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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신] 일화, ‘탑씨제로 수박향’ 신규 플레이버 출시
일화는 시원한 수박향이 가득한 ‘탑씨제로 수박향’을 출시하며, 여름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고 14일 밝혔다. ‘탑씨제로 수박향’은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의 시원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과일향 탄산음료로 이색 음료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에게도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제품 패키지 역시 수박을 연상케 하는 검정색과 초록색 줄무늬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해 디자인했다. 1.5L 대용량 제품으로 화채와도 곁들여 먹기 좋으며, 기호에 따라 슬러시로도 즐길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신제품은 쿠팡, 지마켓, 네이버쇼핑,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일화 한현우 식품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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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2023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2일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는 ‘2023 ESG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역복지, 일자리복지, 환경보호 및 에너지 절감, 교육불평등 등 ESG 관련 주제로, 영남권(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과 전국대학생 부문으로 진행됐다.공모전에는 총 152개팀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 부문 7개팀(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과 전국대학생 부문 7개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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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조정 설명회 및 건설안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대회의실에서 계양구 관내 시공·감리자 및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건축분쟁 조정제도 설명회와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분쟁조정제도 설명회는 건축물 건축 등으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이 진행을 맡았다. 설명회는 분쟁 조정제도의 목적, 분쟁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 및 대처 방안, 지자체의 역할 및 요청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이어 수도권지사가 진행하는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됐다. 교육은 건설안전 정책 방향, 안전관련 제도 및 절차,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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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 ㈜한양,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분양
전주시 친환경 생태도시 에코시티의 최중심에 들어서는 최고층 랜드마크가 공급된다. ㈜한양(대표이사 김형일)은 전라북도 전주시 에코시티에 공급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의 견본주택을 14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했다.전주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전라북도 전주시 에코시티 주상3블록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8층, 2개동, 전용면적 84㎡A·B·C타입 268세대(오피스텔 126실 별도)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84㎡A 45세대 ▲84㎡B 178세대 ▲84㎡C 45세대 등이다.분양일정을 살펴보면 청약일정은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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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현장 위험요소 발굴해 더 안전한 사업장 만든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사업소별 주요 작업에 대한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근로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다. 가스공사는 전국 사업소에서 제출한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현장 작업에서 근로자에게 위험을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요인을 발굴하고 위험성 감소대책을 실행한 통영기지본부가 차지했다. 가스공사는 위험성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선적으로 고위험요인에 대한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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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지원 확대 울릉군수에 감사패
수협중앙회는 어업인 경영 부담 해소를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해 온 울릉군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14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만나 수산업 발전에 힘쓴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해 어업인이 사용하는 면세유 값이 급등하자 9억 원의 예산을 긴급 편성해 관내 어업인에게 유류비 지원에 나섰다. 특히 태풍에 대비해 피항한 어선에 대해서도 2억 원의 유류비를 지원했다. 이 밖에도 남 군수는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8.5억 원의 어업경영비를 편성하는 한편, 어업인이 받은 영어자금 대출 이자 6천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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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제철, 송도 센트럴파크에 철의 감성 ‘한스푼’
현대제철이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 새로운 철제 예술품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에 문화의 꽃을 피워냈다. 현대제철은 지난 13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에서 ‘H Steel 아틀리에 2023 철제공공예술 프로젝트’ 작품 기증식을 가졌다.현대제철에 따르면 ‘H Steel 아틀리에’는 현대제철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과 협업해 철제 예술품을 제작하고 현대제철 사업장 인근 장소에 설치 및 기부하는 사업이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8년 당진 삼선산수목원, 2019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 철제 예술품을 기증, 설치한 바 있으며 올해 3월에는 ‘Heritage, Humanity, Harmony를 담아낸 H Steel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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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국 어디서나 '디지털로 상담 '서비스 실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전국 어디에서나 지적측량 관련 화상 상담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LX공사는 14일, 함양지사에서 오애리 지적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민원·법률 상담 서비스’ 시연·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국 어디에서나 국민들은 쉽고 편하게 지적측량 민원을 신청하고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지적측량 상담은 지적도면을 토대로 진행되다 보니 전화·이메일로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어 민원인이 불가피하게 장거리 이동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때 마침 정부는 지난해 민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디지털 약자도 민원 신청, 접수·처리가 가능하도록 「민원 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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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단체들 ,“수산물 절대 안전” 전국 순회 운동 나서
어업인과 수산단체들이 전국을 순회하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산물만을 공급할 것을 결의하고, 수산물 소비에 나서 줄 것을 호소하는 릴레이 운동을 연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조직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는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수산 거점도시를 찾아 ‘수산물 지키기 릴레이 캠페인’을 연달아 개최할 계획이다. 14일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회의실에서 개최된 첫 캠페인에는 지홍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 위원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부산 관내 수협 조합장, 지역 어업인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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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집중호우에 올해 첫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 가동
경기도가 13일 밤 9시 30분부로 도 전체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표됐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했다. 이날 저녁 7시 2단계 가동 후 2시간 30분 만에 격상으로 3단계 발령은 경기도에서는 올해 처음이다. 3단계 격상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 안전관리실장을 통제관으로 호우 상황을 관리하며 행정1부지사가 총괄관리를 하게 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밤 11시경 비상 3단계 가동에 따라 경기도청사 2층에 마련된 재난 안전 제1상황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제1상황실에서는 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1명이 근무 중이다. 김 지사는 호우 대처 상황을 보고 받은 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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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피해 도민 세제지원 방안 안내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위한 세제지원 방안을 14일 안내했다. 건축물, 자동차 등이 홍수 등 천재지변으로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될 때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침수 피해 등으로 이미 고지되거나 신고한 재산세나 취득세 등을 납부 기한까지 납부할 수 없다면 해당 소재지 시군에 신고서 등을 제출해 최대 1년까지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체납자의 경우 징수를 유예하거나 체납처분도 유예할 수 있다. 체납처분이란 국가 또는 자치단체에서 체납된 지방세 등을 강제 징수하기 위해 체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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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교통부와 도로망 관리 시스템 공동 활용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14일 국토교통부와 ▲국가도로망 디지털트윈 표준화 시범사업 추진 ▲모바일 포장파손 자동탐지 시스템(앱) 도입 등 2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사업은 전 국토의 디지털화를 통한 혁신 기반 마련이라는 정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된 도로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현재 경기도는 도 관리 국지도 및 지방도 55개 노선에 대한 도로대장 데이터 전산화를 완료하고 도로포장관리시스템(PMS)과 도로 모니터링단 시스템을 통해 도로포장 상태와 파손을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3차원 도로 데이터 구축방안 준비, 도로 정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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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부천시 공직자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설명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시군 공직자의 관심과 협조 요청을 위해 12일 광명시청, 13일 부천시청에서 각각 시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도민에게 본격적으로 알리기에 앞서 경기남부 시군 공직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얻기 위해서다. 지난 6월 14일 안양시, 26일에는 김포시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손경식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의 특강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현재 추진 상황과 향후 과제를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광명시, 부천시 공직자들과 소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도민분들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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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저수지 예찰 강화···포천 심곡저수지 긴급 안전점검
경기도는 지난 13일 박종민 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이현호 포천 부시장, 최재철 한국농어촌공사 연천포천가평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저수지인 포천시 신북면 심곡저수지의 수위 관리 실태 및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도는 집중호우로 저수지 수위가 높아질 것을 우려, 수위 관리를 위해 사전 방류를 실시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 감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주체인 시군과 한국농어촌공사에 저수지 예찰 활동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시군 저수지 23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A(우수) 35개, B(양호) 94개, C(보통) 99개, D(미흡) 9개, 긴급보수가 필요한 E등급 저수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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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 미국 피닉스시 시장 만나 교류협력 확대 논의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1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미국 피닉스(Phoenix)시 케이트 가에고(Kate Gallego) 시장을 만나 반도체,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양 지역 선도산업과 경기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공식 일정에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면담장을 찾아 케이트 가에고 피닉스시 시장과 야싸민 안사리(Yassamin Ansari) 부시장 등 피닉스시 대표단 방문단을 격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해 4조 3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미국과의 협력적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바 있다” 라면서 “피닉스시가 애리조나주에서도 핫플레이스임을 알고 있고, 자매결연 도시인 수원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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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생성형인공지능‧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발표심사
청인 발음교정 프로그램 서비스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여행코스 추천 앱 서비스가 지난 1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 생성형AI·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한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생성형 인공지능 및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전국 대회로 추진됐다. 지난 5월 8일부터 5주간 아이디어 신청·접수를 시작해 총 30팀의 출품작이 접수됐고, 인공지능(AI)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비즈니스 전문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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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AI) 미래교육 지역 협력모델 선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AI) 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를 중심으로 지역과 연계한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는 인공지능 융합과목을 24단위 이상 편성해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융합형 인공지능 교육실을 구축하는 학교다. 현재 도내에는 10교가 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중심고에서는 ▲지역 대학 업무협약 통한 인공지능 교육 ▲학교 간 인공지능 교육 연합 캠프 ▲방과후, 방학 중 인공지능 교육 ▲학교자율교육과정 연계 AI 융합 주제 프로젝트 ▲교과 간 인공지능 융합 프로그램 등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동안 지역과 연계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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