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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소방산업공제조합과 'K-소방산업 동반성장 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소방산업공제조합과 9일 ‘조합원과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공제조합은 동반성장협약 정기예금 10억 원을 예치하고, KB국민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협약 상생대출의 금리 할인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출 대상은 소방산업공제조합의 조합원에 해당되는 중소기업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에서 금융지원을 위해 추천하는 우수 조합원이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최대 5천만원으로, 소방산업공제조합은 조합원을 위해 기업당 연간 최대 약 2백만원의 동반성장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강희용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은 “조합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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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임시정착촌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입주식 개최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현지시간 10일 오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임시정착촌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주튀르키예 한국대사관 이원익 대사, 부라 카라다 하타이 주청 부주지사, 무하메트 살리 귤테킨 내무부 군수, 무랏 세파 데미류레크, 이스켄데룬 군수 등 튀르키예 중앙정부 및 주정부 관계자, 코이카 도영아 부장, 사업수행 NGO, 입주 예정 이재민 가정 등 주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지난 3월 튀르키예의 지진 조기 복구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구성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3진은 임시 재해복구 사업 기획 임무를 마치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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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및 도서기증식 개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총장 윤의준, 이하 한국에너지공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예술위원회)가 지난 10일 나주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향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 도서관 인프라 개선을 위한 우수 문학도서 보급 지원, ▲지역주민, 대학생의 문화예술 향유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기타 “양 기관”의 교류 및 상호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위원회는 한국에너지공과대에 우수 문학도서 1만 여권을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예술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의 도서 선정을 위한 심의용 도서 1만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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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 필리핀 잼버리 대원 지원으로 필리핀 대사관 감사패 받아
대웅그룹(대표 윤재춘)은 243명의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이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즐겁게 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한 필리핀 대사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주한 필리핀 대사관은 지난 8일부터 태풍 ‘카눈’으로 조기 철수를 결정한 필리핀 잼버리 대원 243명에게 대웅경영개발원을 전면 개방하고 모든 편의시설을 전폭 지원한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했다.주한 필리핀 대사관 관계자들은 대웅경영개발원을 직접 방문하여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한 대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사관 관계자는 “천재지변의 발생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잼버리 대원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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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박물관'에서 아르헨티나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한국문화체험 지원
농협중앙회는 11일 서울 중구 농협 농업박물관에 방문한 아르헨티나 잼버리 스카우트 대원에게 한국농업 역사 관람과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의왕시에 머무는 아르헨티나 대원 71명은 박물관을 관람하며 한국의 농경문화와 전통 농기구를 살펴보고, 특별행사장으로 이동해 전통음식, 민속놀이, 전통의상 등과 관련된 한국전통문화체험을 했다. 대원들은 떡메치기 후 찰떡에 콩가루를 뿌려 완성된 인절미를 나눠먹고, 투호던지기를 즐겼다. 그리고 다양한 한복들을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한복을 골라 입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만든 포토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세계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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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오는 10월 3일까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혁신아이디어를 발굴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정책과 공단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 또는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크게 공단혁신(△공공서비스, △데이터, △경영효율화)과 ESG경영실천(△환경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분야로 나뉘며, 세부적으로 총 12개 주제로 구분된다. 접수된 공모 아이디어는 제안내용의 효과성, 실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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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효율적 자산승계 위한 세무·법률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소재 우리은행 TCE시그니처센터에서 법무법인 화우와 ‘세무·법률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신탁부의 신관식 차장(세무사)과 법무법인 화우의 양소라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에게 우리은행 유언대용신탁 상품을 소개하고 실제 상속 분쟁 사례를 분석해, 신탁을 활용한 법률 솔루션 제시 등 상속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가족 자산의 효율적 승계를 위해 상속·증여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세무·법률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이번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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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이스트소프트와 ‘AI은행원 도입’ 시범사업 실시
DGB대구은행은 디지털 역량 강화 및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AI은행원 도입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이스트소프트와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는 보유한 AI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AI Human제작 서비스 및 콘텐츠 제작을 제공하고 있으며, 본 협약을 통해 실존하지 않은 AI휴먼 제작 및 영상제작 스튜디오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AI은행원과 연계한 금융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DGB대구은행은 AI휴먼을 업무 일선에 배치하여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상되는 대표적인 시범 사업으로는 DGB대구은행 웹 및 앱 등의 주요 비대면 채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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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태풍 피해 이재민에 금융지원 및 구호물품 지원
우리금융그룹은 태풍 카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지원하고자 각 계열사별로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먼저 우리은행은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편성하여 태풍 카눈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에게 ▲대출금리 최대 1.5%p 감면, ▲분할상환 대출 원리금 상환 최대 3개월 유예, ▲대출만기 연장, ▲수출환어음 부도처리 유예기간도 기존 60일에서 90일로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우리은행은 태풍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개인별 최대 2천만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 지원,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혜택, ▲예적금 중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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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인증서’ 신규 발급 이벤트 실시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하나인증서’ 신규 발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하나인증서’를 신규 발급한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에 응모한 손님 중 선착순 4만명에게 ‘버거킹 와퍼주니어’ 기프트콘을 제공한다. ‘하나인증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전자서명인증사업자’로 지정되고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됐다. 하나은행은 보안성과 기술력이 우수한 ‘하나인증서’ 서비스를 계열사 및 정부24,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90개 기관에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정산, 공과금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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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 동참
Sh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이 일본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감소와 침체된 어촌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강신숙 은행장은 이날, 수협은행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무더위를 이기는 여름 건강식은 믿을 수 있는 우리 수산물이 최고”라며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아름답고 시원한 우리바다와 어촌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가 보내시길 추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수산물 소비 및 어촌‧바다 휴가 활성화 챌린지는 지난달 27일, 국민의 힘 윤재옥 원내대표의 제안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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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방문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8월 11일 본대 남녀의용소방대장(강동일, 이현주)과 함께 송도해수욕장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 119수상구조대원의 근무 현황과 운영 전반을 살펴본 뒤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부산119시민수상구조대는 5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송도해수욕장 등 7개소에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해수욕장 피서객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119 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주민의 안전한 휴가를 위해 물놀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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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정신질환 보호관찰대상자 재범방지 특별점검기간 운영
법무부 춘천보호관찰소(소장 유정호)는 최근 ‘신림역 묻지마 살인’ 등 정신질환자에 의한 연이은 강력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를 위해 6주간 특별점검 기간(2023. 8. 14. ~ 9. 22.)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조현병, 양극성 장애 등 정신질환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주거지를 방문하거나 불시소환 등을 통해 정신과 진료 및 복약 여부 등을 점검하고, 정신질환 의심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역 내 정신과 병원과 연계해 치료 및 상담 지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상담 및 치료 연계 불응자에 대해서는 정신과 치료 및 복약검사 수검의무 등을 강제하는 특별준수사항을 법원에 추가 신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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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의원, 요양요원(要員) 고충 보호키 위한 요양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위 소속 국민의힘 최재형 의원(서울 종로구)이 장기요양요원의 고충을 해소토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지자체의 장기요양 서비스 수급 조절 기능을 강화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장기요양요원이 장기요양기관장에게 요양 보호 대상자나 그 가족으로부터 폭언·폭행·상해 및 급여외행위 강요 등으로 고충 해소를 요구하는 경우 업무 전환 등 괴로움을 해소키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 제재나 후속 조치에 대한 규정이 미비했다.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실태조사에 따르면, 언어 폭력인 비난·고함·욕설·협박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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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이웃주민 살인 ·방화한 40대 남성, 혐의 인정
서울 양천구의 신월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아랫집에 사는 70대 노인을 살해한 뒤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정모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정씨 측 변호인은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당우증)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지난해 12월 임대차 계약 만료 후 아래층에 사는 A씨가 층간누수 문제를 제기한 것에 앙심을 품고 피해자에 대한 적개심과 증오심을 가지고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대해 피해자 유가족은 재판부에게 피고인의 사형 또는 무기징역과 같은 엄벌에 처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다음 재판은 다음달 1일, 열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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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존사애제(尊師愛弟)의 정신으로 교육 공동체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아무리 어렵고 거대한 교육 문제도 결국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협력하는 학교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며‘교육공동체 복원’에 관해 개인 SNS를 통해 밝힌 소신 발언이 온라인에서 큰 호응과 응원을 받고 있다. 해당 글은 11일 오후 3시 기준 게시한지 1시간만에 290개 이상의 공감을 얻으며 지역 사회에서도 큰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하 교육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교사의 열정을 되살리고,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학부모가 믿고 맡기는 학교를 다시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먼저 위축된 교사의 위상을 되살려야 학교를 정상화 할 수 있다. 학생에 대한 정상적인 생활지도마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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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결] 자연녹지지역에서 골재선별·파쇄업을 할 시 해당 시설의 바닥면적 산정 여부
서울고등법원은 자연녹지지역에서 골재선별·파쇄업을 할 시 해당 시설의 바닥면적 산정 여부에 대해 원고가 건축하려는 골재선별·파쇄시설에 야적장 면적을 포함할 경우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 이상이 되어 자연녹지지역인 이 사건 부지에 골재선별·파쇄시설 건축이 허가될 없다며 원고패소를 내렸다.셔울고법은 지난 6월 1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는 자연녹지지역인 이 사건 부지에 골재선별·파쇄업을 하기 위하여 피고에게 ‘설치(점용면적) 6,281㎡ 중 3,523㎡, 골재선별·파쇄시설 224.25㎡’를 내용으로 하는 골재선별·파쇄 신고를 했다. 이에 피고는 ‘해당 시설의 바닥면적이 500㎡ 이상의 공장에 해당하고, 자연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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