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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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울농협-산지농협 간 도농상생 위한 출하선급금 전달식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31일 서울시 강동구 서울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서울농협 및 산지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서울농협 출하선급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출하선급금 지원은 도시농축협의 역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서울지역 농협에서는 산지농협의 농축산물 유통과 경영을 돕기 위해 2004년 260억원의 출하선급금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조 9,444억원을 지원하여 왔으며, 올해는 전국 263개 산지농협을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061억원의 출하선급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서울농협은 산지농협으로 자금 및 영농자재 지원뿐만 아니라 농축산물 판로 확대와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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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신사업으로 친환경 에너지기업 전환 ‘속도’
현대오일뱅크가 다양한 신사업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DL이앤씨와 함께 ‘탄소저감 친환경 건축소재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CCU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탈황석고와 이산화탄소로 시멘트, 콘크리트, 경량블록 등의 건축소재를 만드는 것인데, 2022년 대산공장 내 연간 10만 톤 규모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CCU 설비의 설계∙구매∙시공에 참여하고 친환경 탄산화제품으로 만든 시멘트, 콘크리트 등을 건축 및 토목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고순도 경질탄산칼슘 시장을 30% 이상 점유율로 선도하고 있는 태경산업과도 CCU 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종이의 백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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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랩스, 카길애그리퓨리나와 저메탄사료 유통...'저탄소 소고기' 공급한다
그린랩스는 글로벌 사료기업 (주)카길애그리퓨리나와 ‘저메탄 사료 개발 및 유통사업’을 위한 상호협력(MOU)을 맺고 저탄소 소고기 공급 등 친환경 축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31일 밝혔다.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발표에 따르면 축산업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발생량의 약 15%를 상회할 정도로 높고, 가축 분뇨 등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메탄이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에 20배 이상 더 나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축산업 탄소중립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양사가 저메탄사료 보급을 통해 축산분야 탄소감축과 추가 연구개발 등 공동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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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난해 9조 4173억 사회적 가치 창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9조 4173억 원의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ue)를 창출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회사는 사회적 가치를 산출하는 SK그룹의 산식에 따라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2020년 4조 8887억 원 대비 93% 증가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분야별로는 납세/고용/배당 등 ‘경제간접 기여성과’가 9조 7201억 원, ‘환경성과’는 -9527억 원, ‘사회성과’는 6499억 원으로 산출됐다.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하면서 2020년 대비 81%(4조 3465억 원) 증가했다. 사회성과도 반도체 생태계 활성화 노력과 취약계층 대상 공헌활동 확대로 44%(1985억 원) 늘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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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살 맛나는 국민밥상 할인행사로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4년 만에 5% 대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농협(회장 이성희)은 국민 밥상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농축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19일부터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살 맛나는 국민밥상」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들은 30일 ‘살 맛나는 국민밥상’ 특별 판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과 함께 물가급등 품목과 농축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이번 특별판매 행사를 살펴보았다.농협은 추석성수기까지 4개월간 물가급등 100여개 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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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 ‘선도’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오는 2027년까지 ▲1000억원 규모 투자 지원 ▲스타트업 250개 육성 ▲일자리 6000개 창출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기여한다는 목표다.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하 재단)은 3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H-온드림 오프닝 임팩트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스타트업 육성 5개년 비전을 공개했다.현대차그룹과 재단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5개년 비전은 육성부터 투자까지 규모를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이다.우선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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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첫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 ‘룸메이트’ 1기 모집
부동산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이 대학생 서포터즈 ‘룸메이트 1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테이션3에 따르면 룸메이트는 부동산(자취방) 또는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내달 6일까지 다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으며, 영상·기획·디자인 등 역량 평가 과정을 거쳐 총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6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다방을 대표하는 서포터즈로서 활동하게 된다.다방은 서포터즈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활동비와 상금 등 총 15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또 개인 우수자 1인에게는 한 학기 주거지원비를 제공하며, 다방 입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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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친환경 사업 역량 모은 ‘그린 캠퍼스’ 출범
SK그룹이 친환경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관계사들의 인력과 역량을 한 데 모은 ‘SK그린 캠퍼스(Green Campus, 이하 그린 캠퍼스)를 출범시켰다. 관계사 간 경계를 허물고 상시 협업을 통해 미래 신사업 개발 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기업 최초의 혁신적 실험이다. SK는 30일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하는 6개 관계사가 참여해 만든 ‘그린 캠퍼스’가 이날 서울 공평동 종로타워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린 캠퍼스’는 SK그룹의 경영 방법론인 ‘공유 인프라’의 하나로, 참여 관계사들이 물리적 공간(건물)과 지식, 정보 등 유무형 자산을 공유하며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참여 회사 중 3개사(SK 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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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바다의 날’ 맞아 해양 정화활동 진행
LS전선은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30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민관군 합동 해양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LS전선을 비롯,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동해해양특수구조대, 해군1함대, 동해시 수협 등에서 약 200 명이 참여해 묵호항 일대 대청소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묵호항과 한섬해수욕장에서 플로깅(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며 생활 쓰레기를 줍고 환경 정화에 대한 캠페인을 벌였다.또, 동해해경청 특공대와 동해해양특수구조대,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대원 60여 명이 물속에 들어가 폐어구와 폐타이어 등을 수거했다.회사측은 “LS전선은 2009년 동해시에 해저케이블 공장을 건설한 후 큰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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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미래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향후 5년간 20조원 투자
CJ그룹(회장 이재현)이 콘텐츠와 식품 등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사업분야에 국내에서만 향후 5년간 20조원을 집중 투자하고 2만5,000명 이상을 신규채용 한다.CJ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그룹 중기비전에서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러티(Sustainability)를 4대 성장엔진으로 정했는데 향후 투자와 고용도 같은 프레임을 바탕으로 확대한다.칸에서 CJ가 투자·배급한 영화 두 편이 각각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기생충’에 이어 다시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콘텐츠 분야를 비롯해, K-푸드 중심 식문화 확산 등 Culture 분야 투자가 12조원에 달해 가장 많다. △세계시장을 겨냥한 ‘웰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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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휠체어농구단, 제주도지사배 국제휠체어농구대회 출전
코웨이(대표 이해선·서장원)에 소속된 휠체어농구단이 오는 6월 4일부터 진행되는 제 9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휠체어농구대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코웨이는 지난 4일 ESG경영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창출과 장애인 스포츠를 지원하고 휠체어농구의 발전을 위해 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을 창단했다.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은 오는 4일부터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국제휠체어농구대회에 참가해 7개의 팀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코웨이 휠체어농구단은 국가대표 출신 곽준성, 임동주 선수와 2021 KWBL 휠체어농구리그 MVP에 선정된 오동석 선수 등을 중심으로 경기에 참가한다.창단 후, 첫 국제 대회에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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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최첨단 물류자동화 솔루션 라인업 확대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이하 DLS)이 오스트리아 크납(KNAPP)社의 셔틀형 스토리지 시스템에 이어, 큐브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프리미엄급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본격 수주 확대에 나섰다.DLS는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물류자동화시스템 기업 오토스토어(AutoStor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오토스토어가 보유한 큐브형 스토리지 시스템은 ▲높은 적재 밀도에 따른 공간효율성 ▲낮은 투자 비용 ▲구축 이후의 확장 용이성 ▲빠른 입출고 속도 등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이에, 고효율의 물동량 처리가 요구되는 이커머스(E-commerce)와 높은 공간 효율이 요구되는 도심형 물류센터(Micro Fulfillment Center, M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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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홀딩스, 고미코퍼레이션과 ‘글로벌 이커머스’ 유통 물류 협력
㈜한라홀딩스와 ㈜고미코퍼레이션이 글로벌 이커머스(Global E-Commerce) 유통 물류 협력 양해각서(MOU)를 25일 체결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이커머스 물류 시장 신규 사업에 본격 진출하는 한라홀딩스는 고미코퍼레이션에 국가 간 이커머스(CBEC: Cross Border E-Commerce)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베트남을 중심으로 7억여 인구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고미코퍼레이션의 물류를 담당하게 되는 한라홀딩스는 30여 년간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유통/물류 경험을 바탕으로, CBEC(Cross Border E-Commerce) 전용 창고 운영, 국내 내륙 운송, 국제 해운/항공 운송, 국내외 수출입 통관 등 이커머스 토탈 물류 솔루션을 선보인다. 고미코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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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한국농협김치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공동주최로 미국 뉴욕(24일, 현지시간)과 버지니아(26일)에서 열린 ‘김치의 날’ 제정 기념행사에 참가해 100% 국산 농산물로 만든「한국농협김치」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9일 뉴욕주 의회와 2월 17일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제정한 것을 기념하고자 개최되었다.미국의 ‘김치의 날’ 제정은 김치 종주국이 한국임을 공식화함으로써 한국 김치의 위상을 높이고, 미국 주류사회에 한국 김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농협은 행사장 내에 마련된 김치 전시관에서 포기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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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GM과 양극재 합작사 Ultium CAM 출범
포스코케미칼과 제너럴모터스(GM)는 북미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Ultium CAM) 설립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양사는 자본금으로 USD 3억2700만 달러를 투자해 1단계로 전기차 약 22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연산 3만톤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합작공장을 캐나다 퀘벡주 베캉쿠아에 건립한다. 생산공장은 올해 8월 착공해 2024년 하반기에 완공하고, 향후 GM의 전기차 사업 확대에 따라 단계적으로 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다.포스코케미칼은 이번 합작사 설립으로 북미 현지에서도 GM의 배터리사인 얼티엄셀즈에 양극재를 추가로 공급하며 협력을 확대하게 된다. 지난 2020년 12월에 얼티엄셀즈의 양극재 공급사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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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안성교육원, 협동조합 현장교육 전문가 육성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안성교육원은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농축협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2년 협동조합전문가 과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정체성을 갖춘 현장 교육전문가를 육성하고 조합원교육 내부강사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농축협 현장교육을 활성화 하기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 정체성, 스피치 기법, PPT 실습, 성공적인 강의 기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농협 정체성에 관한 특강 시간에는 판교낙생농협 정재영 조합장이 농협의 사명과 도농상생, 지역사회 공헌 등의 내용에 대해 강의하였다.류인석 농협안성교육원장은 “농업·농촌의 지속성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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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회장, 계열사 현장경영 마무리는 MZ세대 직원들과 소통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26일 서울 강동구 농협 서울지역본부에서 교육지원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을 진행함으로써, 2주간에 걸친 제조·금융·유통·식품·서비스·교육지원 부문 등 계열사 전반에 대한 현장행보를 마무리했다.이날 현장경영에는 농협네트웍스, 농협자산관리, 농협정보시스템, 농협파트너스 등 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이성희 회장은 계열사별 경영전략을 점검한 후 2부 행사로 범농협 계열사 MZ세대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성희 회장은 계열사와 당면현안을 공유하고 ▶(농협네트웍스) 스마트 팜 플랜트 사업 고도화 ▶(농협자산관리회사) 금리 인상 대비 부실채권 관리를 통한 상호금융 건전성 강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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