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시네마가 베트남 호찌민시 고밥(Gò Vấp) 지점에 사운드 특화관 ‘BOOMAX’를 도입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BOOMAX’는 국내 ‘광음시네마’의 초저음 사운드 정체성을 글로벌 시장에 맞춰 브랜딩한 명칭이다.
해당 상영관은 롯데시네마의 대형 스크린 특화관 ‘수퍼플렉스’에 BOOMAX 사운드를 결합한 ‘SUPER PLEX WITH BOOMAX’ 형태로 운영된다. 현지 관객들은 “좌석이 진동할 정도로 생동감이 뛰어나다”는 반응을 보였다.
롯데시네마는 젊은 층 중심의 프리미엄 관람 문화 확산과 공포·액션 장르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 시장을 첫 진출지로 선택했다. 향후 순차적으로 BOOMAX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현재 전국 22개 광음시네마관을 운영 중이며, 이달 말 창원과 수완에 2개관을 추가해 총 24개관으로 늘어난다.
롯데시네마 측은 “사운드를 통해 영화 이상의 감동을 전달하는 경험을 글로벌 관객에게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상영관은 롯데시네마의 대형 스크린 특화관 ‘수퍼플렉스’에 BOOMAX 사운드를 결합한 ‘SUPER PLEX WITH BOOMAX’ 형태로 운영된다. 현지 관객들은 “좌석이 진동할 정도로 생동감이 뛰어나다”는 반응을 보였다.
롯데시네마는 젊은 층 중심의 프리미엄 관람 문화 확산과 공포·액션 장르 선호도가 높은 베트남 시장을 첫 진출지로 선택했다. 향후 순차적으로 BOOMAX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현재 전국 22개 광음시네마관을 운영 중이며, 이달 말 창원과 수완에 2개관을 추가해 총 24개관으로 늘어난다.
롯데시네마 측은 “사운드를 통해 영화 이상의 감동을 전달하는 경험을 글로벌 관객에게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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