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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춘천 ‘더샵 소양스타리버’ 분양 시동
포스코이앤씨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촉진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더샵 소양스타리버’ 견본주택을 오는 7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춘천시 소양로2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소양스타리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1개동, 전용면적 39~112㎡, 총 1039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855가구를 일반 분양하며, 타입별로는 ▲39㎡ 40가구 ▲59㎡ 358가구 ▲75㎡A 72가구 ▲75㎡B 150가구 ▲84㎡A 109가구 ▲84㎡B 87가구 ▲84㎡C 18가구 ▲112㎡ 21가구로 소형 타입부터 대형 타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이 단지는 채광과 통풍을 고려해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입주민들의 삶의 질과 만족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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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파노라마 오션뷰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분양 돌입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강원도 강릉시 견소동 일원에 공급되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15개동 규모로 전용 75~142㎡ 타입 총 794가구 규모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75㎡ 133가구 ▲84㎡A 88가구 ▲84㎡B 320가구 ▲84㎡C 89가구 ▲84㎡D 69가구 ▲116㎡ 83가구 ▲100㎡ P타입 6가구 ▲142㎡P 6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6년 8월 예정이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는 동해안 대표 해변인 송정해변과 안목해변 사이에 있으며, 바다와 직선거리로 불과 약 150m 떨어져 있어 오션뷰와 더불어 해변 생활도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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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초동 ‘R&D 센터’ 오픈…“연구개발 역량 강화”
GS건설이 서초동 ‘GS건설 R&D 센터’를 개관하고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 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JW타워에 ‘GS건설 R&D 센터’를 개관하고 기존 GS건설 연구개발인력 약 330여명의 입주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GS건설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자사 연구개발 전문조직인 라이프텍(RIF Tech, Research Institute of Future Technology) 임직원 270여명과 GS엘리베이터, GPC 등 기술형 신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임직원 60여명 등 총 33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GS건설 관계자는 이번 R&D 센터를 연 것에 대해 “기존에 GS건설 본사 사옥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 분산돼 있던 연구개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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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3회 서울 유니버설디자인 어워드' 환경조성 공공부문 서울시장상 수상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제3회 서울 유니버설디자인 어워드'에서 ‘곡성 목사동면 하모니 힐링스쿨’이 환경조성 공공부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2023 제3회 서울 유니버설디자인 어워드란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내일로 변화시키고자 진행된 공모전으로 환경조성, 서비스, 제품 등 3개 공모 분야로 나뉜다.공사는 전남 곡성군 ‘목사동면 하모니 힐링스쿨’이라는 커뮤니티시설 조성으로 고령화에 대비한 유니버설디자인 건축·공간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조성 공공부문 서울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곡성 목사동면 하모니 힐링스쿨’은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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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한국장학재단과 농어촌 대학생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한국장학재단은 6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농어촌 출신 대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어촌 출신 대학생들이 주거와 학자금 부담을 덜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업무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 농어촌 출신 대학생 주거 지원 ▲ 농어촌 출신 대학생 장학금(등록금, 생활비, 주거비 등)지원 ▲ 농어촌 출신 대학생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지원 ▲ 양 기관 공동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 기타 다각적인 상호 협력방안 모색 및 추진이다.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농어촌 출신 대학생에 대한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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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한전과 감사업무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상임감사위원 김좌열, 이하 ‘한난’)와 한국전력공사는 6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력체계 구축 및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사업무 협약은 적극적 내부통제 강화 이니셔티브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에너지공기업 간 상시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지 업무협력이 가능하도록 관계를 긴밀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내부통제 강화와 감사 정보·기술 교류 ▲감사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합동 워크숍 및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공유 ▲청렴문화개선·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이어나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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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가현안 대토론회 성과보고회 개최
대한민국 국회(국회의장 김진표)는 6일 오전 10시 강변서재에서 '국가현안 대토론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6개월간 총 7회에 걸쳐 개최한 국가현안 대토론회를 결산하고 주요성과를 공유하기 위해서다.국회에 따르면 국가현안 대토론회는 국회가 국가 아젠다를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기획해 지난 3월부터 연금개혁, 기후위기, 인구위기, 교육개혁, 세계질서, 벤처·스타트업, 지방소멸위기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토론회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국가현안 주제들에 대해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와 국회 소속기관, 해당 분야의 기관들이 함께 연구하고 논의하는 장의 역할을 했다.이광재 국회사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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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신한은행과 'ESG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은행과 ESG 경영확산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ESG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사장과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직접 참여해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ESG 경영확산과 친환경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 7월 한국중부발전과 신한은행이 체결한 '에코 프론티어 뱅크 구축 MOU'의 후속으로 진행된 것으로, 그동안 양사는 정부의 에너지 효율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신한은행 본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관리 현황, 냉난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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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KBS 동행 419회 '오뚝이가족'에 교육환경 제공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 419회에 출연한 ‘행복을 만드는 오뚝이 가족’에게 교육환경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행복을 만드는 오뚝이 가족’ 편은 10살 가현 양과 8살 현우 남매의 이야기로, 가현 양의 가족은 3년 전 현우 군이 하반신 3도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면서, 모자원에 재입소했다. 막대한 수술비와 연고 및 붕대 비용으로 동분서주하는 엄마에게 부담이 될까 가현 양과 현우 군은 무엇 하나 조르는 법이 없다. 어머니인 은정 씨는 남매에게 든든한 울타리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지만, 당장의 생계가 급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바인그룹은 위의 사연을 접하고,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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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협력기업과 발전정비분야 기술교류회 진행
한국남동발전(김회천 사장)은 지난 5일 대전 서구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서 협력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발전정비분야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교류회는 정부의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공정한 노동전환’ 정책에 발맞추어 협력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한 남동발전의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한국형 가스터빈 및 수소 혼소 가스터빈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제작사 기술정보 공유를 통해 발전 정비 협력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남동발전은 이번 교류회에서 남동발전의 협력기업 정비기술 지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남동발전-협력기업 간 ‘발전정비 특화기술 기술지원 협약식’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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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GC녹십자, 면역질환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 체결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김민영)는 GC녹십자(대표 허은철)와 면역질환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면역질환 중 만성 염증성질환을 표적 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타겟을 공동으로 선정하고 신규 모달리티(Modality)로 치료제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계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선정된 타겟에 작용할 수 있는 물질을 제작하고 특정 장기에 전달 가능할 수 있도록 최적화 과정을 수행한다. 동아에스티는 GC녹십자가 제작한 물질을 세포 수준에서 작용기전을 확인하고 동물모델에서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공동연구를 통해 도출될 물질의 다음 단계의 개발 과정에서도 양사가 협력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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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한밭조각회 회원전 ‘39 한밭전’ 개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오는 15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한밭조각회의 ‘39 한밭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조폐공사에 따르면 한밭조각회는 1980년 숭전조각회로 발족, 창립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교원과 조각가를 배출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공헌해 오고 있다. 현재 활발한 작가활동을 하는 한남대학교 미술교육과 조각가들이 중심이 되어 해외 작가 및 국내 작가들과 함께 연 1회 정기전을 열고 있다.이번 ‘39 한밭전’은 작가들만의 개성 있는 주제와 재료들을 이용한 작품들로 입체적인 조각 작품 및 LED 영상, 부조 조각 작품 등 20여 점의 다양한 조각 장르를 선보인다. 브론즈, 철, 나무, 혼합재료, 영상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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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희귀질환 앓는 환우 만나 혁신신약 개발 약속
한미약품이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국제 재단(CHI)’ 주최 심포지엄에 참가해 해당 질환 혁신신약으로 개발중인 ‘LAPSGlucagon analog(HM15136)’를 소개하고, 세계적 석학들과 개발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CHI는 선천성 고인슐린혈증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2005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매년 정기적 환우 가족모임을 열어 의사·연구자 등 전문가들의 최신 치료법, 임상 현황 등을 공유하고 관련 네트워크를 쌓고 있다.선천성 고인슐린혈증은 2만5000~5만명당 1명 꼴로 발병하는 희귀질환으로, 현재까지 승인된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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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건국대학교, ESG경영 전략화 MOU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10월 6일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와 지속가능경영(ESG)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계와 실무계 간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SG경영은 거스를 수 없는 세계적 추세로, 이 중 S(Social)에 해당하는 인권경영은 노동 분야의 최고 화두이며, 인권경영을 통하여 안정적인 노사문화가 형성되어야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안정적 노사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가 배출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인사 노무 관련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는 공인노무사는 그동안 인권경영 컨설팅 등을 통한 기업의 안정적 노사문화를 형성하는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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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SK E&S와 PPA 계약 체결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SK E&S와 지난 5일 충북 오창공장에서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 거래 계약(이하 PPA)’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GC녹십자에 따르면 ‘PPA(Power Purchase Agreement)’는 전기공급사업자와 전기가 필요한 기업이 직접 전력을 거래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직접 구매해 사용하는 계약이다. 특히 기업은 요금 변동 없이 에너지를 조달 받을 수 있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 중립에 효율적인 방안이다.GC녹십자는 SK E&S와 계약을 통해 총 6.7MW의 태양광으로부터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20년간 공급받는다. 국내 제약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PPA로 오창공장, 음성공장, 화순공장 총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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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2023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참가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은 오는 9일까지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전기자동차 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리는 ‘2023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이륜차, 리튬이온 배터리팩, 리튬인산철 배터리팩 등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SM그룹에 따르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이 주최하는 전시회로, 30개국 200여 개 주요 e-모빌리티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주요 제품들이 전시되고 수출상담회와 각종 학술행사가 열릴 예정이다.e-모빌리티는 전기를 주동력으로 활용하는 신개념 개인형 이동수단으로 정부의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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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오송 제2공장 총괄에 최성철 전무 영입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글로벌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해 cGMP 인증을 추진중인오송 2공장 총괄 임원으로 최성철 전무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메디톡스에 따르면 최성철 전무는 고려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생물과 생물법제학으로 각각 석·박사 학위를 마친 GMP전문가다.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구 녹십자백신)를 시작으로 한미약품, GC녹십자를 거치면서 유전자재조합 B형 간염 백신 개발, 베트남 백신공장 건설, 북경한미 파일럿 플랜트 설립, 기업부설 바이오 공정 연구소 설립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최근까지 차바이오랩에서 대표이사를 지냈다.신임 최 전무는 “보툴리눔 톡신 분야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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