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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전문 상담사 특별보호관찰위원 위촉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소장 이정민)는 10월 6일 리마인드상담센터 소속 상담사 등 33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을 상대로 경과통보서 작성 등 활동수행에 필요한 전문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33명은 교수, 교사 등으로 청소년 상담센터, 교육청 학습 코칭단 등에 재직하면서 비행청소년 선도와 교육 등 사회봉사에 대한 열의가 있는 교육 강사와 상담사로 구성돼 있다.대구준법지원센터 이정민 소장은 “신규 위촉 특별보호관찰위원들이 상담 및 교육 전문가로서 오랜 상담 경력,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상담 지원 및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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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보호관찰소, 아동학대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 시행
천안보호관찰소(소장 김남중)는 관내 아동학대 피해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 change house (체인지 하우스)을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주거지를 대청소하고 평소 실생활에 도움을 되는 정리수납 코칭을 지원해, 아동이 깨끗한 환경에서 심리적으로 안정된 유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의 범죄 예방까지 기대하고 있다. 올해 주거환경 개선 첫 수혜를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는“우리 가정에 큰 선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는 자녀를 잘 보살피고,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천안보호관찰소 김남중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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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제한 준수사항 위반 전자발찌 대상자 검찰 송치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대전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은 성폭력 범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출소하여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대상자가 상습적으로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해 지난 9월 21일 입건한 뒤 10월 6일 대전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자는 주취 상태에서 강제추행상해 범죄를 저질러 2020년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나, 심야 시간대 잦은 음주를 하는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주류를 과도하게 음용 하지 말 것’의 준수사항이 2022년 법원에서 ‘0.03% 이상 음주제한’으로 변경됐고, 이어 2023년 ‘음주를 하지 말 것’으로 다시 변경됐다.두 차례 준수사항이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는 상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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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대표발의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 2건 본회의 통과
공동주택의 관리비 집행 체계가 더욱 투명해질 전망이다.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6일 정동만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 2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본회의를 통과한 2건의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은 공동주택 관리비 분쟁을 방지하고자 관리비 정보의 의무 공개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입주자 등이 지자체에 감사를 요청할 때에 필요한 ‘입주자 등의 동의비율’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다른 개정안에는 현재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공개하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비 등의 내역을 전문 기관이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더해 관리비 등의 내역이 부적정하다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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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 돌봄 정책인 ‘누구나 돌봄’ 등 4대 돌봄 정책을 내년에 대폭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간이 갈수록 인구가 줄면서 어르신 돌봄 문제가 굉장히 중요해질 것이라 보고 돌봄 문제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면서 “네 가지 돌봄 정책을 시리즈로 하고 싶고, 특히 어르신 돌봄을 중심으로 내년도 예산사업에 대폭 반영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첫째로는 어르신을 포함한 전 연령층의 돌봄이고, 그걸 ‘누구나 돌봄’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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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료 목적 반려동물 진료비 100여개 항목 부가세 면제
경기도가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 항목 100여개의 진료비 부가가치세(부가세)가 면제됐다며 동물병원을 이용할 때 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는 지난 9월 27일 개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인 동물의 진료용역’ 고시에 따른 것이다. 정부는 기존 ‘예방’ 목적의 일부 진료 항목에 대해서만 시행하던 진료비 부가세 면제 조치를 ‘치료’ 목적의 진료 항목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면제 대상이 100여개로 늘었다. 진료비 부가세가 면제되는 진료 항목은 진찰, 투약, 검사 등 기본진료와 구토, 설사, 기침, 발작 등 증상에 따른 처지, 외이염, 아토피성 피부염, 심장사상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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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시민응원전 열어
경기도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에 오른 한국 대표팀의 승전을 위해 10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는 시민응원전을 연다. 도는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요원 배치, 시민 동선 관리와 귀가 안내 등 꼼꼼한 안전대책도 마련했다. 시민응원전은 결승전이 열리는 10월 7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관람객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7시부터 할 수 있다. 도는 주 경기장 남측 스탠드 주 전광판을 이용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경기장 잔디가 훼손되지 않도록 그라운드를 개방하지 않고, 시민들은 북측 관람석에서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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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컨퍼런스' 개최
‘기후위기 시대, 정원’을 주제로 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컨퍼런스가 6일과 7일 양일간 광명역 KTX 회의실과 인근 테이크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부대행사의 하나로 작가, 학생, 시민정원사가 참여하는 ‘참여소통형’의 세션1, 2와, 각계 전문가와 함께하는 발제토론형의 세션3으로 구성돼 있다. 기후위기 시대에 정원은 탄소흡수원이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참여 공간인 만큼 그 기능과 역할을 모색하고,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둘 예정이다. 컨퍼런스 첫날인 6일 첫 번째 세션은 ‘기후위기 시대, 작가! 정원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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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개선 기업간담회 개최···기업 목소리 직접 들어
경기도는 중소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북동부 및 서북부권 시군을 대상으로 6일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규제개선 기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안산시, 부천시, 양주시 등 관계 공무원, 기업체, 지역상의 등이 참석했다. 세부 논의과제는 ▲산업시설구역·지원시설구역 동시 운영 및 연구소의 공장 전환 ▲KC 인증 제도 개선 ▲인공지능 응용 가변식 유도등 신기술 도입을 위한 유도등 분류체계 확대 ▲수용성 절삭유 사용 관련 규제 완화 ▲시트로넬라 오일 활용한 날벌레 기피제 패치 품목 허가 요청 ▲건설폐기물 처리계획신고의 전산화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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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엠지 전시 : 체크포인트’ 2부 연천서 개막
경기도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전시회인 ‘DMZ 전시 : 체크포인트’를 파주에 이어 10월 6일부터는 연천에서 개막한다. 이날 연천 신탄리역에서 진행된 개막식은 임미정 총감독의 개막 인사를 시작으로 이번 전시 기획을 맡은 김선정 큐레이터와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과 함께 신탄리역과 대광리역, 신망리역에 설치된 작품들을 보고, 마지막 전시장인 연강갤러리에 들러 소회를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조창범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연천으로의 이동 전시를 통해 파주 전시와의 연장선을 그어 경기북부 디엠지 접경지역을 ‘더 큰 평화’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전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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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물길따라 ‘경기둘레길 걷기행사’ 진행
경기도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안성수덕원과 안성죽산순교성지에서 ‘2023년 경기둘레길 물길따라 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걷기행사는 사전 모집된 참가자 600여명이 사흘간 안성의 대표 물길인 금광, 마둔, 용설호수를 따라 경기둘레길 안성 39~41코스 3개 구간을 걷는 코스다. 6일 진행된 경기둘레길 41코스는 약 10km 구간이며, 마둔호수를 시작으로 물길을 따라 걷다가 서운산 자연휴양림을 되돌아온다. 이튿날 경기둘레길 40코스는 약 9km 구간으로, 안성수덕원을 시작으로 안성 대표 걷기길인 박두진문학길 구간을 포함해 금광호수를 따라 걷는다. 마지막 경기둘레길 39코스는 약 6.6km 구간으로, 죽산순교성지를 시작으로 용설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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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정책 지원방안 세미나 개최
경기도는 6일 경기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청책 지원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자립준비 청년과 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각종 사회복지법인·기업재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수원과학대 홍나미 교수의 주제 발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전문가의 제언을 경청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관련 자료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자립정착의무교육 및 자립지원통합 서비스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 214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가 제시됐다. 정책세미나 토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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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지역 특색 담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문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과 ‘지역특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신남초(교장 구미순) ‘생각 톡! 마음 통! 그림책 인문학’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도내 136교(초 48교, 중 64교, 고 24교)에서 운영한다. 신남초에서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미래 모습을 상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초6·중3·고3 학령 전환기 학생 인문학 프로그램 ▲교육과정과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젝트 ▲사제동행 인문학 프로젝트 ▲교직원·학부모 대상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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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 잔여세대 특별 분양 실시
대우건설은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일부 잔여가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정읍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북 정읍시 농소동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10㎡ 총 707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현재 대부분 계약을 마쳤고, 일부 잔여가구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이다.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초기 구매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1차) 5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정읍 첫 1군 브랜드 건설사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도 눈길을 끈다. 우선 정읍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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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벗고 도시밸류 높인다”…용산·논산·의정부 새 분양 관심
서울 용산을 비롯해 논산, 의정부, 평택이 군(軍) 관련 이미지를 벗고 ‘도시 밸류’를 높이고 있다. 미래 먹거리인 첨단 산업 호재를 더하거나, 선호도 높은 주거 타운이 속속 조성되고 있어서다. 특히, 연내 브랜드 건설사를 중심으로 새 아파트 공급도 이어져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울 중심 용산, 미군 부지 반환 지속용산은 미군기지 평택 이전을 시작으로 개발이 급물살을 탔다. 현재 미군 용산기지는 약 243만㎡ 중 지난해 58만4000㎡가 반환됐다. 정부는 용산공원조성특별법에 따라 추가로 반환될 부지를 활용해 약 300만㎡(약 90만평) 규모의 용산 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유엔사부지, 수송부 부지도 금싸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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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중흥토건, ‘건설장비 전문화’ 안전교육 실시
중흥건설·중흥토건은 건설장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건설장비 전문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중흥건설에 따르면 이번 안전교육은 외부 장비점검 전문기관을 통해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양사의 관리감독자와 안전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사업장 전체를 북부, 남부 지역으로 나눠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안전교육 내용은 최근 건설업계에서 중대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건설기계인 콘크리트 펌프카, 이동식 크레인, 굴착기, 덤프트럭 등을 주제로 장비의 특성과 해당 장비의 주요 점검 항목, 최근 사고사례와 안전관리대책 등으로 구성됐다.안전교육에 참석한 임직원은 “보다 전문적인 교육 내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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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엔코아’ 인수 마침표…AI 구축 강화
SK네트웍스가 ‘엔코아’ 인수 작업에 마침표를 찍고 전사에 걸친 인공지능(AI) 기반 구축을 강화한다. 6일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데이터 솔루션 및 컨설팅 기업 엔코아 지분 88.47% 인수를 위한 주금 951억1000만원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이사회 의결 후 약 3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이날 SK네트웍스 삼일빌딩 사옥에서는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와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사장, 이화식 엔코아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이로써 SK네트웍스는 국내 데이터 관리 선두주자인 엔코아를 자회사로 둠으로써 안정적 수익 확보와 데이터 기반 경영체계 확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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