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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온 ‘원브랜드 페스타-삼성전자’ 개최 外
롯데온이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간 전기요금 절약 프로젝트 ‘원브랜드 페스타-삼성전자’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가전을 비롯해 스마트폰, 스마트기기, 노트북 등 삼성전자의 모든 상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하며, 최대 10%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삼성카드, 토스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5만원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테마를 ‘전기요금 절약’으로 정했다.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전기 사용량이 많아지는 여름철 전기요금 줄이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점을 고려했다. 특히, 가계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갤럭시 등 1등급 고효율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해 선보인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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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풀무원 ‘자연건면’, 건면 시장 독자적 영역 구축 外
풀무원의 건면 브랜드 ‘자연건면’이 로스팅 건면의 꾸준한 성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 전략을 펼친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건면 브랜드 ‘자연건면’의 로스팅 라인이 2020년 론칭 후 매출 성장률 76%를 기록하며 누적 판매량 5천만 개를 돌파하는 등 전체 건면(라면) 사업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풀무원식품 관게자는 "로스팅 건면은 풀무원 라면의 중심인 ‘정·백·홍면’을 비롯해 ‘로스팅 짜장면’, ‘로스팅 짬뽕’, ‘로스팅 돈코츠 라멘’ 등 제품의 맛을 구현하는 데 로스팅 공법을 사용하여 맛을 진하고 또렷하게 만든 제품 라인을 통칭한다"라고 전했다. 이들 제품은 로스팅 공법을 처음으로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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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CU, 고단백 저칼로리 The건강식단 간편식 시리즈 시즌3 外
CU가 고단백 저칼로리 상품으로 기획된 세 번째 ‘The건강식단 간편식’ 시리즈를 이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CU가 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하절기에 맞춰 출시하고 있는 The건강식단 간편식 시리즈는 일상에서 식단 관리를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을 반영해 건강한 원재료를 활용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상품이다.CU는 지난 2년 동안 단백질 함량을 높인 ‘프로틴 도시락’, 열량을 낮춘 ‘칼로리 도시락’, 저탄수화물 고지방으로 구성한 ‘밸런스 도시락’ 3종을 운영해 총 30만 여개를 판매한 바 있다.시즌3 상품들은 그간 가장 인기가 좋았던 프로틴 도시락에 사용된 닭가슴살과 계란을 활용한 것으로 건강한 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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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SSG닷컴, 상반기 인기 리빙 브랜드 ‘온라인 팝업’ 外
SSG닷컴은 오는 25일까지 일주일간 ‘상반기 결산 리빙페어’를 열고,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온라인 팝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SSG닷컴 관계자는 "팝업을 운영하는 브랜드는 총 5개다"라며 "가구에서는 ‘데스커’, ‘시몬스’가, 생활용품에서는 ‘테팔’, ‘3M’, ‘자주’가 참여해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SSG머니 적립 등 브랜드별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리빙 전문관’ 입점 브랜드 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USM’, ‘프리츠한센’ 등의 상품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파르페 바이 알레르망’, ‘헬렌스타인’의 여름 침구류는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행사 기간 쓱닷컴은 모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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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2동, 취약계층 20세대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
부산 금정구 서2동은 최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20세대에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폭염 취약 계층에게 여름철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여 더위를 이겨내고 안부 확인을 통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선풍기 지원과 더불어 이불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김종숙 서2동장은“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들이 조금이나마 폭염을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더불어 살기 좋은 서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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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쓰레기 연간 7,389톤…5년간 처리비용 102억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의원(인천 남동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속도로 내에서 최근 5년간 연평균 7,389톤에 달한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같은 쓰레기 처리에 5년간 102억 5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됐다. 최근 5년간 고속도로 쓰레기 발생량 및 처리비용 현황구 분2018년 2019년2020년2021년2022년연발생량7,509톤7,583톤7,223톤7,269톤7,359톤일평균량20.6톤20.8톤19.8톤19.9톤20.2톤처리비용16.8억원21.2억원19.3억원21.9억원23.4억원* 최근 5년 일평균 쓰레기 발생량 약20톤 (5년간 일평균 처리비용 5.6백만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일평균 20톤의 쓰레기가 고속도로에 무단투기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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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가정폭력 가해자 법무보호공단 16개지부에서 감호위탁
지난 6월 14일부터 가정폭력의 가해자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16개 지부에서 감호위탁하도록 한 개정 「가정폭력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법무부는 같은 날 「가정폭력처벌법에 따른 감호위탁시설 지정 고시」를 제정·시행했고, 서울가정법원은 상습적 가정폭력 가해자 2명에 대해 감호위탁 처분을 했다고 18일 밝혔다.감호위탁된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재범 방지를 위해 보호기관(공단 16개 지부)과 보호관찰소가 협업해 엄격히 그 생활을 관리·감독하고, 성행교정을 위한 교육·상담, 기술교육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게 된다.「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가해자의 생활지를 감호위탁 시설로 제한하는‘감호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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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산불 발생... 43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6월 18일 낮 12시 37분경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주리 산38에서 발생한 산불을 43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1), 산불진화장비 18대(지휘차 2, 진화차 2, 소방차 14)와 산불진화대원 45명(산불진화대 4, 산림공무원 7, 소방 34)을 투입, 오후 1시 2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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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해외 유출 보이스피싱 피해금 국내 환수…첫 형사사법공조 사례
법무부는 6월 15일 대만으로부터 보이스피싱 피해금 4,510만 원을 형사사법공조 절차를 통해 국내로 환수하고, 이를 위 사건을 수사 중인 「보이스피싱 정부 합동수사단」에 전달해 피해자에게 반환되도록 할 예정이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71세인 피해자는 2019년 보이스피싱 범죄에 속아 평생 모은 예금의 절반 가량인 5,000만 원을 잃는 안타까운 일을 당했다. 법무부는 위 현금을 수거한 대만인이 사건 발생 다음 날 출국했다가 대만 공항에서 체포된 사실, 위 현금 중 사용하고 남은 4,510만 원이 대만 당국에 압수된 사실을 확인하고, 2020년 8월 위 현금의 반환을 요청하는 형사사법공조 절차를 개시했다. 법무부는 피해자의 경제적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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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과 고위 당정협의회 열고 日오염수 대응 논의
정부와 국민의힘은 1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중대 범죄자 신상 공개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한다.국민의힘에서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등이,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김대기 비서실장,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등 대통령실 참모 등이 참석한다.당정협의회에서 논의될 안건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관련 대응 상황, 중대 범죄자 신상 공개 확대 방안 그리고 하절기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이다.당정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장을 맡았던 원자력안전위원장으로부터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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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경제부총리 "6~7월에 2%대 물가 진입 전망…라면 가격 내려야"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6∼7월 중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내려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기업들이 라면 가격을 내려야 한다고 진단했다.18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한 추경호 부총리는 "물가가 전반적인 수준에서 서서히 안정을 찾고 있다"면서 "이번 달이나 다음 달에는 2%대 물가에 진입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라면값 인상의 적정성 문제가 지적되자 "지난해 9~10월에 (기업들이) 많이 인상했는데 현재 국제 밀 가격이 그때보다 50% 안팎 내렸다"면서 "기업들이 밀 가격 내린 부분에 맞춰 적정하게 내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추 부총리는 "정부가 하나하나 원가를 조사하고 가격을 통제할 수는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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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8차 전원회의 열고 정권 수립 75주년 띄우기 나서
북한은 최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전원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올 7월 27일 한국전쟁(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70주년과 9월 9일 정권수립 75주년을 앞두고 관련 국제행사를 준비하는 등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1면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전원회의가 열리였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에 격동의 파도가 세차게 일렁이고 있다"며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우리 혁명은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강산에 차넘친다"고 보도했다. 당 전원회의는 노동당 중심 통치를 하는 북한에서 당 대회가 열리지 않는 기간 대내외 주요 문제를 논의·의결하는 회의체다.이어 "위대한 당중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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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둔촌 주공 434억원 수주..."공공주택 최대 규모"
현대엘리베이터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승강기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 포레온) 1~3단지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전량 314대(434억원)를 수주했다.현대엘리베이터의 이번 수주는 총 승강기 대수나 수주액 모두 창립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전체 수주 규모는 엘리베이터 256대, 에스컬레이터 58대 등 314대다. 이전 현대엘리베이터의 공동주택 수주 최대 규모는 2021년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249대(약 305억원, 엘리베이터 247대, 에스컬레이터 2대), 2017년 송파구 헬리오시티 209대(156억원, 엘리베이터 209대) 였다.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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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여름 성수기 해양사고 예방 음주운항 특별단속…7월 1~8월 27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지난 16일 여름 성수기(6~8월)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남해안을 이용하는 수상레저기구 및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증가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8주간 해상 음주운항 특별단속에 나선다.남해해경은 최근 3년간 70건(2020년 31건, 2021년 19건, 2022년 20건)의 음주운항 행위를 적발, 이 중 어선(낚시어선 포함)의 음주운항 행위가 전체 단속건수의 절반 이상(51%)을 차지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어선(낚시어선), 레저기구, 유·도선 등 全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VTS·상황실·함정·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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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 제3회 기능경기대회 성료
6월 17일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3회 기능경기대회가 성료됐다. 이 대회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회장 유명규) 주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주최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이사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울산지부협의회 유명규 회장 및 운영위원, 법무보호위원, 울산광역시 시의회 안대룡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방인섭 시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김장호 복지건설위원장, (사)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 최서진 총재 등 울산광역시 기관단체장 등 100명이 참석했다.이번 기능경기대회는 산업현장에 부응하며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법무보호공단 울산지부 기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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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푸틴 '핵공포' 자극에 "매우 무책임"
미국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매우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며ㅓㄴ 올리비아 돌턴 백악관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코네티컷행 에어포스원 기내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언급했다.앞서 푸틴 대통령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연설에서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해 "국가가 위험해질 경우 이론적으로 가능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또 "이미 벨라루스에 전술핵무기가 배치됐다"며 최근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발언을 확인하고, 연말까지 핵무기 이전을 완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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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통가 해상서 규모 5.9 지진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상에서 16일(현지시간) 오후 7시 10분께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지진은 통가 오호누아에서 남쪽으로 270㎞ 떨어진 지점인 남위 23.779도, 서경 175.172도에서 발생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USGS는 당초 지진 규모를 6.5라고 발표했다가 5.9로 수정했다.인접국인 호주 기상청은 지진으로 호주에 쓰나미 위험이 없다고 밝혔다.USGS도 미 서부 해안이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알래스카 등 일대에 쓰나미 발생 위험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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