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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로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코오롱글로벌은 ‘실시간 전도 위험경보가 가능한 지능형 변위센서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이하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신기술(제2023-24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케이씨티이엔씨, 케이씨씨건설,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공동으로 추진한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은 지능형 알고리즘이 탑재된 경량 IoT센서를 이용해 건설 구조물의 전도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위험 감지 시 근로자와 관리자, 시민에게 즉각 경보를 전달하는 기술이다.특히 이번 재난안전신기술은 자연재난 부문에 국한된 기존의 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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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크린랩, 설 명절맞이 ‘설프라이즈’ 프로모션 진행 外
크린랩(대표 전기수)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설프라이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설 준비를 돕는 크린랩의 아이템 총 35개 품목을 최대 52% 할인된 특가로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크린 장갑 △이중 지퍼백 △크린롤백 △고무장갑 레이스 바이올렛 △라프라프 물티슈 △크린 종이호일 등 음식 준비와 보관에 필요한 주방용품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추가 할인 쿠폰도 함께 증정한다. 브랜드스토어 알림 받기를 설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스토어 장바구니 1,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재구매 고객에게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중복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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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분양시장 ‘큰손’ 떠오르자 ‘학세권’ 인기
MZ세대가 분양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학세권 단지들이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사교육비가 매년 증가하면서 학세권 단지 쏠림 현상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해 총 13만3042명으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렸던 ‘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 e편한세상’은 이솔초, 서연중, 서연고, 서연이음터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었다. 총 6만9917명으로 지방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린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도 서경초∙중, 서현중, 서원고, 충북사대부중∙고, 충북예고 등 우수 학교들이 밀집해 인기가 높았다. 이처럼 학세권 단지로 수요자들이 몰리는 것은 교육을 중요시 하는 MZ세대가 분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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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논문 모집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부동산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 활동 장려를 위해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10권 제1호에 수록할 논문을 오는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논문주제는 부동산 정책·공시·통계·투자·금융·개발·평가·경영관리·시장분석·산업·녹색건축 등의 분야로, 관련 전문가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투고 가능하다.논문은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분석 홈페이지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한국부동산원 정희남 연구원장은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에 학술적 가치가 우수한 논문을 지속적으로 게재해 세계적 수준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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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준수사항 위반 소년대상자 광주소년원 유치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는 1월 20일 준수사항위반 소년대상자 A군(19)을 광주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은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상습적으로 불응하고, 소환지시에도 응하지 않은 채 주거지를 벗어나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음주상태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재범한 혐의다. 전주보호관찰소는 A군이 2023년 3월 28일 전주지방법원에서 특수절도죄로 장기보호관찰 처분 결정을 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고, 재범하는 등 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하여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 A군은 광주소년원에 약 1개월간 위탁 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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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다가구 매입요건 완화 등 전세사기 피해지원 확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가구주택에 거주 중인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주택 매입요건을 완화하고 22일 매입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다가구주택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지원 확대를 위해 매입요건을 대폭 완화했다.기존에는 전체 세대가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되고 전원이 동의해야만 매입이 가능했으나 전체 세대 중 2인 이상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되고, 다른 임차인을 제외한 피해자들의 전원 동의만 있어도 매입이 가능해진다.이때 LH가 피해주택을 매입하게 되면 전세사기 피해자뿐만 아니라 기존 임차인의 주거권도 보장한다. 기존 임차인은 희망할 경우 자산·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임시사용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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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선박 사이버 보안 솔루션 사업’ 본격 진출
HD현대의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이 선박 사이버 보안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국내 대표 통합보안기업 안랩(AhnLab), 글로벌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 패슬러(Paessler AG)와 ‘선박 사이버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HD현대마린솔루션에 따르면 최근 선박 내 각종 시스템이 통합되고 디지털화됨에 따라, 외부 사이버 공격에 대한 위협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선박의 자율운항 및 원격 항해를 위해서도 선박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중요성은 강조될 수밖에 없다.이에 따라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국제선급협회의 사이버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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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수주목표 달성 ‘공사현장 무재해’ 기원
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대표이사 진광우)이 지난 19일 갑진년 푸른 용의 해를 맞이해 수주목표의 순조로운 달성과 전국 공사 현장에서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는 ‘2024년 수주안전기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종로구 인왕산 정상에서 모인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은 올해 수주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지며 ▲서울 하월곡동 청년주택 ▲분당 N타워 ▲김포 양산고 ▲김포 운일고 ▲부산 대변항 ▲목포 여서항 등 전국 각 지역의 공사 현장에서 사고와 재해없이 안전하게 완공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지난해 부동산 시장 침체와 최근 건설업 위기를 맞이해 어렵고 힘든 상황이다”며 “인왕산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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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회-히로시마변회, 역사상 첫 핵무기금지조약 가입 비준 촉구 성명 발표
한국의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강윤구)와 일본의 히로시마변호사회(회장 사카시타 무네오)는 핵무기금지조약 발효 3주년이 되는 1월 22일을 맞아 역사상 처음으로 양국 정부의 핵무기금지조약 가입과 비준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22일 발표했다.양회는 역사상 핵무기에 의해 피해를 본 피해자들이 가장 많음에도 핵무기금지조약에 한국과 일본이 가입 비준하지 않는 것은 인류에 대한 죄임을 각성하고, 핵무기금지조약을 통해 북한을 비롯한 일체의 핵무기 보유국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모범을 보일 것을 촉구했다.과거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하면 핵무기의 사용은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으로 국제인도법에 반한다는 상식적 판단이 나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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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설 승차권 부당거래 부당거래 강력 대응”
에스알(SR, 이종국 대표이사)은 지난주 설 명절 SRT 승차권 예매를 마친 가운데 승차권 부당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에스알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기간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8일부터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사용해 부당하게 승차권을 확보하는 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당근·번개장터·중고나라와 같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과 협력하여 승차권 부당거래 근절 홍보와 불법거래 단속 강화에 나섰다.에스알은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유통하거나 웃돈을 주고 승차권을 판매하는 정황이 발견되면 경찰 수사의뢰 등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열차 승차권을 정상 가격보다 비싸게 판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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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보호관찰소, 김기환 소장 22일 취임
법무부 의정부보호관찰소(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1월 22일 김기환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기환 신임소장은 1969년생으로 처와 3녀 1남을 두고 있으며, 울산 학성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법학과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제 44회 행정고등고시를 통해 공직(보호직 5급)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보호관찰소 조사과장, 보호관찰비전연구팀장, 충주보호관찰소장, 법무부 보호정책과 총괄서기관, 제주보호관찰소장, 울산보호관찰소장 등을 역임했다.김기환 소장은 “의정부보호관찰소가 엄정한 보호관찰대상자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더불어, 경기북부 지역사회의 유관기관 및 뜻있는 자원봉사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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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14주년’ 포스코DX, “산업용 로봇·AI육성 통해 새 도약” 선포
포스코DX(대표 정덕균)가 22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산업현장에 특화된 로봇, AI,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의 기술에 기반한 신사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어간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IT(정보기술)와 OT(운영기술) 기업의 통합으로 출범한 포스코DX는 지난해 3월 “산업 전반의 ‘디지털 대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을 리딩 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2021년 창립이래 처음 발생한 적자로 어려움을 겪기도 한 포스코DX는 저수익, 부실 사업을 정리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기술과 원가 경쟁력 등 전 부문에 걸친 혁신활동을 추진한 결과 2022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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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짝퉁 중고폰 제작 및 유통 35억 상당 부당이득 챙긴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총경 정현욱)는 짝퉁 중고폰 제작 및 유통으로 35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 28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총책 4명 중 3명(30대·남, OO컴퍼니 대표, 직원 2명-1명 전 서비스센터 직원, 무상수리)은 순차적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 상표법위반, 배임증재 혐의로 구속송치했으며, A사 서비스센터직원 6명은 배임수재 혐의로 송치했다. OO코리아 공동대표 2명과 이사 1명은 짝퉁 중고폰 판매, OO코리아 직원외 6명은 짝퉁 중고폰 조립, OO코리아 유통협력업체 대표외 1명은 중국 중국현지 짝퉁자재 공급, OO코리아 외주업체대표외 2명은 외주 기술자로 배터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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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3300억원 규모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2척 수주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VLAC, Very Large Ammonia Carrier) 2척을 약 3312억원에 수주했다. 최근 두달 사이 7척째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수주다. 한화오션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암모니아운반선은 9만3000㎥의 암모니아를 운송할 수 있다. 특히 이 선박에는 한화오션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십 플랫폼인 HS4(Hanwha SmartShip Solution & Service)를 비롯하여 최신 탄소 저감 기술인 축발전기모터(SGM, Shaft Generator Motor) 등 회사가 자랑하는 친환경 기술이 집약된다. 이 선박은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7년 하반기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한화오션 관계자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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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37호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행복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37호를 선정했다. 주인공은 인천광역시 ‘오성집수리봉사단’ 추성호 단장이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청라가정점에서 추성호 단장에게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추성호 단장은 지역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인테리어와 집수리 시공 전문기술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오성집수리봉사단’을 조직했다. 2008년부터 인천광역시 미추홀장애인복지관의 ‘러브하우스’주거환경 개선사업에 7년간 참여했다.또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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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이충구 논산보호관찰소장 취임…"촘촘한 보호관찰"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는 22일 제16대 이충구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충구 소장은 취임사에서 “논산보호관찰소는 작은 기관이지만 촘촘한 보호관찰을 펼쳐 관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국민에게 유익한 보호관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충구 소장은 전북 군산출신으로 군산동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7년 법무부 보호관찰직에 입직하여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보호관찰소, 대전보호관찰소 특정범죄과장, 전주보호관찰소 관찰과장을 역임했으며,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인사에 기관장으로 부임했다.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수강명령, 전자감독을 통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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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대 한태환 대구교도소장 취임…"신뢰받는 교정기관 조성"
대구교도소는 1월 22일 제61대 한태환(50)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한태환 소장은 취임사에서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을 통해 수용자 인권을 보호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행복한 직장분위기조성을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뢰받는 교정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태환 소장은 2008년 행정고시(51회)로 교정관에 임용되어 충주구치소장, 천안개방교도소장, 법무부 교정기획과장을 역임하고 2024년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대구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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