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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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캠핑·나들이 용품 최대 50% 할인 행사
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진행한다.이마트는 행사 기간에 맞춰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시티 피크닉’을 새롭게 선보인다.시티 피크닉 테이블은 7920원, 시티 피크닉 폴딩카트는 3만1920원에 판매한다.시티 피크닉 미니쿨러(6L)는 7984원, 시티 피크닉 폴딩박스는 3984원이다.노브랜드 팝업 그늘막은 2만7986원, 노브랜드 투웨이 캠핑체어는 1만3986원에 판매한다.남해안 홍가리비(1.5k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8990원이다.바지락(800g)과 손질멍게(150g)는 40% 할인 판매한다.수입 캔맥주 14종은 5캔 1만400원, 10캔 1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행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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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ONE AI 세법도우미 실무 현장 안착
더존비즈온은 올 초 출시한 ‘ONE AI 세법도우미’가 연말정산 시즌을 거치며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 전문가들로부터 실무 지원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ONE AI 세법도우미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과 함께 실전 투입됐다.무료 체험 서비스도 오픈했다.해당 서비스에는 세법 계층 구조를 이해하는 지식 그래프 탐색 기술 ‘NOVA’가 적용됐다.NOVA 기술은 한국인공지능서비스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더존비즈온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 맞춰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I가 전문가의 직관을 뒷받침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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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봄의 정취를 담은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 패키지
시그니엘 서울은 벚꽃의 설렘을 담은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Taste of Cherry Blossom)’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구름 위 피크닉’ 콘셉트로 잠실 석촌호수의 분홍빛 벚꽃 전경을 프라이빗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를 제안한다.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타입의 벚꽃 시즌 혜택으로 구성된다.‘칵테일 타입’ 선택 시,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벚꽃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허브와 시트러스에서 느껴지는 상쾌한 진 특유의 향에 달콤한 시럽과 은은한 차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블라썸 진 피즈(Blossom Gin Fizz)’,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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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 공식 후원.. ‘에버데이’ 시음 부스 운영
일화(대표 권형중)는 지난 4일 개최된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힐스 나이트 레이스는 강원도 오크밸리 리조트 내 오크힐스CC에서 열린 이색 야간 러닝 대회로, 골프 코스 카트도로를 따라 구성된 10km 코스로 운영됐다. 행사에는 약 1000여 명의 러너가 참여했다.일화는 현장에서 라이프스타일 이온음료 브랜드 ‘에버데이’ 라인을 중심으로 시음 부스를 운영했으며, 피니시 라인에서 참가자들에게 ‘에버데이 제로 이온’ 500ml를 제공했다.에버데이는 피로 회복과 근육 형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BCAA(L-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을 함유한 제품으로, 운동 전후 가볍게 수분 보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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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 개최
건국대병원은 지난 6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병원은 2025년 3월 4000례 달성 이후 약 1년 만에 5000례를 기록했다.단일공(SP) 로봇수술은 2023년 11월 첫 시행 이후 1000례를 달성했다. 병원은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에서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인암, 전립선암, 신장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등 다양한 질환 수술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건국대병원은 2017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해 로봇수술을 시작했으며, 2023년 단일공(SP) 시스템을 추가 도입했다. 2025년 8월에는 다빈치 DV5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현재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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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폐암 진료체계 개편 및 다학제 진료 시스템 구축
한양대학교병원은 폐암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진단부터 치료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진료체계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에는 진단, 항암치료, 수술, 영상 판독, 방사선 치료 등 8개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 협진 체계가 포함됐다.병원은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진료석좌교수를 영입하고, 폐암센터장에 장효준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를 임명했다. 안 교수는 대한폐암학회 이사장을 지낸 바 있으며, 폐암 진료 지침 수립과 임상 연구에 참여해 왔다. 2026년 3월부터 진료를 시작했다.다학제 진료에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병리학과, 직업환경의학과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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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부문, 건설연·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 협약 체결
㈜한화 글로벌부문 IS사업부는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K-지하고속도로 연구단), ㈜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과제인 ‘초장대 K-지하고속도로 인프라 안전 및 효율향상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은 실제 시공 환경에서 스마트 발파와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공법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고속굴진공법은 터널 굴착 과정에서 공정 효율을 높이고 작업 절차를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시공 속도와 안전성 확보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도심지 환경에서 요구되는 진동·소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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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주거도 변화…건강한 삶 돕는 설계 ‘주목’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주거시장도 건강과 안전을 전면에 내세운 상품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시니어주택부터 신규 분양 아파트까지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20.3%로 처음 20%를 넘어섰고, 65세 기대여명은 21.5년에 달한다. 은퇴 이후에도 20년 넘게 살아갈 집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는 뜻이다.가구 구조 변화도 뚜렷하다. 2024년 1인 가구는 804만5천 가구로 전체의 36.1%를 차지했고,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 비중이 19.8%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1인 가구 비중이 39.9%로 전국 최고였다. 도심에서 혼자 혹은 둘이 오래 거주하는 고령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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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시장 내 커뮤니티 특화 단지 ‘수요 집중’
지방 부동산 시장 내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커뮤니티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헬스장, 골프연습장, 수영장, 카페, 독서실 등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단지 밖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일상 속에서 편리한 주거 경험 제공을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어서다. 더 나아가 최근에는 기존 커뮤니티 시설에 더해 어떤 차별화된 시설들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지 여부가 수요자들의 주택 선택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이 같은 흐름은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한국갤럽이 희림·알투코리아와 함께 발표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거주를 희망하는 아파트·주상복합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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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조업지원 협력사 직원 '직접 고용’... 원·하청 구조 획기적 개선
포스코(대표 이희근)가 포항·광양 제철소 생산 현장에서 조업을 지원하는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는 로드맵을 8일 발표했다. 이는 산업현장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다.포스코는 제철공정 특성상 대규모 설비가 24시간 가동되고 작업 간 직무 편차가 커 직영과 협력사가 함께 근무하는 원·하청 구조로 운영돼 왔으나, 이번에 조업과 직접 연관된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협력사 현장 직원을 대규모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했다.포스코는 2011년부터 제기되어 온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을 일단락하고, 향후 순차적으로 양 제철소에서 근무하는 조업지원 협력사 직원들 중 입사를 희망하는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채용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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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5㎡ 아파트 매매비율 역대 최고…‘중소형’에 수요 쏠려
전용 40~85㎡ 중소형 타입 아파트의 매매비율이 5년 연속 80%를 상회하고 있다. 특히 60~85㎡의 중형 아파트의 매매비율은 조사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량은 총 57만490건으로 확인된다. 이 중 전용 60~85㎡ 타입은 28만460건이 거래돼 전체의 49.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서 확인 가능한 2006년 이래 가장 높은 비율이다. 2022년까지 36~46%를 유지하다 2023년 최초로 48.0%를 기록한 이후 3년 연속 상승한 수치다.전용 40~60㎡의 소형 타입은 총 19만2224건이 매매돼 중형 타입의 뒤를 이었다. 이들 두 면적의 매매량 합은 47만2684건으로 전체의 82.9%에 달한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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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육공단’ 해마 신경세포 보호 효과·기전 규명
한의학의 대표적인 보약인 ‘육공단’이 해마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알츠하이머의 원인인 ‘타우(tau) 단백질’ 변형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해마는 뇌의 기억을 담당하는 핵심기관이다.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에 있어 해마 신경세포의 손상은 관련 질환의 진행을 가속화시킨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 김현성 박사 연구팀은 육공단의 해마 신경세포 보호 효과 및 작용 기전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생물학(Biology, IF=3.5)'에 게재했다고 8일 밝혔다.그간 육공단이 뇌 신경 보호와 기억력·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은 이미 오래 전부터 언급돼 왔다. 그러나 육공단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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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등 서울 전역 규제에도 청약 불장 이어간다
다주택자 규제 기조가 이어지며 서울 아파트 시장이 전반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매매 시장과 청약 시장 간 온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최근 서울 주택 시장은 상승세가 둔화되며 ‘숨 고르기’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초 0.2~0.3%대 상승률을 이어가던 아파트 가격은 2월 중순 이후 상승폭이 점차 축소되며, 3월 들어서는 0.05~0.09% 수준까지 낮아지는 등 오름세가 둔화되는 흐름이다.특히 서울 집값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주요 핵심지에서도 약세 전환이 감지된다. 3월 넷째 주 기준 △강남구 -0.17% △서초구 -0.09% △송파구 -0.07% △용산구 -0.1% △성동구 -0.03% △강동구 -0.06% △동작구 -0.04% 등 주요 지역에서 하락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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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는 신도시에 지쳤다”…‘인프라 시차’ 없는 완성형 도심 각광
최근 분양 시장에서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지구 대신, 이미 생활 인프라가 완비된 ‘완성형 도심’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급증하고 있다.이러한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은 신규 택지지구의 잇따른 입주 지연이다. 국토교통부와 LH 등에 따르면, 3기 신도시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인천계양을 비롯해 하남교산, 남양주왕숙 등 주요 지구의 본청약과 입주 일정이 공사비 급등 등의 여파로 당초 계획보다 1~2년가량 늦춰지고 있다.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친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이탈마저 속출하면서, 신도시 입주에 대한 수요자들의 불안감이 가중된 상태다.설령 우여곡절 끝에 입주를 하더라도 문제는 남는다. 대규모 택지지구의 고질적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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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용산·노량진’ 동시 출격…하이엔드 브랜드 ‘빅3’ 분양대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가 서울 분양시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희소한 공급 물량에 청약 수요가 집중되면서 경쟁률이 치솟고, 브랜드 프리미엄도 한층 강화되는 흐름이다. 이런 가운데 반포·용산·노량진에서 주요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들이 4월 분양 일정에 돌입하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 청약경쟁률 상위 10곳 중 6곳, 하이엔드 브랜드가 차지하이엔드 브랜드에 대한 선호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전국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로 공급된 일반공급 물량은 3876가구(11개 단지)로, 전체 일반공급 23만2938가구(561개 단지)의 1.6%에 그쳤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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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 4억7500만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8일 서울 마포구 소재 본사에서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4억7500만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후원금은 올해 공상 소방관 치료비,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학자금, 소방영웅 시상금 등 다양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대한민국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 및 가족을 21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날 후원식에서 S-OIL은 응급처치로 사람들의 장애를 최소화한 구급대원 40명을 선정해 ‘올해의 S-OIL 119 마스터 세이버’ 시상식을 함께 진행했다.에쓰오일은 소방영웅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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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대상 AI 기반 업무 효율성 제고·사업 경쟁력 강화 위해 전사 교육 실시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인공지능(AI) 시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바이오 제약 업종에 특화한 AI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이는 AI를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닌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내재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사 차원의 AI 교육을 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천 송도 사옥 내 AI전용 교육장 ‘AI 아카데미’를 구축하여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발맞춰 임직원들이 상시 관련 교육을 받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동 교육 과정에 따라, 약 1천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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