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뱅앤올룹슨이 이탈리아 천연석 브랜드 안톨리니와 협력한 설치 작품을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설치는 뱅앤올룹슨의 ‘뷰티풀 사운드’ 철학을 바탕으로 사운드와 오브제를 하나의 개념으로 구현했다. 안톨리니 밀라노 두오모 스톤룸에서 진행되며 곧 공개될 아웃도어 랜드스케이프 스피커 ‘베오사운드 헤이븐’의 디자인 프리뷰 성격을 갖는다.
뱅앤올룹슨의 정밀 가공 알루미늄과 안톨리니의 천연석이 조화를 이루며, 베오사운드 헤이븐은 구 형태의 알루미늄으로 완성된다.
한 관계자는 “디자인은 기술, 소재, 사람들이 머무는 공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이번 설치는 그 철학을 실내를 넘어 아웃도어 환경으로 확장한다”고 말했다.
안톨리니 오너는 “천연석의 거칠고도 우아한 아름다움과 정밀한 사운드를 결합해 자연과 기술 사이를 잇는 다리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설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사전 예약 및 현장 등록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설치는 뱅앤올룹슨의 ‘뷰티풀 사운드’ 철학을 바탕으로 사운드와 오브제를 하나의 개념으로 구현했다. 안톨리니 밀라노 두오모 스톤룸에서 진행되며 곧 공개될 아웃도어 랜드스케이프 스피커 ‘베오사운드 헤이븐’의 디자인 프리뷰 성격을 갖는다.
뱅앤올룹슨의 정밀 가공 알루미늄과 안톨리니의 천연석이 조화를 이루며, 베오사운드 헤이븐은 구 형태의 알루미늄으로 완성된다.
한 관계자는 “디자인은 기술, 소재, 사람들이 머무는 공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이번 설치는 그 철학을 실내를 넘어 아웃도어 환경으로 확장한다”고 말했다.
안톨리니 오너는 “천연석의 거칠고도 우아한 아름다움과 정밀한 사운드를 결합해 자연과 기술 사이를 잇는 다리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설치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사전 예약 및 현장 등록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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