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자·방송·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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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창립 30주년 기념 임직원 기부 캠페인으로 3,015점 물품 기부
안랩(대표 강석균)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진행한 ‘자원 재순환 물품 기부 캠페인: 안랩, 가치모을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22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올해 4회차를 맞았으며,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해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취지로 운영된다.올해 캠페인은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주간 진행되었으며,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총 3,015점의 물품이 모였다. 이는 당초 목표한 3,000점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모인 물품은 11월 7일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밀알성남점에 전달되었으며, 성남 지역 내 4개 지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수익금은 굿윌스토어에서 근무하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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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분당점, 전관 리클라이너 좌석 354석 규모로 재단장
메가박스가 13일 분당점을 전 좌석 리클라이너로 개편해 재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서현역 인근에 위치한 분당점은 이번 리뉴얼로 분당구에서 유일하게 모든 좌석을 리클라이너로 운영하는 영화관이 됐다.분당점은 6개 상영관 354석을 전부 리클라이너 좌석으로 교체했다. 등받이와 발 받침대를 조절할 수 있으며, 좌석 간격을 넓혀 관람 공간을 확보했다.메가박스는 재오픈을 맞아 10일부터 19일까지 인근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다 득표 학교의 특정 학년에게는 상영관 무료 대관을, 해당 학교 전체 재학생에게는 팝콘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멤버십 회원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12월 말까지 분당점에서 3회 이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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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스튜디오, AI 기반 사내 미니 게임 공모전 실시
라인스튜디오가 AI 기술을 적용한 미니 게임 제작을 위한 사내 공모전 ‘미니 게임 챌린지 위드 AI’를 9월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8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창의성과 AI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공모전은 총 9개 팀이 참여해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AI 기술로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UI 디자인, 기획, 개발 단계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회사는 AI 툴 사용 비용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직원들의 기술 습득을 도왔다.심사 기준은 창의성, AI 기술 활용도, 완성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사 투표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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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테크 기업 인크루트, 창립 27주년 맞아
인크루트가 창립 27주년을 맞았다. 회사는 국내 최초 취업포털로 채용 시장의 온라인화를 주도해왔다.인크루트는 채용솔루션 기반 RPO를 국내에 처음 도입해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2020년대 들어 HR테크를 강화하며 인크루트웍스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리크루팅 소프트웨어를 통합했다.인재 검증 분야에서는 올 해 인성검사 및 게임 기반 역량평가 관련 특허를 다수 등록하며 전문성을 입증했다. 기업주문형 긱워커 플랫폼 ‘뉴워커’도 노쇼방지시스템 도입으로 긱워커 노쇼 문제를 해결, 특허도 등록했다.인공지능 기술도 여러 서비스에 적용 중이다. AI 기반 매칭 서비스 ‘오퍼박스’는 후보자가 직접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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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3분기 영업이익 2431억 원…전년 대비 17.4% 증가
코웨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2544억 원, 영업이익 243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0%, 17.4% 증가한 수치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3조 6882억 원, 영업이익 6970억 원을 달성했다.국내 매출은 얼음정수기 신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을 이끌었다. 아이콘 얼음정수기 시리즈 3종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12.0% 증가한 7402억 원을 기록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소형부터 대용량까지 세분화된 제품군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해외 법인 매출은 4693억 원으로 전년보다 19.9% 올랐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3521억 원, 미국 법인은 575억 원, 태국 법인은 418억 원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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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 생중계 진행
CGV는 오는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전국 47개 극장에서 생중계한다. 결승은 LCK 대표 두 팀 ‘kt 롤스터’와 ‘T1’이 맞대결하는 구도다.이번 생중계는 국내 팬들의 현장 관람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팬들은 CGV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 환경에서 경기의 긴장감과 응원 열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CJ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전 세계 팬들의 축제를 극장에서 응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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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AI 기반 성과형 채용 상품 ‘스마트핏’ 출시
잡코리아가 AI 기술과 클릭 기반 과금 구조를 결합한 성과 중심 채용 상품 ‘스마트핏’을 내놓고 첫 이용 기업에 5만 포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기존 노출형 광고와 달리 구직자가 공고를 실제 조회할 때만 비용이 발생해 기업은 예산 효율을 높일 수 있다.29년간 축적한 구직자 행동 데이터와 AI 매칭 기술로 직무, 지역, 경력에 맞는 적합한 인재에게 공고를 노출한다. 기업은 공고 노출과 상품 적용을 언제든 조절할 수 있으며, 조기 채용 완료 시 남은 예산은 다른 채용에 사용할 수 있다.채용 담당자들은 스마트핏이 비용 대비 지원자 품질이 높다며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잡코리아는 기술 고도화와 결제 시스템 개선에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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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공연 전문 토크쇼 ‘월요라이브’ 시즌5 첫 방송
놀유니버스가 10일부터 ‘월요라이브’ 시즌5를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 오후 7시에 NOL과 NOL 티켓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월요라이브’는 출연진이 무대 뒷이야기와 감상 포인트를 설명하고 주요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 형식이다. 6년간 145편의 뮤지컬과 연극을 다뤘다.시즌5 진행은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맡는다. 첫 회는 뮤지컬 ‘데스노트’ 출연진 김민석, 산들, 장은아, 임정모, 케이가 출연한다. 생중계 당일 1시간 최대 20% 할인, 방송 후 16일까지 최대 10% 타임세일을 진행한다.이철웅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월요라이브는 공연계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으며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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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기획전 개최
메가박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구의 이스트폴점에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기획전을 연다. 영화제 집행위원 감독 7인의 초기 단편과 올해 수상한 신인 감독 7인의 작품, 총 14편을 상영한다.이 영화제는 4년 만에 부활해 1,891편 출품작 중 270대 1 경쟁을 뚫은 작품들이 포함됐다. 5개 장르별 경쟁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심사위원 특별상, 관객상 수상작이 공개된다.기획전은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감독 및 배우 참여 관객과의 대화(GV)도 마련된다. 메가박스 멀티플렉스본부 김봉재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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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 가트너 클라우드 ERP 부문 4년 연속 리더 선정
워크데이는 가트너의 ‘서비스 중심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ERP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서비스 기반 조직들이 인사, 재무, 운영 데이터를 통합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워크데이는 재무 관리와 인사 관리, 지출 관리, 예측 분석 기능을 포함한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업의 비용 구조와 수익성을 분석하고 향후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복잡한 운영 데이터를 단일 시스템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된 모델이 시장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워크데이는 전 세계에서 매년 1조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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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3분기 매출 1조2456억 원·영업이익 176억 원
CJ ENM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456억 원, 영업이익 176억 원을 기록했다. 주요 드라마 흥행과 플랫폼 성장세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미디어플랫폼 부문에서는 폭군의 셰프, 서초동 등의 작품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채널 경쟁력을 강화했다. 다만 광고 시장 침체의 영향으로 매출은 3198억 원,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 티빙은 웨이브와의 결합 효과로 활성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에 근접했다. 광고형 요금제 도입으로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74.7% 증가했다. 관계자는 “티빙·웨이브 통합 이후 시청 효율이 높아졌다”고 말했다.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3729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으로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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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AGF 2025서 30주년 기념 전시 마련
학산문화사는 다음 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nime × Game Festival 2025에 참가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행사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학산문화사 부스는 귀멸의 칼날, 체인소 맨, 진격의 거인, 장송의 프리렌 등 자사 주요 출간작과 블루 아카이브를 포함한 주요 게임 IP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회사 관계자는 “출판, 굿즈, 게임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특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귀멸의 칼날과 블루 아카이브 오피셜 아트웍스 구매자에게는 각각 아크릴 액자와 홀로그램 카드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스파이 패밀리, 블루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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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뱅앤올룹슨과 오디오 기술 협업
바디프랜드가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헬스케어로봇 사운드 시스템을 개선했다. 회사 측은 “안마기계의 기능을 넘어 감각적 휴식과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덴마크 브랜드 뱅앤올룹슨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고음질 기술과 간결한 디자인 감각으로 BMW, 벤츠, 아이폰 등과 협업해온 기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마사지체어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처음으로, 오디오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사용자의 착석 각도에 최적화된 스피커 구성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이 협업을 통해 출시된 제품은 퀀텀 오디오 스피커 by Bang&Olufsen과 퀀텀 뷰티캡슐이다. 내부에 3000개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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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트리머 합동 방송 문화 확산
SOOP 소속 신입 스트리머들이 선배들과 합동 방송을 통해 빠르게 주목받고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합동 방송 문화는 신입 스트리머의 방송 실력 향상과 협업 감각 배양에 도움을 주며, 인기 스트리머들도 신규 협업을 통해 방송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있다.신입 스트리머 ‘엊우진’은 방송 시작 한 달 만에 ‘애청자 증가 수’ 1위를 기록했고, 3개월 만에 SOOP ‘베스트 스트리머’로 선정됐다.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가 개최한 대회에서 신입 버추얼 스트리머 ‘새잎’은 출전 3개월 만에 전 경기 무패 우승을 달성하며 팬덤 규모를 키웠다.기존 스트리머들도 신입과의 협업으로 콘텐츠 영역을 넓히고 있다. ‘봉준’은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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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점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개관
메가박스는 14일 고양스타필드점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공식 오픈한다. 해당 특별관은 서울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218석 규모다.‘돌비 비전+애트모스’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와 입체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이다. 이 프로젝터는 기존 대비 두 배 이상의 밝기와 100만 대 1 명암비를 구현해 깊고 생생한 영상미를 제공한다. 여기에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있는 사운드가 더해져 관객이 영화 속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양스타필드점 특별관에는 세계 최고 공연장에 설치된 음향 브랜드인 마이어사운드 스피커가 적용돼 최적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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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케니메이션’ 기획전 개최
CGV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케니메이션’ 기획전을 8일부터 전국 주요 극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7편의 K-애니메이션을 상영하며, 극장 상영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순환을 목표로 한다.상영작으로는 ‘로보카폴리 사막 구조대 이야기’,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반짝반짝 달님이’, ‘샤샤 & 마일로’, ‘도토리 문화센터: Part1 고두리, 취미 지옥에 빠지다’, ‘용한소녀’, ‘마루는 강쥐’가 포함됐다. 어린이부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다.현장에서는 감독과 성우가 참여하는 GV, 캐릭터 인형 무대인사,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티켓가는 일반 1만 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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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2025년 3분기 매출액 5,831억 원, 영업이익 234억 원 기록
CJ CGV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831억 원과 영업이익 234억 원을 달성했다. 동남아 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세와 CJ 4DPLEX의 글로벌 확산이 실적을 견인했다.특히 베트남에서는 매출 671억 원, 영업이익 147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현지 흥행 콘텐츠 ‘무아도’가 8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인도네시아 및 중국 시장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국내 사업은 매출 1,962억 원에 영업손실 56억 원을 냈으나 구조 개선과 흥행작 효과로 회복세다. CJ 4DPLEX는 4DX와 SCREENX 기술 특별관 매출이 전년 대비 56% 증가했다.4분기는 할리우드 기대작 개봉으로 기술 특별관 매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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