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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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시스타-중소기업융합중앙회 ‘상생협약 MOU’ 체결
최봉규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왼쪽)과 박철우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 본부장이 상생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동강시스타>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대표 정환오)와 중소기업융합중앙회(회장 최봉규)는 18일, 강원도 영월소재 동강시스타 그랜드볼륨에서 상호협력 및 상생협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환오 동강시스타 대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소속 21만 여명의 임직원과 그 가족분들이 청정 자연지역을 찾아 힐링을할 수 있도록 동강시스타 리조트시설 이용과 영월지역 관광, 그리고 지역 먹거리 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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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부문, 채용전제형 인턴 모집… 경력사원도 채용
㈜한화 기계부문(대표이사 옥경석)이 신입,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이차전지, 솔라에너지, 디스플레이 장비 등이다.㈜한화 기계부문은 엔지니어링 솔루션, 공정장비 전문 기업이다.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 기계 설비, 자동화 엔지니어링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먼저 ㈜한화 기계부문은 미래 역량 확보를 위해 채용전제형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인턴 프로그램은 실무 중심형 인턴십으로, 인턴 선발자는 회사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돼 실제 현업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정규직 사원과 동일한 수준의 임금도 제공받는다.인턴사원 원서 접수 마감은 오는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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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금융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NH투자증권 본사를 방문하여 금융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통해 경영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금융부문 현장경영은 NH투자증권, NH-Amundi자산운용,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을 비롯한 8개사가 참여하였으며, 이성희 회장은 지난 18일 전남 여수 남해화학 본사에서 제조부문 현장경영을 마친 후 연일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현장경영 회의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미국 발 기준금리 인상과 환율, 물가 상승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계열사의 대응전략을 점검함과 동시에 범국민적인 경제위기가 있을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농협의 저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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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O(로보코리아), 전문연구요원 제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
AI 음성합성 기반 Web3 메타버스 기업 LOVO(로보코리아) 가 2022년 상반기 전문연구요원 제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로보코리아는 이를 통해 군 복무기간을 대체할 수 있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업계 IT분야의 우수한 석사ᆞ박사급 전문연구요원을 확보해 서비스 기술 고도화에 나설 방침이다.전문연구요원제도는 국가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춘 남성이 병무청이 선정한 연구기관(지정업체)에서 36개월 동안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며 군 복무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병역지정업체는 일정 조건을 갖춘 연구 인력 규모 및 기업의 연구개발 참여, 투자 실적 등 기준을 충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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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부부 택배기사 1390쌍...18년 대비 54.4%↑"
CJ대한통운은 다가오는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이해 CJ대한통운 택배기사 가족관계를 조사한 결과 1,390쌍(2,780명)의 부부가 함께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택배기사 2만여명 중 14%를 차지하는 수준이다.남편과 아내가 함께 일하는 부부 택배기사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2018년(1800명)에 비해 54.4% 증가했으며, 작년(2692명)보다도 3.3% 늘었다.부부 택배기사가 늘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 수요 증가로 택배기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고, 택배기사에 대한 처우가 크게 좋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비대면 배송이 정착되면서 상자당 배송시간은 줄고 수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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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플래닛메타와 전용 메타버스 구축위한 협약 체결
농어촌청소년들이 가상현실 속에서 국내외 친구들을 만나 교류하고 소통할수 있는 메티버스 공간이 구축된다.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성자)과 (주)플래닛메타(대표 나은경)는 5월19일 농어촌 청소년을 위한 메타버스 공간 구축 및 콘텐츠 운영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혜천빌딩 15층이 위치한 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이날 협약식에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전진숙 사무총장과 강진순팀장, 플래닛메타의 나은경 대표이사와 홍진성 부사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어촌 청소년들이 메타버스 세상에서 새로운 기술과 세상을 경험하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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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동제련 日 지분 전량 매입해 종합 소재 기업으로 키운다
LS그룹이 LS니꼬동제련의 일본 컨소시엄 지분 전량을 매입한다. 1999년 LG전선 등과 일본 금속회사 JX금속을 중심으로 한 JKJS(Japan Korea Joint Smelting) 컨소시엄이 합작해 설립한 이후 23년만이다.그룹 지주회사인 (주)LS는 19일, 주요 계열사 중 하나인 LS니꼬동제련의 2대 주주 JKJS가 보유한 49.9% 지분을 9,331억원에 사들인다는 내용의 안건을 이사회로부터 승인 받고, 주식매매계약서(SPA, Share Purchase Agreement)를 체결했다.이를 위해 LS는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로부터 재무적 투자를 받는다. LS는 JKL에게 교환사채를 발행해 우선 LS니꼬동제련의 100% 지분을 확보하며, JKL은 추후 (주)LS가 보유한 동제련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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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S&P 국제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자사의 국제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장기신용등급도 ‘BBB’로 유지했다고 19일 밝혔다. S&P는 “에쓰오일이 우수한 영업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주력 상품의 스프레드 회복을 바탕으로 다음 투자 사이클과 업황 변동성에 대비한 충분한 수준의 재무 여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평가했다.실제로 에쓰오일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치인 2조1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올해 1분기에도 분기 기준 최대인 1조332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신규 정유 석유화학 복합설비(RUC/O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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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한국선급과 디지털화 기술 개발 협력
대우조선해양이 한국선급과 손잡고 디지털화 기술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은 한국선급(회장 이형철)과 ‘디지털화(Digitalization) 및 스마트·자율운항선박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사 CEO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고 디지털화 기술을 활용한 연구와 스마트·자율운항 선박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선박 운항 안전과 효율 향상을 위한 스마트십 서비스 개발 ▲디지털 Data Exchange 기술 개발 ▲자율 운항 기술 개발 및 실증·인증 ▲선원 교육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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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국내 최초로 태양광으로 꿀벌 지킨다
한화그룹이 ‘UN 세계 꿀벌의 날’인 5월 20일에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탄소저감벌집인 솔라비하이브(Solar Beehive)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꿀벌의 생육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개체 수를 늘리고 생물다양성 보존과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다.한화가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솔라비하이브에는 약 4만마리 꿀벌들이 살며 교내 실습용 과일나무와 주변 지역 식물의 수분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 꿀벌들의 생육 및 활동 데이터는 꿀벌 개체 수 관련 연구에 활용 예정이며 한화는 이를 위해 한국농수산대학교와 지난 11일 MOU도 체결했다. 한화의 솔라비하이브는 꿀벌들의 생육환경을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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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고부가 스페셜티 & Green 사업 확대 종합화학사 변신 선언
“롯데케미칼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움직임과 성장의 질, 방향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기업의 미래 가치 확장은 전 지구적인 문제해결과 함께 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려, 기존 재무적 목표인 2030년 ‘매출 50조원 달성’에 비재무적 목표인 ‘탄소감축성장’으로 목표를 재정립하였습니다”롯데케미칼이 19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의 미래 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했다.롯데케미칼은 김교현 부회장(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부회장)과 황진구 기초소재사업대표 겸 수소에너지사업단장, 이영준 첨단소재사업대표 겸 전지소재사업단장, 김연섭 ESG경영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케미칼 2030 비전 & 성장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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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리서치, 과기부 ICT 분야 미래 유니콘 기업 선정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2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아토리서치에 따르면, 거대화되고 있는 도시문제의 솔루션으로써 자사의 AITS(AI+ITS) 기술과 킬러 어플리케이션 기반 글로벌 해외 진출 능력을 인정받아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아토리서치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스트럭쳐(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전문기업이다. 데이터의 흐름으로 도시 전반을 관리하는 스마트시티를 설계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SDx(software defined anything,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 관련 국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아토리서치는 부천시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지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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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신입 직원 해운·물류 현장교육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SM상선이 지난 12~13일과 16~17일 두 차례에 걸쳐 신입 직원들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SM상선은 2022년 신규 입사한 신입사원 총 9명과 코로나19로 현장 교육을 진행하지 못했던 직원 총 11명에 대해 부산신항, 부산북항, CY(컨테이너 야적장), 고객사 물류 창고, SM그룹 선박관리회사 KLCSM 등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SM상선은 우오현 SM그룹회장의 방침에 따라 신입 직원들이 물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무 감각을 높이는 한편,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국적원양선사 직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이날 견학은 지난 2년여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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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과 경남농협 임직원 등 100여명은 18일 경남 통영시와 고성군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마을회관에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국회 농해수위 간사위원인 정점식 국회의원(경남 통영시고성군) 등이 함께 참여하여, 통영시 도산면 하양지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후, 농가의 벽면 도색과 미장 작업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농협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봉사단은 2005년 농협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해 2021년말 기준 총 인원 8,600여명이 849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택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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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제조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8일 전남 여수에 위치한 남해화학 본사에서 진행된 제조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시작으로, 금융, 유통·식품, 교육·서비스 부문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현장행보를 이어간다. 이날 열린 제조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는 남해화학과 농협사료, 농협케미컬, 농우바이오, 상림, 농협아그로, 농협흙사랑, 농협티엠알 등 8개사에서 참석하였으며, 이성희 회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과 미국 발 금리인상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이성희 회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비하여 ▶내수비료 원재료의 선제적 확보 ▶사료시장 내 가격인상 견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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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무균충전음료 사업 확대 위한 제2공장 신설
동원시스템즈(패키징사업부문 대표 서범원)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한 무균충전음료(Aseptic)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강원도 횡성 우천산업단지 내에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을 신설한다. 동원시스템즈는 18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횡성군과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 신설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안중기 횡성군수권한대행,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서범원 동원시스템즈 패키징사업부문 대표 등이 참석했다.동원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 5,300평 부지에 약 800억원을 투자해 2024년부터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무균충전음료 제2공장 신설한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 고용을 창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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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5900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추가 수주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총 5913억원(1척당 2억3070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7일 8600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3척 수주에 이어 이날 2척을 추가로 수주하며, 이틀간 1조450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올해 누계 수주실적을 총 19척(LNG운반선 10척·컨테이너선 9척), 33억 달러까지 끌어올리며 수주 목표 88억 달러의 38%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삼성중공업은 관계자는 “현재 LNG운반선 시장은 전세계 LNG 생산량 증가, IMO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교체수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인한 LNG 해상 물동량 확대 기대감 등이 신규 수요를 더욱 자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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