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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오션, ‘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에 장학기금 전달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이 영해 수호를 위해 순국한 전사자들의 유가족 돕기에 나섰다.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회장 최윤희 前 합참의장)에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2002년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취지다.전달식에는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이용욱 부사장과 기념회의 최윤희 회장을 비롯해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이 참석했다.제2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 우리 해군이 북한군의 기습 공격에 단호히 대응한 위대한 승전이다. 당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군 경비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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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양당 구도는 비정상적...제3의 목소리 반영 위해 노력할 것"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이 21일 "현재 양당 구도는 대단히 비정상적이며 여기서 소외된 나머지 30%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국회의원 거의 전부를 양당이 나누고 있어서 제3의 목소리가 의정에 반영될 여지가 적다"면서 "나머지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에 투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더불어민주당 탈당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작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재건이자 확대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빼앗아 가자는 게 아니다"며 "내 마음 갈 곳 없는 분들, 민주당으로부터 이미 마음이 떠나신 분들을 우군으로 모신다면 야권이 재건되는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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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구미 주요현안 및 국비확보 간담회 개최
구미을 김영식 국회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지난 19일 구미시청에서 ‘주요 현안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위한 구미시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알 밝혔다.간담회에는 김영식 의원과 국회 보좌진, 시‧도의원, 김장호 시장과 시청 공무원이 참석해 구미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확보한 국비사업의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김영식 의원은 2년 연속 예결위원으로 선임돼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기획재정부와 중앙부처 장‧차관을 비롯해 실무자들을 직접 만나며 예산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 결과, 구미시는 2024년 국비예산 3307억원을 포함해 4년간 총 1조 2199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작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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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건강식품 전문 드러그스토어 오픈
KGC인삼공사가 정관장 홍삼·녹용·버섯 제품뿐만 아니라 타사 건강식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정몰 을지로본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정몰 을지로본점’은 정관장 제품만 판매하는 기존 매장 콘셉트에서 벗어나 타사제품 90여종을 입점시킨 건강식품 중심의 드러그스토어이다. 드러그스토어란 의사의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나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잡화점으로, 국내에서는 주로 건강식품과 미용용품을 판매하는 형태로 자리잡았다.‘정몰 을지로본점’에선 ‘홍삼정에브리타임’, ‘홍삼톤’, ‘활기력’, ‘아이패스’ 등 정관장 대표 홍삼제품을 비롯해 ‘고려은단’, ‘셀렉스’, ‘CJ바이오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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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품질강화 ‘건설혁신방안’ 발표
LH가 건설 단계별 검증·관리 역량을 높여 부실시공을 근절하고 공공주택 품질을 높이기 위한 건설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한준 LH사장은 지난 15일 인천계양·검단 건설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19일에는 화성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주택품질확보 의지를 다지며 자체적으로 수립한 건설혁신방안(5개 부문 44개 과제)에 대한 지속적이고 충실한 이행을 강조했다.이날 이한준 사장은 IoT CCTV를 살펴보고 주요 공종인 철근배근 시공확인 과정에 대한 영상기록을 시연하는 등 건설혁신방안 중 하나인 건설현장 디지털DX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LH는 발주기관으로서 책임을 높이고 현장 중심 원스톱 품질 검수를 위해 본사에 ‘품질관리처’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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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 '尹 정부 지역 과학기술 혁신 세미나' 연다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경북 구미을)‧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안철수 의원(경기 성남 분당갑)이 공동 주최하는 ‘윤석열 정부 지역 과학기술 혁신 세미나'가 오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 지역 주력산업 역시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산업 경쟁력과 혁신 기업의 원천인 과학기술이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과학기술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한 연구 인력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이에 지역은 과학기술 역량이 부족해 여전히 정부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과학기술에 관심을 갖고 지역에 특화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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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주도 ‘개혁신당’ 공식 출범…제3지대 총출동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이 20일 공식 출범한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대표 선출과 정강·정책 및 당헌을 채택할 예정이다. 개혁신당 이준석 정강정책위원장이 초대 당 대표에 추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개혁신당이 출범함에 따라 총선을 앞둔 제3지대 세력들의 ‘빅텐트’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창당대회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 김종민·조응천·정태근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류호정 전 의원 등 제3지대 인사들이 총출동한다.개혁신당은 이준석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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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동훈, 즉각 ‘김건희 방탄’ 거두고 특검 응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등 각종 논란과 관련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몰아세우며 특검 수용을 압박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 위원장이 김 여사를 향한 수많은 의혹에 대해 제대로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여전히 김 여사의 방탄이고 호위무사이기 때문이냐”라고 따져 물었다.박 대변인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은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로 불리는 김 여사를 향한 불법 특혜 의혹”이라고 지적했다.또 “한 위원장에게 김 여사는 불가침 영역이냐”라며 “국민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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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사표 낸 강규태 부장판사에 “이재명 방탄 1등 공신” 비난
국민의힘은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강규태 부장판사가 사표를 낸 것과 관련해 “명백한 이재명 방탄 1등 공신이라는 조롱이 나온다”고 비판했다. 김민수 대변인은 논평에서 강 부장판사를 향해 “선거법 사건은 6개월 이내에 끝내도록 법이 규정하고 있지만, 이 대표 재판을 16개월 동안 지연시켰다”고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강 부장판사가 총선 전 판결이 선고되기 힘든 상황이라고 해명한 것을 거론하면서 “재판부는 처음부터 검찰의 주 1회 재판 요청을 거부하고 재판 기일을 2주에 1회로 잡았다”며 “증인이 많다는 것을 핑계로 재판 지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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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 행복도시동행위원회 창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최대용)는 1월 19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 행복도시동행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지부협의회 이대열 회장, 유대영 수석부회장, 김기범 감사, 지역 및 기능별위원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오 위원장이 전원 만장일치로 초대 행복도시동행위원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부회장은 조봉하(세종더숲어린이집 대표), 주현규(세종중앙신용협동조합), 이성훈(마키노차야세종 대표)가 임명됐다.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대전지부 행복도시동행위원회는 법무보호대상자 및 그 가족의 생계지원, 학습지원, 장학금 지원 등을 통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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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청소년선도프로그램 '사랑의 교실' 운영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정희숙)는 울산경철청과 협업으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울산남부경찰서 등 관 내 경찰서에서 의뢰된 청소년 7명에 대하여 선도프로그램인 '사랑의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교실'은 지역사회 내 비행 초기 단계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비행을 예방하고 성행을 개선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육성을 목표를 두고 인성교육 및 예절교육, 모의법정 체험 등 다양한 비행예방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나를 돌아보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도박중독예방교육을 통해 도박 중독의 폐해 등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울산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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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구조대는 겨울철 수난사고를 대비해 19일 울주군 서생면 서생교 인근에서 수난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남울주소방서 수난전문의용소방대원들과 합동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하천 또는 강 등의 자연적 수난사고 발생 상황에서 ▲ 수중장비를 이용한 익수자 수색훈련 ▲ 왕복탐색, 원형탐색 등 각 종 수중탐색기법 능력향상 ▲ 수중 구조활동중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절차 숙달훈련에 중점을 두고 훈련에 임했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겨울철 수난사고는 여름철 사고와 달리 구조 후 저체온증 등 환자에 치명적일수 있어, 신속한 접근과 안전한 구조방법이 요구된다”며, 남울주소방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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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조선 3사, 협력사와 본격 재도약 다짐…신년회 가져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HD현대의 조선 3사는 19일 부산 기장군 아난티호텔에서 260여개 사외 협력사가 모인 ‘2024년 HD현대 통합협의회 신년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HD현대중공업 노진율 사장, 현대미포조선 김형관 사장, 현대삼호중공업 신현대 사장과 HD현대 통합협의회 조시영 회장(명진TSR 대표)을 비롯한 260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HD현대 조선 3사는 매년 초 신년회를 열어 협력사와 산업 전망과 사업 계획, 미래 비전 등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조선업이 직면한 인력 수급과 생산 능력 확대 등의 문제 해결에 함께 노력함으로써 지난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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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강서갑 예비후보 등록…본격 총선 행보 나섰다
남평오 전 국무총리실 민정실장이 17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서갑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정의를 위한 투쟁‧책임 있는 정치를 기반으로 강서주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풍부한 국정 경험과 경륜을 갖춰 강서의 변화를 일으킬 유일한 적임자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강서는 공동체 정신이 남아있는 곳이다”며 “이런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불평등‧기후위기 등의 문제를 강서에서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고 강조했다. 또한 남평오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권의 3무 ‘무능‧무법‧무지’ 3불 ‘불통‧불안‧불신’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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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구미지역 '현안' 공유키 위해 간담회 열었다
국민의힘 구자근 국회의원(경북 구미시갑)은 18일 김장호 구미시장과 함께 구미시갑 지역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구자근 의원은 그동안 국회 산자위와 첨단특위 활동을 통해 첨단산업 육성책과 비수도권 산업단지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키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간 1조 1651억원에 달하는 구미시 국비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용 특별교부금 예산 227억원도 따냈다. 특히 구미 경제의 제2 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해 방위‧탄소‧이차전지‧반도체를 포함한 첨단산업 관련 국비 사업을 대다수 유치하기도 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 의원이 유치한 국비 사업에 대해 향후 계획을 논의하고 구미시갑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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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광주 중소기업 애로점 청취 소통 행보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인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18일 빛그린산단 입주기업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미래차특별법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 주재 간담회엔 이용빈 국회의원과 광주광역시‧광산구 담당부서를 비롯해 동진기업(주)‧㈜디에이치오토웨어‧㈜대호산업‧㈜현대쏠라텍‧㈜캠스‧㈜가리온‧㈜웰텍‧㈜지앤씨에너지‧㈜에이엔피산업‧㈜삼도환경‧㈜에스피앤엔스 등 11개 기업 대표가 함께 했다. 광주 빛그린산단은 자율주행차 소부장 특화단지로 자율차 부품 인증‧평가 특화를 위해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 전문기업과 협력사들의 집적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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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국회의원, 광명 개인택시조합 감사패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지난 17일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에 따르면,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은 조합원 846명의 자긍심 고취에 이바지하였다는 평가뿐만 아니라 광명시장 재임시절부터 꾸준히 기여해 온 양기대 국회의원의 공로를 인정해 조합사무실에서 감사패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삼배 광명시 개인택시조합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광명시민 권익을 향상하고자 최선을 다해 애쓰는 양기대 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개인택시의 숙원 사업인 ‘녹색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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