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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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창립으로 농업ㆍ농촌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전세계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농협은'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를 결성하고 농업·농촌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선다.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16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 협의회 회원,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협의회 규약 제정과 ‘22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농협 친환경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또한, 협의회 창립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에너지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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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HMR '참진한 김치찌개·부대찌개' 2종 출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가 100% 국산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HMR 신제품'농협 참진한 김치찌개·부대찌개'2종을 16일 출시하고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 2종은 모든 재료를 국산 농축산물을 사용하고 고형재료 비율을 높여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HMR 제품으로,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된다.그 중 ‘참진한 김치찌개’는 100% 국산 농산물로 만든 농협김치와 두부, 제주산 돼지고기를 사용하여 한국인 입맛에 맞춘 김치찌개 맛을 구현했다.또한 ‘참진한 부대찌개’는 돼지고기 함량을 높여 식감이 풍성한 목우촌 햄 3종을 넣어 맛의 완성도를 높이고, 한우사골과 돈사골 배합육수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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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상호금융 MBA'교육...농축협 예비 경영인 양성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인재개발원은 16일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2022년'상호금융 MBA'34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4주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1,116개 농축협 중 지역본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4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금융 전반에 대한 전문교육을 통해 농축협 예비 경영자를 양성하고, 농축협 사업 활성화와 지속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상호금융 경영전략 ▶거시경제 이해 ▶경제지표 분석 ▶자산관리 및 부동산 전망 ▶기업분석 ▶통합리스크 관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1주간의 심화 과정을 별도로 진행하게 된다.농협중앙회는 2003년부터'상호금융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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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라이블리, 전국 명품 축산물 할인 대잔치 진행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축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 농협 라이블리에서 국내산 축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전국 명품 축산물 브랜드 할인행사를 6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한돈, 흑돼지, 한우곰탕 등 인기 있는 상품들을 최대 4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행사기간 동안 행사상품을 클릭하여 할인쿠폰을 발급 받으면 행사가로 구매가 가능하다.또한, 사업자몰 특가행사관에서는 31일까지 ▲한우 구이용은 7% ▲한우 정육은 10% ▲한돈은 10% 할인 판매하며, 이와 함께 매주 2회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에서는 방송시간 동안 소개상품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안병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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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SK온-에바-민테크와 ‘전기차 충전서비스 개발’ 업무협약
SK렌터카가 편리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전기차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제주에서 전기차 이동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다.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는 최근 전기차 배터리 전문 기업 ‘SK온’과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 사업자 ‘에바’, 배터리 진단 전문 기업 ‘민테크’와 함께 ‘지속가능한 친환경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들 4개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사의 전문 역량과 노하우를 결집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전기차 충전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세부적으로 ▲전기차 이동 충전 서비스 생태계 고도화 ▲충전 데이터 수집 및 이를 기반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 개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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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SK스퀘어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조 3,211억원, 영업이익 3,802억원을 기록했다.SK스퀘어는 투자를 주된 영업활동으로 하는 투자전문 회사로서 연결 실적에는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실적과 지분법 평가 손익이 반영됐다.이번 1분기 별도재무제표에는 SK하이닉스, SK플래닛 등 자회사로부터 발생한 배당금수익 2,770억원이 반영됐으며,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미래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배당금수익의 구성은 SK하이닉스의 2021년 연간 배당 2,250억원과 SK플래닛의 SK엠앤서비스 매각으로 인한 배당 500억원 등이다.SK스퀘어는 올해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한 SK하이닉스로부터 분기별 주당 300원의 배당금수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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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202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 1위
경동나비엔(대표 손연호/김종욱)이 202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9년째 조사 및 발표되고 있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경쟁력 지표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브랜드 이미지 및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선정한다. 경동나비엔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가스보일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보일러’에 걸맞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고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콘덴싱보일러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 왔다. 우리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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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정수기,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4년 연속 1위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조사에서 정수기 부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표다.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생활환경 및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맞춤형 제품 라인업과 서비스 형태를 구축하고 고객 사용 경험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정수기 부문에서 업계 최고점을 획득했다.특히 노블 정수기 시리즈는 일반적인 정수기 형태에서 벗어나 빌트인/가로/세로/RO 등 폼팩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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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영업익 3조 1486억원 달성..."사상 최대실적"
HMM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 148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매출은 103% 증가한 4조 9187억원이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2조 9776억원 늘어난 3조 1317억원으로 집계됐다. 1933%의 증가율이다.이는 직전 최대였던 작년 4분기 실적(매출 4조4천430억원·영업이익 2조6천985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이로써 HMM은 2020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했다. 영업이익률도 64%를 나타내며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상장사 중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올해 1분기 크게 오른 환율도 HMM의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올해 1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작년 동기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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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위한 MOU체결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와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혜경)는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식품 정보교류 및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기관으로, 전국어린이급식지원센터 통합 운영·관리 및 어린이와 취약계층 단체급식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협은 제철 농산물 수급동향 정보를 제공하고,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를 어린이 식단 작성 및 영양관리에 참고하여 균형잡힌 영양과 안전한 급식관리를 위해 활용하게 된다.또한, 농협은 농산물 검수가이드와 안전섭취요령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중앙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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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코스피 이전상장 본격 추진
삼표시멘트(038500)가 코스피 이전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삼표시멘트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 상장 논의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했다. 임시 주주총회는 오는 7월 4일에 개최될 예정이다.삼표시멘트는 이번 이전상장 추진과 함께 이사회 중심 경영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사회 직속 조직으로 내부거래위원회와 사외이사추천위원회를 운영하여 경영 투명성 확대를 통한 ESG경영을 추진 할 예정이다.내부거래위원회는 삼표그룹 내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내부거래에 대한 심의에 초점을 맞춘다. 이 위원회에서는 대규모 내부거래, 상법상 자기거래,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등 내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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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상 부회장, 아라미드 등 산업용 신소재로 글로벌 시장 공략나서
효성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첨단소재가 아라미드로 2022년 세계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업계에서는 효성이 증설을 통해 아라미드의 원가와 품질 경쟁력을 높여 세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라미드 섬유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급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나타난 비대면 흐름으로 5G 통신 인프라 수요가 늘고, 전기차 보급 속도가 빨라지면서 아라미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아라미드는 강철보다 5배 강하고 400℃의 열을 견디는 난연섬유로 고성능 타이어나 방탄복, 특수호스 등에 쓰이는 신소재다. 국내는 물론 북미·유럽 등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망용 광케이블로 사용되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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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5~6월 신입·경력 인재 채용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그룹본부와 해운 제조 레저부문에 걸쳐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그룹본부에서는 주거·호텔인테리어(회원제 골프장 유경험자 및 기획·마케팅 경력 필수, 상품기획·익스테리어·디지털마케팅AE·호텔마케팅,영상디자인, 분양전략·기획부문의 대리~부장급 관련 경력 5년이상의 인재를 채용한다. 또 대기업/중견기업 인사기획 및 제도개선 업무 경력 2년 이상의 인사기획 부문의 경력직원(사원~과장급)을 오는 16일까지 선발하고 있다.부문별로 해당분야 전공 및 자격증 소지자와 건설사 상품개발팀 인테리어 디자인 및 설계 경력 보유자를 우대하며, 상품기획의 경우 건설사 상품개발 관련 경력 10년 이상을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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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컨설팅부 직원 일동, 농촌 일손돕기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13일 강원 홍천군 북방면 소재 풍경마을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축산컨설팅부 직원들은 마을 주변 노일강변을 따라 환경 정화 활동 및 일손이 부족한 고령 농가를 방문해 농업용 폐자재 정리 등을 수행하였다.또한, 지난 3월 북방면 일대에 발생한 산불 피해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위문품 전달과 함께 현지 농산물 소비촉진행사도 병행하였다.유문재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장은“농촌의 존재가 곧 농협이 존재하는 이유”라며,“농협은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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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2022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롯데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이 2022년 1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 5,863억 원, 영업이익 82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8.3%, 영업이익은 180.0%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6.8% 하락했다.롯데케미칼은 1분기 실적에 대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제품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고객처 확보를 통해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국제유가 폭등, 중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 등 외부 변수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은 하락했다"고 밝혔다.롯데케미칼과 주요 자회사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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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1분기 실적발표…매출 9,280억 원, 영업이익 1,727억 원 기록
코웨이(대표 이해선ㆍ서장원)가 13일 오후 올해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2022년 1분기 매출액은 9,2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727억 원, 당기순이익은 1,3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7.3%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코웨이 국내 환경가전사업 매출액은 안정적 렌탈 계정 순증 등에 힘입어 5,595억 원을 기록했다. 국내 총 계정 수는 656만 계정을 기록했다.2022년 1분기 코웨이 해외법인 매출액은 3,3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 해외법인 성과를 견인한 말레이시아 법인과 미국 법인의 매출액은 각각 2,628억 원, 4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6.6% 증가했다. 코웨이 해외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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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권오갑 회장, 판교 R&D센터 방문…‘기술·인재’ 강조
현대중공업그룹 권오갑 회장이 미래 그룹 기술경영의 중심 역할을 할 판교의 그룹 글로벌R&D센터(GRC) 공사 현장을 방문, 진척 상황 등을 점검했다. 권오갑 회장은 13일 올해 11월 입주를 목표로 경기도 판교에 건설 중인 GRC에서 주요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회의를 개최했다.GRC는 연면적 5만 3천평,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로, 현재 8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곳에는 HD현대, 한국조선해양, 현대제뉴인, 현대오일뱅크 등 총 17개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R&D․엔지니어링 인력 등 50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현대중공업그룹 미래 기술경영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GRC는 그룹의 기술력을 한 곳으로 모아 시너지를 극대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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