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생활경제 이슈] KFC, 말복 한정 치킨 버켓 할인 판매 外
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복날의 마지막인 말복을 맞아 치킨과 치즈볼로 구성된 말복 한정 버켓을 판매한다. 지난 초복과 중복에도 한정 치킨 버켓을 구성해 할인 판매한 바 있는 KFC는 이번 말복에도 치킨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한정 버켓을 준비, 오늘(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말복 한정 버켓에는 닭다리 통살로 만든 프리미엄 순살 치킨 ‘블랙라벨치킨(8조각)’에 고소하고 바삭한 치즈볼(3개)을 함께 포함했다. 가격 역시 기존보다 약 34%할인된 169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말복 한정 버켓도 이전 한정 버켓 메뉴와 같이 현재 진행 중인 복날 프리퀸시 프로모션의 미션 메뉴에 포함했다. 이를 통해 행사
-
[생활경제 이슈] 웅진식품 ‘자연은 더말린’, 출시 5개월 만에 1천만 병 판매 돌파 外
웅진식품은 ‘자연은 더말린’이 출시 5개월 만에 1,000만 병 이상 (2023년 7월 기준 누적 1,183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자연은 더말린’은 잘 말린 과일을 추출해 저온으로 담아 과일 본연의 맛과 상큼 달콤함을 살린 것은 물론 무설탕 제로 칼로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과일 음료이다. 지난 2월 출시 이후 매월 평균 200만 병 이상 판매됐으며, 이는 1분당 약 50병씩 팔린 것으로 계산된다.‘자연은 더말린’의 인기 요인은 과일 음료의 제로 칼로리화로 분석된다. 최근 제로 음료가 음료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만큼 상대적으로 정체돼 있던 주스 시장에서 무설탕 제로 칼로리 말린 음료로 돌파구를 찾은 셈이다
-
[생활경제 이슈] 롯데홈쇼핑, 지역 소외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 外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지난 7일(월) 말복을 앞두고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취약계층 200가구에 여름용 침구를 지원했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초유의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울 지원하기 위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8천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지역 독거노인 가정 200가구에 여름용 이불과 냉감 베개를 전달했다. 지속되는 폭염으로 고생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
[생활경제 이슈] NS홈쇼핑X우리의 식탁, 웰니스 라방 'NS의 식탁' 론칭 外
NS홈쇼핑이 웰니스 라이프를 담은 라방을 선보인다.NS홈쇼핑이 오는 9일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우리의 식탁'과 콜라보한 라이브커머스 'NS의 식탁'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NS의 식탁'은 120만 유튜브 채널이자, 200만명 유저가 사용하는 레시피 플랫폼 '우리의 식탁'과 콜라보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잘 먹고 잘사는 게 중요해진 100세 시대에 맞춰, 건강한 식품, 테이블 웨어 등 식탁위의 다양한 웰니스 아이템을 소개하고 건강을 추구하는 고객과 소통하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했다.NS홈쇼핑은 협업을 통해 '우리의 식탁' 고객에게 NS홈쇼핑 고객이 인정한 웰니스 상품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도 함께
-
[생활경제 이슈] 세븐일레븐, 서울 수도권 내 골프용품 자판기 설치 外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도심 속 골프 용품샵으로 거듭난다.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골프용품 브랜드 ‘엑스페론’과 손잡고 세븐일레븐 점포에 무인 골프판매 플랫폼을 설치하고 1,000만 골프인구 잡기에 나섰다.최근 골프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가까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엑스페론의 프리미엄 골프공을 비롯해 로스트볼, 골프장갑, 볼마커 등 골프에 필요한 다양한 용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기획했다.세븐일레븐은 지난 2020년부터 골프장, 휴게소 인근 100여개 점포에서 로스트볼등 골프관련 용품을 판매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00% 신장했다. 또한, 2021년부터는 명절선물세트로 골프공, 드
-
전주덕진의용소방대 강정석 연합회장, 공단 전북지부에 생수 100박스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황경주)는 8월 8일 전주덕진의용소방대 강정석 연합회장으로부터 생수 100박스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전달받은 생수 100박스는 무더위에 지친 숙식보호대상자 및 공단 방문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강정석 연합회장은 “폭염에 지친 보호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공단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기부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황경주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의 폭염에 대비하여 보호대상자들의 건강에도 신경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전북지
-
울산해경, 태풍 '카눈'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제6호 태풍 ‘카눈’ 영향으로 관내 해역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울산해경은 다중이용선박,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등을 중심으로 출입통제 및 해・육상 안전순찰을 강화키로 했다.또한 해양경찰 파・출장소 전광판과 지자체가 운용하는 재난방송시스템 등을 이용해 국민에게 안전사고 위험을 예
-
대법원, 부산시의회 상대 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기각
대법원 제2부(주심 대법관 조재연)는 2023년 7월 13일 원고(부산광역시장)가 피고(부산광역시의회)를 상대로 낸 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없어 기각했다(대법원 2023. 7. 13. 선고 2022추5156 판결).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원고는 청구취지에서 "피고가 2022. 6. 21.에 한 '부산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관하여 한 재의결은 효력이 없다"며 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피고는 2022. 3. 23. ‘부산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부산광역시 생활임금 조례’는 ‘이 사건 조례’라 하고, 위 일부개정조례안을 ‘이 사건 조례안’이라 한다)을 의결해 2022. 3. 24. 원
-
법무보호공단 경기북부지부 보호복지위원회, 말복 맞이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보호복지위원회(회장 최대현)는 8월 8일 오전 10시 경기북부지부에서 말복(8.10.)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경기북부지부 보호복지위원회 최대현 회장, 이현동 운영처장, 이원범 사무국장 등 임원과 경기북부지부 정상구 지부장 등 직원이 참석했다. 최대현 회장은 “말복을 맞이해 보호대상자를 위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잘 먹고 힘내서 자립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상구 지부장은 “복날 삼계탕 한 그릇이 숙식제공대상자에겐 큰 위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최대현 회장님을 비롯한 보호위원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자립을 위해 힘
-
공노총, 정부에 잼버리 뒤처리용 공무원 파견 즉각 중단 요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최근 인사혁신처가 사전 협의와 명확한 계획도 없이 세계스카우트연맹 잼버리 대회 현장에 국가공무원들을 파견하는 것에 대해 막무가내식 공무원 파견을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8월 8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관련해, 참가자들이 8일 오전부터 수도권으로 이동할 전망인 가운데 인사혁신처가 7일 오후 느닷없이 '국가공무원 동원'을 지시하고 나섰다. 예비군 훈련 통지도 7일 전까지 본인에게 알려주는 마당에, 공무원 노동자에게는 뜬금없이 내일 당장 가라면서 공문도 아닌 부서 이메일로 느닷없는 통보를 날렸다. '내일 아침 집결
-
부산 연제서 연일지구대 순찰차, 음주 도주차량 추격끝에 검거
추격끝에 도주하던 음주차량 운전자를 검거한 사례를 소개한다.지난 7월 25일 오전 10시 3분경 연제경찰서는 "차량번호 OOOO 검정색 승용차량이 도로 한가운데 멈춰 있다가 방금 출발했다."는 112 신고를 접수 받았다. 오전 10시 8분 인근에 위치한 연제서 연일지구대 순찰차가 도주 예상경로로 순찰하던 중 망미역 3번출구 앞에서 해당차량을 발견하고 하차요구, 음주감지 요청했으나 A씨는 불응하고 도주했다. 오전 10시 11분 순찰차가 추격하자 도로에 차량 정차하고 하차해 도주했다.오전 10시 13분 약 300m 가량 도주하던 피혐의자 A씨(20대·남) 검거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이상)로 나왔다.연제서 연일지구대 이지환
-
남해해경청 대마·양귀비 밀경사범 65명 검거…2,064주 압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4개월간) 대마와 양귀비 밀경작 사범 단속을 벌인결과, 어촌과 도서지역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어민 등 총 57명(양귀비 2,064주 압수)을 적발하고, 첩보활동중 낚시하며 대마초를 흡연한 내국인 1명과 조선소에세 집단 흡연한 외국인 7명 등 총 65명(내국인 1명, 외국인 6명 구속)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양귀비를 재배하다 적발된 어민들은 조사과정에서 대부분 직접 심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으나, 해경은 주거지 내 화분이나 텃밭에서 사람의 재배 흔적이 있는 고정 작업(양귀비 줄기가 꺾이지 않도록 나무대에 묶는 작업)으로 볼 때 고의성
-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이야기가 있는 음악콘서트’…진로·진학 정보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원미경)은 8월 26일 오후 2시 부산진구 놀이마루에서 성악가 장진웅, 뮤지컬배우 오진영과 함께하는 인문학콘서트 ‘이야기가 있는 음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콘서트는 1, 2부로 나누어 운영한다. 1부는 장진웅 성악가가 나와 노래와 함께 성악과 뮤지컬의 발성법, 뮤지컬 전공의 진로ㆍ진학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2부는 ‘불후의 명곡’과 ‘퍼펙트 싱어’에 출연한 오진영 뮤지컬 배우가 ‘뮤지컬 배우가 들려주는 내 삶과 음악 이야기’를 주제로 뮤지컬 넘버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준다. 참가 희망자는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놀이마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초등학교 5학
-
[기고]땀과의 전쟁! 소금으로 채워야 할까?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서 땀이 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에어컨이 잘 나오는 실내에서 지내면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실외에서 업무 등 생활을 하는 경우 평소보다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이때 짭조름하고 소금기가 하얗게 낄 정도의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염분을 보충하기 위해 소금을 챙겨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체온 조절을 위해 땀샘에서 분비되는 액체인 땀은 하루 평균 약 0.5∼0.7L 정도 배출된다. 소량의 땀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공기 중으로 증발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배출되는 땀의 양이 늘어나면서 땀이 분비되고 있음을 의식하게 된
-
윤 대통령, 태풍 북상 등 대비 잼버리 비상대책반 가동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7일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2023 새만금 잼버리' 정부 비상대책반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금 이 시각부터 잼버리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스카우트 학생들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하라"고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비상대책반을 중심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의 수도권으로의 수송, 숙식, 문화체험 프로그램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
대구경찰청,「흉악범죄 예고글」차단 SPO 현장활동 강화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최근 발생한 서울 신림역 흉기난동 사건 이후, 잇따른 청소년들의 ‘흉악범죄 예고글’ 게시와 관련, 학교전담경찰관(SPO:School Police Officer)의 현장활동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살인예고글 등 게시로 8월 6일까지 검거된 54명 중, 절반 이상인 29명이 10대 청소년인 것으로 확인됐고, 특히 이들 중 상당수는 장난으로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대상 집중 교육·홍보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현장활동 강화기간 중, 교육청 및 학교 등 교육당국과 협업 체계를 구축, 가정통신문(학부모알림앱) 등으로 ‘흉악범죄 예고글’ 게시가 엄연히 범죄에 해당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한편, 학교전
-
민주당 혁신위, '대의원표 비중 축소안' 결정 연기... 10일 발표 예정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가 7일 당내 대의원제 폐지 문제와 관련해 혁신안 발표 시점을 연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혁신위는 당초 회의를 열어 대의원 투표 반영 비율 축소안 논의를 마무리 지은 뒤 8일 간담회를 열어 발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혁신위는 밤까지 이어진 장시간 회의에도 결론을 내지 못해 발표 시점도 10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대의원 투표 반영 비율 축소 문제는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 갈등이 불가피한 만큼 추가 논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