에 공유해 전사 적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DL건설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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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GS건설, 첫 스카이라운지 갖춘 ‘원주자이 센트로’ 분양 돌입
GS건설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단구지구도시개발사업구역 내 1블록에 들어서는 ‘원주자이 센트로’의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주자이 센트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30㎡ 총 97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원주 첫 자이 아파트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470가구 △84㎡B 386가구 △109㎡ 110가구 △130㎡ 4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향후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8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28일~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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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DL이앤씨, 천호3구역 재건축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9월 분양
DL이앤씨는 오는 9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44~115㎡ 총 53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44~84㎡ 중소형 평형 2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타입별 가구수는 ▲44㎡ 17가구 ▲47㎡A 28가구 ▲47㎡B 21가구 ▲59㎡A 4가구 ▲59㎡B 33가구 ▲59㎡C 22가구 ▲74㎡A 11가구 ▲74㎡B 50가구 ▲74㎡C 29가구 ▲84㎡A 39가구 ▲84㎡B 9가구 등이다.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강동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진입장벽이 낮다는 게 특징이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2개월 이상으로 지역별·면적별 일정 금액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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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DL이앤씨, 상반기 매출 3조8206억원…“재무안정성 유지”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2023년 상반기 누적 매출 3조8206억원, 영업이익 1620억원이 예상된다고 27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1조9706억원, 영업이익은 719억원이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상반기 신규 수주는 전 사업부문의 적극적인 수주전략을 실행하면서 5조 5137억원을 달성했다. 토목 사업부문이 지난 5월 총 사업비 6974억원 규모의 남해-여수 해저터널을 수주하는 등 지난해 상반기(4조4818억원)보다 23% 이상 증가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플랜트 사업부문은 지난 1분기에 에쓰오일이 투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내 석유화학사업인 샤힌 프로젝트 중 1조4000억원 규모의 패키지1 TC2C 공사를 수주, 지난해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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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달라진 원주 분양시장…‘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관심 집중
최근 청약에 나선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이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내면서 원주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이 지난 24~26일 청약접수를 받았으며, 그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79세대 중 총 614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59㎡A에는 49세대 모집에 190건이 접수되며 3.8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74㎡A와 74㎡B의 경우에도 각각 2.01대 1과 2.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다소 가라앉아 있는 시장 상황에 비하면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이와 함께 총 614건이 접수됐는데, 이는 최근 분양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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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2회차도 완판 기대
DL이앤씨가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동탄 파크아너스’ 2회차가 완판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부터 정당계약에 나선 이 단지는 계약 첫날부터 당첨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으며, 이후 22일 실시한 예비 당첨자 계약에서도 대부분 물량이 주인을 찾으며 조기 완판에 한발 다가선 모습이다. 특히 이번 잔여 세대 계약까지 완료되면 1회차 437세대를 포함해 총 800세대 모든 물량이 완판되는 셈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분양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반세권에 진입할 기회라는 점이 주목받으면서 수요자들의 계약 열기가 뜨겁다”며 “이달 29일 실시하는 무순위 계약도 순항할 것으로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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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단신] 삼성엔지니어링, 2분기 영업익 3445억원…전년比 124.5% ↑
삼성엔지니어링이 2분기 영업이익 3445억원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였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7일 연결기준 2023년 2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2조7859억원, 영업이익 3445억원, 순이익 251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11.7%, 124.5%, 80.1% 증가했다. 이로써 삼성엔지니어링은 2023년 상반기 누적으로 매출 5조3193억원, 영업이익 5698억원, 순이익 427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실적에 대해 “모듈화, 자동화 등 EPC 수행혁신 적용과 수익성 중심의 원가관리로 멕시코, 말레이시아, 중동 지역의 주요 화공 현장 이익이 개선됐다”며 “산업환경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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