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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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월트디즈니와 협업한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 고객이 차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디스플레이 테마가 새롭게 공개됐다.기아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월트디즈니)의 브랜드인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테마는 디즈니 <겨울왕국>과 픽사 <토이 스토리>로, 올 상반기 월트디즈니와 협약을 맺은 이후 마블 <어벤져스> 2종과 디즈니 <미키와 친구들>에 이어 공개된 테마다.고객들은 월트디즈니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색상과 그래픽, 네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을 걸고 끌 때 나오는 애니메이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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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공사현장 안전·품질 합동점검 실시
중흥그룹은 중흥건설 백승권 대표이사와 중흥토건 이경호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지난 23일과 24일에 걸쳐 1박 2일간 실시한 건설현장 안전·품질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국내 여러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중흥그룹의 주요 프로젝트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부와 품질부가 공동 주관해 품질 시공 상태, 주요 구조물의 시공 공정 관리,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수칙 준수 실태와 시공 품질의 일관성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과 품질 중심의 현장관리 강화를 강조했다.중흥건설 백승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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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2026년 유럽 하늘길 넓힌다”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유럽 노선 확대에 나선다.아시아나항공은 내년 3월 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 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인천-밀라노 노선은 화·목·토요일 주3회 운항하며, 오후 1시 40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밀라노공항에 현지시각 오후 8시에 도착한다. 밀라노공항에서는 현지시각 오후 10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40분에 도착한다.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금·일요일 주 2회 운항한다. 오후 12시 3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부다페스트공항에 현지시각 오후 6시 5분에 도착한다. 부다페스트공항에서는 현지시각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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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인프라와 비전…‘해링턴 플레이스 서초’ 11월 분양
오는 11월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가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7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서초동 1622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용 84㎡ 2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최근 서울시 공급물량이 전용 59㎡ 이하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이 진행됐던 상황에서 희소성을 갖춘 전용 84㎡로만 일반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최근 10.15대책으로 인해 서울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며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졌다. 다만 해링턴 플레이스 서초는 일반분양물량이 30가구 미만에 불과해 공급해 ‘주택법’과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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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설계 생산 자동화 비전 발표회 ‘Auto2Vision’ 개최
삼성중공업이 설계·생산자동화를 통해 ‘글로벌 톱 티어(Global Top Tier)’가 되어 조선해양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삼성중공업은 29일 삼성거제호텔에서 조선해양업계 최초로 구축한 자동화 플랫폼 ‘S-EDP(SHI-Engineering Data Platform)’를 공개하고 업무 체계의 일대 혁신을 예고하는 ‘Auto2Vision’ 행사를 개최했다.‘Auto2Vison’에는 글로벌 오일메이저인 페트로나스, ENI와 미국 Vigor Marine 대표, 서일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 등 국내 외 주요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S-EDP는 디지털화 된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공유됨에 따라 △웹(Web) 기반 동시 접근 △대내 외 실시간 협업 △도면·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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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재단, 2025년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 개최
GS칼텍스재단(이사장 허진수)이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해 앞장선 시민을 선정하여 공로를 인정하는 2025년도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을 28일 개최했다.서울 강남구 소재 GS타워 오픈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GS칼텍스재단 김창수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GS칼텍스 참사람상은 2020년 제정되어,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헌신하는 자, 그리고 사회에 귀감이 되는 선행을 펼치고 있는 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후보사례 발굴지역을 기존 여수, 순천, 광양에서 전국으로 확대, 수상자를 선정했다.이번 GS칼텍스 참사람상에는 의인 부문 8명,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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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10회 금융의 날’포용금융 및 저축·투자 부문 수상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지난 28일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및 저축·투자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포용금융, 저축·투자 및 혁신금융 부문에 대해 포상을 실시한다. 이번 시상에서 안동시지부 문인제 과장은 서민금융 지원과 지역보증재단 협업을 통한 금융 접근성 개선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고객부 이영록 과장과 박경민 과장은 비대면 저축상품 개발,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 보호 및 저축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위원장 표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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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녹색여신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체계적 녹색여신 추진 기반 마련
NH농협은행은 금융당국의 '녹색여신 관리지침'에 대응하기 위해, ‘녹색여신 관리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따른 적합성 판단절차를 체계화하여 심사자가 활동기준, 인정기준, 배제기준, 보호기준 등 녹색여신 판단요소를 신속하고 일관성 있게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심사자의 주관적인 판단을 최소화한 객관적인 시스템 마련으로 기업의 그린워싱(녹색위장)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기업의 업종·품목 정보 기반 추천 기능을 통해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 업무효율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녹색여신의 자금 목적별 배분 현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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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 ‘사랑의 김치 페어’ 개최
금융투자협회는 29일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5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여의도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김치페어에는 금융투자업계 85개 회사에서 1천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규모와 열기 모두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부금도 3억4200만원이 모였다. 이날 담근 7만 4천kg에 달하는 김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16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2011년 소외된 이웃의 월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사랑의 김치 페어’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행사에는 금융투자회사 및 증권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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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영림원소프트랩과 공익법인 전용 금융·회계 통합솔루션 출시
신한은행은 29일 영림원소프트랩과 클라우드 ERP 서비스 기반 맞춤형 금융·회계 통합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박혔다. ㈜영림원소프트랩은 ERP 전문기업으로서 국세청 결산공시와 후원금의 관리 등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맞춰 개발된 ‘SystemEver 비영리 ERP’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통합솔루션은 공익법인 고객의 전용 회계프로그램에 대한 니즈를 충족하고 금융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한 뱅크인 플랫폼’과 ‘신한 공익법인 전용 수수료팩 서비스’로 구성됐다. 먼저 신한은행은 ㈜영림원소프트랩의 비영리법인 전용 클라우드 ERP와 연계한 ‘신한 뱅크인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신한 뱅크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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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임추위, 회장 선임 위한 경영승계절차 공식 개시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지난 28일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공식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사외이사 7인 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영승계절차는 경영승계규정 및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계획을 기반으로 약 2개월여간 진행될 예정이다. 임추위는 경영승계계획에 따라 내외부 후보군을 상시 관리해왔으며, 경영승계절차 개시 이후 다양한 평가방식과 단계별 검증 절차를 거쳐 후보군 압축 및 최종 후보자를 선정하도록 되어있다. 이강행 임추위 위원장은 “공정성과 독립성을 원칙으로 임추위 위원 간 충분한 논의와 면밀한 검증을 거쳐 경영승계절차를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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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국내·해외 주식형 펀드 모두 ‘100조 원 시대’ 진입”
금융투자협회는 24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 규모가 1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달 2일에 사상 최초로 ‘국내 주식형 펀드’가 ‘100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20여일만에 10조원 이상 증가한 것이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해외 주식형 펀드’도 ‘100조원’을 돌파하면서, 국내외 주식형 펀드 모두가 세 자릿수 규모로 성장한 것이다. 지난 24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는 110조원, 해외 주식형펀드는 101조원으로 이는 1년 전(‘24.10월말)1) 대비 각각 64%, 63% 증가하였으며, 국내 시장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5월말2) 대비 국내주식형은 48%, 해외주식형은 29% 이상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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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소비자보호 위한 ‘소중한주’ 캠페인 실시
현대카드가 다음달 3일부터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현대카드 임직원들의 금융소비자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중심 한주(이하 소중한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소중한주 캠페인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만나고 듣고 개선해 보자’는 취지로 지난해 처음 실시돼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11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금융당국과 함께 하는 소비자패널 간담회, 금융소비자 교육, 전직원 금소법 바로알기 등 총 12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현대카드의 상품 서비스는 물론 관련 정책과 제도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의견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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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 ‘2025 금융의 날’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세람저축은행은 엄문주 수신팀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5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각 금융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약 450명이 참석, 금융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축하했다. 엄문주 팀장은 자원봉사자와 헌혈자에게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행복나눔 정기적금’과, 저공해 운전고객을 위한 친환경 상품인 ‘착한운전 정기적금’ 등 사회공헌을 위한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자원봉사센터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지역사회 저축문화 확산과 나눔의 금융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람저축은행 신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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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직원, ‘제 10회 금융의 날’ 금융위원장상 수상
SBI저축은행은 금융위원회가 주최한 ‘제 10회 금융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기업금융1팀 김우현 팀장과 비대면서비스팀 진수영 매니저가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을 격려하기 위한 날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제 10회 금융의 날 행사는 지난 28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에서 진행되었으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기업금융1팀 김우현 팀장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중소건설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유동성 리스크를 극복하고, 산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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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미주개발은행(IDB) 총재와 금융협력 논의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총재와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협력 강화와 미래지향적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IDB는 중남미 지역 경제, 사회 개발을 위해 1959년 설립됐으며, 총 48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다자 개발은행으로 미국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있다. 일랑 고우드파잉 총재 일행은 한국의 IDB 가입 20주년을 기념해 방한했으며, 국내 금융그룹 가운데 우리금융과 유일하게 공식 면담 일정을 가졌다. 양측은 △ESG 및 녹색금융 협력 △무역금융지원 프로그램(TFFP) 참여 △우리금융의 중남미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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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현대건설과 온실가스 감축 업무협약 체결
광주은행이 현대건설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실천 가속화를 위한 ‘녹색 동맹’을 맺었다. 이를 통해 탈탄소 및 기후 대응에 앞장서며 지역 기업들의 친환경 전환을 선도할 계획이다. 광주은행은 현대건설과 ‘ESG경영 및 RE100 실천 등 온실가스 감축 선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현대건설 본사에서 정일선 광주은행 부행장과 이동훈 현대건설 상무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이하 ‘직접PPA’) 시장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강화다. 광주은행은 현대건설과 직접PPA를 체결한 발전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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