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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단일 프레임 결합형 쿨링팬 출시
서린씨앤아이가 여러 개의 냉각팬 부품을 하나의 외관 구조로 묶어 결합 과정을 간소화한 하드웨어 신제품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개별 부품 장착 시 발생하는 고정 작업과 배선 연결의 복잡성을 낮추기 위해 해당 제품은 단일 골조 형태를 도입했다. 규격 단위에 따라 총 2가지 크기로 분류되어 유통되며 부품 장착을 위한 조임 횟수를 정량적으로 감소시켜 조립 효율을 높였다. 외부 공기 유입 방향과 유출 방향에 맞춰 날개 구조를 다변화한 모델들을 동시 공급하여 하드웨어 배치 방식에 따른 선택 범위를 넓혔다.안정적인 열 배출을 위한 수치적 제어 사양도 구축됐다. 전원 관리 신호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해당 장치는 시스템 구동 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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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 회장 광명스피돔 방문… K-Cycle 운영 모델 협력 논의
아마르짓 싱 길 아시아사이클연맹(ACC) 회장 겸 세계사이클연맹(UCI) 부회장이 지난 14일 광명스피돔 방문해 한국 경륜 운영 시스템과 아시아 사이클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아시아 사이클 수장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체육 발전 기금 조성 성과와 사이클 종목 발전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광명스피돔은 세계 최대 규모급 벨로드롬으로 평가받고 있다.아마르짓 싱 길 회장은 경주시설을 비롯해 전산·방송 시스템과 고객 편의시설 등을 둘러보며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경륜 사업을 통해 축적된 운영 노하우 등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번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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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창업주 경영 철학 기념 복합 문화 공간 오픈
오뚜기가 자사 창업자의 생애를 기리고 식품 제조 역사를 보존하기 위한 대규모 기념관을 정식 가동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자사 생산 기지 내에 조성된 해당 시설은 초기 분말 제품을 생산하던 공장의 골조를 기반으로 재설계됐다. 연면적 8,700㎡ 규모의 지상 5층 빌딩 형태로 지어졌으며, 과거 제조 인프라의 상징적인 기둥과 지붕 형태를 그대로 보존해 기업의 헤리티지를 전달하도록 건축됐다. 이번 완공식에는 현 경영진과 임직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내부 시설의 정식 운영을 개시했다.층별 구성은 기업 자료 보존과 미식 경험 확대를 목적으로 세분화됐다. 하층부에는 자사 제조 물품을 보급하는 전용 매장과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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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N서울타워 글로벌 나이트 워크 개최로 야간 문화 콘텐츠 강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야간 도보 행사 제1회차 일정을 마무리하며 도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 증진 지표를 반영한 생활양식 제안과 다국적 참여 유도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총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가동되는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누적 입장권 판매량 3,600장을 달성했으며, 초기 회차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직전 대회와 비교해 참여 규모가 2.5배 이상 상향된 지표를 기록했다. 운영 측은 순위 경쟁 요소를 배제하고 총 6km 수준의 완만한 도보 경로를 설계해 일반 참가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문화 교류 측면에서도 정량적 성과가 도출됐다. 대표적인 도심 관광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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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경정 18기 수석 졸업… 졸업경주도 정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제18기 경정 선수 후보생 졸업식을 16일 개최했다.지난 12일 인천 영종도 경정훈련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는 남자 4명, 여자 1명 등 총 5명의 후보생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정식 선수 데뷔를 앞두게 됐다.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장영태 한국경정선수회 회장을 비롯해 후보생 가족, 선배 선수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 본부장은 "책임감과 배움의 자세를 갖추고 팬과 동료를 존중하는 선수로 성장해 경정을 이끌어갈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이번 18기 후보생들은 지난해 3월 입소해 약 1년 4개월 동안 경정 이론과 실기 교육, 수상 인명구조 교육, 직업윤리 교육 등을 이수하며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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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딜리버리 한정 축구 응원 세트 제품군 가동
KFC가 스포츠 경기 관람 수요를 겨냥해 배달 전용 기획 세트 메뉴 2종을 출시하고 한 달간 공급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오전 시간대 진행되는 경기 일정을 고려해 가벼운 식사 목적의 배달 소비를 예측한 해당 기업은 규격화된 세트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기획 상품은 전용 디자인 포장재가 적용되며, 이달 중순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약 4주간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배달망을 비롯해 제휴 배달 플랫폼 등 유통 채널을 통해 가동된다.유입 인원별 소비 성향에 맞춘 수량별 라인업 구성 조치도 시행됐다. 소규모 인원이 간편하게 결합할 수 있는 스낵 형태의 세트 메뉴는 통다리 치킨 2조각과 닭고기 너겟 3조각, 그리고 총 6가지 맛 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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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베트남 자라이성 정부 및 현지 기업 협약 추진
하나투어가 베트남 지방 정부 및 현지 법인과의 다자간 협력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특정 지역의 항공 및 관광 노선 개발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회동에서 참여 기관들은 베트남 꾸이년 지역의 여행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개최된 투자 유치 설명회에는 국내 주요 업계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현지 관광 산업의 동향과 지표를 확인했다. 하나투어는 이번 해외 조직들과의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신규 여행 수요를 발굴하기 위한 현지 연계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했다.양측은 향후 2년간 유효한 계약 조항을 바탕으로 정량적 마케팅 협력에 돌입한다. 국내 유통 환경에 맞춘 전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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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괌, 가족·커플 겨냥 여름 패키지 출시… 체험·휴식 혜택 강화
롯데호텔 괌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과 연인, 친구 고객을 위한 맞춤형 숙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대표 상품인 '여름방학 스페셜'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겨냥한 3박 전용 패키지다. 키즈 프로그램과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결합해 가족 중심 휴양 수요에 초점을 맞췄다.특히 현지인과 함께하는 영어 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말까지 운영 횟수를 주 4회에서 주 5회로 확대한다. 키즈 실내 놀이터 이용권과 카바나 2시간 이용권, 클럽라운지 1일 이용권도 포함했다. 예약은 7월 31일까지, 투숙은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친구나 연인 고객을 위한 3박 전용 상품인 '썸머 스테이 괌(SUMMER 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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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서울푸드 2026'서 저당 음료·혈당관리 제품군 강화... 글로벌 판로 확대
일화가 '서울푸드 2026'에 참가해 저당·저칼로리 음료와 혈당 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사업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지난 9일부터 나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푸드 2026'은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시회로 꼽힌다. 49개국 1,800개 기업이 참여해 3,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일화는 행사 기간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웰니스 제품군을 소개했다. 저당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의 레몬애사비소다,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를 비롯해 혈당 관리 브랜드 '당앤핏'의 올리브 레몬 애사비샷과 알부민 활력 멀티 비타샷 등을 전면에 배치했다.이와 함께 혈당케어 홍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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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울야외도서관 연계 위치 기반 전자책 공급 시스템 가동
예스24가 서울시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도심 주요 야외 독서 구역에 위치 인증 방식의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조치는 인파가 모이는 야외 공간에서 디지털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업은 특정 광장 내 독서 구역에 전용 식별 코드를 배치하고, 이용자가 위성항법장치 기반의 위치 검증을 완료하면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보유 중인 약 20만 권 규모의 디지털 도서 콘텐츠를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를 구축했다. 위치 인증을 마친 접속자는 해당 콘텐츠를 총 5일간 활용할 수 있다.이용자 취향을 고려한 전문 도서 분류 체계도 동시 가동된다. 공공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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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위탁배송 인력 맞춤형 건강 지표 개선 성과 공개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가 외부 검진전문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위탁배송업체 종사자 대상 건강 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 인원의 정량적 지표가 상향되었다고 16일 밝혔다.자사 소속이 아닌 협력 영업점 배송 인력을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보건 지원책은 전문 의료진과의 연계를 통해 개별 정밀 상담 방식으로 집행됐다. 종합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단 관리, 신체 회복 운동, 수면 질 개선 등 다각도의 생활 습관 교정 과정을 제공한 결과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업무 수행 관련 신체 지표가 86.7% 수준으로 향상된 것으로 측정됐다. 특히 고혈압, 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 요인의 개별 관리 지표 역시 최소 60% 이상 향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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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공사 대가로 1억원 '뒷돈'받은 금산사 전현직 주지 모두 "기소"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 사찰 공사 등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주고받은 전현직 주지가 모두 재판에 넘겨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검 형사3부(장태형 부장검사)는 업무상 횡령 및 배임증재 혐의로 금산사 전 주지인 A씨를 지난달 구속기소 한 데 이어, 현 주지인 B씨도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16일, 밝혔다.검찰에 의하면 A씨는 친인척 명의로 차명 건설회사를 차린 뒤,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찰 관련 공사를 수주하는 대가로 B씨에게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특히,그는 이 과정에서 회삿돈 2억7천여만원을 몰래 빼돌려 사적으로 쓰기도 했다.앞서 전북경찰청은 종교시민단체인 참여불교재가 교단자정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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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금 비싸게 팔아준다며 순금 900돈 등 10억대 가로챈 30대, '실형' 선고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금 거래를 미끼로 피해자들을 속여 10억원대 사기를 친 30대가 실형을 선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인천 일대에서 피해자 20명을 속여 현금 5억4천451만원과 순금 900돈을 비롯한 4억6천241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조사결과 그는 중고 거래 앱에 "금을 다량으로 공동구매해 싸게 팔겠다"는 글을 올리고 순금 거래를 하던 중 적자가 나자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A씨는 금이나 판매 대금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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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수온·태풍 대비 여름철 재해 대응 종합대책 추진
수협중앙회가 여름철 수산 분야 재해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방과 복구를 아우르는 비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수협중앙회는 16일 노동진 회장 주재로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고수온과 적조, 태풍 등 계절성 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올해 기상 전망에서 여름철 평균 기온은 예년 수준을 웃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이에 따라 양식장 고수온 피해와 수산물 생산 차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현장 대응 역량 강화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수협은 우선 일선 수협을 대상으로 재해 대응 매뉴얼을 배포해 재난 발생 전 예방 조치부터 사후 복구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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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튀김 메뉴·전통주 공급 확대…가맹점 약 700곳으로 확대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특정 튀김 메뉴와 전통주 공급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가맹점 수는 약 700개로 늘었다.기존 일부 매장에서 운영되던 메뉴는 유통 방식을 변경해 포장과 배달 주문이 모두 가능하도록 전환됐다. 메뉴 명칭도 함께 조정되며 판매 방식이 재구성됐다.공급 대상에는 튀김 메뉴와 전통주 제품이 포함됐다. 전통주는 도수 기준에 따라 3종으로 나뉘며, 곡물과 누룩을 활용한 발효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이다.이번 조치는 메뉴 구성 확대를 통한 가맹점 운영 방식 변화와 함께 진행됐다. 치킨 중심에서 안주류와 주류를 포함하는 형태로 공급 품목이 확장된 구조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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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경찰 단속 중 나체 촬영 당한 성매매 여성…2심도 "국가가 배상" 선고
성매매 범죄 단속 중 경찰로부터 알몸을 촬영 당한 여성에 대한 국가의 배상 책임이 2심에서도 인정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2-2부(김연하 예지희 김홍준 부장판사)는 16일 원고 A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가 83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16일, 밝혔다.배상액은 1심 당시 인정된 액수(800만원)보다 30만원 늘었는데, 이는 원심에서 원고가 일부 패소했던 부분에 대한 판단이 뒤집힌 데에 따른 것으로 이 소송은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던 여성 A씨가 2022년 3월 경찰의 단속을 받던 중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 당해 단속팀의 단체대화방에 공유된 점을 문제 삼으면서 제기됐다.A씨는 "경찰이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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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례] 납세의무자가 종합부동산세법 제16조 제3항에 따라 신고납부방식을 선택하고 종합부동산세를 신고한 것에 대해
전주지방법원은 납세의무자가 종합부동산세법 제16조 제3항에 따라 신고납부방식을 선택하고 과세관청에 종합부동산세를 신고하는 것만으로 과세관청이 납세의무자에게 어떠한 처분을 하였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법 률관계의 효력을 다투는 것에 불과하여 소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며 '결론 각하'를 선고했다.전주지방법원은 행정부는 2023년 8월 17일,이같이 선고했다. 사안의 개요는 피고는 2022년 11월경 원고에게 원고 소유의 부동산에 대하여 2022년 귀속 종합부동산세 2,060,925원과 농어촌특별세 412,185원을 부과(이하 ‘이 사건 부과처분’이라고 한다)했다.○ 원고는 2022년 12월 10일, 피고에게 2022년 귀속 종합부동산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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